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미국 데이비스시 학생교류단 상주시 방문
미국 데이비스시 학생교류단 상주시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데이비스시 학생교류단이 국제자매도시 간 교류협력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6월 11일부터 9박 10일 일정으로 상주시를 방문해 양 도시 간 학생 홈스테이를 실시한다.
상주시는 지난 2004년부터 관내 고등학교 1학년 대상으로 미국 데이비스시와 학생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2019년부터 중단된 이후 6년 만에 재개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이번 데이비스시 학생교류단은 홈스테이 기간동안 상주시 학생 가정에 머물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각종 체험활동과 관내 학교 수업 등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상주시 학생들과 함께 경주와 서울지역의 주요 명소등을 방문해 한국의 일상을 체험하고 K-Culture 공연 관람을 통해 한류 문화 공유하는 등 일정을 함께 할 예정이다.
이번 데이비스시 학생교류단을 인솔한 케빈 윌리엄스 씨는 “상주시의 호의에 감사드리며 상주시 학생들이 방문하는 가을에 데이비스시에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학생들이 각 가정에 머물면서 서로의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데이비스시와 우호증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2
-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콘서트 개최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콘서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소천권태호선생기념사업회는 6월 14일 19시 음악관 실내 연주홀에서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콘서트’를 개최한다.
“전쟁의 상혼 예술을 어떻게 위로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오케스트라가 정통 우크라이나 클래식을 연주한다.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오케스트라’는 현악합주단 콰트로 코르드의 악장 안젤라 프리코드코와 동악단 수석 주자로 구성돼 있으며 단원 개개인 역량이 우크라이나에서 정평이 나 있는, 우크라이나의 대표적인 실내악단이다.
또한 협연으로 첼로 전소영, 피아노 이상미 등이 무대를 함께 한다.
소천권태호음악관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참상을 음악을 통해 알리고자 2022년 5월과 11월, 2023년 7월 우크라이나 악단을 초청해 동유럽의 클래식 음악을 안동시민에게 소개했으며 음악회를 통해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안동시민의 평화에 대한 갈망과 염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소천권태호음악관 관계자는 “다년간 지속해온 우크라이나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통해 양국 간 우호 증진은 물론, 전 세계에 평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안동시민의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안동시민이 문화생활을 향유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4-06-12
-
안동시립중앙도서관 ‘2024 독도인문학교실’ 운영
안동시립중앙도서관 ‘2024 독도인문학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립도서관은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2024 안동시립중앙도서관 독도인문학교실’을 운영한다.
독도인문학교실은 대구한의대학교 독도&안용복 연구소 주관, 경상북도 후원으로 2019년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안동시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하게 됐다.
이번 강좌는 이틀간의 독도 강연과 3일 차의 대풍헌 등 울진의 독도 관련 유적지 탐방으로 구성돼 독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역민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6월 19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21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독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독도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독도인문학교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동시립도서관은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좌와 더불어 문화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2024-06-12
-
안동시 ‘슬로패션 금소마을’ 성공적 마무리
안동시 ‘슬로패션 금소마을’ 성공적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임하면 금소마을에서 ‘슬로패션 금소마을’ 프로그램이 6월 1일부터 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국가무형문화재 안동포짜기 마을보존회가 주관하는 생생 국가유산 사업 ‘슬로패션 금소마을’은 참가자들에게 슬로패션 삼베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금소마을의 친환경 생태교육을 접목해 자연과의 공존 가치를 친근하게 인식시키는 기회를 마련했다.
안동포짜기는 1975년 경상북도 무형유산, 삼베짜기는 2019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주요 국가유산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패스트 패션과 환경 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내 곁에서 쉽고 친절하게 접할 수 있는 친환경의 삶을 상기시켰다.
‘슬로패션 금소마을’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1박 2일 프로그램 ‘묵어가는 금소마을’과 당일 체험프로그램‘둘러보는 금소마을’로 나눠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수십 년 전 금소마을에서 매일같이 즐기던 일상을 체험했다.
골목을 아이들끼리 맘껏 뛰어다니고 피라미를 잡고 네잎클로버를 따고 동네 할머니에게 식혜를 얻어먹는 등 자연을 체험했으며 학부모들은 디지털에서 벗어난 아이들을 보며 기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포짜기의 명맥을 이어가는 금소마을의 활동과 더불어, 앞으로도 소중한 국가유산의 보존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 확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6-12
-
권기창 안동시장 행안부 찾아 특별교부세 지원 요청
권기창 안동시장 행안부 찾아 특별교부세 지원 요청
[아시아월드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이 국비 확보를 위해 11일 행정안전부를 찾았다.
권 시장은 행정안전부 송경주 지방재정국장을 만나 지방재정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공공산후조리원&은하수랜드 건립사업’ 등 4건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재정정책과, 교부세과를 방문해 실무진에게 해당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당부했다.
공공산후조리원 & 은하수랜드 건립사업은 경북 북부권 거점형 출산·보육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국가 지원이 절실한 사업이다.
안동시는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각 부서장의 중앙부처 방문실적을 시장이 직접 챙기고 올해 들어 3차례 국·도비 확보 보고회를 거치며 행정력과 정치권의 힘을 보태고 있다.
