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령군관광협의회, 2024 세계유산 축전 성공을 위한 서경덕 교수 초청 강의 개최
고령군관광협의회, 2024 세계유산 축전 성공을 위한 서경덕 교수 초청 강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서경덕 교수를 초청해 고령군민들을 대상으로 2024 관광아카데미 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에서는 지난 해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지산동 고분군의 가치를 조명하며 고령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지역민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앞으로 진행될 2024 세계유산 축전과 문화유산 야행 등 다양한 행사에서 지역민의 역할을 강조하고 지역민들이 우리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지켜야만 하는 이유와 올바른 지역문화 계승과 발전의 중요성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서경덕 교수는 2005년 뉴욕타임즈에 독도 광고를 실으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고 현재는 대한민국을 포함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며 대한민국 홍보 알리미로 잘 알려져 있다.
서 교수 강의는 오는 9월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되며 방문 선착순으로 고령군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김용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관광아카데미에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서경덕 교수님의 수준 높은 강의를 통해 고령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유산 지산동 고분군을 주제로 한 2024 세계유산 축전, 2024 고령 문화유산 야행이 지산동 고분군과 대가야읍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4-08-30
-
조태열 외교부 장관, APEC 정상회의 개최지 경주 찾아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30일 보문관광단지 국제회의복합지구를 방문해 주낙영 시장과 함께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APEC 정상회의 개최지 확정 후 첫 외교부 장관의 방문이다.
조태열 장관은 주 회의장이 될 경주화백컨벤션센터를 포함해 더케이호텔, 힐튼경주, 소노벨 경주 등 주요 숙박시설을 점검하고 오·만찬장 및 문화행사 개최지인 황룡원, 불국사, 경주박물관 등을 둘러봤다.
조 장관은 이 자리에서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경주시가 갖고 있는 문화유산과 한국적인 전통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며 “경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APEC 정상회의가 세계의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 “역대 가장 성공적인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중앙정부 차원에서 최적의 운영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낙영 시장은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북도와 함께 가용 가능한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며 “또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한 만큼, 정부 차원의 다양한 붐업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주시와 경북도, 외교부는 오찬 및 만찬장, 부대행사장 등 정상회의 주요 시설을 확정하고 조성 및 리모델링에 착수할 계획이다.
또한 범정부 차원의 ‘2025 APEC 정상회의 기본계획’ 이 마련되면,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계획과 이행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2024-08-30
-
경주시보건소, 초기 치매환자 사회참여 확대 한다
경주시보건소, 초기 치매환자 사회참여 확대 한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보건소는 올 7월 치매안심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된 꼬꼬무 기억다방 사업으로 치매 환자의 사회참여를 확대·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억이 머무는 다양한 방법보건소는 초기 치매환자와 지역주민의 교류 증진을 위해 5개 지역아동센터의 봉사활동과 19개 주간보호센터의 참여를 기반으로 ‘기억해 카페 운영’ 및 ‘책인 축제’에 참여 예정이다.
지역아동센터는 8월 12일부터 21일까지 △도자기 페인팅 △현수막, 컵 받침 만들기 활동으로 ‘기억해 카페’ 운영 물품을 만들었다.
주간보호센터는 실종예방사업인 치매환자 최근 사진 업로드 작업을 9월 13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또 참여 기관의 학생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교육을 실시해 치매환자에 대한 이해도도 높일 계획이다.
한편 기억해 카페는 9월 24일 교육용 키오스크를 이용한 주문·결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경주시 치매안심센터에서 펼쳐진다.
부대행사로 치매안심센터의 쉼터 프로그램 작품 전시와 치매예방 홍보관 등이 운영된다.
진병철 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치매를 겪는 어르신들에 대해 더 많은 이해와 공감을 가지게 되기를 바란다”며 “관계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치매 환자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반을 확대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30
-
어린이보호구역 등하굣길을 지키는 자녀안심그린숲 조성
어린이보호구역 등하굣길을 지키는 자녀안심그린숲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북구 동평초, 달성군 비슬초 2개소 주변에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들기 위한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은 대구시가 산림청 국비를 지원받아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숲 조성을 통해 교통안전, 미세먼지와 폭염에 취약한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제공해 주기 위한 사업이다.
대구시는 올해 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개 학교 주변 통학로에 약 770㎡의 자녀안심그린숲을 조성했다.
북구 동평초에는 교목·관목 22종 7,195그루와 초화류 22종 11,672포기를 식재하고 달성군 비슬초에는 교목·관목 19종 4,414그루와 초화류 16종 7,680포기를 식재했다.
