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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교육혁신 위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추진
영주시, 교육혁신 위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가 지역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소재·부품·장비 산업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2차 공모 신청을 추진한다.
정부가 지정하는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 교육혁신과 지역인재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시범지역으로 선정되면 국비지원과 다양한 교육 관련 규제 특례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시범운영기간인 3년이 지나면 정식 특구로 지정받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시는 지난 11일 시청 강당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방안과 추진 전략을 논의하는 등 전 부서와 협업해 영주시 교육혁신을 위한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14일 경상북도교육감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전략수립 등을 위한 업무 협약식도 가질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시 교육발전특구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공모를 준비해왔다”며 “영주교육지원청, 학교 및 기업체와의 지역협력체 구성 협약을 통해 최적의 교육 모델을 만들어 시범지역에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달 30일까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공모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으로 결과는 7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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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6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영주시, 26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13일부터 26일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서민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청결, 기분 좋은 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에게 만족을 제공한 업체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도모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는 업소이다.
현재 영주시에는 42개 업소가 지정돼 있다.
신청대상은 영주시 내에서 영업 중인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며 프렌차이즈 업소는 제외된다.
단, △지역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나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 △최근 1년 이내 휴업한 사실이 있는 업소 △지방비 체납업소 △영업 기간이 6개월 미만인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는 신청할 수 없다.
참여 희망 업소는 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일자리경제과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가격, 위생청결, 품질서비스 실태, 옥외가격 표시제와 원산지 표시제 이행 여부 등 선정 기준에 따른 현지실사 후 최종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착한가격업소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된 경우라도 1년 후 적격여부 심사에서 기준 점수에 미달되면 지정취소 될 수 있다.
지정된 착한가격업소는 인증 표찰, 시청 홈페이지·홍보 책자 게재, 맞춤형 수요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물가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경영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 업소를 발굴해 홍보 및 경영지원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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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6월은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다”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2024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만 3,681건에 13억 6백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 납부의무자는 6월 1일 기준 봉화군에 등록된 자동차, 기계장비, 이륜차 소유자이며 올해 1월과 3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제외된다.
정기분 자동차세는 차량의 연세액을 2회로 나눠 각각 6월과 12월에 부과되며 다만 연세액이 10만원 미만이면 6월에 전액 부과된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가상계좌 또는 지방세입계좌 이체, 인터넷 위택스, 자동이체,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이다.
한편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연세액이 10만원 이상일 경우 6월에도 가능하며 연납 시 약 2.5%의 자동차세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권민기 재정과장은 “납부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세 부과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납세의무자께서는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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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양돈농장 ASF 방역실태 점검
봉화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양돈농장 ASF 방역실태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돈사 등 시설물 침수, 토사 유입에 따른 오염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6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위험농장 방역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산과 하천에 인접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위험이 큰 양돈농장 8곳을 대상으로 경북도와 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배수로 등 시설물을 비롯한 방역 실태에 대해 점검하고 집중호우 기간 양돈농가에서 지켜야 할 방역수칙도 홍보한다.
이번 점검의 배경은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 산·하천 인접 농장과 침수피해 농장은 야생멧돼지 폐사체나 ASF 검출지점의 오염된 흙이 하천 범람과 산사태로 인해 농장 내 또는 주변으로 유입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위험농가를 사전에 예방 관리하기 위해 이뤄지게 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배수로 설치·정비 여부 △농장 내·외부 울타리 설치 여부 △차량·대인 소독시설 설치·작동 여부 △부출입구 폐쇄 여부 △침수 우려농장에 대해 상수도 사용 △구서·구충 실시 △손 씻기·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행동 수칙 준수 등 집중호우 기간 방역수칙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농장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점검에서는 행정명령 및 공고된 방역기준과 발생농장 방역 미흡사례를 중점 점검해 미흡사항에 대해서는 이행계획서를 제출받아 보완 완료 시까지 중점 관리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 엄중하게 조치해 차단방역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금년도에 ASF가 발생한 경북 영덕군, 경기도 파주시, 강원도 철원군의 양돈농장 3개소 모두 기본 방역수칙 이행에 소홀함이 발견됐다”며 “농장에서는 호우 전 배수로 정비, 차량 및 사람에 대한 차단과 소독, 돈사 출입 시 전실이용과 장화 갈아 신기를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6월 7일 기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년 9월 국내에서 첫 발생한 이후 양돈농장에서 41건이 확인됐으며 야생멧돼지에서는 봉화군 90건을 포함해 전국 45개 시군구에서 4067건이 검출됐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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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강소·강소+기업’대구 7개사 선정, 글로벌 탑티어 도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기술력과 혁신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수출 선도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강소, 강소+’에 지역기업 7개사가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성장잠재력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수출액 규모별로 ‘유망–성장-강소-강소+’ 4단계로 구분하고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지역에서는 수출액 500만 달러 이상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선정하는 강소, 강소+ 단계에 24개사가 신청했으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7개사가 선정돼 6월 13일 오후 3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지정서 수여식을 갖는다.
