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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동주택관리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교육
예천군, 공동주택관리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3일 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에서 관내 11개 의무관리대상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2024 공동주택관리 법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 제17조에 따라 공동주택 동대표가 매년 4시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며 입주자대표회의의 윤리 및 운영에 관한 교육과 나날이 복잡·전문화 되어가는 주민분쟁의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공동주택 분쟁 조정 △회계 처리에 관한 사항 △사업자 선정 △장기수선계획 수립 등 공동주택 관리업무 전반에 대한 내용을 교육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장원호 건축과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입주자대표회 운영으로 이웃간 소통으로 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 단지를 조성해 달라”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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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전문인력 양성으로 장애인 학습권 보장 노력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22일 상주시평생학습관에서 ‘2024 상주시 장애인 평생교육강사 양성 워크숍’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상주시가 보다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평생학습 강사,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자격 소지자가 지원해 총 39명이 선발됐고 이들은 10주간 집중적인 교육을 통해 장애인 평생교육에 대한 전문 지식을 쌓게 된다.
주요 내용은 장애의 개념 및 장애인에 대한 바른 이해, 장애 유형별 이해와 장애 유형별 교육적 지원방법, 장애인 평생교육의 이해,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의 역할과 비전 등이다.
김두영 한국장애인평생교육연구소장, 최상배 공주대학교 교수 등 9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며 이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각에서 장애인 평생교육을 다룰 예정이다.
교육 과정의 80% 이상 수료한 자는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2급’민간 자격 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지며 수료자는 향후 상주시 강사은행제에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로 등록될 예정이다.
이호성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강사 양성 워크숍을 통해 지역 내 전문 교육 인력을 확보하고 보다 전문성 있는 장애인 평생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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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유관기관 합동 아웃리치 실시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유관기관 합동 아웃리치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4년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5월 22일 상주종합버스터미널 일원에서 학교 밖 청소년발굴 및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아웃리치를 실시했다.
이번 아웃리치는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Wee센터, 상주경찰서 상주준법지원센터등이 참여해 학교 밖 청소년 발굴 및 학업 중단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청소년들의 유동 인구가 많은 상주종합버스터미널 인근에서 아웃리치를 운영 했다.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매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지역연계사업, 장학금 공모사업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3년 평균 133명의 지원 서비스와 68명의 성과를 이루어 냈다.
오귀영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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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3일 청리면 마공리 1234번지 일원에서 여름철 풍수해 등 재난상황대비을 대비해 실전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상주시, 상주소방서 상주경찰서 김천상주대대,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 KT김천지점 등 훈련참가 기관을 포함해 국민체험단,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현대파이프 임직원 등 총 250여명이 참석했다.
훈련은 실제 재난발생 시 대응 상황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병행하는 통합연계훈련으로 진행됐다.
토론훈련은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훈련으로 진행됐고 현장훈련은 정상원 상주부시장 주재로 청리면 마공리 1234번지 일원에서 실시됐다.
훈련 유형은 극한 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 및 대규모 풍수해 재난상황에 대한 초동 대응,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운영,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한 수습·복구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하게 훈련을 실시해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자 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각종 재난에 대비하고 대응 역량을 높여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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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수상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5월 23일 ‘2024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단체부문’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는 매년 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사회 각 분야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한 개인·단체·청소년에 대한 포상을 추진 해오고 있다.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매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지역연계사업으로 환경동아리를 운영해 2023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우수 학교 밖 환경 캠패인 부문 동상 수상과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후 직업체험장을 활용해 꿈드림 카페 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기관에 200만원을 기부했다.
직업체험을 통해 지역사회의 공공기관에 초코머핀을 만들어 기부하는 활동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인식개선 활동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와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금 공모사업에 신청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그루터기재단, KSD나눔재단, 자녀안심재단에서 6명에게 총 1,190만원을 지원해 진로 및 진학에 도움을 주고 있다.
