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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건강은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과 함께~
우리마을 건강은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과 함께~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의료취약마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월 10일부터 10월 말까지 대가야읍 외 7개면 30개소 마을회관에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을 실시한다.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은 의료취약 마을대상으로 전문 의료인이 찾아가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건강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해 운영된다.
스마트 건강마을 조성사업대상 의료취약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1개소당 주 1회, 8회차로 운영되며 건강증진팀 전문인력을 활용한 건강생활실천교육과 외부강사를 활용한 건강체조를 실시한다.
건강생활실천교육에는 영양교육, 걷기교육 및 걷기 앱 워크온 등록,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교육, 금연·절주교육, 구강보건교육이 포함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건강생활실천교육과 건강체조 실시로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심뇌혈관을 예방해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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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 듣고 '척척' 해결… 구미시장, 소통 행보 활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확대하는 ‘구미시장 우리동네 온데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김장호 구미시장은 두 번째 소통지인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주민들과 현안 논의에 나섰다.
이날 방문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및 홍보 △주민과의 대화 △현안사업장 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김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올해 처음 도입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직접 발급받으며 디지털 민원 행정의 편의성을 체험했다.
그는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방문 주민들에게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안전성과 효용성을 설명하며 이용을 독려했다.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70여명이 참석해 송정동 발전 과제와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주민들은 생활 불편 사항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김 시장은 적극적으로 답변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서 교촌과 함께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인 ‘교촌1991로 문화거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원활한 사업 진행을 당부했다.
해당 거리는 교촌1호점의 역사와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새로운 관광명소로 젊은 MZ세대에게 매력적인 핫 플레이스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통해 시민들의 행정 서비스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이라며 “디지털 혁신과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해 더 편리하고 활력 있는 구미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우리동네 온데이’를 지속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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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시아육상대회 선수촌 점검…경기력 200% 지원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오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참가 선수단 맞이를 위한 선수촌 현장 점검을 3월 11일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선수들의 최적의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해 숙박, 식사, 수송, 안전관리, 주변환경 등 필수 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45개국에서 약 1,200명의 선수단 및 임원 등이 참가한다.
그 중 약 700여명의 선수단은 구미시 내 라마다 호텔 등을 숙소로 사용하며 대회 기간 동안 머무르게 된다.
구미시는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객실 환경 및 안전성 △식사 제공 시스템 △셔틀버스 운영 계획 △응급 상황 대비 비상체계 △선수촌 주변 환경 등을 철저히 점검했다.
선수촌으로 운영될 구미 인동동 라마다 호텔 일대는 지역 내 최고 수준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이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구미시는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머무를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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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농업인 전문교육 개강… 사과 재배 농가 170명 참여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11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사과 재배 농업인 17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농업인 전문교육 통합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대학과 애플스쿨로 구성되며 지난 2월 한 달간 모집을 거쳐 농업인대학 100명, 애플스쿨 70명을 최종 선발했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체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강 첫날에는 경북환경연수원 이우식 강사가 ‘기후 환경 변화와 농업의 대응’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기후 변화로 인한 농업 위기와 한국 농업이 당면한 도전 과제 및 해결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교육 과정은 농업인대학 17회, 애플스쿨 15회로 진행되며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농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영주시 농업인대학은 2008년 개설 이후 축산, 과수, 약초, 친환경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간 50명 이상의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사과 과정은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영주 사과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매년 운영되며 농업인의 경영 역량 강화와 생산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농촌의 노동력 감소와 인건비 상승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선진 사과 재배 기술 체계를 확립하고 현장실습과 이론교육을 병행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개강식에서 “미래 영주 농업을 선도할 농업인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을 적극 응원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전문성을 갖춘 농업 경영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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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및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영주시,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및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지원사업'과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지원사업'의 모집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디자인 개발, 홍보물 제작, 제품 생산, 컨설팅, 마케팅, 인력양성 등 총 6개 분야, 17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총 13개 기업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은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은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임차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기숙사 월 임차료 80% 이내를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지원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서류가 완비된 기업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명자 기업지원실장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 및 근로자들의 주거 안정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며 “관내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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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찾아가는 맞춤형 입시설명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전형에 따른 대응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3월 11일부터 4월 4일까지 관내 인문계 고등학교 5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2026학년도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우리아이 희망설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진행된다.
