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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수상투어버스 운행 시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물위에서 낙동강 비경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관광인 낙동강 수상투어버스를 5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낙동강 수상투어버스는 12인승 폰툰보트로 상주보 상류 계류장 4개소를 운행하며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일 7회 운영한다.
요금은 편도 5,000원, 왕복 1만원이며 매주 월요일과 점심시간은 운행하지 않는다.
왕복권 승객은 상주시의 주요 관광 명소인 경천섬, 회상나루 관광지, 상주보 오토캠핑장, 경천대에 하선해 각각의 명소를 관광 후 재승선 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054-500-7112로 문의할 수 있다.
낙동강 수상투어버스를 운행하기 전에 계류장과 수상투어버스 정비 및 시범운행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체험관광을 누릴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수상투어버스 운행으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관광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상주시가 수상레저스포츠의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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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똑똑한 도시의 중심에 스마트폴이 있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스마트기술과 행정분야의 인프라를 통합해 주민편의와 도시경관을 증진하기 위해 ‘다기능 스마트폴’을 상주시립도서관 인근 상주시민문화공원 내 1개소에 시범 구축했다.
스마트폴은 가로등, 보안등, CCTV 등의 인프라와 공공와이파이,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정보통신을 하나의 기둥에 결합한 최첨단 장비다.
이번에 설치하는 다기능 스마트폴에는 재난안전·방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범용 CCTV를 비롯해 미세먼지·기온·습도 등 날씨 정보 및 상주시 홍보영상을 표출할 수 있는 전광판, LED조명 등, 공공와이파이 등이 구축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스마트폴은 도시전역 시민생활 공간에 밀접하게 위치한 CCTV와 같은 도로시설물을 한 단계 진화시킨 똑똑한 도시인프라”며 앞으로“시민에게 필요한 스마트도시 기능을 스마트폴에 융합해 시민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안전과 복지·편의를 향상시키는 스마트도시의 기반시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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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안심 그린숲, 이팝나무 꽃이 활짝
자녀안심 그린숲, 이팝나무 꽃이 활짝
[AANEWS] 상주시 작년 5월 산림녹지과에서 조성한 ‘자녀안심 그린숲’에 이팝나무꽃이 활짝 피었다.
자녀안심 그린숲은 보행 공간에 수목, 초화를 심어 인도와 차도를 분리하는 역할을 한다.
상산초등학교 주변에 조성된 이곳은 이팝나무 가로수와 홍가시 등의 관목과 초화류로 화단이 조성되어 있다.
산림녹지과는 이곳에 대형화분을 추가적으로 설치해 더욱 안전한 등하교길을 만들어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고자 노력했다.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조성 초기에는 일부 시민의 고의적인 가로수 훼손으로 골머리를 앓았지만, 가로수 보호에 대한 홍보와 단속 활동을 강화해 현재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시민의식 제고가 절실하다”고 전했다.
1년이 지난 현재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뿌리 활착이 확실하게 완료된 상태이다.
현행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은 자치단체장의 승인 없이 가로수를 옮겨심거나 제거, 가지치기 또는 정당한 사유 없이 손상하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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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획예산실⇔문경시 기획예산실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아름다운 동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기획예산실과 문경시 기획예산실은 4월 25일 함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속 2년째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실천했다.
이날 행사는 상주시 기획예산실 직원과 문경시 기획예산실 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의 지자체에 기부를 실천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함께 응원했다.
상주시와 문경시는 이웃한 지자체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발전의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서로의 주요 현안 시책 등을 공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희식 기획예산실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안정적으로 확산되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이번 상호 기부는 두 지자체가 더불어 성장 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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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장 집중개방의 달 맞아, 공검초등학교 도남정수장 현장 견학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정수장 집중개방의 달을 맞아 시민 대상으로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생산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도남정수장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검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사 등 38명이 24일 도남정수장을 방문해 상주시 수돗물 상그리아의 생산 과정과 정수장 시설을 견학했다.
