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상주시, ‘찾아가는 문화 배달부 건강체조교실’ 성료
상주시, ‘찾아가는 문화 배달부 건강체조교실’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4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한 ‘찾아가는 문화 배달부’ 사업이 지난 7월 16일 사벌국면 삼덕리를 시작으로 8월 30일 모서면 삼포1리까지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 배달부 건강체조교실은 배후 마을 전달 서비스로 완료 지구 시설물 이용이 어려운 마을주민을 위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상주시 시군역량강화사업 내 지역 인적자원 육성 과정으로 시행된 마을활동가 양성 과정을 수료한 마을활동가들이 직접 마을 강사로 참여해 마을주민들에게 건강 체조를 지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한편 이춘길 농촌개발과장은 “찾아가는 문화 배달부 건강 체조 교실을 통해 농번기로 인한 지친 심신을 달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마을활동가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발굴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9-02
-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착공’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착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건설과에서 시행하는 ‘강창교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이 8월 착공했다.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537억원을 투입해 강창교를 폭 12.5m, 연장 613m로 재가설하고 기존 도로와의 접속도로 527m를 정비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2027년 8월까지 총 3년의 기간에 거쳐 준공될 예정이나, 상주시는 철저한 공정관리를 통해 조기에 준공 및 개통을 목표로 추진한다.
강창교는 중동면을 진출입하는 주통로임에도 불구하고 낙동강 계획홍수량 보다 낮아 매년 침수될 위험이 있고 교량침수시 주민들이 15km이상 우회해야 해 여름철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하던 교량이다.
금번 강창교 재가설은 통행 안전확보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여름철 호우시마다 주민들에게 불안과 불편을 주던 강창교를 이번에 재가설하게 되어 기쁘다”며 “사업을 조기에 준공해 하루빨리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2
-
예천군, 2025년도 군정 시책보고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일 오후 3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김학동 군수 주재로 ‘경북의 중심 미래를 선도하는 예천’ 구현을 위한 ‘2025년 군정 시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책보고회에서는 정부와 경북도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미래 신성장 동력사업과 지역현안 해결, 군민 삶의 질 향상 등에 중점을 두고 신규·공모사업 138건, 현안사업 96건 등 234건의 사업이 제시된다.
군은 2일 안전재난과와 보건소를 시작으로 6일까지 4일간 보고회를 열고 초광역 발전 협력과제, 탄소중립·기후변화대응·지역균형발전, 관계인구 확대 방안, 주민체감·생활밀착형 사업 등 국·도정 과제와 시대 흐름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구체적 실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2024년 후반기는 민선 8기 3년 차에 접어드는 시점으로 그동안 다져온 기틀 위에 지역발전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내야 한다”며 “끊임없이 현장을 살피고 주민과 소통하면서 군민의 입장에서 최선의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된 시책들은 소요예산의 적정성과 기대효과 등을 고려해 타당성이 높은 시책은 사업 우선순위에 따라 2025년 예산편성에 반영될 계획이다.
2024-09-02
-
제274회 예천군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 개회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의회는 2일 오전 11시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4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2일까지 11일간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하반기 군정질문을 위한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안을 의결했다.
3일부터는 박재길·최병욱 의원을 시작으로 4일 신향순·장삼규 의원, 5일 강경탁·안양숙 의원, 6일 이동화·안양숙 의원이 군수 및 23개 실·과·소를 대상으로 군정 주요 현안사업을 비롯한 군정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총 26건의 군정 질문과 답변을 통해 평소 군민들이 가진 군정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또, 9일부터 11일까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후반기 2년 동안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를 심사하고 징계를 담당하는 윤리특별위원회도 구성했다.
아울러 예천군수가 제출한 예천군 사무위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안건도 의결했다.
