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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피서철 해수욕장·관광지 주변 집중 위생관리 나서
경주시, 피서철 해수욕장·관광지 주변 집중 위생관리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여름 피서철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해수욕장 및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등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위생점검에 나선다.
합동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명예공중위생감시원,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 관계자 30명과 함께 한다.
지도점검은 3개 반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총 400여 개소 영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반은 위생업소에 대해서는 비위생적 식품취급, 식품보존 및 유통기준, 조리된 음식의 보관 및 조리장 위생상태 등의 적정 여부와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등을 확인하다.
또 숙박업소는 숙박 요금표 게시, 침구류 위생관리 실태 점검 등 공중위생법 준수사항을 중점 살펴본다.
한편 지난 9일에는 나정해수욕장 일원에서 민관 합동으로 친절한 손님맞이 응대, 가격표시, 식중독 예방, 위생관리 철저를 홍보하는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펼쳤다.
장세용 식품위생산업과장은 “해수욕장 등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식품위생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등 먹거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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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미혼 남녀 만남 프로젝트 ‘청춘 동아리’ 성공적으로 마무리
경주시, 미혼 남녀 만남 프로젝트 ‘청춘 동아리’ 성공적으로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미혼 남녀들의 만남을 주선하기 위해 기획한 ‘청춘 동아리, 두근두근 설렘의 시작’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애프터파티를 끝으로 ‘청춘동아리, 두근두근 설렘의 시작’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청춘동아리, 두근두근 설렘의 시작’ 프로젝트는 미혼 남녀들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참가자들에게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청춘동아리, 두근두근 설렘의 시작’ 프로젝트의 뒤풀이 격인 애프터파티를 통해 총 5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사는 곳과 직장이 같은 지역인 데다, 참가자들의 신원까지 꼼꼼히 검증된 만큼, 이들이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경주에 주소지를 둔 20~39세 직장인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다.
모집 기간 참가자들로부터 혼인관계증명서와 재직증명서를 별도로 받는 등 철저한 신원 확인을 통해 청춘 남녀들의 만남에 만전을 기했다.
한수원, 한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경주경찰서 경주소방서 경주교육지원청, 경주시청 등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남녀 60명은 지난달 6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열린 첫 번째 행사에 참가했다.
첫 행사를 무사히 마친 남녀들은 지난 9일까지 이어진 △도자기 공예 △떡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만남을 이어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이번 청춘동아리 활동을 통해 많은 분과 만날 수 있었고 결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됐다”며 “이런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준 경주시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경주시는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사회의 행복한 결혼문화 조성과 저출생 문제 해결에 기여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청춘동아리 행사를 통해 젊은 세대들에게 연애와 결혼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가족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저출생 문제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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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시설 경계 30m이내 금연구역 확대’
칠곡군,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시설 경계 30m이내 금연구역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보건소는 8월17일부터 시행되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라 금연구역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초·중·고등학교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30m이내를 금연구역으로 신규 지정했고 어린이집·유치원은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10m이내 구역에서 30m이내로 금연구역이 확대됐다.
이에 따라 금연구역은 기존 75개소에서 114개소로 증가하게 되며 금연구역 에서 흡연 적발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금연구역 확대 홍보를 위해 금연구역 스티커 및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홈페이지, SNS, 캠페인을 통해 집중 홍보 할 계획이며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금연구역 확대 지정은 칠곡군의 미래인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 된 만큼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최소화하고 담배 연기 없는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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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에 주의 당부