이를 통해 안전한 통학 환경은 물론 다양한 종류의 수목과 초화를 적극 활용한 입체적이고 생태적인 숲을 조성하기 위해 힘썼다.
대구시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사업비 16억원을 들여 8개 학교 주변에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을 완료했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자연친화적 공간에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기를 소망하며 앞으로 관련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30
-
대구시, 교육청, 경찰청 등 교통안전 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파워풀 캠페인’ 실시
대구시, 교육청, 경찰청 등 교통안전 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파워풀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8월 30일 아침 남구 봉덕초등학교 정문과 통학로를 중심으로 대구광역시, 대구경찰청, 대구교육청, 남구청, 대구자치경찰위원회, 남부경찰서 대구남부교육지원청, 도로교통공단, TBN교통방송 등 8개 기관과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협력 단체가 참여하는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파워풀 캠페인’ 이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대구시의 ‘개학기 어린이가 안전한 통학로’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앞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관련 기관들이 힘을 모으고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대구광역시장, 대구교육감, 대구경찰청장, 남구청장 등 어린이 교통안전의 핵심 기관장들이 직접 통학로 주변의 교통환경을 살펴보고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을 지도하며 봉덕초 아이들에게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어 주기를 약속했다.
봉덕초 아이들의 자유로운 캠페인 참여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교통안전 문구가 기재된 SNS 포토존을 설치해 아이들이 직접 ‘셀카’ 촬영과 ‘SNS 업로드’를 통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홍보할 수 있도록 했고 교통경찰 복장 도달쑤가 등장해 아이들과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캠페인에 참여한 봉덕초 학부모 대표는 “대구시, 교육청, 경찰청과 시민 등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어린이 통학 안전시설을 확인하고 어린이들과 함께 소통하는 모습이 감명 깊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구 전역에 어린이가 안전한 통학로를 만드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또한 캠페인 참여 기관장들은 어린이 교통안전 기관장들이 모인 이번 통학로 캠페인을 계기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후면단속 카메라 추가 설치와 경찰·지자체 합동 단속을 병행해 불법주정차, 이륜차 인도주행 등 어린이 안전위협요소를 완전히 제거하고 안전펜스, 신호등 같은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와 보행로 확보로 어린이 통학안전망 구축을 꼼꼼히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함께 약속했다.
2024-08-30
-
영주역 광장 및 남부육거리 회전교차로 조성 마무리
영주역 광장 및 남부육거리 회전교차로 조성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020년 국토부 공모에 선정된 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영주역 주변 원도심과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국가철도공단에서 시행하는 중앙선 철도복선화 사업과 발맞춰 영주역 광장 조성사업과 남부육거리 회전교차로 조성사업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주역 광장은 조성 면적이 4,242㎡로 새롭게 탈바꿈된 영주역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열린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남부육거리 회전교차로는 조성 전 평균 차량 대기시간인 58초를 90% 가량 단축시켜 원활한 교통흐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전교차로는 지난 2월부터 단계별 공사를 수행했으며 현재는 마무리 작업 중으로 고원식 횡단보도 미끄럼 방지 포장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역 신축과 더불어 새롭게 조성되는 영주역 광장과 남부육거리 회전교차로는 도심 이용 체계를 개선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등 살맛나는 영주시 조성을 위해 펼친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겠다”고 전했다.
2024-08-30
-
봉화서 여름밤 가족과 함께 즐기는 풍성한 문화공연 열려
봉화서 여름밤 가족과 함께 즐기는 풍성한 문화공연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에 걸쳐 봉화읍 내성천 경관전망 인도교에서 열린 세대공감 별빛문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된 세대공감 별빛문화제는 지역의 문화 수요에 부응하고 세대를 아울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와 음악공연으로 풍성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먼저 지난 8월 28일에는 봉화문화원 주관으로 영화제가 진행됐다.
이날 상영한 영화는 2016년 경기도 화성시의 한 세탁소 주인이 보이스피싱 총책 및 조직 전체를 붙잡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사회고발 블랙코미디 영화 ‘시민덕희’로 주민들이 웃음과 재미로 영화에 흠뻑 빠져들었다.
영화제에 이어 8월 29일에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봉화지회 주관으로 세대공감 감성 버스킹이 개최됐다.
공연은 지역 예술단체의 난타 공연과 봉화고등학교 댄스팀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으로 구성돼 주민들에게 행복한 밤을 선사했다.