오귀영 센터장은 “특히 이번 수상은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만의 차별화된 사업 운영의 결과로 그동안 애써 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은 학교를 그만두었다는 공통점은 있으나, 매우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경우가 많음에 따라 장기적으로 볼 때 상담·교육·복지 및 활동에 불균형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음에 따라 단발적인 사업성 위주의 프로그램을 지양하고 통합적 교육과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거듭 강조하며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서 피력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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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률 ㈜창성씨앤엘 대표,‘저출생과의 전쟁’동참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종률 창성씨앤엘 대표가 지난 24일 경북도청을 찾아 이철우 도지사에게 저출생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재대구경북시도민회 김천향우회에서 부회장을 맡고 있는 김종률 대표는 “전쟁보다도 위험한 저출생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저출생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저출생 문제에 공감해 주시고 기부까지 동참헤 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귀중한 성금으로 반드시 저출생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3월부터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한 공감대 조성과 동참을 위해‘온 국민이 함께하는 만원 이상 기부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창성씨앤엘은 1999년 창립해 가로등 등기구와 부속 자재 생산을 시작으로 10여 년간의 투자와 기술 축적을 통해 조명 분야로의 사업을 확장해 디자인 설계에서 완성품까지 모든 제조설비를 갖춘 기업이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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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업계 및 언론사와 함께 떠나는‘경북 미식여행’
일본 여행업계 및 언론사와 함께 떠나는‘경북 미식여행’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23일에서 24일 양일간 일본 여행업계와 언론사 관계자 50여명을 경북 안동지역에 유치해 팸투어를 추진했다.
이번 팸투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내년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으로 일본 관광시장을 겨냥해 특별 관광상품 개발 기반을 마련하고 관광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지자체 및 지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22일부터 25일간 3박4일 일정으로 경상권역과 전라권역으로 나누어 추진됐다.
특히 경북 안동을 방문지로 선정한 이유는 안동이 일본여행업협회가 선정한‘한국미식 30선’에 포함된 수준 높은 음식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가장 한국다운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도시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팸투어단은 이틀간 안동 대표 음식인 안동찜닭을 비롯한 안동갈비, 육회비빔밥, 한옥카페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경북의 미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아울러 이들은 안동의 대표 관광지인 하회마을과 월영교 등을 둘러보며 경북이 가진 풍부한 문화유산과 관광명소를 체험했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하회마을에서는 전통가옥과 건축물, 마을 전경 등을 자세히 관람하고 촬영과 취재에 열중했다.
이어 저녁 무렵에는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명소로‘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으로 선정된 월영교에서 멋진 분수쇼를 감상하며 야간 경관을 즐겼으며 문보트에 탑승해 강 위를 유유히 떠다니며 한국의 옛 선비문화를 체험했다.
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일본인 여행업계 관계자는 “하회마을과 안동찜닭 등 안동의 매력에 푹 빠졌다”며 “경북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다양한 경북 특화 상품을 개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일본의 영향력 있는 여행업계와 언론사 관계자들에게 경북의 대표 음식과 매력적인 관광지가 알려져 앞으로의 파급효과가 기대된다”며 “일본은 방한 외래관광객의 주요 국가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해서 일본인이 선호하는 맞춤형 특별관광 상품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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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자녀와 함께하는 아빠 요리교실 개최
경북도, 자녀와 함께하는 아빠 요리교실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경북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녀와 함께하는 아빠 요리 교실’을 23일 도청 맛남광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출생과 전쟁 중인 경상북도가 도청 남성 직원부터 공동육아에 대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추진한 아빠 육아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요리를 통한 남성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부부가 함께하는 공동육아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대상은 5~7세 자녀를 둔 남성 직원으로 이날 16명의 아빠와 아이들이 참가했다.
아빠와 자녀는 2인 1조로 전문 요리 강사의 설명에 따라 유부초밥, 핫도그 샌드위치, 과일꼬치로 구성되어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나들이 도시락’을 완성했다.
또, 아빠가 요리사가 되어 자녀와 소통하며 만든 특별한 요리를 가족 모두가 함께 맛볼 수 있도록 예쁘게 포장해 집으로 가지고 가는 등 함께하는 육아에 대한 즐거움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박00주무관은 “평소 가족을 위해 요리해 보고 싶다고 생각 했는데 이렇게 아이와 함께 요리할 좋은 기회를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는 집에서도 틈틈이 아이, 아내와 함께 요리를 해볼 생각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일·가정의 양립과 공동육아 활성화를 위해 3~7세 자녀를 둔 초보 아빠들에게 다양한 상황별 육아 방법을 교육하고 체험학습, 캠핑 등 아이와 좋은 추억을 쌓아가는 프로그램들도 추진할 계획이다.