경주시,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에 주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여름 휴가철 이동 및 냉방기기 사용으로 인한 호흡기 감염병이 전국적으로 확산함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입원환자수는 7월 한달간 1주차보다 4주차 5.1배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과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백일해·수족구 등 각종 호흡기 감염병이 동시다발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경주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지역내 확산 방지와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위험 감소를 위해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과 지속적인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시설 내 10명 이상 집단발생 시 역학조사 및 감염관리, 방역 물품을 지원해 전파 차단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경주시는 코로나 치료제 수급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제기관과 수요량을 잘 조정하며 수급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앞서 정부는 올 10월 중 코로나19 백신을 도입해 65세 이상 고령층과 면역저하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여름철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에어컨 사용으로 밀폐된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 준수와 실내에서는 주기적인 환기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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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길안천 물놀이지역 찾아 “안전 최우선” 당부
권기창 안동시장, 길안천 물놀이지역 찾아 “안전 최우선”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계속된 폭염으로 물놀이객 및 피서객 증가에 따른 여름철 수상안전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8월 11일 권기창 안동시장이 길안면 천지생태공원을 방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권 시장은 길안면 천지생태공원에 설치된 수상안전 안내표지판과 인명구조함을 점검하고 물놀이 안전지킴이와 여름철 수상안전 특별대책기간 중 거점 근무초소와 구명조끼 무료대여소를 운영하고 있는 경상북도 수난구조대원을 찾아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안전재난과 및 길안면 직원, 경상북도 수난구조대원들과 함께 길안천을 찾은 시민에게 수상안전 홍보용품을 나눠주며 찾아가는 수상안전 캠페인도 전개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연일 계속된 무더위에 물놀이와 피서를 즐기러 하천, 계곡을 찾는 많은 시민이 구명조끼 착용 등 수상안전수칙을 잘 지켜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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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기본 즐거움은 필수'…구미시,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준비 총력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기본계획 전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경제, 화합, 문화, 안전대회를 지향하는 대회 목표를 공유하고 시청 전 부서를 포함한 구미경찰서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소방서 등 유관기관에 분야별 업무 분담과 협조사항을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시아육상추진단장의 대회 기본계획 PPT 발표, 질의응답, 구미시장의 당부 순으로 진행됐으며 각 분야별 세부 추진계획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한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대회가 46억 아시아인이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어야한다”며 “구미를 대표하는 다양한 문화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함께하는 대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관계 기관이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구미시가 세계적인 스포츠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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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로 따뜻함을 더한 구미, '스마트 돌봄' 복지 실현
첨단 기술로 따뜻함을 더한 구미, '스마트 돌봄' 복지 실현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처한 가구를 보호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활용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며 ‘일상 속 ‘스마트 돌봄’ 복지도시 구미’라는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최근 구미시는 기존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3종의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일원화해 통합관제·출동시스템으로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AI스피커와 스마트플러그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과 자체 사업으로 각각 운영했으나, 올해 4월부터 원격안부관리서비스도 추가하면서 3종 스마트 돌봄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했고 출동시스템까지 더했다.
이번 통합 시스템으로 야간·주말·휴일의 관리 공백을 메웠으며 실시간 고립 가구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즉각적인 출동이 가능해져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읍면동 담당자의 인력 한계에 따른 업무 부담을 해소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시는 더 촘촘한 짜임새로 사회안전망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돌봄서비스 이용자인 박 모 씨는 “혼자 사는 게 힘들었는데, 안부도 체크 받고 필요한 도움도 신속하게 받을 수 있게 되어 안심이 돼요. 저를 돌봐주는 느낌이 들어서 고독감이 많이 줄었어요”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누구나 · 언제나 · 어디서나, 사회적 고립 가구를 발굴하고 스마트 돌봄 체계를 통해 다양한 정책 지원을 이어갈 때,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다”며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구미시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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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가야고분군 통합기구 관련 용역결과 신뢰도 부족 · 통합기구 설립은 지자체의 충분한 협의 필요
고령군, 가야고분군 통합기구 관련 용역결과 신뢰도 부족 · 통합기구 설립은 지자체의 충분한 협의 필요
[아시아월드뉴스] 가야고분군은 7개 개별유산으로 구성된 연속유산으로 ‘세계유산협약 이행을 위한 운영지침’ 114항에 따른 통합관리체계의 일환으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기구를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지원단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기구 설립 및 운영방안 연구’ 용역을 23년 8월부터 시작해 24년 7월 초에 마무리했다.
용역은 통합기구 설립의 필요성, 설립형태, 설립위치, 조직 및 인력, 경제성 등 7개 가야고분군의 통합관리를 위한 기구설립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검토했으며 지난 8월 9일 고령군을 포함한 1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용역결과 보고 및 지자체 의견을 조회하는 자리를 가졌다.
고령군은 이날 회의에서 두 가지의 의견을 전달했다.
첫 번째는 용역보고서 내용 중 설립위치에 대해 신뢰하기 힘들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다.
본문에는 위치선정 지표점수에 따라 7개 지자체의 순위표가 기재되어 있는데 위치선정 분석방법이 부당하다는 것이다.
