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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건전한 딸기 모종 생산을 위한 육묘 관리 당부
안동시, 건전한 딸기 모종 생산을 위한 육묘 관리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딸기 정식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건전한 딸기 모종 생산을 위한 육묘 관리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관내 딸기 농가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촉성재배의 경우 새끼묘의 정식이 8월 말 ~ 9월 초에 시작되는데, 정식 전 온도, 일장, 엽수, 체내 질소 수준 등 여러 가지 조건을 맞춰 꽃눈분화를 시켜야 한다.
꽃눈분화를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영양공급을 중단하고 30~50%의 차광을 실시해야 하며 묘의 엽수가 3장이 유지되도록 하엽을 제거해야 한다.
또한 육묘 후기에 발생하기 쉬운 탄저병을 예방하기 위해 집중적인 방제가 필요하다.
탄저병은 고온성 병해로 고온에서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잠재 감염주와 이병잔재물이 1차 전염원으로 강우나 관수에 의해 포자가 이동해 2차 전염원이 된다.
탄저병은 치료적 살포보다 예방적 살포가 더 효과적이므로 발생 전 적용약제를 주기적으로 살포하는 것이 좋고 날씨에 따라 물 주는 양을 조절해 과습해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양질의 딸기 모종을 생산하기 위해 병해충 예방을 위한 작업과 환경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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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외식경영 능력 향상 위한 아카데미 운영
안동시, 외식경영 능력 향상 위한 아카데미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외식업 운영에 대한 경영 능력 향상 및 외식업소 경쟁력 강화 도모를 위해 ‘안동시 외식경영 MBA 아카데미’ 교육생 25명을 오는 9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동시에 소재하고 2년 이상 경과한 식품접객업소 영업자 또는 위생관리책임자가 대상이며 변화된 외식트렌드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실무중심 교육을 통해 외식경영 전문가를 양성한다.
선정된 교육생은 9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13주 과정으로 외식업 경영마인드 전략, 마케팅 경영 전략 등의 11주의 이론교육과 함께 우수업소 현장 벤치마킹 수업 등의 2주 현장 실무교육을 받고 수료 교육생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식품외식MBA지도사 자격증이 주어지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
신청 자격과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안동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남 보건위생과장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업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자 현장경험이 풍부한 전문강사진과 우수한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구성했으며 이를 통한 외식업 영업자의 외식경영 능력 향상 및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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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보완 컨설팅 용역 중간보고회 및 제2기 문화도시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보완 컨설팅 용역 중간보고회 및 제2기 문화도시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컨설팅 용역 중간보고회 및 제2기 문화도시추진위원회 발대식’을 8월 20일 웅부관 청백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오는 12월 있을 예정인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선정에 대비해 추진 중인 조성계획 보완 컨설팅 용역 내용을 점검하고 기존 법정문화도시가 종료되고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으로 변경됨에 따라 새로운 문화도시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제2기 문화도시추진위원회 발대식을 1, 2부로 나눠 진행했다.
안동시는 지난해 12월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도시로서 조성계획을 승인받았으나, 올해 2차례 진행된 문체부 보완 컨설팅 과정에서 제기된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하기 위해 용역을 추진 중이다.
1부 중간보고회에서는 ‘유쾌한 놀이문화도시, K-play hub-안동’이라는 비전과 △안동의 놀이, 문화상품화 △놀이로 젊은 문화도시 만들기 △주민참여 K-마을놀이터 만들기 △어깨동무 놀이문화 네트워킹이라는 4가지 목표 아래 수립 중인 조성계획 상 세부적인 사업내용에 대해 문화도시추진위원과 행정협의체 부서 등 관계자들이 모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2부에서는 제2기 문화도시추진위원회 발대식으로 문화, 금융, 상업 등 다양한 분야의 신규위원을 위촉하고 제2기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함으로써 기존 법정문화도시와 달라진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방향 및 사업목적에 맞춰, 다가오는 12월 최종 선정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안해주신 좋은 의견들을 조성계획에 잘 반영해 주시기 바라며 안동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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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국 성인문해 시화전 ‘3번째’ 최고상 영예
안동시, 전국 성인문해 시화전 ‘3번째’ 최고상 영예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4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안동시 마리스타학교에 다니는 권남조 학생이 시화부문에서 최고상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문해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문해의 날’을 기념해 대한민국 문해의 달로 선포하고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문해, 온 세상이 다가온다”를 주제로 창작시에 학습자 본인의 손글씨, 직접 그린 그림으로 제작한 시화와 엽서쓰기 부문 작품을 공모해 전국에서 18,937명이 참여했다.