박성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여성의 활발한 경제활동 참여에도 불구하고 양육과 돌봄은 여전히 여성의 몫이라는 인식이 결혼과 출산 기피 현상을 초래한다”며 “아빠 육아에 대한 긍정 경험 확산을 위한 돌봄 정책을 추진해 저출산과 전쟁을 필승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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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K-대학 대전환, 경쟁이 아닌 상생으로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4일 경주에서 경상북도 RISE센터, 33개 대학 관계자, 지역혁신기관, 산업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도는 지난해 33개 대학이 참여하는 경상북도 지역협업위원회와 실무협의회 출범식을 가진 이래 올해는 시군, 일반대·전문대 실무협의회를 분과별로 개최했고 3월부터는 RISE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대학별 RISE실무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경북TP,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SW진흥본부, 경북산학융합원, 에스엘, ㈜화신, 디앤웍스, 피플데이타 등 다양한 지역 혁신기관과 지역 중소·중견기업이 참석했다.
이날 실무협의회를 통해 도내 대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대학이 지역사회와 보다 실질적인 협력관계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지역 혁신기관과 대학 간 협력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기관 간 상호 교류, 대학특성화 추진방안 공유 및 경북 RISE 기본계획 발표, 질의응답에 이어 분과별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관별 RISE 추진에 대한 입장과 역할을 반영한 협력모델을 만들고 구체화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 참석한 대학, 혁신기관, 기업들은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대학과 지역 간 협력을 통한 종합적 RISE 생태계 조성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와 관련, 기관별 협력사례로 경북TP는 지산학연 협업을 통한 경북게임산업 육성 사례와 지역기업과 대학생 간 이해 제고 및 취업연계를 위한 ‘희망이음프로젝트’를 소개하면서 대학과 산업 간 지속적 소통을 통한 상생협력을 강조했다.
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혁신창업 허브 기관으로서 대학연계 창업활성화 교육과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 추진사례를 공유하면서 대학생 창업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산업 활성화의 동행을 약속했다.
이와 더불어, 경북SW진흥본부, 지역 중견기업인 에스엘에서도 대학연계 지역맞춤형 인재육성 및 채용사례를 들면서 지역기반 교육혁신에 대해 역설했다.
정성현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아이디어산업 주도 K-대학 대전환은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어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지역이 필요한 특성화중심 대학지원체계를 구축해 대학혁신·산업혁신·지역발전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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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전기자동차 전문정비인력 300명 집중 육성
경상북도 전기자동차 전문정비인력 300명 집중 육성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영남이공대학교와 함께 5월 25일부터 9월 22일까지 4회에 걸쳐 미래형 자동차 현장 전문 인력 양성 교육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9월 3개 기관이 체결한 ‘미래형 자동차 현장 전문인력양성’ 양해각서에 따른 것으로 산업 기술 발전으로 증가한 전기차 정비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다.
영남이공대학교에서 실시하는 교육에는 권역별 전문정비업 종사자 25명을 4회에 걸쳐 선발해 연간 100명, 3년간 총 300명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감전·화재 등 안전 지침 전기차 고장 진단·정비 배터리 수리 등 친환경 자동차와 관련된 현장 실습 위주로 교육한다.
세부교육과정은 고전압 장치 화재예방 대책 전기차 절연복, 공구관리 전기모터, 배터리 구성장치 HPCU 스캐너 진단 전기차, 하이브리드 차량 배터리 탈부착 등 현장에서의 차량 점검에 필수적인 내용을 배운다.
경상북도는 전문 인력 300명 양성으로 도민들이 도내 어디서나 친환경 자동차 정비 서비스를 받고 자동차 정비 기술 인력의 기술 고도화로 정비 산업 선진화를 기대한다.
최영숙 경상북도 경제산업국장은 “친환경 자동차의 보급이 증가함에 따라 도내 운전자와 정비사업자의 안전을 위해 교육을 했다”며 “이번 교육이 경상북도 자동차 정비 산업 발전과 전문 인력의 정비능력 함양에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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