이 프로젝트는 지방소멸 위기에 놓인 지역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3월 11일 영광여고 △4월 1일 영광고 △4월 2일 제일고 △4월 4일 영주여고 △4월 4일 대영고 순으로 진행되며 각 분야의 최고의 입시 전문가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최신 입시 전략과 맞춤형 진학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찾아가는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학 진학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수험생들의 걱정과 불안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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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대기환경 개선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영주시, 대기환경 개선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추진하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3월 1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등급 및 5등급 경유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은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비도로용 건설기계 등이다.
특히 지난해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자동차 중 출고 당시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부착된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5등급 차량은 경유 외 연료 차량도 신청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차종, 연식, 중량 등 제원에 따라 산정된다.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지원율이 적용되며 상한액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종합전산시스템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고령자 등 온라인 또는 우편 접수가 어려운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영주시 환경보호과로 연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올해부터 5등급 경유 외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 것을 활용해 차량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미세먼지 없는 맑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대기질 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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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고위험시기 3~5월, 대구 시민 생명안전망 강화
자살 고위험시기 3~5월, 대구 시민 생명안전망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봄철 자살률 증가에 대비해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관리를 실시한다.
봄철은 일조량 증가와 같은 계절적 요인 외에도 불면증, 우울증 재발, 졸업 및 구직 등 다양한 심리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자살률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대구시는 생활 속에서 주변인의 자살신호를 인지하고 도움 기관으로 연계할 수 있는 생명지킴이 교육을 공무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포함 전 시민 대상으로 확대 실시한다.
또한, ‘대구지켜줌人’ 대학생 모니터링단을 활용해 온라인에서 자살 유해 정보를 차단하고 시민들이 올바른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으로 시민 1명당 총 8회 120일 동안 받을 수 있는 1:1 대면 심리상담 바우처를 제공한다.
또한, 대구청년마음건강센터에서는 청년을 대상으로 전화, 내소,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마음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스트레스 관리 및 일상 생활 적응을 돕는 그룹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자살 고위험 시기 동안, 대구시는 자살예방 상담전화와 정신건강 상담전화를 다양한 채널로 홍보해 시민들에게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자살률이 증가하는 가운데,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언제든지 전문 기관에 상담을 요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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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이륜자동차 불법운행 근절에 나섰다
대구광역시, 이륜자동차 불법운행 근절에 나섰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는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주요 도로와 이륜차 운행 밀집 지역에서 구·군, 대구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자동차정비조합과 함께 이륜자동차 불법운행을 집중 단속한다.
주요 단속 대상으로는 △전조등 및 소음기 등의 불법 튜닝, △안전기준 위반, △미사용 신고 운행, △번호판 미부착·훼손·가림 등 자동차관리 법령 위반 이륜자동차이다.
단속을 통해 전조등 및 소음기 등의 불법 튜닝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안전기준 위반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과 원상복구 명령, 번호판 훼손 및 가림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미사용 신고 및 번호판 미부착 운행 등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특히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안전기준에 정하지 않은 등화장치 임의 설치·변경 등 주행 중 상대방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방해해 교통사고를 초래할 수 있는 이륜자동차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에 사용신고된 이륜자동차는 2023년 120,486대에서 2024년 120,020대로 전년 대비 0.4% 감소했으며 이륜자동차 교통사고는 2023년 1,054건에서 2024년 902건으로 전년 대비 14.4% 감소했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이륜자동차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및 일반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위법행위 단속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며 “모든 운전자들께서도 관계 법령 준수 등 교통안전 문화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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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친환경 전기 노면 청소차 전격 도입
안동시, 친환경 전기 노면 청소차 전격 도입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3월부터 깨끗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 전기 노면 청소차 2대를 배치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민선 8기 최대 역점사업인 클린시티 안동 만들기에 방점을 찍을 이번 청소차 도입으로 시가지 환경은 더욱 깨끗하게 변모할 전망이다.
우선 중구동과 강남동에 차량을 시범 배치하고 차량 운전은 소속 환경공무관이 맡는다.
특히 중구동 구시장 및 강변도로 청소, 강남동 시민운동장 주변 낙엽 제거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도입된 청소차는 기존의 노면 청소차에 비해 크기가 작아 대형 청소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주택가 2차로 및 소형 이면도로 청소에 유리하고 여름에는 폭염 대비 살수차량으로 활동함과 동시에 가을에는 낙엽 정리에도 유리해 사계절 활용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100% 전기를 사용, 운행 중에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아 대기질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전기 소형 노면 청소차 도입은 그 노력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