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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봉화군,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일 적극적인 행정업무 추진으로 공공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킨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이번 선발 과정은 1차 심사와 2차심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4명 등 총 7명을 선발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의 사례는 △최우수 봉화군 농어촌버스 요금 무료화 추진 △우수 청년 정책을 통해 지방에 활력을 불어넣다 △우수 전국 유일 봉화군 약용버섯종균센터 구축사업 추진 △장려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1,000명 시대, 농업의 대세가 되다 △장려 아이가 봉화의 미래다 봉화군 임신출산육아지원 △장려 손도 못대던 수해쓰레기, 발로 뛰며 처리하다 △장려 수해피해민의 아픔을 헤아리다, 봉화군 수해위로금 지급이다.
이번 적극행정 추진을 통해 봉화군민의 복지와 삶의 질의 향상이 기대되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군수 상장 및 시상금이 부여된다.
또한 우수사례는 카드뉴스 제작 및 누리집 게시를 통해 군민에게 홍보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적극적으로 일한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적극행정 공직 분위기를 만들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 부문의 혁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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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건강증진 원스톱 통합서비스 시행
영주시보건소, 건강증진 원스톱 통합서비스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개인별 건강수준을 파악하고 대상자 맞춤형 포괄적인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증진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보건소는 그동안 운동, 영양, 만성질환 관리 등 영역별로 제공하던 서비스를 시민 편의를 위해 건강증진 통합서비스 전략 도입했다.
이를 통해 사업 간 대상자 정보 공유 및 연계를 강화하고 통합창구 운영으로 중복절차를 간소화해 건강증진 서비스 제공 및 실적관리 등 업무 효율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이번 서비스는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혈액검사 및 신체계측을 포함한 건강검사와 기초 설문을 마치면 건강매니저를 통해 이에 맞는 건강증진계획을 수립해 필요 서비스를 연계 제공한다.
건강검사는 △혈압·혈당 검사 △체성분 측정 및 신체활동 상담 △기초 설문 및 상담으로 이뤄진다.
검사는 공복 상태에서 가능하다.
이지원 건강증진과장은 “건강증진 통합서비스 시행으로 시민의 건강행태 개선을 유도하고 개인의 건강생활실천 의지를 향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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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4영주 시원축제’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영주시, ‘2024영주 시원축제’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2일 시청 강당에서 ‘2024영주 시원축제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준비상황보고회에는 박남서 영주시장과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영주문화관광재단 이사, 관련 부서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세부 추진계획과 보완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번 축제가 휴가철 극성수기인 오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9일간 도심에서 가까운 문정둔치 일원에서 개최돼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맞춰 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공연, 새롭게 만나보는 다채로운 체험과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로 축제장을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여름을 선사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축제 행사장에는 보트체험, 부표건너기, 슬라이딩으로 구성된 놀이기구 3종과 물총대난장, 풀장&에어바운스 등 온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한, 주무대에서는 엠지세대를 위한 ‘이디엠파티’와 전국 단위 예선을 거쳐 진행되는 ‘서천 강변가요제’, 매일 색다른 공연이 펼쳐지는 ‘저녁 별별공연’이 준비돼 있으며 28일에는 미스경북 선발대회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준비상황보고회에서는 축제 세부계획 외에도 안전, 교통, 주차, 환경문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예상 문제점의 대안과 준비 사항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지난 5월에 개최된 한국선비문화축제와 소백산철쭉제 평가 보고를 통해 더 알찬 축제를 준비하기 위한 보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난해에는 집중호우에 따른 큰 피해로 불가피하게 축제가 취소됐었다”며 “빈틈없이 준비해 방문객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일상에서 벗어나 시원하게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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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오른 대프리카, 세균성 감염병도 극성
달아오른 대프리카, 세균성 감염병도 극성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에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 손 씻기와 안전한 음식·물 섭취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기후 변화로 지난 4월 26일부터 대구시 낮 최고기온이 31도에 이르는 등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고 7월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높은 온·습도의 영향으로 세균 증식으로 인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세균성 장관감염증은 날씨가 따뜻해진 5월 말부터 발생이 증가하기 시작해, 현재 연속 3주간 환자 수가 200~250명대로 높은 발생을 보이고 있다.