선정된 7개사의 2023년 평균 매출액은 709억원, 수출 2,644만 달러, 고용은 75명, 2022년 대비 성장률은 매출 101.3%, 수출 123.7%, 고용 18.9%로 성장잠재력이 높은 기업들이 선정됐다.
올해 신규로 선정된 기업들을 살펴보면, 거림테크㈜는 OLED를 기초로 한 다양한 기능성 필름과 테이프 부품을 생산하는데 애플,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세계적인 기업들의 협력업체이며 차량용 디스플레이 부품 개발 및 마케팅을 통해 중국과 베트남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대영합섬은 국내 최초로 로봇 자동화 포장 시스템을 구축해 폴리에스테르 가공사를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방사공장을 신설해 생산량 증가와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는 한편 원사의 국산화를 통한 미주, 유럽으로 수출시장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미래첨단소재㈜는 양극재용 리튬과 첨가제를 생산하는 분체기술의 선두기업으로 국내 정상 수준의 제조설비 구축과 20년 이상의 분체 제어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북미 시장 진출을 통한 캐나다 법인과 공장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누콘은 불합격률 1% 미만의 치과용 임플란트 및 시술용 키트를 생산하는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3년 매출액의 97%를 중국, 이란 등 수출을 통해 올리고 있으며 한 번 체결로 연조직 힐링부터 최종 크라운까지 가능한 다이렉트 시스템 등 임플란트 시술의 디지털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에스케이텍스는 직접 제직, 연사 공장을 운영해 고객 맞춤형 고품질 폴리에스터 원단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현재 모로코, 튀르키예, 스페인 등 17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세계가 주목하는 새로운 섬유 시장인 에티오피아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에스티영원은 리튬이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분리막 생산설비를 제작하며 습식 분리막 생산단위 공정장비와 전체 생산라인의 독자적인 개발을 통한 획기적인 생산성을 바탕으로 중국, 인도 베트남 등 아시아 시장 확대와 미국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오.에스는 자체 개발한 완전 몰드 공법을 통해 다양한 소재의 클리어 렌즈, 컬러렌즈, 토릭 렌즈 등을 제조하고 있는데 매출액 대부분을 일본, 캐나다, 말레이시아 등 18개국 수출을 통해 올리고 있으며 K-뷰티 열풍에 맞춰 중동 시장 확대에도 노력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2년간 R&D 기획,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하는 대구광역시의 지역자율 프로그램과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개발사업, 해외 마케팅 지원 및 민간·정책금융 우대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글로벌 강소·강소+기업에 지역기업 7개사가 선정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해 선정된 기업들이 지역의 수출을 선도하는 글로벌 탑티어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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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주무관과 함께 경상북도 행정업무 혁신 추진
AI 주무관과 함께 경상북도 행정업무 혁신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생성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
경북연구원이 개발, 제공 중인 챗경북 서비스 내에 행정업무에 특화된 AI 서비스 3종을 직원들을 대상으로 제공한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보도자료 작성지원, 사업건의조서 작성지원, 화공특강 챗봇 서비스 3종이다.
보도자료와 사업건의조서 서비스의 경우 문서작성과 관련된 기존 자료만 있으면 보도자료와 사업건의조서 초안을 자동으로 생성해 준다.
화공특강 챗봇서비스는 경북도 공식 유튜브 보이소TV에서 제공하는 특강 내용을 기반으로 묻고 답하며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챗봇 서비스다.
보도자료, 사업건의조서의 경우 보통 1시간 정도 걸리던 초안 작성을 3분 이내에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경상북도는 지난해부터 생성AI를 행정업무에 도입해 업무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해 왔다.
전 직원 설문조사와 1:1 심층 인터뷰를 해 직원의 수요가 가장 많은 업무를 중심으로 단순반복 업무와 전문분야 업무로 구분, 총 8종의 서비스 안을 마련했다.
3종의 서비스는 데이터 학습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며 예산 관련 문서 작성, 지침서 Q&A 같은 전문적인 영역에서 직원의 업무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신규로 추가 개발할 계획이다.
