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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문경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AANEWS]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4월 25일 농암면 농암2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를 운영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방문해 토지 관련 민원을 상담 및 접수하는 주민밀착형 민원서비스로 문경시 종합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가 합동처리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적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지적민원 접수, 조상 땅찾기 서비스, 지적측량과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내용 등 부동산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해 상담을 했다.
윤동중 종합민원과장은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읍·면을 방문해 지적민원을 상담해 시민의 재산관리 및 궁금했던 사항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농암면에 이어서 5월 산양면, 6월 호계면 등 연말까지 매 월 1회 찾아가는 지적민원 서비스를 이어나가 적극적인 행정으로 읍면지역 주민들의 토지 관련 궁금했던 부분이나 민원사항의 해소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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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PD 초청 새문경아카데미 특강 개최
서혜진 PD 초청 새문경아카데미 특강 개최
[AANEWS] 문경시는 24일 문희아트홀에서 35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혜진 PD 초청 새문경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했다.
서혜진 PD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 전국을 뒤흔든 미스트롯·미스터트롯, 불타는 트롯맨, 현역가왕을 연이어 흥행시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PD로“조직의 창의성”이라는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이날 특강에서는 조직의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데 있어 리더의 역할을 강조하고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하면서 시대의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 왔는지 탐색, 분투, 멈춤, 해결이란 네 가지 요소를 통해 설명했다.
그 밖에도 방송 생활을 통해 느꼈던 소회와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들려주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등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신현국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문경을 방문해 유익한 특강을 펼쳐준 서혜진 PD님께 감사드린다”며 “문경시 또한 1천여 공직자들의 창의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브랜드를 육성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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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개최기념 SNS채널 이벤트 추진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개최기념 이벤트를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며 예천군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현대양궁월드컵 게시물에 응원 댓글을 남긴 다음 화면을 캡처해 이벤트폼에 등록하면 된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결승전 경기 본부석 입장권을 총 100명에게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해당 입장권은 동반 3인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김기정 홍보소통과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현대양궁월드컵도 알리고 예천군 공식 인스타그램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예천군은 군 공식 SNS 채널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군정 소식과 축제, 문화, 명소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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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예천군 농특산물 판로개척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25일 라오스 비안티엔에 위치한 콕콕메가마트를 방문해 우수한 예천군 농특산물 판로개척을 위한 세일즈에 나섰다.
라오스와 계절근로자 도입 협약을 위해 라오스에 방문 중인 김학동 군수와 지역농협 조합장 등 방문단은 라오스 초대형 유통체인 콕콕 메가마트를 방문해 마트 내 한국 농특산물을 도입현황을 시찰하고 우수한 예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수출 가능성을 협의했다.
이날 방문단은 지리적표시 인증품목인 예천 참기름과 미국으로 수출하는 예천쌀, 생강청, 부각, 단무지, 밀담 등 수출경쟁력이 있는 예천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제품 시식회를 하는 등 우수한 품질 홍보에 앞장섰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라오스와 계절근로자 도입을 통한 교류를 시작으로 품질 좋은 예천 농특산물을 수출해 라오스에 예천군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 교류 확대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별송’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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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명승 회룡포 국가유산 경관개선 공모사업 선정
예천군, 명승 회룡포 국가유산 경관개선 공모사업 선정
[AANEWS] 규제와 제한, 보호 등으로 발전의 발목 잡힌 예천군 회룡포가 국가 유산 경관개선 사업의 날개를 달고 지역주민과 함께 명품 관광지로 비상을 준비한다 예천군 회룡포는 지난 15일 문화재청의 신규 사업인‘2024년 국가 유산 경관개선 사업’공모에 경상북도에서 유일하게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군은 국가 유산 경관개선 사업을 통해 회룡포 내 주민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낙후된 기반 시설 개선을 지원해 회룡포를 명품 관광지로 브랜드화한다는 방침이다.
