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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14일 경희궁에서 ‘문화유산헌장’ 선포·‘뮤지컬 갈라콘서트’
종로구, 14일 경희궁에서 ‘문화유산헌장’ 선포·‘뮤지컬 갈라콘서트’
[아시아월드뉴스] 종로구가 국가유산체제 출범에 발맞춰 6월 14일 경희궁에서 ‘종로문화유산헌장’을 선포한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유산 보호·활용 의지를 널리 알리고 이를 기념해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가 대거 출연하는 ‘경희궁 뮤지컬 갈라콘서트 ‘잃어버린 정원’’을 선보이는 자리다.
종로구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K-헤리티지 비전을 수립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유산 체험 및 복지서비스 확대, 종로의 미래 유산 가치를 높이는 데 매진하고자 한다.
이어서 펼쳐지는 뮤지컬 갈라콘서트는 종로구와 국가유산청, 서울역사박물관이 지난달 14일 ‘지역과 함께하는 국가유산 4대 궁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첫선을 보이는 관내 고궁 활용 문화행사다.
2008년 ‘명성황후’, 2009년 ‘대장금’, 2012년 ‘왕세자 실종사건’ 이후 10여 년 만에 경희궁에서 열리는 뮤지컬 공연이라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
행사 주제인 ‘잃어버린 정원’은 조선 후기부터 대일항쟁기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수난의 세월을 견뎌야 했던 경희궁의 잃어버린 역사를 다시 한번 돌아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배우 최정원, 민영기, 차지연, 최현주, 황건하, 김우형 등이 출연해 시카고에서부터 맘마미아, 위키드, 지킬앤하이드,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맨 오브 라만차 같은 유명 뮤지컬 곡을 약 90분간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종로구는 이날 관람객 안전을 위해 배리어프리존, 노약자 전용 안내 부스, 바닥 안전등을 설치하고 초여름 저녁 정취를 만끽하며 잔디밭에서 편안하게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의자, 빈백, 돗자리도 준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희궁의 아름다움을 지키고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무대장비와 일회용품 사용 역시 최소화하고자 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국가유산 경희궁에서 종로문화유산헌장을 선포하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종로 K-헤리티지 가치 확장에 주력하고 4대궁을 활용한 답사 여행, 작은 공연,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해 주민 모두가 고루 문화유산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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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지사 북부,동부,서부 균형발전전략 통합 전 상세히 마련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월 11일 열린 347회 정례회 도정질문 답변에서 “행정통합을 하기 전에 통합대구경북의 균형발전 방안을 미리 내놓고 청사진으로 도민들의 공감대를 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동부·서부·북부 지역의 각 발전 방안을 특색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허복 도의원이 제기한 행정통합 명칭과 추진 시기 관련 질의에서는 “행정구역 명칭은 지역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정체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문제인데 대구경북이라는 명칭을 공동으로 쓸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지난 5월 언론사의 통합자치단체 명칭 선호도 관련 조사에서 ‘대구경북’을 선호하는 의견이 60.8%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행정통합 찬성이 45.5%로 반대 27.2%의 두 배를 기록하기도 했다.
청사 위치와 관련해서도 이철우 도지사는 “청사 위치 걱정을 잘 알고 있다면서 더 큰 자치권을 가져오면 대구시와 경북도의 청사는 기존대로 운영하고 더 추가되는 것은 균형발전의 관점에서 북부권으로 가야 한다”고 재확인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행정통합은 누가 주도권을 가지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결과가 좋아야 된다”며 “대구시와 합심해서 차근차근 준비하고 설득해 좋은 결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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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원예힐링 프로그램 교육 실시
울릉군, 원예힐링 프로그램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6월 10일부터 10월 14일까지 월 2회씩 총 10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실증시범포장 및 교육관에서 수강생 20명을 대상으로“원예 힐링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은 큰 상자를 이용한 식물정원 만들기, 일상에서 흔히 보는 화분식재 방법, 수경재배법, 미니 온실을 생각하며 아름다운 형태의 테라리움 만들기, 공중식물 식재법, 다육식물 재배법, 화분의 분갈이, 조경교육 등 다양한 교육 아이템으로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수강생 A씨는 “평소 생활원예에 관심이 높았지만 교육 프로그램이 없어 많이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에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해 생활원예에 대해 많이 배워 일상생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에 개설한 생활원예 교육과정을 잘 이수해 다양한 형태의 식물과 함께 하면서 바쁜 일상이 주는 무거움을 잠시 내려놓고 심신 치유와 생활의 활력을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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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 제로로 노인공경 대대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6월 11일 오후 2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노인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모으기 위해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노인학대 예방의 날인 6월 15일은 그간 UN에서 제정한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로 운영돼 오다 노인복지법에 따라 노인학대 예방 및 조기 발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다.