강영구 의장은 개회사에서 “전반기 예천군의회를 잘 이끌어 주신 최병욱 의장님과 모든 의원님 노고에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후반기 예천군의회도 군민의 봉사자로서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과 현장중심 활동을 통해 사람 냄새 나는 예천을 건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대구시장의 일방적인 통합중단선언으로 사실상 무산된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주민의 분열을 일으키고 행정력 낭비를 초래했다”며 “두 단체장이 책임을 지고 다가올 미래와 지역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2
-
김학동 예천군수, ‘용두천 기후대응댐 건설’ 위해 발 벗고 나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 8월 30일 오후 2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극한 기후변화 대응 국가 물관리 전략 ’ 정책 세미나에 참석해 용두천댐 건설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정책 세미나는 ‘극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신규댐 건설의 전략과 도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김형동 국회의원, 송석준 국회의원, 환경·인 포럼 심재곤 회장,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우달식 회장 등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김형동 의원의 개회사와 송석준 의원의 환영사로 시작해 △박병언 환경부 물관리 총괄과장의 ‘기후대응댐 추진계획’ △김학동 예천군수의 ‘용두천댐 건설의 필요성’ △정영훈 경북대학교 교수의 ‘극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신규댐 건설의 전략과 도전’ 발표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유제철 전 환경부 차관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 7월 30일 발표된 전국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 중 유일한 자치단체장 발표자로 나서 용두천 기후대응댐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극한 호우 시 하류 지역의 홍수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하며 “국회와 환경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2024-09-02
-
영덕군, 우즈베키스탄과 ‘K-전통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 협약
영덕군, 우즈베키스탄과 ‘K-전통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 협약
[아시아월드뉴스] 김광열 영덕군수는 ‘K-전통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에 대한 국제적인 협력을 이끌기 위해 지난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다.
K-전통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는 관·학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한 영덕군의 웰니스 기반 산업의 성장을 위해 중앙아시아와의 협력 관계를 확장하고 국가 간의 문화적, 경제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이에 김 군수는 지난 29일 부하라주 청사에서 진행된 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영덕군과 경상북도, 안동시, 대구한의대학교, 부하라주 정부, 부하라국립의과대학교 등과 전통의학과 웰니스 산업의 발전을 위해 협력을 다졌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인도와 몽골 등 그동안 쌓아온 국제적 협력 체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고 지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전통의학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이를 바탕으로 영덕군은 지역을 중심으로 국가 간의 전통의학 연구, 교육, 기술 교류를 강화하고 ‘K-한방 에듀팜’ 설립과 같은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웰리스 산업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전통의학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매우 중요한 발판”이라며 “국내·외로 이어지는 광역화된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민간, 학계와의 긴밀하고 협력을 이끌어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웰니스 산업을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30
-
울릉군 중소기업지원 특례보증 금융지원 업무 협약체결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인구감소지역 중 한 곳인 울릉군은 8월 30일 울릉군청에서 NH농협은행 울릉군 지부와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지역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소재 중소기업 및 기업가형 소상공인들의 재정지원을 위한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지원 특례보증을 통해 총 30억원 규모 대출을 지원한다.
지원 받을 수 있는 대상은 지역 주력산업, 지방 이전기업, 신성장동력산업영위기업, 농식품 분야 우수기술 보유기업, 기업가형 소상공인 등이다.
자격요건을 충족한 기업은 농협은행의 저금리 대출과 신용보증기금의 대출 전액보증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대출한도는 최근 1년 매출액의 20% 이내로 중소기업은 최대 30억원, 기업가형 소상공인의 경우 최대 5억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기존 이자지원 사업을 받고 있는 기업도 제한없이 신청할 수 있다.
융자조건은 1년 약정상환으로 대출금리는 시중 대출금리로 이용하고 대출금리 중 2%를 지원한다.