예천 용궁면의 회룡포는 내성천 줄기가 마을을 350도 휘감아 돌아나가면서 마을 주위로 고운 모래사장이 펼쳐져 산과 물, 모래사장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곳으로 2015년 명승으로 지정됐다.
마을 전체가 아름다운 정원처럼 조성되어 봄이면 유채꽃과 청보리가 가득 피어 축제가 열리는 등 1년 내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마을 건너편 비룡산에는 회룡포를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어 마을을 휘감는 물길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예천군은 제1전망대에 이어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비룡산 제2전망대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제2전망대는‘풍경을 담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층마다 새로운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극장 같은 전망대로 공연과 휴식이 가능한 독특한 형태의 전망대다.
총사업비 약 100억원에 높이 30m, 연면적 1,268㎡ 의 전망대와 109m의 전망데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제2전망대와 삼강문화단지를 연결하는 관광거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임도 설치와 등산로 정비, 숲속 어드벤처와 원산성 쉼터 설치를 준비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회룡포는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예천의 소중한 관광자원으로 경관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기쁘다”며 “경관개선 사업과 삼강문화단지와 권역화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예천의 명소가 더욱 빛나도록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예천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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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종합발전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울릉군 종합발전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울릉군은 4월 25일 울릉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에서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군 종합발전계획 수립과 글로벌그린U시티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날 주민설명회는‘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지원 특별법’이 제정됨에 따라 군민이 바라는 종합발전계획 및 추진과정을 설명하고 K-U시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울릉 글로벌그린U시티 사업에 대해 알리는 자리가 됐다.
이번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발표를 맡은 김동기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과장은 ▲울릉도 등 먼섬지원 특별법 ▲화이스스페이스 ▲규제프리존 등 3대 혁신을 바탕으로 K-싱가포르 조성에 힘쓰며 울릉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위한 사업비 1억원을 추경에 편성했다을 알렸으며 K-U시티 관련 발표를 맡은 한동대학교는 한동울릉캠퍼스의 필요성을 알리고 싱크탱크 역할을 강조하며 올해 안에 환동해지역혁신원 설립을 약속하는 등 울릉군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지원 특별법이 제정된 이후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울릉군이 하나가 되어 움직여야 한다”며 "울릉군 미래 100년의 초석을 위한 종합발전계획 수립과 울릉 글로벌그린U시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의견 제출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울릉군은 종합발전계획에 담을 주민 여론 수렴 절차를 추후 여러차례 진행하고 경상북도와 함께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의 중간·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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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어선 화재 대응 민·관·군 합동훈련
영덕군, 어선 화재 대응 민·관·군 합동훈련
[AANEWS] 영덕군 민·관·군이 어선의 화재 사고에 대응하는 합동훈련을 지난 24일 강구항에서 시행했다.
이번 훈련엔 영덕군 해양수산과, 울진해양경찰서 강구파출소, 영덕소방서 강구119안전센터, 울진어선안전조업국, 육군 제50사단 16해안감시기동대대가 참여했다.
훈련은 조업 중인 어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승선원 총 3명 중 2명은 해상 투신하고 1명은 선내 고립된 복합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서 영덕군 소속의 다목적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는 화재 어선의 소화 작업과 익수자 인명구조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해 폭넓은 활용도와 임무 수행 능력을 발휘했다.
앞서 영덕누리호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관내 해안선 경계 강화를 위해 육군 제50사단 영덕대대와의 공조로 장사해수욕장에서 고래불해수욕장에 이르는 해안선 순찰을 지원해 해안 경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이바지하기도 했다.
영덕군 백영복 해양수산과장은 “영덕누리호가 관내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 질서 확립은 물론 어업인들의 안전을 위한 구난·구조 활동, 민·관·군의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부문에서 기대 이상의 임무 수행 능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와 유지보수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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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보건소, 군민의 건강을 배달해드립니다
찾아가는 보건소, 군민의 건강을 배달해드립니다
[AANEWS] 대구광역시 군위군보건소는 새로운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24년 군위군보건소 시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보건소’는 고령 및 교통 이용 불편으로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 및 65세 이상의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소가 주민의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작됐다.