이정우 메타버스과학국장은 “생성AI 기술을 행정에 접목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대폭 개선하고 단순 업무는 AI에게 맡기고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정부 건의사업으로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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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2024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 개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2일 대구 EXCO에서 전기사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 자리에 볼 수 있는 ‘2024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현우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박용선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문양택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산업정책과장,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전기산업 관련 기관·단체, 기업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환영사, 축사, 개막 퍼포먼스, 전시장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는 그린뉴딜 시대 미래 에너지산업 성장 동력으로 전기산업을 육성하고 전기·전력 관련 기업 경쟁력 강화와 기술혁신에 이바지하고자 2021년 처음 개최됐다.
경북도와 한국전기공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전기신문과 ㈜엑스코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자체 유일 전기·전력산업 분야 전문 전시회로 오는 14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ON 세상을 밝히는 미래로’라는 주제로 140개 사가 참가해 400여 부스를 운영하며 발전·송배전·변전기자재, 전기플랜트, 에너지신산업 및 원자력산업 분야의 신기술을 선보이고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한 국내 전기·전력 관련 기업의 수출 진작과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싱가포르, 호주, 일본 등 해외 16개 사의 바이어가 참여해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국내 발전사와 대기업, 중소기업, 공공기관 등 30여 개의 발주처와 참가기업 간의 구매상담회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전기·전력 대표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대거 참가하는 만큼, 전기산업 분야로 진로를 고민하는 도내 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기산업 트랜드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진로 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학생 단체관람 시 ‘도슨트 투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편 경북은 국내 최대 원전의 집적지로 국내 26기의 원전 중 13기가 가동 중으로 국내 전력 에너지 생산의 거점 역할을 해 왔다.
이와 함께 안정적인 전기 생산을 선도하기 위해 수소연료전지 산업클러스터 조성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정 하이브리드 청정수소 생산기지 구축 공공주도 주민참여형 대규모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전기산업엑스포는 전기인을 위한 최고 축제의 장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전기·전력 분야의 혁신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킹을 구축해 전기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고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AI 시대 데이터센터, 비메모리 반도체의 수요가 확대되면서 전력의 안정적인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 에너지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는데, 전기산업인 여러분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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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약용작물연구소, 봉화고등학교와 MOU 체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지난 12일 봉화고등학교와 미래 농업 분야 창의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지역별 교육 혁신 모델인 자율형 공립고 2.0 시대의 요구에 발맞춰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기관 간의 발전 가능한 영역을 탐색하고 봉화 지역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다양한 실무 교육과 농업 분야 실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학생들을 위한 연구소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봉화고등학교 내의 약용작물 분야 강의 개설 시 강사를 지원하며 식물이나 농업 분야에 있어 학생들의 진로 체험과 상담을 도울 예정이다.
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농업 분야에 다양한 전문 지식을 가진 박사급 인력과 전문 연구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경북 북부지역에서 주로 재배하는 오미자, 작약, 천궁 등의 품종개발 및 재배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오미자 신품종‘썸레드’와‘한오미’를 품종등록완료해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며 자연분해 유인망을 특허 등록 및 기술을 이전했으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재배법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두 기관의 협력은 지역사회 발전과 학생들의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이번 MOU를 통해 봉화 지역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의 혁신 및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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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 산지정화활동 줍깅Day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새마을회는 6월 11일 새마을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상지 일대에서 ‘새마을 산지정화활동 줍깅Day’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둘레길 주변 곳곳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깨끗한 우리 마을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다.
새마을회에서는 지난 3월부터 매달 산지 정화 활동을 시행해 왔으며 산불 피해 예방을 위한 소각 영농쓰레기 수거 운동에도 적극 앞장서 오고 있다.
한편 청리면남녀새마을지도자에서 참석자들에게 간식과 중식을 제공해 새마을가족의 화합과 단결된 모습을 보여줬다.
이정희 회장은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지 정화 활동을 통한 탄소 중립 실천에 새마을가족 모두가 동참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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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2024년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상주시지부는 6. 11. 10시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2024년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을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공모사업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지적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시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천의료원의 찾아가는 행복병원진료, 가정폭력, 성폭력을 예방하는 성교육지원, 환경보호 인식개선, 장애인 건강증진교육,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재활운동지도 등 체험프로그램과 이동밥차, 이동세탁서비스를 제공했다.
박종욱 노인장애인복지과장은 “관내 장애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2024년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장애인복지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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