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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 기초교육 수료식 열려…56명 수료생 배출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 기초교육 수료식 열려…56명 수료생 배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 기초교육 수료식이 지난 10일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 교육 과정은 총 20개월 기간 동안 기초교육과 심화교육 과정으로 운영되며 7개월간의 기초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총 5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기초교육 과정은 스마트팜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작물생육에 대한 이론 위주 교육으로 25주 동안 교육이 진행됐으며 수료생 중 최종 면접평가를 거쳐 17명을 선발해 심화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 교육은 민선 8기 박현국 봉화군수의 대표적인 공약으로 청년농 지역 유입과 지역 농업인들에게 스마트팜 진입의 장을 마련하는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을 경영하기 위한 인재육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주말을 반납하고 교육에 참여해 준 교육생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봉화군을 스마트농업으로 한단계 더 발전시키고 내실있는 스마트팜 심화교육을 통해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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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억지춘양시장서 나태주·박군 ‘태군노래자랑2’촬영
봉화 억지춘양시장서 나태주·박군 ‘태군노래자랑2’촬영
[아시아월드뉴스] 어디든 찾아가는 야외 노래방, ‘태군노래자랑2’가 지난 9일 봉화군 억지춘양시장을 찾아왔다.
태군노래자랑은 MC이자 가수인 나태주와 박군이 노래방 기계를 들고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돌며 노래잘하는 숨은 실력자를 발굴해 노래자랑 무대를 여느 프로그램이다.
이날 나태주와 박군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오프닝 촬영을 시작으로 억지춘양시장 곳곳을 다니면서 시장을 둘러보면서 노래자랑 홍보를 하고 엄나무송이돌솥밥과 한우불고기 등 봉화만의 특색 있는 메뉴를 맛보았다.
노래자랑 무대에는 온라인 예심을 통과한 2명을 비롯해 현장에서 섭외된 8명이 숨겨둔 노래실력을 뽐냈으며 공연장을 가득 메운 상인과 관객들은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의 노래를 즐기면서 시장 공연장은 웃음과 노래로 활기를 되찾은 모습이었다.
한때 봉화군 최대의 전통시장이었던 억지춘양시장은 계속되는 경기침체,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특성화시장육성사업에 도전해 선정되는 등 시장상인회를 중심으로 시장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8월부터 10월 9일까지 억지춘양시장 주말장터 및 춘양투어도 운영하고 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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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송군청소년수련관 야외 문화·체육시설 확충사업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청송군, 청송군청소년수련관 야외 문화·체육시설 확충사업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12일 군청 미래도약실에서 ‘청송군청소년수련관 야외 문화·체육시설 확충사업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송 군내 청소년들의 여가 생활을 풍부하게 하고 지역 주민 모두가 사계절 내내 이용 가능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사업비 19억 6300만원, 5,161㎡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바닥분수, 야외 공연장, 청소년 창의 놀이터 등이 포함된다.
보고회는 군수, 부군수, 실·과·소·팀장 등이 참석해 실시설계용역을 맡은 ㈜우수이앤씨와 ㈜늘품으로부터 최종 결과보고를 들은 후 이에 대해 질의 및 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추진 계획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제반 사항 검토 및 원가 심사 등 행정절차를 진행해 오는 10월 착공,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과 가족,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청소년이 올바르게 성장해 지역의 버팀목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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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참전유공자 수당지급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추진
울진군, 참전유공자 수당지급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2일부터 참전유공자 수당지급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발굴에 나섰다.
그 동안 울진군 조례 제정 이전에 사망한 후 제적된 참전유공자는 정보자체가 없어 조례 제정 이후 지원 근거가 마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배우자가 고령이거나 제도 인지 부족 등의 사유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을 신청하지 못함에 따라 복지수당 지급 대상자에서 누락되는 사각지대가 존재했었다.
