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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콩세계과학관, ‘상설 전시 연계 활동지’ 호응
영주시 콩세계과학관, ‘상설 전시 연계 활동지’ 호응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콩세계과학관이 마련한 ‘상설 전시 투어 활동지’가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전시 투어 활동지는 과학관의 주된 방문층인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상설 전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활동지는 1관 전시실의 주제인 콩의 역사와 문화부터 5관의 주제인 콩의 앞으로의 가능성과 가치까지 관별 전시의 내용이 반영돼 있다.
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전시의 내용을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줄긋기, 오려 붙이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구성돼 있다.
전시실 내부 로비에 비치된 활동지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과학관은 전시 해설 프로그램과 함께 활동지를 활용한다면 아이들의 학습 효과와 만족도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해설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서중길 기술지원과장은 “새롭게 개발된 활동지를 통해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콩세계과학관의 전시와 콩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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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아이 신나 페스티벌 여름 물놀이장’ 8월 10~11일로 연기
영주시, ‘아이 신나 페스티벌 여름 물놀이장’ 8월 10~11일로 연기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주말 서천둔치 강바람 놀이터에서 개최 예정이던 ‘아이 신나 페스티벌 여름 물놀이장’이 우천 관계로 3주 연기됐다.
영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진행 예정이던 이번 행사를 비가 예보됨에 따라 이용객의 안전 등을 고려해 8월 10일부터 11일까지로 연기한다고 18일 밝혔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일정이 연기된 만큼 더욱 철저히 준비해 시민들에게 아이와 함께 멀리 가지 않고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가족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8월의 2번째 주말, 온 가족이 함께 강바람 놀이터에서 여름휴가를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연기된 일정에 맞춰 강바람놀이터 주차장에 워터 풀장 2동, 워터 슬라이드 3동을 마련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매일 2회차, 총 4회차 풀장을 운영하며 회차별 정원은 80명이다.
회차별 운영 30분 전 현장에서 등록하고 이용할 수 있다.
아이 신나 페스티벌은 시민들의 휴식 공간인 서천변의 쾌적한 환경에 조성된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와 실내놀이터를 활용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놀이 축제이다.
△지난 5월에는 명랑골든벨이 개최됐으며 △8월에는 물놀이 △9월에는 만화주제가 경연대회 △11월에는 가족 윷놀이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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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활센터 에코워싱, 환경을 살리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역자활센터 에코워싱, 환경을 살리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아시아월드뉴스]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에코워싱’ 자활근로사업단이 2024년 대구치맥페스티벌에 다회용기 세척·배송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탄소중립 실현과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는 ESG 사업모델로서 지역 내 다회용기 세척·렌털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대구시에서는 자활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보건복지부 산하 재단법인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론칭한 다회용기 세척사업 공동브랜드‘에코워싱’을 도입해 추진 중이다.
현재 대구북구지역자활센터, 대구달성지역자활센터,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 3개 기관에서 자활근로자 46명이 참여 중이며 대구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도 올해 9월 세척장 구축 후 사업 개시를 앞두고 있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친환경 선순환 확산에 기여할 전망이다.
‘에코워싱’은 표준화된 6단계 전문 세척공정 및 ATP오염도 측정, NSF위생점검, 정기소독방역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대구시 및 구·군의 다양한 행사에 다회용기 세척 서비스 제공을 비롯, 공공·민간기관, 사회복지시설 등 7개 기관과 연계한 다회용컵 재사용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 대표 축제인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다회용기 세척·배송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친환경 축제 개최에 일조했고 2023년에는 ‘대구광역시 장례식장 다회용기 지원 시범사업‘에 대구달성지역자활센터가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 및 다회용기 이용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에코워싱은 2024년 6월 기준으로 15만 개의 다회용기 재사용을 통해 8.4톤의 탄소배출 저감을 달성했다.
사업 활성화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했다.