이번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안동시 권남조 학생의 ‘짓다 짖다 짙다’ 시화작품과 용상평생교육원 심순기 학생의 ‘복수초 인생’, 엽서쓰기 분야에서 안동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임수련 학생의 ‘손자에게’ 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 안동시는 2019년, 2021년에 이어 세 번째 전국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안동시는 읍·면지역의 비문해 성인을 위한 ‘찾아가는 한글교실’, ‘가정방문형 한글교실’ 운영과 함께 용상평생교육원, 마리스타학교,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1,000여명의 성인 학습자에게 한글교육 및 디지털 문해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거둔 우수한 성적은 어르신들의 열정과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읽고 쓰기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문해교육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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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호·임하호 귀성객 및 성묘객 특별수송
안동시, 안동호·임하호 귀성객 및 성묘객 특별수송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9일까지 약 1개월간 안동호, 임하호 내 차량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귀성객을 위한 관공선 특별수송을 시행한다.
올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효율적인 선박 운항을 위해 사전 신청을 받아 수송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사전 신청은 8월 21일부터이며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로 전화를 하거나,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이용객이 몰리는 공휴일이나 추석 연휴에는 가족별로 필수인원만 신청해 선박을 이용하지 못하는 가족이 생기지 않도록 하고 부득이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가족이나 문중은 이용객이 적은 평일을 이용해야 원활한 수송이 가능하다.
시는 안동소방서와 한국수자원공사 등 유관기관에 선박을 요청해 승선 인원 한계 등으로 인한 수송 지연에 대비하고 특별수송 관련 안전교육을 통해 사고 없이 수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비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사전 신청이 많으면 운항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운항할 계획이며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성묘객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선박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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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운드 플레이어 스포츠 관광도시 문경으로 오세요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오는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4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올라운드 플레이어 스포츠 관광도시 문경으로 오세요”를 중심 콘셉트로 문경시의 행정, 축제, 관광지, 특산물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에 나선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문경시는 시의 핵심 프로젝트로써 △‘영강보행교 및 봉명산 출렁다리' △‘돌리네 습지 탐방지원센터’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는 문경시가 저출생·고령화와 청년층의 도시 유출 등으로 지방 소멸의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어려운 시기에 직면해 있는 만큼, 인구를 늘리고 경제를 살려 정부의 지방 균형 발전의 모범사례를 보여주겠다는 굳은 의지를 표명하며 사람이 모이고 일자리가 넘치는 경쟁력 높은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업이다.
또한 전통 사극부터 근현대시대 배경까지 완벽한 현장감을 갖추어 드라마·영화 촬영지로 급부상 중인 △ 가은·마성 오픈세트장 △ 옛 쌍용양회 문경공장을 활용한 문경실내촬영스튜디오 △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의 사극 촬영장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을 적극 홍보해 드라마와 영화가 사랑하는 촬영하기 좋은 도시로의 위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하늘정원이자 대한민국 유일의 석회암 지대 습지로서 람사르 습지로 선정된 돌리네습지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쌍룡계곡, 선유동계곡, 고모산성 등 문경시만의 개성 넘치는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문경 오미자·사과 등 다양한 농·특산물도 전시·판매한다.
각종 체험행사는 청정 문경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직접 맛볼 수 있는 룰렛 이벤트와 문경시의 대표캐릭터 ‘문희’ 와 '경서' 쿠키 증정 이벤트 등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문경시의 핵심 프로젝트들을 적극 홍보해 경쟁력있고 차별화된 만능 도시 올라운드 플레이어 문경시를 만드는 데 긍정의 힘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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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문경시, 202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20일 문경 점촌역에서 을지연습 실제훈련인 ‘점촌역 대테러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문경시를 비롯한 경북 경찰특공대, 문경경찰서 문경소방서 육군 제3260부대 2대대, 한국전력공사 문경지사, 점촌역 등 7개 기관 150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를 비롯해 신현국 문경시장, 박근오 경북소방본부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등 내빈들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많은 주민들이 함께 훈련 현장을 참관했다.