이는 산발적 노로바이러스 발생과 특히 여름철 호발하는 살모넬라균, 캄필로박터균 환자 수의 증가가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살모넬라균은 주로 오염된 육류, 생닭, 달걀 껍데기 등으로 감염될 수 있으며 감염 시 6~72시간까지의 잠복기를 거처 설사, 발열 등의 증상을 보인다.
캄필로박터균의 주요 원인은 조리가 불충분한 닭고기, 돼지고기, 오염된 생우유의 섭취 등이고 감염 후 2~7일 잠복기 후 증상이 나타나는데 발열, 권태감이 설사 1~2일 전 먼저 나타날 수 있다.
김신우 대구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이러한 감염병 증상이 나타나면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고 음식을 조절해야 한다.
탈수가 심하거나 전해질 불균형이 생기면 수액치료도 고려될 수 있으며 고열, 혈변, 중증 설사 등 증상이 심하면 병원 진료를 통해 항생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을 막기 위해 올바른 손 씻기와 철저한 식품관리로 안전한 물과 음식을 섭취하는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시는 설사 환자 및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역학조사관·의료인력·검사요원으로 구성된 역학조사반을 운영해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 24시간 업무체계를 유지하며 감염병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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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주간, 새마음과 새뜻으로’재도약 다짐
‘사회적경제 주간, 새마음과 새뜻으로’재도약 다짐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일 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새마음과 새뜻으로’라는 주제로 사회적경제 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의 날과 협동조합의 날을 맞이해 도민들에게 사회적경제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종사자와 관계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장으로 기념식, 전시·체험 부스 운영,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먼저, 성악 앙상블 라 클라쎄의 공연으로 시작된 기념식에는 도내 사회적경제 기업 종사자와 관계기관 임직원 등 100여명을 초청해,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의 성과를 공유한다.
또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을 통해 치유와 회복이 이루어지는 소셜프렌차이저 히즈빈스 카페를 운영하는 이민복 향기내는사람들 대표의 성공사례발표와 ‘한국경제의 미래 돌파구: 지방, 그리고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한 김종걸교수의 특별강연은 사회적경제야말로 양극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가는 열쇠임을 강조했다.
기념식에 앞선 부대행사로는 사회적경제 기업 20개 업체가 참여해 우수제품을 전시·소개하고 입욕제·족욕제·천연밀랍초 만들기 등 체험부스 운영과 다회용기 지참자에게 무료음료를 제공하는 생활 속 ESG 실천 이벤트 등 다양한 형태의 사회적경제를 경험할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지방이 스스로 역량을 키워나가야 할 시대에 나와 내 주변의 문제를 다른 사람과 협력해 함께 풀어가는 사회적경제야말로 새로운 지방시대를 위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사회적경제 주체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활성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사회적경제가 제 역할에 집중할 수 있게 사업 발굴과 지원,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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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버들치’우량종자 유상분양 실시
경북도,‘버들치’우량종자 유상분양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내수면 양식산업의 활성화와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국내 연구기관에서 처음으로 양식어업인을 대상으로 버들치 20만 마리를 유상 분양한다.
경북 도내 버들치 생산량은 연간 8톤 정도로 식용은 대부분 자연산에 의존하고 있으며 최근 수요 증가로 자원량이 감소하면서 내수면 어업인이 버들치 양식에 관심을 있으나 어미 고기 확보와 종자생산기술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번에 분양하는 ‘버들치’는 4월 건강한 어미로부터 생산해 3개월간 정성껏 기른 4~5cm급 우량종자다.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올해 역대 최대 생산량인 50만 마리 생산에 성공해 버들치 양식을 계획하는 어가를 대상으로 유상 분양과 자연수계 방류를 동시에 추진한다.
센터에서는 버들치 분양을 희망하는 양어가 모집을 위해 도 누리집에 분양계획과 신청을 7월 1일부터 12일까지 공고했다.