이에 국가보훈부로부터 제적된 참전유공자 1,386명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아 행정정보망을 통해 가족관계 신상조회, 배우자 사망여부, 복지수당 기 지원 확인을 거쳐 8월말까지 신규 대상자를 발굴하고 9월부터 공문발송, 유선, 가정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 안내를 할 예정이다.
특히 신체적·정신적 장애 등 특수한 상황에 놓인 대상자들을 위해 마을이장, 보훈단체 등에 대상자 발굴 및 신청을 돕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사각지대에 놓인 참전유공자 배우자를 적극 발굴해 끝까지 책임지는 섬김보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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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 북울진도서관에서 명사의 북스토리 진행
손병복 울진군수, 북울진도서관에서 명사의 북스토리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2일 북울진도서관에서 개최한 여름방학 독서캠프‘별걸 다 하는 1박 2일 한여름 밤의 도서관’에서 초등학생 및 보호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사의 북스토리 울진군수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민선8기 취임 이후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군민 섬김데이’의 일환으로 평소 울진의 미래 백년을 이끌어갈 어린이들의 교육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손병복 군수가 우리 아이들, 부모님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특강에 앞서 울진교육 백년지대계를 위해 ㈜영진닷컴 기부도서 100권을 도서관에 전달했고 특강은 빠른 뉴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우리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20여 분간 진행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인터넷과 모바일 기술의 발전으로 짧고 강렬한 콘텐츠가 넘쳐나는 요즘, 깊이있는 사고와 지식을 얻기 위해 어릴 때부터 책을 읽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책 읽기와 복습, 예습한 뒤 일기를 쓰는 습관은 나를 성장시키는 훌륭한 자양분이 됐다”고 말했다.
강의 후에는 도서관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이번 행사를 준비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울진군은 책 읽는 울진 분위기 조성으로 책으로 행복한 울진을 만들어 가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중이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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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동력예초기 특별 정비, 점검 실시
가을철 동력예초기 특별 정비,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추석 전 군민들의 편의와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8월 16일부터 8월 30일 중 8일간 지역농협과 공동으로 8개 읍·면을 순회하며 벌초용 동력예초기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주민등록상 칠곡군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점검은 진행되며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현장접수를 받는다.
안전점검을 받을 군민은 순회 일자에 맞춰 동력예초기를 가지고 읍·면별 지정장소에 내방하면 무상점검과 안전 사용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예초날, 점화플러그 등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해 주고 2만원을 초과하는 부품에 대해서는 부품비를 받고 수리는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농촌지도자 칠곡군연합회 장경식회장은 “가을철에 예초기를 쓰고 방치해 놓으니 작동이 안되거나 이상이 있는지 확인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매년 센터에서 벌초 시기에 맞춰 무상으로 점검해주니 얼마나 고맙고 편한지 모른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추석 벌초 시기에 예초기로 인한 사고들이 많이 발생한다 이러한 사고들을 예방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예초기 사전 점검과 정확한 사용방법을 숙지하는 것이다 이번 특별 점검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사전 점검과 안전 교육을 받고 보름달 같은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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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쉼터 ‘기억 더하기’ 프로그램 운영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쉼터 ‘기억 더하기’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센터장 윤영국은 경증치매환자 10명을 대상으로‘기억 더하기’ 프로그램을 오는 8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 2회 총 24회기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치매중증화 예방 및 돌봄 제공을 목적으로 개설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지재활 프로그램 △인지훈련 △일상생활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필요와 상태에 따라 개인 맞춤형 접근을 통해 진행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의 인지프로그램 전문팀이 직접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환자 중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비스 중복제공을 방지하기 위해 장기요양 서비스 이용자는 프로그램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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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주민세 개인분 납부의 달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올해 8월 정기분 주민세 개인분 12,400여 건, 약 1억 3천 6백만원을 부과했다.
주민세 개인분은 지방자치단체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가 지역 구성원으로서 납부하는 기본회비의 성격을 가진 세금이다.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군위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미성년자, 세대원, 세대원에 준하는 개인일 경우에는 납세의무가 면제된다.