과 동시에 자활근로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선순환 효과를 창출하며 이를 위해 대구광역자활센터에서는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서비스 표준화 및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사업운영을 위해 5대 표준화 사업으로 성장했으나, 최근에는 지역특성 반영, ESG 경영을 도입한 보다 다양한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저소득층 주민의 자립 및 지역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있다.
2024년 6월 현재 대구시에는 10개 지역자활센터에서 167개 자활근로사업단 2,100여명의 자활근로자가 자활사업에 참여 중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자활사업을 통한 다회용기 재사용 인식 개선으로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일자리 창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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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공공일자리 사업 2단계 참여자 모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저소득층, 장기 실직자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지원을 위해 2단계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정보화지원,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 정비, 기타 구·군 특화사업이며 총 62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7월 22일부터 7월 26일까지 5일간이며 모집 기간 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대구 시민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이며 관할 구·군청의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근무기간은 9월 2일부터 11월 22일까지로 참여자는 1일 6시간씩 주 30시간을 근무하며 임금은 시급 9,860원과 주휴 및 연차수당이 지급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올해 하반기에도 미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분야 근무 기회를 제공해 민간 취업시장 진출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수행하고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하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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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대한민국 국토대전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4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예천읍 원도심 일원 공간환경전략계획 및 남산공원 명소화 계획 수립’ 으로 경관행정부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 건축공간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며 ‘품격 있는 국토, 아름다운 경관’을 슬로건으로 국토·도시·경관 우수사례를 전국에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예천군은 경북도청 이전과 신도시 조성으로 예천읍 원도심 내 인구 유출 등 경제적·사회적·환경적 침체가 가속화됨에 따라 민간 전문가를 활용해 예천읍을 예천발전의 핵심축으로 조성하기 위한 공간환경전략계획과 예누리길 ~ 개심사지 오층석탑 역사공원 ~ 한천체육공원 중심으로 남산공원을 명소화 종합계획을 함께 수립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총괄·공공건축가 중심의 민간 전문가를 선임하고 담당 부서 팀장과 담당자, 용역수행기관 등으로 구성된 실무행정협의회를 구성·운영함으로써 내실 있는 계획수립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김학동 군수는 “내실 있고 탄탄한 계획을 바탕으로 관련기관, 전문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원도심 활성화와 남산공원 명소화를 위한 사업실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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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사제동행 우리쌀 베이킹 교육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16일 풍양중학교, 18일 예천중학교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사제동행 우리 쌀 베이킹’ 교육을 진행했다.
‘사제동행 우리 쌀 베이킹’ 교육은 학생들에게 쌀에 대한 건강한 소비를 촉진하고 사제 간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찹쌀쿠기 만들기’로 진행됐다.
정정호 소장은 “이번 교육이 쌀 소비를 촉진하고 사제간의 소통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식생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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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민과 함께하는 多가치 청렴동행 캠페인 펼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7월부터 12월까지 ‘도민과 함께하는 多가치 청렴동행 캠페인-열가지 약속 공무원도 DO 민원인도 DO’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관 중심의 청렴 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회 전반의 청렴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된 도민 참여형 청렴 캠페인으로서 7, 8월 두 달간 집중 홍보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도는 공무원이 도민에게 반드시 지켜야 할 5가지 약속으로 ‘업무 절차와 기준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응대는 친절하게, 행동은 청렴하게, 업무처리는 신속하게, 민원인과 소통은 정확하게’로 결정하고 도정 업무 만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 5가지 약속은 지난 1년간 청렴 해피콜, 심층 면접조사 등을 통해 공사, 보조금, 민원 등 도정 업무 경험이 있는 도민으로부터 받은 다양한 의견을 반영했다.
또한, 도민이 공무원에게 지켜야 할 5가지 약속으로는 ‘정당한 요구 외 업무청탁 하지 않기, 공무원과 업무 관련 사적 만남 하지 않기, 금품·향응·편의 제공하지 않기, 공무원의 부당한 요구는 거절하기, 막말과 욕설은 하지 않기’로 정했다.
