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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예천경찰서 은풍파출소, 상리초등학교, 은풍중학교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신규 지정하고 지난 14일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단체 구성원 모두 치매 파트너 교육을 수료하고 치매 예방과 극복 활동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를 말한다.
이번에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된 예천경찰서 은풍파출소는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배회 어르신 발견 및 보호, 실종 예방 협력 등 다양한 치매 극복 활동에 동참하며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된 상리초등학교와 은풍중학교는 전교생과 교직원 모두 치매 파트너 교육을 수료하고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봉사활동 참여 등 다양한 치매 극복 활동에 앞장설 예정이다.
예천군보건소 안남기 소장은“지역사회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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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마을순찰대 발대식 및 이장 재난안전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예천군 마을순찰대를 조직하고 14일 오후 2시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예천군 마을순찰대는 예측 불가능한 극한 호우 및 취약시간대 재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을 현황에 밝은 순찰대원과 마을 전담 공무원 등 1,400여명으로 구성된다.
마을순찰대는 호우 특보 등 재난이 우려되는 경우, 침수나 산사태 우려 지역 등을 예찰하고 재난 징후 발견 시 마을별로 지정된 대피소로 마을주민을 대피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발대식에는 예천군수, 마을순찰대원, 관계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순찰대원 위촉장 수여와 자연 재난 대비 마을순찰대 교육, 이장 재난안전교육을 진행하며 마을순찰대원으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에 대해 숙지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자연 재난에 대비 무엇보다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마을순찰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내 마을은 내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마을순찰대 활동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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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4년 청년희망적금 참여자 모집
대구광역시, 2024년 청년희망적금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사회진입 초기의 근로청년들에게 소액자산 형성 경험과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해 ‘2024년 청년희망적금’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구광역시 청년희망적금 사업은 지역에서 일하는 청년이 120만원을 저축하며 8개월간 근로를 지속하면 대구시가 12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해 총 240만원의 소액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19세~39세 근로청년으로 본인 근로소득은 세전 71만원~268만원, 가구기준 중위소득은 140% 이해야 하고 고용보험에 반드시 가입한 상태여야 한다.
지원자 선정 기준은 근로소득, 대구광역시 거주기간, 최근 근로이력 등을 고려해 신청자 중 840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적립금 지원 외에도 부채 예방, 재테크 등 금융교육을 제공해 청년들의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6월 17일에서 7월 5일까지 청년사회 진입활동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상세 내용과 제출 서류는 대구광역시 누리집의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며 “청년희망적금 지원을 통해 저소득 청년들이 지역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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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구치맥페스티벌, 친환경 축제 개최로‘주목’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7월 3일부터 7월 7일까지 5일간,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을 다회용기 사용으로 1회용품 사용을 최대한 억제하는 친환경 축제로 개최한다.
대구광역시는 치맥축제의 특성상 1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량이 많아 사용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제로 개최를 위해 환경부의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에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으로 축제 기간 5일간 다회용 컵 75,000개를 비롯해 3종의 다회용기 85,000개가 보급되며 이를 통해 ‘공급→회수→세척→재공급’되는 ‘다회용기 순환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게 된다.
음식 판매부스에서 다회용기에 맥주와 치킨 등 음식을 제공하고 관람객들은 축제장 곳곳에 설치된 다회용기 회수 부스에 음식물 찌꺼기 및 쓰레기 등을 분리수거 후 반납하면 된다.
또한, 컵 세척을 위한 간이 고압 세척기도 축제장 여러 곳에 설치해 관람객들이 자신이 사용한 컵을 세척해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쓰레기 배출을 최대한 줄일 계획이다.
축제 기간 사용하는 다회용기는 당일 회수해 다회용기 위생기준 가이드라인에 따라 고온·고압 세척 후 살균·소독을 거쳐 위생적으로 포장한 후 다음 날 축제장에 다시 공급된다.
대구광역시는 치맥페스티벌 축제장 내 다회용기 순환 시스템 구축·운영을 담당하는 지역문화공동체 반반협동조합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다회용기 사용의 필요성과 탄소중립 동참을 유도하는 캠페인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9월에는 치맥축제 전용 다회용 컵 2만 개도 제작해 2025년 대구치맥페스티벌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다회용기 사용으로 축제 기간 1회용 플라스틱 컵 폐기물 1.5톤 정도가 감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다회용기의 사용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줄이고 축제장 미관도 개선하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축제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환경에 대한 인식 제고로 치맥축제가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제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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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평생학습 기획특강‘2024 대구, 인문학의 길’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누구에게나 고른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주제로 명사초청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인문학’을 주제로 시민들이 좀 더 쉽게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특강을 준비했다.
‘2024 대구, 인문학의 길’ 기획특강은 6월 18일부터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기록학자, 역사전문가, 시인 총 3인의 명사를 초청해 자기계발의 기회와 삶의 지혜를 제공하고 열린 학습의 장으로 마련하고자 한다.
기획특강 1회차는 ‘2024, 대구 올해의 책’ 선정도서 10권 중 성인 분야 도서인 ‘거인의 노트’ 김익한 작가를 초청해 ‘거인으로 산다는 것은?’이라는 주제로 나다움의 실체, 기록형 인간, 지식형 인간, 전략형 인간 되기, 기록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김익한 작가는 대한민국 1호 기록학자로 대한기록학회회장,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기록의 습관을 통해 나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을 대구 시민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은 6월 18일 대구신세계 8층 문화홀에서 개최된다.