봉화문화원장 김희문은 “영화는 남녀노소, 연령을 불문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의 분야로 지역민에게 이러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봉화예총 류정단 회장은 “문화예술을 관장하는 예총에서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공감하는 다양한 문화예술을 선보일 수 있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30
-
영주시,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5개 부문 선정
영주시,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5개 부문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29일 시청 강당에서 제6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본선대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7월 총 13팀의 제안서를 접수하고 이달 5일 제안서의 진정성, 실효성, 논리성을 중점으로 한 예선심사를 통해 본선진출 5개 팀을 선정했다.
본선 진출팀은 3일간에 걸친 온라인 워크숍을 통해 제안서를 보완한 후 이날 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본선대회는 5개 부문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본선 결과 논리상은 세이프 나이트 팀의 ‘청소년 안심 귀가 지원’, 미래상은 알 이즈 웰 팀의 ‘청소년을 위한 실내 놀이시설 설치’, 실현가능상은 The Bright Streets 팀의 ‘영주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 표지병 설치’, 재치상은 특전사의 주차단속팀의 ‘주차인식 개선을 통한 안전 영주 만들기’, 혜택상은 살아있는 거북들 팀의 ‘부모 자녀 화합 한마당’ 이 선정됐다.
본선 대회에 참가한 이OO 학생은 “정책한마당에 참여하면서 친구들과 제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우리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정책한마당을 매년 열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는 2019년부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을 개최해 미세먼지 신호등을 학교, 역, 공원 등에 추가 설치하고 사각지대 CCTV 및 가로등 교체 및 신규 설치하는 등 아동·청소년들의 제안이 꾸준히 시정에 반영되고 있다.
김금주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대회에 의견을 내준 제안은 수상 여부에 관계없이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며 “아동친화도시 영주에서는 아동·청소년을 권리의 주체로 인정하고 참여권 보장을 위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2017년에는 경북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2022년에는 경북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다.
시는 지속 가능한 아동친화도시 구축을 위해 아동 참여권 보장·확대, 놀이터 조성, 소통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4-08-30
-
영주시, ‘영주가흥 사랑으로 부영아파트’ 2024년도 임대조건 동결
영주시, ‘영주가흥 사랑으로 부영아파트’ 2024년도 임대조건 동결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부영주택이 제출한 ‘영주 가흥 사랑으로 부영아파트’의 임대조건변경신고서를 전년 대비 임대료동결 조건으로 지난 29일 신고수리했다고 밝혔다.
‘영주 가흥 사랑으로 부영아파트’는 임대사업자인 ㈜부영주택이 2016년 10월부터 1천560여 세대를 임대주택으로 관리해오고 있다.
현행법상 임대료는 주거비 물가지수, 인근지역의 임대료 변동률 등을 고려해 매년 최대 5%까지 인상할 수 있으며 ㈜부영주택은 최근 3년간 전년 대비 평균 2.33%의 임대료를 인상해왔다.
시는 올해 임대조건변경신고 시기에 앞서 최근 가파른 물가상승과 금리인상 등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 가중을 우려해 임대료 증액여부를 임차인대표회의와 적극 협의해 줄 것을 요청해왔다.
이를 ㈜부영주택이 수용하면서 전년대비 임대료가 동결됐고 지난해 임대료 인상률인 2%와 비교하면 약 37억원 정도의 주거비용이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형수 건축과장은 “이번 임대료 동결로 코로나19 타격 등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힘들어하는 입주민들의 주거비 부담해소와 지역 경제 안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입주민의 주거복지 향상 및 임차인 권익보호를 위해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8-30
-
봉화군 · NH농협 봉화군지부‘아침밥 먹기 캠페인’ 실시
봉화군 · NH농협 봉화군지부‘아침밥 먹기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과 NH농협 봉화군지부는 8월 30일 봉화군청 로비에서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밥심 쌀심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우리 지역 쌀로 만든 백설기 떡을 나눠주고 아침밥의 효능을 홍보하는 등 아침밥 챙겨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어 봉화군과 NH농협 봉화군지부는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아침밥 먹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 쌀을 활용한 ‘밥심, 쌀심 마음나누기’ 운동 홍보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행사에 참석한 박현국 봉화군수는 “쌀 소비 촉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군에서도 봉화군지부와 협력해 범국민적인 쌀 소비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강훈 봉화군지부장은 “쌀 소비 감소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봉화군민 모두가 아침밥 먹기 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봉화군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는 기부자에게 봉화쌀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2024-08-3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