분양받은 어가에서 버들치를 4~6개월 정도 추가로 사육하게 되면 상품 가능한 크기인 8~10cm로 성장시킬 수 있으며 kg당 25,000~35,000원에 거래되는 경제성 어종으로 어가 소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버들치’는 우리나라 전 지역에 서식하며 하천 상류 또는 계곡의 깨끗한 물에서 살아가는 1 급수 지표 어종이다.
최근 경주,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서 탕, 조림, 튀김 등 요리 식재료로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식용 시 뼈를 추릴 필요가 없고 살이 부드러워 통째로 섭취가 가능하다.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장은 “버들치의 안정적인 생산기술 개발을 위해 지난 4년간 시험 양식 연구에 매진했으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량 양식에 성공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양식어종 기술 개발 보급으로 내수면 양식산업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이다”고 밝혔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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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제1차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상주시, 2024년 제1차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수돗물에 대한 불신 해소 및 신뢰성 회복을 위해 2024년 제1차 수돗물평가위원회를 6월 27일 도남정수장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상주시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수돗물 수질관리 향상을 위해 상수도 관련 전문가와 수돗물 소비자 등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수도 전반에 대한 감시뿐만 아니라 수질관리와 수도시설 운영에 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수돗물평가위원회에서는 상수도 일반현황과 2023년도 수질검사 결과, 수질검사 지점 변경 등을 보고하고 위원들로부터 수질 관련 조언을 받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회의 주요 건의 사항들은 상수도 수질 관리 및 사업 추진에 반영될 계획이다.
또한 비상급수로 제공되고 있는 병입 수돗물 생산시설과 중앙제어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향상하고 시민들의 물 복지 실현과 맑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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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유치원 도남정수장 현장 견학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시민을 대상으로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생산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도남정수장 견학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한마음유치원생과 교사 등 53명은 27일 도남정수장을 찾아 수돗물을 생산하는 시설물을 견학하고 물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프로그램은 물의 중요성과 절약 방법을 배우며 수돗물 생산과정 동영상을 시청하고 정수장 시설물과 중앙제어실을 견학하는 등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어린이들이 물을 사용할 때마다 물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를 떠올려 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 수돗물 음용률을 높이고 신뢰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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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49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 성료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49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27일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전국 1,500여명의 레슬링선수와 대회 관계자가 참가한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49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대한레슬링협회와 KBS한국방송이 주최하고 경상북도레슬링협회와 상주시레슬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그레고로만형과 자유형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25일과 26일 양일간의 결승전은 각각 KBSN Sports와 KBS 1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양정모 전 레슬링 선수의 몬트리올 올림픽 제패를 기념하기 위한 대회로서 올해 49회째를 맞는 역사 깊은 대회를 떠오르는 명품 스포츠 도시인 상주시에서 처음 개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대회는 레슬링 불모지나 다름없던 우리 상주시에서 한국레슬링의 새로운 희망과 가능성을 확인하고 레슬링 진흥 발전의 초석을 단단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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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상징 ‘모자 디자인 공모전’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문체부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된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의 상징 모자를 발굴하고자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상징 ‘모자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상징 ‘모자 디자인 공모전’은 한국 전통 모자를 모티브로 해 창의적이고 이색적인 모자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했다.
으로써 한국전통문화도시 상주를 국내외에 홍보하고 축제의 규모와 성장을 견인할 상징 모자를 발굴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접수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이며 거주지, 연령 제한 없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공모전 참가신청서는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홈페이지 커뮤니티 - 공지사항을 참고해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 모자 디자인은 착용할 수 있어야 하며 지원신청서 등 제출서식 5종을 전자메일로 제출해야 하고 접수된 작품은 창의성, 전통성, 완성도, 주제 적합성, 노력도 등 심사기준에 따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되며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등 총상금 6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수상작들은 오는 10월 4일부터 개최되는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기간 중 행사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상징 모자 디자인 공모전에 자신만의 개성 있고 자유로운 상상으로 축제와 어울리는 모자 디자인이 다수 응모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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