각 부서장도 경북도와 중앙부처 등을 수시로 찾으며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또한 국가 재정운용 계획과 중앙부처 예산편성 일정에 맞춰 능동적으로 국비 확보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권기창 시장은 “지방재정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져 국비 확보가 절실한 실정”이라며 “한 푼이라도 국비를 더 받을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지속 방문하고 발로 뛰어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2
-
도심 속 명물‘영강 보행교’드디어 열린다
도심 속 명물‘영강 보행교’드디어 열린다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6월15일 산양면 반곡리에서 ‘영강보행교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금천 풍물패의 흥겨운 놀이마당을 시작으로 보행교 조성사업의 경과를 보고하고 참석자들 모두 함께 보행교와 출렁다리를 걸어보는 순으로 진행된다.
준공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임이자 국회의원,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시의원,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할 예정이다.
영강 보행교 조성사업은 사업비 114억원이 투입돼 2021년 11월 사업을 시작해 영강을 가로지르는 보행교와 그 중간을 잇는 출렁다리로 구성됐다.
낮에는 영강의 수변공원을 오가며 출렁다리의 아찔한 스릴을 즐기고 밤에는 화려한 경관조명이 더해져 이색적인 관광지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새로운 관광명소로 문경을 대표할 영강보행교를 통해 문경 관광의 변화와 도약을 시작한다”며“무엇보다도 원도심 지역과 이어진 곳에 새로운 관광명소가 만들어져 많은 관광객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12
-
문경시, 2024년 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토크콘서트 열어
문경시, 2024년 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토크콘서트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10일 문화예술회관 문희아트홀에서 다양한 계층의 공무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장과 함께하는 2024년도 청렴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한 공직 풍토 조성 노력의 일환으로 갑질 등 청렴과 관련한 내용을 시장과 직급 간, 세대 간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공직자가 가져야 할 존중과 청렴의 가치를 환기하고 갑질 문화 타파를 위한 올바른 공직자상을 확립하고자 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연수원 김제훈 전문 강사가 토크콘서트 형식을 통해 시장과 신규 임용 공무원을 패널로 선정하고 청렴에 관한 질문에 대해 투표한 후 결과에 대해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청렴과 관련한 법령이나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는 것을 넘어 의견차이나 고충이 많은 사례에 대해 직접 참여해 의견을 내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서 참석한 공직자 및 실시간 송출 교육 영상으로 교육받은 직원들 모두의 관심을 높였으며 직원 간의 이해와 공감을 형성할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성황리에 마무리된 2024년 기관장과 함께하는 청렴토크콘서트에 대해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청렴토크콘서트’를 통해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의미가 깊다”며 “이러한 기회를 통해 청렴의 가치와 직원들과의 존중에 대해 깊이 인식하고 문경시가 청렴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2
-
문경시, 2024년‘직원 회계실무 교육’실시
문경시, 2024년‘직원 회계실무 교육’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10일 문희아트홀에서 회계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감사 지적 사례를 통해 사전에 예방하고자 회계담당자 및 신규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지방 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찾아가는 현장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현업에서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회계제도 및 법령의 이해, 세출예산 집행기준 및 유권해석 사례, 회계 감사 사례 및 지출 실무 등 회계 분야 전반에 대한 교육으로 이뤄졌다.
특히 교육은 회계 실무를 직접 담당하며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한 류건석 강사를 초빙해 오류를 범하기 쉬운 관행적인 회계 처리 사례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어, 직원들이 평소 업무 처리 시 겪었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임기홍 기획예산실장은 “회계와 감사 분야에 근무한 강사의 현장감 있는 교육을 통해 회계를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충실한 내용이었다”며 “앞으로도 직원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을 통해 상위 부서의 감사에 대비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회계제도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2
-
문경향토청년회 사나이들의 값진 땀방울
문경향토청년회 사나이들의 값진 땀방울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10일 문경향토청년회와 함께 문경 관내에 주거 취약 계층 가구에 주거 환경 개선 등 맞춤형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이번 대상 가구는 산양면에 거주하는 천OO님은 중증장애인 가구로 수년간 집에 쓰레기를 쌓아둬 화재 위험성과 위생 문제가 있는 등 생활 환경이 매우 열악한 실정이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집안 곳곳에 쌓여 있던 쓰레기를 혼자서는 도저히 치울 엄두 조차 내지 못하고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치워 주셔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문경시 향토 청년회 회원들은 문경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순수 봉사 단체로 문경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이번 봉사 활동 진행 가구는 정리되지 않은 짐들과 소각하다 남은 잿더미, 폐비닐, 마당 군데군데 있는 쓰레기들로 주거 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였다.
이날 문경시 향토 청년회 7명은 봉사활동을 통해 집 곳곳 켜켜이 쌓인 생활 쓰레기 1톤 차량 4대 분량을 수거하는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도 참여한 심정길 회장은“문경향토청년회의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이 어르신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진정성 있는 사회적 책임을 실현해 나가겠다”며 사나이들의 구슬땀을 흘렸다.
2024-06-12
-
예천군, 들녘특구 공동체 역량강화 아카데미 교육 실시
예천군, 들녘특구 공동체 역량강화 아카데미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회관에서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1일까지 ‘2024년 들녘특구 공동체 역량 강화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작목별 들녘특구 공동체 육성으로 농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며 총 5회에 걸쳐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농업인회관으로 현장 참석하면 된다.
6월 17일 고품질 벼 생산을 위한 본답 관리 및 병해충 방제 과정을 시작으로 고구마 안정생산 재배기술, 토양관리 및 미생물 활용, 다축 사과 안정생산 재배기술, 시설고추 안정생산 재배기술 5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정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들녘특구 공동체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규모화된 공동체 중심의 생산체계와 가공유통 선도농업인을 양성해 농가소득 증대의 새로운 모델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