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트윙클 성주 캔들라이트 키즈콘서트’ 공연 성료
‘트윙클 성주 캔들라이트 키즈콘서트’ 공연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별처럼 반짝이는’ 대한민국 최초 군단위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 성주군은 8월 3일 성밖숲 일원에서‘트윙클 성주 캔들라이트 키즈콘서트’를 개최, 가족 단위 관광객을 중심으로 약 700여명이 행사장을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공연 전 행사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성주군-성주군자율방범연합회 간 협약식 및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포식을 통해‘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 도약의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본공연에서는 수천 개의 LED 캔들이 수놓은 무대를 배경으로 퓨전 클래식 뮤지션 ‘도담앙상블’이 연주하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OST로 구성해 관객들에게 낭만적인 한여름 밤의 추억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별처럼 반짝이는 성주군만의 색깔을 담은 야간관광 브랜드 ‘트윙클 성주’를 개발했다 앞으로 키즈·가족 친화 야간콘텐츠 확충으로 저출생 극복 및 지역소멸대응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사업 마지막 해에 ‘군 단위’ 최초로 선정된 성주군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8월 한 달 간 다채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야간관광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8-05
-
배드민턴의 성지 청송군, 청소년 배드민턴 대표팀 전지훈련 유치
배드민턴의 성지 청송군, 청소년 배드민턴 대표팀 전지훈련 유치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2024 파리올리픽에서 연일 선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배드민턴의 성지라 불리는 청송군에서도 다음 세대의 스타를 꿈꾸는 어린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청송에서 시행되는 이번 전지훈련은 8월 1일부터 18일까지 연령별 U-15 청소년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40여명이 참여하며 9월에 있을 주니어선수권대회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송군은 우수한 배드민턴 체육시설을 바탕으로 맑은 공기와 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육체·정신적 훈련을 할 수 있어 국내 학교 및 실업 팀들에게 인기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많은 팀들이 매년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해 관광, 숙박, 요식업 등 지역 경기에 큰 활력을 넣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매진하기 위해 산소카페 청송군을 방문하신 선수 및 지도자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각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어 다가올 대회에서 노력의 결실을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8-05
-
울진군, 폭염 대비 경로당 냉방비 추가 지원
울진군, 폭염 대비 경로당 냉방비 추가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8월부터 관내 250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를 위해 냉방비를 추가 지원한다.
경로당 냉방비 23만원 기본 지원에 8월부터 본격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전기요금 부담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을 사전 방지하기 위해 부과된 요금을 전액 지원한다.
이번 지원을 통해 무더위쉼터로 지정 되어있는 경로당을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군민 누구나 더위를 피해 시원한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다.
지난 6월부터 경로당 내에 설치되어 있는 냉방기기 380개에 대해 작동상태 및 필터 청소, 소독을 시행했으며 고장 등으로 작동이 되지 않는 기기에 대해 수리, 교체해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준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올 여름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극심한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경로당 냉방비 추가 지원으로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군민 누구나 경로당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비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5
-
성주군, 금수강산면 알리기 캠페인 펼쳐~
성주군, 금수강산면 알리기 캠페인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아름다운 선바위 계곡 등에서 새로이 시작한 금수강산면 명칭변경을 홍보하고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도 알리는 등 ‘금수강산면 알리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금수강산은 우리가 알린다, 금수강산면의 힘찬 시작을 위해’라는 슬로건으로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8월 1일 탄생한 금수강산면 홍보와 선바위 계곡, 금수강산문화공원 야영장 등의 관광 명소 안내와 함께 맛집 소개 등도 했다.