울릉군은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기업의 이자 비용 부담을 최대한 완화해 줄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기업지원 특례보증이 지역기업의 경영상황 개선과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이 되고더 나아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경영 안정화 및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30
-
대구광역시, ‘지역산업과 대학정책을 잇는 라이즈 기업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8월 30일 오후 2시, 대구 테크노파크 성서캠퍼스에서 제1회 ‘지역산업과 대학정책을 잇는 대구 라이즈 기업 설명회’를 개최해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대구시는 2025년 교육부 대학지원 사업의 일부 행·재정 권한을 지자체에 위임·이양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역기업과 ‘대구시 라이즈 기본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역산업과 대학정책을 잇는 대구 라이즈 기업 설명회’를 기획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6월부터 시작된 라이즈 기본계획 대학별 순회 설명회에 이은 지역기업과의 소통의 장으로 대구의 5대 미래산업 분야 등 지역기업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성서 동구 혁신도시, 현풍 테크노폴리스, 수성알파시티 총 4개 권역에서 개최한다.
8월 30일 성서에서 열린 첫 설명회에서는 대구형 라이즈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을 통해 사업 전반에 관한 이해를 높이고 라이즈 비전과 목표를 공유해 대구의 5대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인재혁신 창출 방안에 관해 폭넓게 논의했다.
대구시는 기업인 설명회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참고해 ‘대구시 라이즈 기본계획’ 을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해 나갈 예정이며 대학과 지역 산업계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모은 최종 계획을 12월까지 교육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라이즈 체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기업과의 협력과 소통이 필수”며 “대구시, 대학, 지역기업이 긴밀하게 협력해 RISE를 통해 지역 산업계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성공 모델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
구미시 무수2리와 안곡1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인정받아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산림청 주관 ‘2024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에 무을면 무수2리, 안곡1리 두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시는 29일 무수2리 경로당과 안곡1리 노인회관에서 시의원, 선산출장소장, 산림과장, 무을면장, 마을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는 농작물의 잔여물이나 쓰레기 등의 불법소각을 방지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 홍보 및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는 캠페인이다.
마을 주민 대표가 불법소각을 하지 않겠다고 서약하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실천해 산불 방지에 기여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된다.
구미시는 올해 봄철 산불기간 동안 산불 발생이 전혀 없었으며 지난 6월에는 도내 산불 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이번에 우수마을로 선정된 무수2리와 안곡1리의 이장과 주민들은 불법소각 금지 및 자체 단속 활동에 적극 참여해 산불 없는 구미시 만들기에 기여했다.
이덕재 선산출장소장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마을 이장님과 주민들이 협력해 노력한 결실”이라며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가을철에도 산불 없는 구미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다.
2024-08-30
-
구미시, 300억원 추가 예산편성으로 정주여건 개선에 총력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추가경정예산에 300억원을 확보하며 시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 여건 마련에 나섰다.
이번 예산 증액은 시의 미래 지향적 도시개발과 혁신적인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시민 편의성 증대가 목표다.
특히 구미시는 교통량을 분산시키고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구미국가공단 연결교량 개설 타당성 용역, 사곡오거리 입체교차로 설치 사업, 구평~3공단 간 연결도로 개설사업 등 7개 사업에 대해 36억원을 추가 편성했다.
또한 2025년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를 대비해 노후 도로 재포장 사업비 28억원, 보행안전 사업비 32억, 각종 민원 대응을 위한 긴급복구 사업비 사업비 17억원 총 77억을 추가 확보했다.
재난 예방 및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예산도 마련했다.
시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수해복구를 위해 14억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상모지하차도 침수 시 출입 통제를 위한 전광판, 점멸등, 비상 방송 시스템을 설치에 필요한 4억 8천만원을 편성했다.
저출생 대책 사업으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청년 신혼부부 월세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월세 8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연 소득 6천만원 이하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연 소득에 따라 최대 월 30만원을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총 사업비는 10억 8천만으로 약 300세대를 지원하며 이번 추경에 사업 예산을 모두 확보했다.
거의1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위한 추경예산도 144억원을 편성해, 올해 10월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어 총 1,722세대의 공동주택이 10월 말 입주를 시작하면 인근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각산마을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금리단 상생팩토리’조성공사에 사업비 21억원을 추가 편성했다.
이 곳에는 건강체험실, 라면카페, 마을오피스 등 다양한 시설이 포함되며 준공 후 각산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협의해 운영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 확보로 시민들이 더욱 살기 좋고 살고 싶은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8-3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