설립위치 지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2021년 발간한 ‘신설 공공기관의 입지선정 기준 연구’에서 제안한 인구규모, 지방세규모, 지역별총생산, 인구증가율, 재정자립도를 차용하고 더해 인구밀도와 관리이동거리 등 총 7개 지표에 대한 점수를 환산해 총합이 높은 순서에 따라 서열화했다.
하지만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보고서 내용을 살펴보면 위 지표들은 ‘형평성 원칙에 입각해 그 수준이 낮은 지역부터 우선적으로 배려하는 것을 지향한다’고 기재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점수가 높은 지역을 우선순위에 두는 오류를 범했다.
이에 고령군은 용역결과보고서 자체의 신뢰도에 문제가 있으며 이를 근거로 한 통합기구 설립은 받이들이기 힘들다는 입장이다.
두 번째는 이번 용역결과가 향후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기구 설립에 있어서 절대적 기준이 되거나 법적 구속력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하고 업무협약서에 따라 지자체간 협의에 의해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현재 논란이 일고 있는 통합기구의 설립을 준비하고 있는 지원단의 업무협약서에 따르면 통합관리기구의 설립은 지자체간 협의사항임을 분명하게 명시하고 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고령군 이외의 몇몇 지자체에서도 설립위치 지표와 그 점수에 따른 서열화 내용에 대해 지적했다.
또 향후 통합기구 설립방안에 대해 통합기구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에서 분담금 혹은 운영비의 상당부분을 부담하는 방안, 지금과 같이 윤번제로 운영하는 방안 등이 제안됐다.
최종보고회를 주관한 지원단은 통합기구 설립은 여러 지자체의 협의를 통해 결정되어야 할 사안이며 앞으로 지자체간의 협의가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할 것임을 약속했다.
가야고분군은 우리나라 16번째 세계유산으로 잊혀졌던 고대역사인 가야를 증명하는 독보적 증거이다.
또한 세계유산 등재 당시 세계유산위원회는 ‘주변국과 자율적이고 수평적인 독특한 체계를 유지하며 동아시아 고대 문명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증거가 된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통합관리기구는 연속유산인 가야고분군의 효율적이고 통합적인 보존·관리·홍보·활용 등의 속성을 가진 기구이다.
과거 가야가 그러했듯이 시간이 걸리더라도 각 지자체 간의 충분한 협의를 통해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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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각국사 일연스님 735주기 다례재 봉행
보각국사 일연스님 735주기 다례재 봉행
[아시아월드뉴스] 일연스님 735주기 다례재가 지난 8월 11일 대구광역시 군위군 인각사에서 열렸다.
다례재는 일연스님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불교 전통을 계승하고자 매년 인각사에서 개최된다.
이날 다례재에는 총무원장 진우스님, 조계종 원로의원 돈명스님을 비롯해 교육원장 범해스님, 포교원장 선업스님, 중앙종회의장 주경스님, 교구본사주지협의회장 허운스님, 주호영 국회부의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진열 군위군수, 박병준 인각사 신도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연스님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지친 심신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례재는 다도 시연, 육법공양, 명종, 개회사, 삼귀의, 반야심경, 헌화, 일연스님 행장소개, 봉행사, 청법가, 입정, 법어, 추모곡, 사흥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일연스님께서 저술하신 삼국유사 덕분에 우리 민족의 뿌리를 찾을 수 있었다”며 “오늘 다례재를 통해 민족의 긍지를 높이는데 기여한 스님의 뜻이 후세에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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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제7회 군위삼국유사 전국동호인테니스 대회’ 성료
군위군, ‘제7회 군위삼국유사 전국동호인테니스 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8월 3일부터 8월 11일까지 4일간 군위실내테니스장에서 전국 8개 시·도 284개팀 약 5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7회 군위삼국유사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8월 3일 개나리부, 4일 전국신인부, 8월 10일 오픈부경기를 거쳐 11일 지역신인부 경기를 진행했으며 대회 경기 결과 △개나리부 견신행, 양혜인 △전국신인부 김상석, 백승엽 △오픈부 김홍명, 오종택 △지역신인부 손준호, 김영민이 우승을 차지했다.
군위군은 2019년 제5회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개최 이후로 4년 만에‘제6회 군위삼국유사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를 개최해 군위군의 훌륭한 체육시설 인프라를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참여해서 실력을 발휘 해주신 동호인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열띤 경쟁과 더불어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이 됐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대회를 유치해 건강하고 활기찬 군위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있음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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