우리면을 찾은 관광객에게 사계절이 아름다운 금수강산면 부채와 물티슈를 나눠주면서 우리 면 뿐 아니라 성주군 주요 관광지에 대해서도 홍보하는가 하면, 성주별고을운동장에서 진행하고 있는 ‘성주썸머워터바캉스’홍보도 하면서 성주군 전역을 재방문 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황희성 금수강산면장은 “주말임에도 금수강산면을 홍보하기 위해 솔선수범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금수강산면 관광 수준을 높이고 친절하고 바가지 요금이 없는 누구나 찾고 싶어하는 체류형 관광지이자 재방문 관광지로 정착시켜 지역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5
-
"서체로 구미를 맛보세요" 전용서체 네이밍 선호조사 실시
"서체로 구미를 맛보세요" 전용서체 네이밍 선호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8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도시 브랜딩을 추진하기 위해 개발된 전용서체 3종에 대한 네이밍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구미시청 누리집이나 네이버폼을 통해 서체별 후보안 3개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전용서체 개발은 구미시가 추구해온 상징성과 미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5월 시각디자인 및 옥외광고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타이틀용 2종과 본문용 1종을 최종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서체 3종은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비상 가치를 표현한 ‘산업테마’ △다채로운 축제와 끊임없는 문화·예술 행사로 꿈틀대는 낭만도시를 표현한 ‘관광테마’ △다 함께 잘 사는 균형 있는 상생도시를 표현한 ‘고딕테마’이다.
시는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9월 중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관광기념품 및 홍보물품, 영상 콘텐츠 자막, 표지판, 팸플릿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글씨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에 가장 많이 접하는 그림”이라며 “구미시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를 서체 3종에 녹여냈으니 다방면으로 활용되어 구미를 알리는 매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4-08-05
-
구미시, 국제우호도시 박닌시 방문 '우호관계 더욱 굳건하게'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김장호 시장을 단장으로 한 구미시 대표단 일행이 국제우호도시 베트남 박닌시와의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8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박닌시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박닌시 독립 70주년을 축하하고 양 도시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할 계획이다.
대표단은 6일 박닌시장 및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경제협력 강화, 국제행사 홍보, 문화 예술 교류 확대, 글로벌 인재 교류 방안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댄다.
7일에는 공적개발원조사업인 구미시 새마을 해외시범마을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박닌성 정부 관계자와 함께 사업 대상지인 보껑동 화딘마을 현장을 시찰할 계획이다.
이어 박닌시 최대 직업대학인 박닌산업대학을 방문해 지방 소멸 대응을 위한 외국인 인재 유치에 대해 박닌산업대학 총장과 면담을 진행한다.
또한 박닌산업대학과 금오공업고등학교 간 국제 교류 협약식에 참석한 후, 국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양국 학생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같은날 오후, 대표단은 박닌시 최대 규모 기념행사인 ‘박닌시 독립 7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베트남 국가 지도부 및 박닌시 정부 관계자, 박닌시 해외우호도시 관계자 등 1,000여명과 함께 독립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진다.
8일에는 현지 진출 기업을 방문하고 베트남 정부 관계자 및 현지 한인기업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기업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구미기업이 베트남에서 원활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정부 관계 기관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박닌성 성도인 박닌시는 면적 82.6㎦에 인구 28만명의 도시로 베트남의 전자, 첨단기술산업의 중심지역으로서 16개 산업단지를 보유하고 있다.
베트남 진출 구미기업 44개사 중 19개사가 박닌시에 법인을 두고 있다.
구미시는 2022년 10월 19일 박닌시와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후, 한-베 수교 30주년 기념 양 도시 경제교류회 개최, 구미시 새마을 해외시범마을 조성사업 박닌시 보껑동 화딘마을 선정, 합동문화 공연 개최 등을 통해 양 도시 간 교류 협력을 확대해오고 있다.