기념행사는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자원봉사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인권증진 유공자 표창장 수여, 노인학대 예방 카드 퍼포먼스와 ‘시설 학대와 존엄케어’ 특강 및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달구벌홀 로비에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대상 ‘1·3 세대가 ‘함께’ 하는 모습’ 노인학대 예방 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한 당선작들을 전시해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시민들에게 나비새김 앱 설치 및 SNS 가입 인증, 나무 우드락에 ‘내가 생각하는 존엄케어’ 포스트잇 부착 등의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리고 6월 14일 오전 10시부터 문화예술회관 앞 도로에서 대구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대구광역치매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광역시정신건강복지센터, 중구 노인상담소 등 유관기관과 합동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6월 한 달간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
대구광역시는 노인학대 예방과 학대피해노인 지원을 위해 노인보호전문기관 2개소와 학대피해노인 전용쉼터 1개소를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24시간 긴급전화 운영, 현장조사, 응급보호 조치, 예방 홍보사업과 함께 학대피해노인에게 의료, 법률, 심리치료 및 지역자원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노인학대 예방 및 학대피해노인 보호를 위해 노력해 온 유공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주변 노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노인 학대가 의심되는 경우 즉시 신고함으로써 단 한 명의 어르신도 학대로 고통받지 않는 건강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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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구경북행정통합추진단 전격 가동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보다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는 행정통합을 추진하기 위해 ‘대구경북행정통합추진단’을 신설해 다음주 6월 17일부터 즉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통합추진단은 연내 특별법 통과를 위해 특별법안 마련과 낙후 지역 균형발전정책 수립 등을 전담한다.
지난 5월 17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구경북행정통합 추진에 합의한 이후, 대구와 경북은 각각 기획조정실장을 중심으로 ‘통합TF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통합방향과 추진체계에 대해 긴밀히 협의해왔다.
또한, 6월 4일에는 대구광역시장, 경북도지사, 행정안전부 장관, 지방시대위원장이 모여 4자 회담을 개최했다.
4자 회담에서는 통합의 필요성과 기본원칙, 통합로드맵에 대한 큰 틀에서의 합의를 도출했고 양 시·도 의회 의결을 거쳐 ‘대구경북행정통합 특별법’을 연내 통과시키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정부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행정체제 개편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통합 비용 지원과 행·재정적 특례 부여 등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4자 회담 이후 대구광역시는 속도감있는 행정통합 추진을 위해 ‘대구경북행정통합추진단’을 본격 가동한다.
통합 업무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감안해 통합추진단을 시장 직속, 국장급으로 신설해 2026년 7월 통합자치단체 출범 시까지 한시 조직으로 운영한다.
7월 조직개편 시 20여명의 규모로 정식 직제화할 방침으로 고위직 신설 없이 정책총괄조정관 직위를 활용하고 농수산물유통공사 파견복귀 인력 등을 재배치해 구성한다.
통합추진단은 1국 2과, 15명 규모의 현원 배치로 다음주부터 즉시 가동해 신속히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추진단장에게는 조직운영의 자율성과 대상자 우선 선발의 권한을 부여하고 특히 경제·산업·예산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무역량이 검증된 우수 인력들을 배치해 행정통합 수행에 힘을 실을 방침이다.
