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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는 폭염에 미리미리 대처하세요
길어지는 폭염에 미리미리 대처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고추, 참깨 등 재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병에 대한 철저한 방제와 포장관리를 당부했다.
최근 장마가 끝나고 찾아온 폭염으로 고온다습한 기후가 되면서 작물의 생육상태가 나빠지고 각종 생리장해와 병해충 발생으로 수확을 앞둔 작물들의 생육에 지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고추는 고온다습으로 생육이 약해지고 탄저병, 무름병, 역병 등 토양전염을 하는 곰팡이병 증가와 강한 햇볕에 의한 일소 피해를 볼 수 있고 칼슘 흡수가 원활하지 못해 열매 끝부분 색이 바래며 조직이 무르는 석회결핍 증상도 발생할 우려가 있다.
참깨는 장마가 끝나고 고온기에 접어들면서 역병, 시들음병, 잎마름병 등 곰팡이병에 의한 피해와 왕담배나방, 노린재류 등 해충 피해로 생육에 지장을 받고 결국은 수확량 감소로까지 피해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므로 철저한 방제가 필요하다.
폭염에 대비해 생육이 불량한 작물은 요소 0.2%액을 엽면시비해 생육을 촉진 시켜주고 주기적인 관수와 적절한 차광, 탄산칼슘 살포 등을 실시해 농작물 고온 스트레스와 햇볕 데임 등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작목별 폭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작목별 담당 부서의 예찰 및 지도 활동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리며 농업인들의 농작업 시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관리에 특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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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활기찬 청년이음’과정 개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6일 저녁 7시 경북도립대학교 청남홀에서 “I&YOU마음이음”을 주제로 한 활기찬 청년 이음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수강생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학동 군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4개월간 교육 대장정의 막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으로 국비 1,300만원을 지원받아 지역 청년들의 정보공유와 협력관계를 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청년들은 개인의 역량개발은 물론 힐링 프로그램을 통한 심리지원도 제공받을 수 있다.
교육은 11월 21일까지 주 2회 총 24회에 걸쳐 자기 이해 및 탐색, 금융자산관리 등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과정으로 운영된다.
또한 예천지역탐방, 풍수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등 다채로운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면서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발굴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 지역의 청년들이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자신에 대해 성찰하고 재충전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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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안전에 부모의 행복을 더하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7일 저출생과 전쟁의 일환으로 ‘우리 아이 안심길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에는 손순혁 위원장, 송중식 ㈜지아소프트 대표,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회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도와줘 앱’에 안심길 시스템 구축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신고 및 구조요청 연동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협력 등을 담고 있다.
‘우리 아이 안심길 조성’ 사업은 아이가 있는 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보호자는 ㈜지아소프트가 운영하는 ‘도와줘 앱’을 이용해 아이의 이동 경로를 미리 설정한다.
아이가 경로를 벗어 날 경우 앱의 인공지능이 이를 분석해 보호자에게 비상 알림을 보내는 방식이다.
아이가 긴급상황에서 구조 버튼을 누르면 휴대폰의 카메라와 마이크가 자동으로 작동해 촬영과 음성녹음도 가능하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범죄 피해가 발생한 아동에 대해 기금으로 경제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이 사업 운영을 통해 나타나는 데이터를 분석·활용해 향후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손순혁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장은 “경북에서 출산을 앞두거나 어린아이를 가진 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면 저출생 반등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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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시군과 함께 저출생과 전쟁 고삐 당긴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7일 저출생 극복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김학홍 행정부지사 주재로 22개 시군 부단체장과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도는 지난 5월 저출생 극복 포괄사업비 200억을 포함해 1,100억원의 예산을 추경으로 편성해 저출생과 전쟁 100대 핵심 과제의 현장 집행에 집중하고 있으며 시군과 협력을 통해 지역 특색에 맞는 사업에 대해서는 포괄사업비를 5대 5 파격적인 비율로 지원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도와 시군은 최근 저출생 반전 추세의 긍정 신호가 있고 저출생과 전쟁 상황인 만큼 차질 없는 신속한 현장 집행이 중요하다고 보고 가용한 행정력을 모두 일시에 투입하기로 협의했다.
포괄사업비는 만남 주선 분야에 3건 0.7억 행복 출산 분야에 16건 22억 완전 돌봄 분야에 63건 68억 안심 주거 분야에 14건 22억 일·생활 균형 분야에 2건 3억 양성평등 분야에 29건 53억 등 도비 168억원을 지원했으며 포괄사업비 등 도비와 시군비 포함 1,100억원 상당이 현장에 투입 중이다.
포항시는 6월부터 새벽반 어린이집을 운영해 일찍 출근하는 부모님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있고 경주시는 경북도의 청춘 만남 사업에 발맞춰 청춘 동아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김천시는 혁신도시 특화형 온종일 완전 돌봄 센터를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어린이 안심 식당을 개소해 급·간식을 제공한다.