기획특강 2회차는 전 EBS 강사이자 한국사 일타강사인 전한길 강사를 모시고 ‘성공과 행복을 위한 자기혁신’이라는 주제로 7월 12일 대구신세계 문화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기획특강 3회차는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11월 12일 서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대구평생학습플랫폼에서 무료로 사전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당일 선착순 입장도 가능하다.
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대구광역시가 2024 기획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인문학을 일상에서 편하게 접하고 평생교육의 기회를 확대하는 데 힘이 되어드리고자 한다”며 “많은 분들이 이번 기획특강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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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자활센터 개소 20주년 기념식’ 및 ‘2024 찾아가는 대구·경북지역 자활정책포럼’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자활센터 개소 20주년을 맞이해 6월 14일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구광역자활센터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와 더불어 대구 및 경북 광역자활센터,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지부 및 경북지부 공동 주관으로 ‘2024년 찾아가는 대구·경북지역 자활정책포럼’을 개최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자활사업의 주체적 역할 모색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대구광역자활센터 개소 20주년 기념식’은 대구광역자활센터 주최·주관으로 지역사회 및 대구시 산하 10개 지역자활센터와 함께한 지난 20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건강한 자활 일자리 확산을 위한 K-자활 생태계 모델 구축’이라는 센터의 비전 실현을 위한 재도약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개최된다.
이어 오후에 개최되는 ‘2024 찾아가는 대구·경북지역 자활정책포럼’은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주최, 대구 및 경북광역자활센터 와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지부 및 경북지부 공동 주관으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자활사업의 주체적 역할 모색 : 탈수급을 넘어 지역사회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전국 광역·지역자활센터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지자체와 공공기관·사회적경제지원센터·시민사회 등 다양한 지역사회 주체와의 자활사업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 주체로서 자활사업의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김정원 경북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엄태영 경일대학교 스마트경영학부 교수를 토론 좌장으로 김재경 대구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부순응 한국부동산원 ESG 전략실 지속성장부장, 김영기 자활기업 드림셋물류 대표, 황진석 경북광역자활센터장, 정석규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활사업 관계기관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한 자활정책 논의의 장을 마련해, 향후 지역의 자활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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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4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6월 13일 울릉군청 제2회의실에서 24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변화하는 안보환경에 대한 대응방안, 24년 정부연습 관련 유관기관 통합훈련 추진방향, 긴급재난상황시 대응방안 등의 주요사항이 논의됐다.
특히 최근 자행된 북한의 대남 오물풍선 투척행위와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의심할 바 없이 새로운 대응을 목격하게 될 것”과 같은 위협성 발언을 서슴없이 하는 등의 도발수위를 높이는 것과 관련해 군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비상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유관기관별 비상연락체계 유지, 신속한 상황공유 및 대처 등 세부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울릉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울릉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할 것이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시시각각 변하는 국내·외 안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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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농업기술대전”에 울릉도 가공상품 선보이다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전시관에서 개최된 농촌진흥청 주최“2024년 농업기술대전”에 경북농업기술원과 공동 연구 개발한 울릉군의 특산물 활용한 가공상품을 출품, 홍보관에 전시해 상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출품제품은 산채류가공품, 마가목발효주, 스파클링와인, 오색떡국, 부지갱만두, 전호만두, 옥수수엿청주, 호박청주, 물엉겅퀴해장국간편식, 동결건조고로쇠분말 등 10종이며 홍보관에 독도모형을 함께 전시해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전시회 참석한 A씨는 “울릉군에 자생하는 산채류나 특산물을 이용해서 다양한 가공제품을 개발한 것이 특별하다면서 앞으로 천혜의 아름다운 울릉도 경관과 다양한 먹거리 체험을 할 수 있어 울릉도 여행이 더욱 기대된다”고 소회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울릉군이 공동으로 연구 개발한 개발상품을 출품하게 되어 뿌듯하며 앞으로도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제품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군 특산가공품이 전국 행사인 농촌진흥청 농업기술대전에 출품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연구개발에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개발된 가공제품을 민간에 기술이전함으로써 관광산업과 연계함은 물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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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부모 교육 통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준비하다
구미시, 부모 교육 통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준비하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2일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박은영 동아보건대학고 유아교육과 교수의 ‘우리 아이 미래를 준비하는 부모’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우리 아이 미래를 위한 부모의 자세와 마인드를 생각하고 부모와 아이의 점검을 통해 건강한 양육을 실천하는 힘을 키우는 시간을 보냈다.
김선중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자녀의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부모의 중요한 책임 중 하나이다”며 “양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교육을 통해 아이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황은채 가족보육과장은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구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는 국공립, 법인, 직장, 민간, 가정 5개 분과 236개소로 구성돼 있으며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육 교직원과 부모를 대상으로 하반기에도 교육을 지속해서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교육비를 지원해 다양한 교육으로 구미시 보육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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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4년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4년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청소년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2024년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구조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상담·멘토로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구성된 민간조직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반근식단장의 진행으로 2024년 새롭게 구성된 1388청소년지원단원 위촉장 수여, 위기청소년 발굴 및 연계 그리고 1388청소년지원단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송갑순 상담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1388청소년지원단에 감사드리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도 1388청소년지원단과 협력해 위기에 처한 청소년 발굴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거주하는 9~24세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과 심리검사 신청 및 문의는 전화나 누리집에서도 가능하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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