현행 기획조정실장 중심의 통합TF 실무추진단은 통합추진단과 실·국 통합협의체를 총괄하고 행안부, 기재부 등 중앙부처와의 협의·조정을 함께 수행하게 된다.
특히 통합추진단은 경직된 관료제적 업무체계의 부작용을 원천 차단하고 미션 중심의 탄력적 조직 운영을 위해 팀을 구분하지 않고 통합적으로 인력을 운영하는 애드호크라시 조직 형태로 운영한다.
애드호크라시 : 업무와 조직 간의 경계 없이 신속한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 중심의 조직 운영 방식으로 통합추진단의 업무추진에 적합한 방식이미 대구광역시는 시장의 특별지시로 중앙에 요청할 권한이양사무, 규제완화 사무, 특례 등을 적극 발굴하는 등 특별법안에 담아야 할 내용들을 우선 분석·검토하고 있는 중이며 향후 통합추진단은 정부 권한과 규제로부터 자율성과 독립성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투자유치, 지역개발 등 이양사무의 발굴과 함께 국회·정부·시의회 등과의 협의, 대구·경북 산하기관 통폐합 및 이전 정책, 대구경북 통합지자체의 균형발전 종합계획 수립 등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통합추진단은 대구경북 통합지자체 낙후 지역의 균형발전 전략을 조기에 수립할 계획이다.
경북 북부지역을 집중 발전시켜 인구가 증가될 수 있도록 산업단지 조성, 관광산업 활성화, 각종 특구 개발, 통합공기업 이전 정책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통합지자체 행정조직 배치의 경우도 지역 균형을 고려해 지역별 분산 배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통합지자체가 출범하면 지역균형발전정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역균형발전국을 직제상 최선임국으로 신설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향후 대구광역시 통합추진단은 경상북도와의 합동추진단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그 이전이라도 양 지자체 간 수시회의를 통해 최적의 통합방안을 조율해 나갈 예정이다.
2년 전 2022년 대구경북통합 논의 시에도 ‘대구경북행정통합 합동추진단’을 꾸려 산격청사 도지사 관사에 사무실을 배치해 운영한 바 있다.
앞으로 대구광역시는 시가 구상하는 통합방안을 신속하게 만들어 경북도, 정부와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며 통합 특별법안을 9월 말에 발의하고 10월 의회에서 대구경북행정통합에 대한 의회 동의 절차를 완료 후 연말에 특별법을 통과시킬 목표로 통합을 추진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경북행정통합은 대한민국 양대 경제축을 형성해 정체된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재도약 계기가 될 것이고 오래된 행정체제를 개편하는 행정체제 대혁신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속도감있는 행정통합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한편 대구·경북이 통합되면 서울의 33배, 경기도의 2배에 이르는 한반도 최대면적의 통합지자체가 되며 경기도와 동일한 31개 시·군·구 기초지자체를 가지게 된다.
또한 통합지자체는 인구 500만의 비수도권 최대 도시가 되어 수도권에 맞서는 새로운 경제축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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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보건소 결핵 관리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내 집단시설 결핵관리 강화를 위해 경북권질병대응센터와 협업해 보건소 결핵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대구광역시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659건의 집단시설 결핵 역학조사를 실시해 4,893명의 접촉자에게 잠복 결핵검사를 지원했고 올해 5월 말까지 68건의 역학조사를 실시하며 집단시설 결핵관리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대구광역시는 집단시설 등 지역 내 결핵관리 강화를 위해 6월 11일 구·군 결핵 담당자 및 결핵관리 전담 요원을 대상으로 ‘결핵 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경북권질병대응센터와 협업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대구시 결핵역학조사 관리현황 공유, △결핵역학조사 사례 공유 및 현장 필수이론 교육,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 실습교육 등 업무 담당자들이 집단시설 결핵 발생 시 신속하고 유연하게 역학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향후 대구광역시는 결핵 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전문가들과 함께 지자체와 의료기관이 함께 나아가야 할 결핵관리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신규사업을 발굴하는 등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건소의 결핵 관리 역량이 한 층 두터워졌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문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대구시에 맞는 결핵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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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러브 워라밸 대구’워라밸 문화확산 캠페인 전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대구시민의 일·생활 균형을 촉진하기 위해 ‘2024 대구광역시 워라밸 문화확산 캠페인’을 전개한다.