2024-08-05
-
구미시, 과기부 공모사업 선정 초거대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구미시, 과기부 공모사업 선정 초거대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4년 지역특화형 초거대 AI 클라우드 팜 실증 및 확산 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글로벌 빅 테크 기업들이 초거대 AI 서비스를 선점하기 위한 속도전이 치열한 가운데, 우리나라의 AI 경쟁력을 높이고 초거대 AI에 기반한 기업혁신을 지원해 지역 특화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구미시는 경북도, 포항시, 경산시와 함께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231억원을 투입해, 지역 특화형 초거대 AI 인프라 조성, 초거대 AI 융합 플랫폼 개발 및 실증, 지역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구미시는 지역 전략산업인 방위산업 제조 분야에 초거대 AI 융합 서비스 개발 및 실증을 통해 방산품 설계 과정에서 초거대 AI 및 공간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신속한 결과물을 도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방산제품 운영 및 정비에 필요한 디지털 설명서 제작을 지원해 방산품 제작 유지 보수의 효율성을 높여, 상용화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의 금오공대를 중심으로 초거대 AI 전문 인력양성과 창업 지원을 통해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국내·외 빅 테크 기업의 초거대 AI 인프라와 서비스 발전 추세가 가속화됨에 따라, 지역 특화산업 분야의 여건에 걸맞은 초거대 AI 인프라 및 기술 수요가 필요할 것이다”며 “지역 초거대 AI 분야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4-08-05
-
영주 선비세상, ‘바리스타, 핸드드립 대회’ 개최
영주 선비세상, ‘바리스타, 핸드드립 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 선비세상은 오는 10일과 17일 양일간 ‘품격의 향과 맛을 즐기는 바리스타, 핸드드립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10일에는 예선, 17일에는 결선으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예선에는 200명, 결선에는 20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대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선비세상 쿠킹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대회 참가는 이메일 신청 또는 당일 현장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영주시 커피협회에서 후원한 아라비카 원두 120g이 제공된다.
상금은 바리스타 부문은 1등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20만원, 핸드드립 부문은 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20만원으로 총 270만원이다.
대회 기간 현장에는 로스팅 및 커피 제조·시음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선비세상 입장객 1일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핸드드립 커피를 제조하고 시음할 기회를 제공한다.
선비세상 ‘바리스타, 핸드드립 대회’ 관련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선비세상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수준 높은 영주시 커피 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종합적인 행사가 될 것”이라며 “품격의 향과 맛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5
-
봉화군 지역아동센터 백천계곡 힐링 프로그램 성료
봉화군 지역아동센터 백천계곡 힐링 프로그램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이틀간 백천계곡 일대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60명을 대상으로‘백천계곡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태백산국립공원에서 주관하고 IBK기업은행이 후원한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센터 아동들과 함께 우리 지역의 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백천계곡 일대를 맨발로 걷고 명상하는 활동을 진행했으며 천연기념물인 열목어와 주목을 알아보고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 등 자연 친화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송갑순 가족청소년과장은 “이번 여행을 통해 우리 지역의 명소에서 센터의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건전한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8-05
-
버려지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 난방연료로 활용한다
버려지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 난방연료로 활용한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9월부터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 등 공급 계약’을 통해 5년간 15,000톤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을 우드칩으로 가공해 대구 열병합발전소의 연료로 공급한다.
대구시는 지난 2018년부터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 및 부산물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연간 3,000톤가량의 방제목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해 왔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소나무는 전량 수집한 후 파쇄 등 방제처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대구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의 방제과정에서 나온 산물을 한국지역난방공사에 공급해 파쇄에 따른 방제비용을 절감하고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는 방제목을 활용한 우드칩을 생산해 지역 난방연료로 사용한다.
이때, 병해충 방제목은 목재 부산물로 건설폐자재처럼 오염된 폐목재와는 구분된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우드칩 설비로 개별/중앙난방 대비 최대 10%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연간 온실가스 약 2.2만 톤 감축효과가 있다.
대구시가 공급하는 방제목은 연간 연료량의 6% 정도로 매년 3.2억원의 열 매출액을 차지하고 있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대구시가 경제성이 낮아 원목으로 이용하지 못하는 방제산물을 모아 놓으면 난방공사가 파쇄와 운반과정을 거쳐 난방연료로 사용함으로써 지역난방 에너지 비용과 방제예산을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며 “신재생에너지인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산업적 이용 활성화 사업을 확대·지속 추진해 탄소중립에 기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