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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의원연구단체’하반기 연구활동 시동
‘문경시의회 의원연구단체’하반기 연구활동 시동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의회는 다양한 정책개발 및 의원입법을 위한 의원연구단체를 결성하고 8월 30일 의원간담회장에서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의회 관계자는 연구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는 빈점포활용방안연구회와 지방재정연구회로 2개의 연구단체를 구성했으며 경기침체와 인구감소에 따른 빈점포 증가문제와 지방보조금 예산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연구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 집행부 관계자와 점촌시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장이 참석해 연구용역의 방향을 정하고 연구활동과 관련한 정보를 공유했다.
빈점포활용방안연구회는 점촌시내 빈점포 현황을 파악하고 점포별 특성을 조사해 이를 활용한 지역경기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을 연구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대표는 서정식 의원, 소속의원은 김경환 의원, 신성호 의원, 박춘남 의원과 이정걸 의원으로 구성됐다.
지방재정연구회는 시의 지방보조금 분석을 통한 재정진단과 문제점 분석을 통해 날로 증가하고 있는 보조금 예산의 효율적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를 시작한다.
대표는 고상범 의원, 소속의원은 황재용 의원, 진후진 의원, 남기호 의원, 김영숙 의원이다.
문경시의회 의원연구단체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중간, 최종보고회를 거쳐 올해 11월까지 연구활동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제출하고 향후 정책제안 및 의안발의 등 의정활동을 위한 자료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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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청송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관내 주요도로 이용자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과 운전자의 혼선 및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시거장애목 정비에 나섰다.
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방문할 귀성객들과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2주간 도로표지판과 교통시설물 주변을 가리고 있는 넝쿨과 잡목 등을 제거하는 작업을 실시하며 건설장비와 인력 등을 투입해 주요도로인 지방도·군도·농어촌도로를 대상으로 총 연장 59.6km 내에 풀베기 및 시거장애목 정비를 추진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다가오는 추석,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며 “통행에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양해를 해주시고 앞으로도 깨끗한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로 정비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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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33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개최
울진군 제33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왕피천공원 일원에서 제33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소득이 있는 임업, 일자리가 있는 임업, 지역을 살리는 임업’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북도지회가 주관하며 학술세미나, 초청 강연회, 체험·전시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전국 각지의 임업후계자와 가족 1만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산림의 비전 제시와 더불어 임업 관련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첫날인 9월 5일에는 △ 학술세미나 △ 개그맨 김병조 초청 강연회 △ 환영의 밤 등 전국 임업후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선진 임업정보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둘째날인 9월 6일에는 △개회식 △9도 임산물 요리경연대회 △학술세미나 △울진과 함께하는 임업인 가족노래자랑 등 화합의 무대가 이어지고 7일 폐회식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산림과 귀산촌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한 산림소득지원사업, 친환경인증 등 상담소 운영 등 각종 임산물도 전시 판매된다.
울진군은 임업후계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난 2022년 대형산불로 울진군 임업인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산림대전환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일어서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한 교류로 울진 임업 비전 마련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전국 임업후계자와 울진군민이 함께 즐기는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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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2회 고향사랑의 날’행사 참가
울진군, ‘제2회 고향사랑의 날’행사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고향 사랑의 날’행사에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등 홍보활동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국가기념일인 ‘고향사랑의 날’을 기념하고 고향사랑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작년 킨텍스에 이어 두번째로 경주에서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고향사랑의 날 기념식, 전국 지자체 답례품 등 홍보부스 운영, 학술토론회, 참여형 부대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다.
울진군 고향사랑 홍보부스는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도시 울진’슬로건과 함께‘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를 배경으로 꾸몄으며 특색있는 답례품 전시와 시식회도 운영하는 한편 행사장에서 울진에 기부하는 30명에 대해 추가로 답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고향사랑의 날’행사에 참여한 방문객들에게 울진 답례품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 기부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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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년 2회 추경 예산안 군의회 제출
청송군, 2024년 2회 추경 예산안 군의회 제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1회추경 보다 450억원이 증가한 5,585억원을 편성해 청송군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5,127억원, 기타특별회계가 458억원 규모이다.
이번 추경에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지역을 신속히 복구하기 위한 수해복구사업에 21억원을 최우선 편성하고 주요 현안사업인 진보진안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청송금곡지구 도시재생인정사업, 진보면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안덕상수도 인지리 배수본관복선화공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AI기반 산불안전 CCTV구축사업 등에 114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농작물 재해보험료, 출하농가 선별비 지원,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설치지원, 혁신농업타운 조성사업 등에 56억원을 편성해 농업경쟁력 강화에 힘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신속한 수해복구와 시급한 현안사업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반기 남은 기간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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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관광협의회, 2024 세계유산 축전 성공을 위한 서경덕 교수 초청 강의 개최
고령군관광협의회, 2024 세계유산 축전 성공을 위한 서경덕 교수 초청 강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서경덕 교수를 초청해 고령군민들을 대상으로 2024 관광아카데미 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에서는 지난 해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지산동 고분군의 가치를 조명하며 고령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지역민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앞으로 진행될 2024 세계유산 축전과 문화유산 야행 등 다양한 행사에서 지역민의 역할을 강조하고 지역민들이 우리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지켜야만 하는 이유와 올바른 지역문화 계승과 발전의 중요성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서경덕 교수는 2005년 뉴욕타임즈에 독도 광고를 실으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고 현재는 대한민국을 포함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며 대한민국 홍보 알리미로 잘 알려져 있다.