‘아이 러브 워라밸 대구’를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캠페인은 대구지역의 워라밸 정착을 촉진해 대구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저출생 극복, 청년이 정착하기 좋은 ‘워라밸 도시 대구’를 실현하기 위해 펼쳐진다.
지역 내 공공기관의 기관장, 기업의 대표 등이 앞장서서 참여함으로써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워라밸 도시 대구를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된다.
오는 6월 13일 대구정책연구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블루센주식회사, 동우씨엠, 금아당 등이 참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워라밸 문화확산 캠페인이 전개되며 공공기관과 기업의 오너들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퍼포먼스와 홍보영상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홍보 이벤트도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워라밸 문화확산을 위한 ‘아이 러브 워라밸 대구’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기관은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 누리집과 SNS를 참고해 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대구시와 센터는 8월부터 시민들과 함께하는 워라밸 문화확산 캠페인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워라밸 실천 방안을 홍보할 예정이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워라밸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 대구를 실현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며 “대구지역 워라밸 문화확산을 위한 캠페인에 지역의 많은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동참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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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일자리추진위원회 첫 회의 개최…전문가 의견 모아
구미시, 일자리추진위원회 첫 회의 개최…전문가 의견 모아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일자리추진위원회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회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구성한 일자리추진위원회는 경제계, 고등학교, 대학교, 고용노동부, 직업훈련기관 등의 일자리 관련 분야 관계자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는 위원회 운영계획 설명, 2024년 일자리대책 추진계획,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논의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중소기업 인식개선 및 홍보, 장기근속자 인센티브 제공, 기업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실시, 청년층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과 문화예술공간 마련, 직업계고와 대기업 연계 취업 등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여러 방면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논의했으며 시는 위원들의 의견을 검토해 일자리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유경숙 경제산업국장은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일자리 거버넌스를 구축할 것이며 공공과 민간이 다각도로 협력해 지역 내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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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세외수입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6일 경상북도 주관으로 개최된 2024년 세외수입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2024 자유로운 생각 나눔의 장’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이 참가했으며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세외수입 분야의 새로운 세원 발굴과 체납액 징수기법 공유 등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기존 발표방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토론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세외수입 분야는 10개 시·군 우수사례 중 효과성, 개선 노력도, 확산 가능성, 지속성 등에 대해 토론 참석자 전원이 평가를 실시해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구미시청 토지정보과 정원진 주무관은 ‘예정감정평가를 통한 실질 납부자 분류 및 체납자 감소’란 주제로 발표했으며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면적이 증가한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된 조정금을 징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체납액을 줄이는 방안을 제시해 ‘최우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김종연 징수과장은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전문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교육을 실시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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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축제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군위군, 축제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역의 축제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군위 축제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군위군은 올해 글로컬관광도시로의 비상을 위한 대표축제 개발 용역을 진행 중인 가운데, 군위의 정체성을 담은 주민주도형 대표축제 개발과 향후 축제 운영 시 주도적 역할을 할 주민 축제 전문가 양성을 위해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 아카데미는 7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내지 2회에 걸쳐 축제 관련 전문가 초청 교육 및 컨설팅, 국내 우수 축제 견학, 축제 개발 기획회의 참석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민들이 축제 관련 전문지식과 마인드를 함양하고 군위 대표축제 개발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지역 축제 주체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참가자 모집기간은 6월 10일부터 23일까지이며 축제에 관심있는 군위군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20명 정도로 지원방법은 모집포스터 QR코드 접속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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