이날 학생들은 상주시의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을 시청한 후, 직접 현장에서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의 안내를 받으며 정수처리 과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물의 소중함을 알게 됐어요. 그리고 상그리아 맛있어요”고 입 모아 얘기했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정수장 견학은 학생들이 수돗물 생산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유용한 프로그램이다”며 “오늘 이 시간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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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본격 추진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제5차 자살예방 기본계획 추진과제에 따른 보건복지부 2024년 신규사업인 ‘생명존중안심마을’사업에 선정돼 4월 25일 치매안심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단위의 촘촘한 자살예방 전략 추진을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 8개 읍﹑동 행정복지센터 간담회를 가졌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의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 특성에 따라 읍면동 단위로 조성하는 마을을 의미한다.
올해는 24개 읍면동의 30%에 해당하는 8개 읍﹑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선정하고 점차 24개 읍면동까지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8개 마을 내 6개 영역의 기관, 단체와 협력해,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고위험군 발굴, 개입, 연계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의 5가지 활동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통합적인 자살예방 전략을 추진해 자살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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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웅부문화원, 어려운 이웃 위한 식료품 세트 전달
안동 웅부문화원, 어려운 이웃 위한 식료품 세트 전달
[AANEWS] 안동시에 위치한 사단법인 웅부문화원은 25일 남선면과 안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료품을 15세트씩 기탁했다.
웅부문화원은 2018년 설립돼, ‘전통문화를 계승해 새로운 문화를 개척해 가는 웅부문화원’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전통문화 대중화 사업 등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공익법인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후원사업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식료품 세트는 라면, 김, 즉석 카레, 두유 등 5만 5천 원 상당의 간편식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상규 원장은 “저희의 작은 정성이 누군가에게 큰 기쁨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 작지만 큰 울림을 주는 나눔이 될 수 있도록 후원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성웅 남선면장과 권숙자 안기동장은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소중한 후원금으로 마련해주신 만큼 식품 꾸러미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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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동 주민자치회-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중구동 주민자치회-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AANEWS] 안동시 중구동 주민의 편의와 복지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중구동 주민자치회와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 4월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단체는 안동시 중구동의 지역공동체 발전 및 지역 상생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자치회활동 및 도시재생사업 추진 시 긴밀하게 협조하고 중구동 활성화를 위해 함께 발맞춰 나갈 예정이다.
중구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문화여가, 지역 복지사업 등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태사길 플리마켓”을 비롯한 도시재생사업 및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시, 양 단체는 상호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 및 지원할 예정이며 그 외에도 중구동의 역사적 가치를 공유하고 마을의 자생적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안대성 중구동 주민자치회장과 우병식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동시의 원도심인 중구동을 다시 한번 활성화해, 주민들이 살기 좋고 많은 방문객이 즐겁게 방문할 수 있는 마을로 만들기 위해 상호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적극적 협력을 통해 다양한 주민공동체 사업 및 재생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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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산물가공센터 개소식 개최
안동시 농산물가공센터 개소식 개최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25일 ‘안동시 농산물가공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시의원,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 농업 관련 유관·기관단체장, 농산물 가공 교육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지원과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테이프커팅식과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농산물가공센터는 풍산읍 경북 바이오 산업단지 내에 위치하며 규모는 616㎡로 전처리실, 습식가공실, 건식가공실, 건조실, 포장실 등으로 구성돼 있고 착즙기 등 53종 65대의 가공 장비를 설치해 음료류, 잼류, 소스류, 분말류 등 다양한 가공품 생산이 가능하다.
농산물가공센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관내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농산물 가공교육 전 과정을 수료해야 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가공센터는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에 응모해 2022년부터 2년간 추진한 사업으로 농업현장 중심의 가공기술을 보급하는 교육의 장으로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 및 농외소득 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농산물가공센터를 이용해 1차 농업에서 멈추지 않고 6차 산업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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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하는 ‘석탄시대’ 특별전 개막식 개최
지역과 함께하는 ‘석탄시대’ 특별전 개막식 개최
[AANEWS] 문경시는 지난 25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문경, 보령, 태백석탄박물관과 공동으로‘지역과 함께하는 ‘석탄시대’’특별전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4월 26일부터 9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대한민국 산업 성장의 동력이자 서민의 연료였던 석탄의 현대사를 돌아보고 남겨진 석탄산업유산을 우리가 어떻게 기억하고 보존해 나갈지 함께 생각해 보고자 마련됐다.