도는 계약, 민원 등 업무처리 시 자체 제작한 카드뉴스를 배부하고 홈페이지 배너, 현수막, 전자게시판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공무원과 도민에게 이번 메시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올해 도민들이 체감하는 청렴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반부패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청렴 해피콜 운영, 업무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부패 유발 및 불만 요인을 상시 모니터링해 적시에 개선해 나가고 있으며 비위 공무원 고발 규정 개정, 레드카드 퇴출제 등 처벌 규정을 강화해 부패행위에 엄정 대처하고 있다.
서정찬 경북도 감사관은 “청렴특별도 경북을 위해 공무원은 물론,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캠페인 진행으로 투명하고 청렴한 경북도정, 한발 앞서가는 적극 행정으로 도민 신뢰도를 높여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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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457대 보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디지털정보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의 디지털격차 해소를 위해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대상자 457명을 선정하고 19일부터 보급한다.
경북도는 올해 보급 목표를 345대로 결정했으나 보급 신청에 1천 명이 넘는 등 예상보다 수요가 많아 보조기기 혜택을 최대한 많이 받을 수 있도록 112대 증가한 규모로 결정하고 보급한다.
경북도는 지난 5월 7일부터 6월 21일까지 총 1,198명의 신청을 받아 장애 정도, 경제적 여건, 참여도, 전문가 평가 등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보급자 457명을 선정했다.
선정 결과는 18일부터 경북도 누리집 알림 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된 개인은 19일부터 31일까지 제품가의 10~20%에 해당하는 개인부담금을 내야 한다.
기한 내 개인부담금을 내지 않으면 선정이 취소될 수 있으며 기기 보급은 개인부담금 납부 확인 후 이루어진다.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상담 전화 또는 경북도 정보통신담당관 및 시군 정보화부서와 경북도·시군 및 정보통신 보조기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북도는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취소자와 개인부담금 미납자가 발생할 때 8~9월 보급 대상자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김호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장애인이 정보통신 보조기기 활용으로 사회참여 기회가 더욱 확대되어야 하고 향후 정보통신 보조기기 교육을 통해 디지털격차 해소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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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245세트 지원
안동시, 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245세트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16일 안동시청에서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으로 여름물품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는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을 비롯해 2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복지담당공무원,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수행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인견이불, 유산균, 벌레퇴치세트, 미숫가루, 스포츠쿨토시, 쿨스카프, 칫솔 세트 등으로 구성된 여름물품키트 245세트를, 24개 읍면동 협의체 위원 및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관계자가 저소득 노인가구,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폭염 시 야외활동 자제와 물을 많이 마시는 등의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선제적 역할도 병행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여름철 폭염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과 사회가 함께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살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다”며 “특히 폭염 등에 대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협력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 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2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52개 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위기 가구 집중 발굴을 강화하고 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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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관광택시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안동시관광협의회는 지난 18일 관광커뮤니티센터 ‘여기’에서 ‘2024 안동관광택시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관광택시 아카데미는 7월 10일부터 7월 18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지난 6월 추가 모집된 2명을 포함한 총 13명이 과정을 마쳐 수료했다.
‘2024 안동관광택시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은 안동관광택시 종사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친절 교육과 기본 지식 습득을 위해 마련됐으며 △영어기초 및 번역앱 사용법 △서비스 친절교육 △스마트폰으로 사진촬영 잘하는 방법 및 SNS 계정에 업로드 방법 △스토리텔링 기반의 여행기획 △안동의 관광지와 문화유산 강의로 구성됐다.
이날 수료증을 전달한 안동시관광협의회 강미혜 회장은 “안동관광택시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먼저 관광택시 종사자들이 여행객을 친절히 맞이하고 가이드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안동의 관광자원을 알리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안동시 관광정책과장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관광택시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광택시를 통해 K-관광의 중심 안동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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