안동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노면 안전 표시를 정비하고 경로당과 연계해 방과 후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역 공동체에서 지낼 수 있는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구미시는 8월부터 365 돌봄어린이집을 확대 운영하고 9월에는 ‘이동 장난감도서관’과 일·돌봄 양립을 위한 ‘일자리편의점’을 개소한다.
문경시는 보육·돌봄 시설이 부족한 북부 생활권역에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며 경산시는 지난 2월부터 맞벌이 부부 증가에 따른 야간·휴일 소아, 청소년 환자들의 진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 아이 야간 진료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의성군은 양질의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영아기 이유식 재료 꾸러미 사업을 준비 중이며 청송군은 지난 6월부터 산하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주4.5일제 근무를 시범 시행하고 있다.
영덕군은 지역의 우수한 해양 자원을 연계해 미혼 청춘들의 만남 매칭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며 성주군은 기존 가을 대표 축제인 황금 들녘 메뚜기 축제와 연계해 아이사랑 가족 대축제를 10월에 개최한다.
칠곡군은 7월부터 24시 시간제 보육, 아픈 아이 긴급 돌봄, 다 함께 돌봄 센터 24시 연장 운영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청년, 육아 ‘맘’ 들과 만나 다양한 저출생 극복 아이디어를 듣고 있다.
예천군은 8월부터 아이들이 안전하고 안심하게 탈 수 있는 돌봄 노란 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어린이집 등 돌봄 센터에 친환경 과일간식도 제공한다.
경북도는 시군 특색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 저출생 극복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시군과 협력해 실효성 있는 저출생 사업을 추가 선정해 예산을 더 투입할 계획이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도민들이 체감하고 안심하는 안전한 저출생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 현장에 있는 시군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니 수많은 시뮬레이션과 점검 등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강조하며“저출생 극복 사업을 행정 최우선 순위에 놓고 차질 없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부단체장이 직접 챙기고 도는 중앙이 현장에서 놓칠 수 있는 공백을 과감하게 보완해 중앙, 도, 시군 협력하에 저출생 극복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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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시군과 호텔·리조트 기업수요 맞춤형 부지개발 나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7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시군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군 투자유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호텔·리조트 등 서비스산업 투자유치 추진 상황과 대상부지 개발 사례와 아이디어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는 민선 8기 투자유치 실적 21조를 달성한 가운데, 대구경북공항 건설, 영일만 시대, APEC 유치로 경북의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제조업 위주 투자유치에서 서비스산업까지 확대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경북 동해안은 천혜의 자원을 가진 성장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지역이며 경주, 안동, 영주, 고령 등은 세계유산의 보고이자 한류의 본산이다.
이에 경북 역사와 문화콘텐츠를 세계로 확산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서비스산업의 투자유치가 무엇보다 선행돼야 한다.
이날 12개 시군은 포항 환호공원 특급호텔 사업 영주댐 복합 휴양단지 조성 울진군 사계절 오션리조트 조성 울릉군 호텔 및 리조트 조성 등의 벤치마킹 사례 발표를 듣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천편일률적인 호텔이 아닌 작지만 독특한 숙소, 경북만의 문화와 지역성을 살린, 오직 그곳에서만 누릴 수 있는 작은 호텔 유치로 여행자들의 발걸음을 움직일 수 있는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중요하다며 저출생 고령화로 인구가 줄어드는 시군에서도 서비스산업 투자유치에 다양한 아이디어 도출을 당부했다.
또한 경상북도는 서비스산업 분야별 투자유치협의체를 구성해 경상북도 만의 경쟁력 강화와 성공 요인 발굴을 위해 전문가 그룹에 자문을 얻고 시군과 서비스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등 투자유치 활동을 활발히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발굴된 아이디어를 통해 경상북도는 국내 주요 관광, 레저 개발 중견, 대기업, 글로벌 호텔 & 리조트 기업을 방문해 본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시군 투자유치에 걸림돌이 되는 애로사항 등은 현장규제 혁신반 등을 통해 해결할 예정이다.
한편 서비스산업에 투자하는 기업에는 투자 리스크를 낮추고 수익성을 보전할 수 있는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를 적극 활용해 지역과 민간이 주도하는 대규모 투자를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방침도 소개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일자리가 서비스산업 분야에서 만들어진다”며 “가장 변두리였던 지역을 ‘핫 플레이스’로 만들 마법은 관광객이 머물고 쉬며 즐기는 호텔과 리조트 등 서비스산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서비스산업 기업 유치에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군과 함께 기업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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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평생학습관, 하반기 주간교육 수강생 모집
안동시 평생학습관, 하반기 주간교육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8월 12일부터 2024년 하반기 주간교육 수강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8월 26일부터 12월 13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48개 과정 702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며 다양한 배움을 통해 시민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시에 주민등록된 19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 신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팝업창을 이용하거나 홈페이지 상단의 ‘평생교육사업’평생학습관 교육’주간교육’ 경로로 접속하면 된다.