전시에는 문경석탄박물관의‘증산보국增産報國,석탄생산량을 늘려 나라에 보답한다’편액, 태백에서 채탄된‘무연탄’괴탄석탄덩어리, 보령의 거대한 탄광 도구‘착암기’등 문경·보령·태백 석탄박물관의 대표 자료와 ‘광부화가’로 불린 황재형 작가의 작품 등 130여 점을 선보인다.
특별전 ‘석탄시대’는 국립박물관과 지역박물관의 끊임없는 교류와 협력이 만들어 낸 상생의 결실이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문경·보령·태백석탄박물관은 2017년 주제총서 ‘석탄’발간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왔다.
2023년 문경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보령시, 태백시는‘공동기획전 개최와 상호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특별전 개최를 확정했고 이후 1년간 공동으로 전시 기획과 준비 과정을 거쳐 드디어 공개된다.
이번 전시는 총 5부로 구성된다.
▲ 프롤로그 ‘뜨겁고 강렬한 돌’에서는 석탄의 형성부터 산업혁명까지의 역사를 영상으로 소개하며 태백에서 채탄된 약 1미터 크기의‘무연탄’과 수억 년 전 문경과 보령에 자생했던 식물 화석을 선보인다.
▲ 1부 ‘석탄증산으로 경제부흥 이룩하자’의 핵심은‘석탄증산’이다.
대한민국 산업 발전의 동력인 석탄의 생산량 증대라는 목표를 위한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엿볼 수 있으며 당시 자주 사용했던‘증산보국’은 이러한 시대를 상징하는 구호였다.
▲ 2부 ‘싸이랭 들려온다 일터로 가자’는 문경·보령·태백의 탄광에서 직접 사용한 탄광 작업 도구들을 만나볼 수 있다.
벽면 전체를 가득 채운 영상은 탄광 가장 깊숙한 막장의 현장으로 안내하며 잘 알려지지 않았던 탄광 여성노동자나 광부의 도시락에 얽힌 이야기도 감상할 수 있다.
▲ 3부 ‘아빠 오늘도 무사히’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다양한 탄광마을 사람들의 삶을 조명한다.
항상 산업재해의 환경에 노출된 ‘삶의 전쟁터’를 살아간 광부와 그 가족들의 독특한 생활 문화와 삶을 재구성했고 탄광마을 어린이의 시각을 담은 동시를 3채널 영상으로도 선보인다.
마을의 풍경이나 광부 아버지의 삶, 어른들에게 들은 탄광의 모습을 솔직하고 담백한 어린이의 표현이 담긴 10편의 동시를 감상하면 탄광마을을 산책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
▲ 에필로그 ‘그들을 기억하다’는 먼저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 시행부터 폐광지역의 개발 지원 특별법 제정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폐광 이후 남겨진 석탄산업유산을 토대로 문화산업지역으로 변화한 세 지역의 사례도 소개한다.
전시는 계속해서 별도로 마련된 연탄 전시 공간에서 이어진다.
우리가 몰랐던 연탄의 숨겨진 비밀과 연탄 비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그리고 문경, 보령, 태백시의 석탄 문화 관광지도 소개한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한수 관장은 “석탄시대의 광부들은 무덥고 깜깜한 탄광 속에서 쉼 없이 일하며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뒷받침했다”며 “우리에게 남겨진 석탄산업의 유산과 뜨거웠던 석탄시대의 기억은 미래 문화산업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5월 가정의 달’과 ‘여름방학’에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석탄시대’ 특별전 관람과 석탄 문화 지역인 문경, 보령, 태백으로 여행을 적극 추천했다.
문경시 신현국 시장은‘이번 전시를 통해 석탄의 역할과 광부들의 삶과 애환에 대해 기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문경석탄박물관 리모델링공사도 마무리되어 오는 5월 9일부터 재개관하는데 앞으로도 석탄산업유산을 잘 관리하고 보존해 후세대를 위한 교육의 장으로 더욱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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