서 교수 강의는 오는 9월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되며 방문 선착순으로 고령군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김용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관광아카데미에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서경덕 교수님의 수준 높은 강의를 통해 고령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유산 지산동 고분군을 주제로 한 2024 세계유산 축전, 2024 고령 문화유산 야행이 지산동 고분군과 대가야읍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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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열 외교부 장관, APEC 정상회의 개최지 경주 찾아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30일 보문관광단지 국제회의복합지구를 방문해 주낙영 시장과 함께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APEC 정상회의 개최지 확정 후 첫 외교부 장관의 방문이다.
조태열 장관은 주 회의장이 될 경주화백컨벤션센터를 포함해 더케이호텔, 힐튼경주, 소노벨 경주 등 주요 숙박시설을 점검하고 오·만찬장 및 문화행사 개최지인 황룡원, 불국사, 경주박물관 등을 둘러봤다.
조 장관은 이 자리에서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경주시가 갖고 있는 문화유산과 한국적인 전통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며 “경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APEC 정상회의가 세계의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 “역대 가장 성공적인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중앙정부 차원에서 최적의 운영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낙영 시장은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북도와 함께 가용 가능한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며 “또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한 만큼, 정부 차원의 다양한 붐업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주시와 경북도, 외교부는 오찬 및 만찬장, 부대행사장 등 정상회의 주요 시설을 확정하고 조성 및 리모델링에 착수할 계획이다.
또한 범정부 차원의 ‘2025 APEC 정상회의 기본계획’ 이 마련되면,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계획과 이행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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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초기 치매환자 사회참여 확대 한다
경주시보건소, 초기 치매환자 사회참여 확대 한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보건소는 올 7월 치매안심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된 꼬꼬무 기억다방 사업으로 치매 환자의 사회참여를 확대·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억이 머무는 다양한 방법보건소는 초기 치매환자와 지역주민의 교류 증진을 위해 5개 지역아동센터의 봉사활동과 19개 주간보호센터의 참여를 기반으로 ‘기억해 카페 운영’ 및 ‘책인 축제’에 참여 예정이다.
지역아동센터는 8월 12일부터 21일까지 △도자기 페인팅 △현수막, 컵 받침 만들기 활동으로 ‘기억해 카페’ 운영 물품을 만들었다.
주간보호센터는 실종예방사업인 치매환자 최근 사진 업로드 작업을 9월 13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또 참여 기관의 학생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교육을 실시해 치매환자에 대한 이해도도 높일 계획이다.
한편 기억해 카페는 9월 24일 교육용 키오스크를 이용한 주문·결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경주시 치매안심센터에서 펼쳐진다.
부대행사로 치매안심센터의 쉼터 프로그램 작품 전시와 치매예방 홍보관 등이 운영된다.
진병철 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치매를 겪는 어르신들에 대해 더 많은 이해와 공감을 가지게 되기를 바란다”며 “관계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치매 환자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반을 확대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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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등하굣길을 지키는 자녀안심그린숲 조성
어린이보호구역 등하굣길을 지키는 자녀안심그린숲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북구 동평초, 달성군 비슬초 2개소 주변에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들기 위한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은 대구시가 산림청 국비를 지원받아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숲 조성을 통해 교통안전, 미세먼지와 폭염에 취약한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제공해 주기 위한 사업이다.
대구시는 올해 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개 학교 주변 통학로에 약 770㎡의 자녀안심그린숲을 조성했다.
북구 동평초에는 교목·관목 22종 7,195그루와 초화류 22종 11,672포기를 식재하고 달성군 비슬초에는 교목·관목 19종 4,414그루와 초화류 16종 7,680포기를 식재했다.
이를 통해 안전한 통학 환경은 물론 다양한 종류의 수목과 초화를 적극 활용한 입체적이고 생태적인 숲을 조성하기 위해 힘썼다.
대구시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사업비 16억원을 들여 8개 학교 주변에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을 완료했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자연친화적 공간에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기를 소망하며 앞으로 관련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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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교육청, 경찰청 등 교통안전 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파워풀 캠페인’ 실시
대구시, 교육청, 경찰청 등 교통안전 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파워풀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8월 30일 아침 남구 봉덕초등학교 정문과 통학로를 중심으로 대구광역시, 대구경찰청, 대구교육청, 남구청, 대구자치경찰위원회, 남부경찰서 대구남부교육지원청, 도로교통공단, TBN교통방송 등 8개 기관과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협력 단체가 참여하는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파워풀 캠페인’ 이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대구시의 ‘개학기 어린이가 안전한 통학로’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앞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관련 기관들이 힘을 모으고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대구광역시장, 대구교육감, 대구경찰청장, 남구청장 등 어린이 교통안전의 핵심 기관장들이 직접 통학로 주변의 교통환경을 살펴보고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을 지도하며 봉덕초 아이들에게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어 주기를 약속했다.
봉덕초 아이들의 자유로운 캠페인 참여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교통안전 문구가 기재된 SNS 포토존을 설치해 아이들이 직접 ‘셀카’ 촬영과 ‘SNS 업로드’를 통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홍보할 수 있도록 했고 교통경찰 복장 도달쑤가 등장해 아이들과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캠페인에 참여한 봉덕초 학부모 대표는 “대구시, 교육청, 경찰청과 시민 등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어린이 통학 안전시설을 확인하고 어린이들과 함께 소통하는 모습이 감명 깊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구 전역에 어린이가 안전한 통학로를 만드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또한 캠페인 참여 기관장들은 어린이 교통안전 기관장들이 모인 이번 통학로 캠페인을 계기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후면단속 카메라 추가 설치와 경찰·지자체 합동 단속을 병행해 불법주정차, 이륜차 인도주행 등 어린이 안전위협요소를 완전히 제거하고 안전펜스, 신호등 같은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와 보행로 확보로 어린이 통학안전망 구축을 꼼꼼히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함께 약속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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