지난 4월 22일 삼국유사면 화산2리, 학암2리를 시작으로 4월 23일 에는 효령면 화계1리, 우보면 모산리 경로당을 방문해 총 100여명의 주민들에 치매예방 생활수칙, 맨발 걷기, 손 씻기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등의 건강증진 교육을 했으며 침 시술 등 한방진료와 물리치료도 병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효령면 화계1리 주민은 “몇 년 전 중풍으로 온몸이 저리고 움직이기가 어려워 매번 한의원에 나가기가 불편했는데 이렇게 한의사 선생님이 마을까지 찾아와서 침을 맞을 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고 했다.
군위군보건소 관계자는 “지난 몇 년간 코로나 대응 업무에 집중하느라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축소된 경향이 없지 않다.
‘찾아가는 보건소’를 시작으로 기존 팀별 별도 운영하던 프로그램들을 보건소 내 모든 팀이 협력해 건강 친화적인 지역사회 여건을 조성해 군민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자 노력하겠다”고 했다.
‘찾아가는 보건소’사업은 8개 읍·면, 213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측정과 같은 기초 건강검사부터 한방진료, 건강교육, 사후관리까지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월 10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할 예정이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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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꽃길 걸으면 건강도 챙겨요~
사과꽃길 걸으면 건강도 챙겨요~
[AANEWS] 청송군은 ‘제7회 다 함께 걸어요 사과꽃길 걷기’ 행사가 4월 25일 청송군 현서문화체육공원에서 현서면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현서면건강위원회 주최, 청송군보건의료원 주관하는 이번 걷기행사는 지역주민이 함께 뜻을 모아 진행했으며 현서문화체육공원에서 출발해 구산교를 건너 현서 중·고교 정문을 지나 반환점을 돌고 되돌아오는 2.8km 코스로 참가자들은 걷는 내내 만개한 사과꽃을 즐기며 따뜻하고 힘찬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었다.
오후에는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행사의 내실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여럿이 함께 경쾌하게 걸을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린 걷기 행사가 많은 지역주민들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건강을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니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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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년 고품질‘청송사과’생산 총력 지원
청송군, 2024년 고품질‘청송사과’생산 총력 지원
[AANEWS] 청송군의 ‘청송사과’는 지난 4월 17일 2024년 대한민국대표브랜드 사과부분에서 12년 연속 대상 수상을 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현재 사과 생산비용는 매년 증가하고 인구의 노령화로 인한 일손부족과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온, 태풍, 우박 등 자연재해 또한 우려되고 있다.
이러한 여러가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청송군에서는 ‘꼭지 무절단 사과’ 유통사업을 추진해 생산비를 절감하고 있으며 미세살수 장치 및 열상방상팬, 냉해경감제를 지원해 봄철 저온피해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향후 병충해에 강한 우량묘목을 보급 해 고품질 사과생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과 생산량 확대를 위해 FTA 과수고품질시설 현대화사업을 통해 과원 조성을 지원하고 청송사과 재배시스템 혁신을 위한 미래형과원 조성 등으로 재배면적이 늘어나면서 올해 생산량은 8만 톤이 예상되며 향후 3~5년 후에는 10만 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무적엽 청송사과’ 시범생산 5,000톤을 목표로 생산비 절감정책을 추진해 농가 부담을 줄이고 농가 및 소비자 대상으로 사업 홍보활동을 지속해 국내 사과시장 유통방식의 혁신을 선도하고 판매증진에도 힘쓸 예정이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재배적지가 북상해, 강원도 지역의 재배면적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황금사과라 불리는 ‘시나노골드’와 같은 우리지역에 적합한 신품종을 개발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사과산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은 대한민국에서 사과를 가장 많이 재배하고 가장 많이 생산하는 곳이다”며 “지금과 같이 전국 1등 최고 명품브랜드 명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과산업은 청송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산업이므로 앞으로 고품질 사과생산을 통해 전국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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