동시 접속에 따른 시스템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바리스타, 요리, 컴퓨터은 8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외국어, 미용, 미술&소품, 능력개발은 8월 12일 오후 2시부터 △의상&소품, 악기, 운동은 8월 13일 오전 10시부터 분산해 신청을 받는다.
학습관 교육프로그램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신청 당일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고 경쟁률이 상당히 치열하므로 교육을 희망하는 경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과목별 세부 사항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 과정이 수강생 각자의 목표를 이루는 귀중한 학습의 기회가 되길 희망하며 모든 수업이 유익하고 흥미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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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찾아가는 효자손’ 사업으로 시민과 소통 강화
안동시, ‘찾아가는 효자손’ 사업으로 시민과 소통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은 민선 8기 2년 반환점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찾아가는 효자손’ 사업을 통해, 6월 5일 중구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50개의 경로당을 찾아 시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효자손’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방문해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시정발전의 동력을 얻고자 하는 소통 사업이다.
권기창 시장은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무더위 쉼터 점검과 여름철 건강수칙을 안내했고 현장에 있던 어르신들은 시장의 방문에 반가움을 표하며 최근 시정에 대한 궁금한 점과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접수된 건의사항 중 경로당 운영시간 확대는 즉각 조치해, 경로당별로 자율적으로 운영시간을 결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경로당 양곡 추가 지원 건의는 하반기 중 예산을 확보해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해보다 나아졌지만, 아직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은 경로당 밑반찬 지원사업은 수행기관에 지속적으로 개선 요청 중이며 어르신들의 식사 편의를 위해 관내 46개 경로당에 중식 도우미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권기창 시장은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이를 시정에 반영해 더욱 살기 좋은 안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소통 창구로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최근‘생활민원Talk’도 운영하고 있다.
읍면동에서 접수한 시민 생활불편 사항을, 읍면동장이 간부소통방을 통해 담당 부서장에게 즉시 공유해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처리시간을 단축시켜 행정 신뢰성과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안동시의 신규 시책사업은 민생소통 사업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보다 살기 좋은 안동을 만드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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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청취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 합병 또는 건물의 신·증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 303호에 대한 가격을 8월 7일부터 8월 26일까지 제공하고 의견을 청취한다.
개별주택가격은 시에서 조사·산정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받은 가격이다.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세정과 및 해당 주택소재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이 가능하고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이 가능하며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특성이나 가격의 적정성 등을 재조사한 후 문경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9월 13일까지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주택공시가격은 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 및 지방세 등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공시 전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이 주택가격을 열람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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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가로수 돌발병해충 긴급방제 총력 대응
문경시, 가로수 돌발병해충 긴급방제 총력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올해 병해충 발생 우려 기간이 예년보다 1개월 앞당겨짐에 따라 기후변화로 인한 병해충 발생 시기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고자 가로수 병해충 예찰 및 방제를 강화하고 나섰다.
장마 이후 지속된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해 돌발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 상황에서 문경시는 6월부터 체계적인 예찰 및 방제를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 본부를 설치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그 결과 특히 벚나무, 뽕나무에 대한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작년에 큰 피해를 입혔던 미국흰불나방의 재발생이 확인됐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고자 시는 재선충예찰원 3명, 병해충 방제단 7명으로 이루어진 방제단이 지난 6월부터 산림병해충 방제 차량 2대, 산불진화차 3대, 유통축산과 차량 2대를 지원 받아 총 7대를 동원해 선제적으로 병해충 방제를 시행해 왔다.
지난해 주요 발생지인 영강체육공원, 영신숲, 모전천 등을 중심으로 수시로 방제해 왔으며 또한, 시는 최근 새롭게 발견된 영순면, 산양면, 호계면 등 병해충 발생지에 대해서도 추가 긴급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장마 이후 미국흰불나방 발생지에 대해 방제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며 9월까지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예찰과 방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저영 문경시 산림녹지과장은 “지속적인 예찰과 집중 방제를 통해 가로수의 생육증진은 물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아름다운 가로경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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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축제 미각체험관 부스 운영자 신청 모집
문경오미자축제 미각체험관 부스 운영자 신청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와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제20회 문경오미자 축제’ 기간 동안 함께할 미각체험관 부스 운영자를 오는 9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경오미자 미각체험관은 문경오미자의 소비촉진과 축제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축제기간인 9월 13일~9월 15일동안 진행되며 총 10개의 미각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운영자로 선정되면 부스와 체험음식 재료비, 인건비 등이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 홈페이지와 문경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자세한 신청방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덕재 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장은 “문경오미자 미각체험관은 매년 문경오미자축제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먹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한다”며 “축제 방문객에게 맛있는 문경오미자음식을 제공해 줄 솜씨 좋은 운영자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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