특히 전시 인적·물적 수송의 중요시설인 점촌역에서 테러 대응 및 테러범 진압훈련과 드론을 활용해 현대전에 대비하기 위한 드론 폭탄 테러 대응 훈련을 실시해 화재진압, 인명구조, 긴급복구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 실전을 방불케하는 실제훈련을 진행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훈련 강평을 통해 “실제훈련을 통해 대응방안을 체험하고 숙지하는 것은 실제 상황 발생 시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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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평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9일 문경시는 영순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평지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평지지구는 외수 범람, 농업용수 부족 및 용배수로 불량으로 인해 침수 및 상습가뭄 위험지구로 2024년 3월 27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이 됐으며 과거 집중호우와 평년대비 높은 강수량이 발생해 침수 및 가뭄피해가 자주 발생했다.
이 설명회는 영순면 일원에 상습적인 물 부족 현상과 제내지 침수피해 해소를 위해 재해지구의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재해원인부터 대책마련, 정비계획까지 재해위험지역의 피해 예방을 위한 주민설명 및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사업내용은 영순면 내 침수 및 상습가뭄 위험지구의 소하천, 교량, 용배수로 저수지를 정비해 상습적인 침수와 가뭄피해를 예방하는 것이며 이번 설명회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보다 효과적인 정비 방안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평지지구의 자연재해 위험을 예방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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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문경새재 문화유산 야행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오는 9월 27과 28 양일간 조선시대 옛길과 문경의 국가유산을 그대로 간직한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제2회 문경새재 문화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새재길. 국가유산을 품다”를 주제로 한 문경시 문화유산 야행은 다양한 분야의 무형유산을 하나의 전시, 체험 및 공연 행사로 결합하는 무형유산 통합행사로 전통 공예 장인과 문인들의 무형유산을 야간 감성여행, 자각여행 문화콘텐츠로 운영해 문경의 문화유산 관광사업의 영역을 확장하고자 마련된 국가유산 야간행사로 개최될 예정이다.
야행의 시작은 문경새재 제1관문 앞 과거길에서 “문경현감 달맞이 행차”를 시작으로 △야경 △야로 △야설 △야사) △야화 △야시 △야식, △야숙의 여덟 가지 주제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문경새재 일원은 옛길박물관을 중심으로 문경을 대표하는 국가유산인 문경새재와 조령관문, 국가무형유산 김정옥 사기장과 이봉주 유기장 명예보유자 및 이형근 보유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종목으로 확정된 한지와 국가무형유산 김삼식 한지장, 경북도 이학천 사기장, 김시인 자수장, 경북도 무형유산 문경모전들소리,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아리랑의 모태 문경새재 아리랑과 송옥자 보유자 등 문경의 무형유산 그리고 문경공예인협회를 중심으로 문경의 공예와 문경의 다양한 문화예술인들을 연계한 문화유산 야행 프로그램을 수행하는데 매우 적합한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자연친화적 문경새재 국가유산을 기반으로 기획한 2024 문경새재 야행의 8야는 문경시 전역에 흩어져 있는 112개의 국가유산 중 총 40점의 국가유산을 주제로 해 문경새재 인근의 문화시설에서 3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현될 예정이다.
국가유산청의 문경새재 문화유산 야행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백산헤리티지 김남희 대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야심차게 준비한 문경새재야행은 주한대사 50여 개국의 외교사절단 100여명이 참가하며 야행의 관광객이 야행의 관광주가 되는 아주 특별한 가을밤, 국가유산으로 떠나는 여정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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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 청년회, 사랑의 짜장면 나누기 행사 개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 협의회는 20일 상운면 밀레니엄 복지관 야외에서 ‘사랑의 짜장면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회 주관으로 바르게살기 회원 30명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 300여명에게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짜장면을 대접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이웃들과 정을 나누며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지는 짜장면이었다”며 “이런 행사를 준비해준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박상호 바르게살기 봉화군 청년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분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해주셔서 감사하고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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