납부세액은 세대별 11,000원이며 납부기한 9월 2일까지다.
납부방법은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ATM에서 카드·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고 위택스, 스마트폰의 간편결제와 가상계좌 이체 등을 이용하면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조회와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주민세 개인분의 경우 세액이 적어 납세자들이 자칫 납부 기한을 놓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기한을 넘기면 납부지연가산세가 발생하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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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박, 미래차 주요 부품 제조시설 신규 투자
㈜하이박, 미래차 주요 부품 제조시설 신규 투자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8월 13일 오전 11시 30분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하이박과 ‘미래 친환경차 부품 제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2007년에 설립된 ㈜하이박은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등 미래 친환경차 열관리 및 공조 부품 생산 전문기업으로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24,453㎡ 부지에 501억원을 투자해 미래차 부품 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하이박은 진공 브레이징 분야의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2018년 미래 친환경차 열교환기 전문 제조업으로 업종을 전환해 현재 현대·기아차 주요 차종에 ㈜하이박의 제품이 장착되고 있다.
최근 잇따른 미래 친환경차 신차 출시에 따라 수주량이 증가하면서 금번 제조공장 신설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
대구국가산업단지에 들어설 제조시설은 이르면 올해 10월에 착공해 내년 4월 준공될 예정이며 준공 즉시 가동에 들어가 2023년 177억원 수준의 매출을 2028년 약1,200억원으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표가 달성될 경우 ㈜하이박은 향후 5년간 50%가 넘는 연평균성장률의 고속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출시된 기아차의 EV3를 비롯해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는 EV4 차량에 ㈜하이박의 통합 열관리 시스템 부품이 적용될 예정으로 향후 시장수요에 따라 생산 물량도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대구시는 그동안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활성화, 모빌리티 산업 미래차 전환 지원 강화 등을 통해 미래차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며 미래 모빌리티산업 선도도시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굳혀 나가고 있다.
특히 금번 ㈜하이박의 투자는 지난 6월 대구국가산단, 수성알파시티, 금호워터폴리스 등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이후 첫 신규투자 사례로 세제혜택, 규제특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가산 등의 인센티브가 적용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러한 기회발전특구의 투자 인센티브를 바탕으로 향후 기업들의 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재용 ㈜하이박 대표는 “㈜하이박은 핵심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친환경차 열교환기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해 가고 있다.
금번 투자가 ㈜하이박이 더욱 큰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미래 모빌리티 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시는 현재 전국 최고의 미래 모빌리티산업 경쟁력을 지닌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며 “미래모빌리티 기업들이 대구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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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79주년 광복절 맞이‘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경주시, 제79주년 광복절 맞이‘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은 민족자존과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독립 정신을 기억하고 나라사랑 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바람개비 태극기 정원 조성 △대형 태극기 게양 △가로기 게양 △차량용 태극기 게첨 등 중점 운영한다.
바람개비 태극기는 황리단길, 보문관광단지 물레방아 및 수변공원, 경주월드 등 관광객과 유동 인구가 많은 관광지 위주로 조성한다.
대형 태극기는 지난 삼일절에 호응이 좋았던 두산위브 트레지움과 나정교 사거리 대형게시대, 시외버스 터미널 앞 수리 중인 대형 전광판 등에 설치한다.
또 주요 도로변에는 가로기도 게양한다.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수단과 관용차에는 차량용 태극기를 달아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긴다.
시는 향후 태극기 달기 운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아파트 방송, 이·통장 및 자생단체 회원을 비롯해 소속 공무원, 산하기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등 자생단체에서는 태극기를 나눠주며 태극기의 의미와 올바른 게양법을 알려주며 시민들이 태극기 달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한다.
특히 태극기를 게양하기 힘든 가구를 방문해서는 국기 꽂이 설치 등 태극기 달기 캠페인도 적극 펼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79년째를 맞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마음으로 각 가정과 기관에서는 모두 태극기를 게양해 나라 사랑의 가치를 공유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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