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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원담당 공무원 친절 교육 실시
안동시 민원담당 공무원 친절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공직자의 친절의식과 민원 응대 수준을 높이기 위해 8월 29일 ‘민원담당 공무원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만족도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청 종합민원실 민원창구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인을 배려하는 표현, 기분 좋은 대화법, 고객의 유형 파악 및 대응 방안 등 민원 현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례를 위주로 진행됐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 새올 및 국민신문고 시스템 활용, 민원 접수·처리 유의사항 등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의 전반적인 사항을 다루고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친절하게 응대하겠다고 다짐했으며 시는 오는 10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원스톱 민원 안내 서비스 제공과 신속 정확한 민원응대를 위해 안동시 민원콜센터 전문 상담원을 대상으로 수시 친절교육도 실시한다.
김정미 민원새마을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민원담당자의 친절도 향상을 위한 민원응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직원의 친절교육 및 민원접점 부서의 현장코칭을 진행해,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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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관광두레 1호 주민사업체 ‘안동단’, ‘메종 투 메종 2024: 모르는 한국’ 전시 초청
안동관광두레 1호 주민사업체 ‘안동단’, ‘메종 투 메종 2024: 모르는 한국’ 전시 초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안동관광두레센터는 안동관광두레 1호 주민사업체인 안동단이 메종 마리끌레르 코리아 창간 30주년 기념 전시 ‘메종 투 메종 2024: 모르는 한국’에 초청받아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신고전주의 양식의 상징적 건축물로 알려진 서울 정동의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열리며 음악에서 음식, 예술에 이르기까지 ‘우리 것’의 세계화가 화두인 시대에 옛 선조들의 멋과 풍류를 주목해 우리가 잘 몰랐던 한국의 진면목을 찾는 테마로 기획됐다.
안동단은 이번 전시에서 △폴리카보네이트를 활용한 안동 하회탈 △퇴계찻자리 △겸재 정선이 도산서당과 주변 풍경을 담아낸 ‘계상정거도’ 가 그려진 쿠션 △안동을 상징하는 달력과 마스킹테이프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많은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섬유, 패션, 가죽공예 아티스트와 협업해 안동포를 활용한 오브제를 만들어 전시하고 안동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및 지역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하회마을 만송정 솔밭의 향을 담은 향수밤 △대마 씨앗을 활용한 헴프 전통 간장 △안동에서 키운 콩으로 첨가물을 최소화해 건강하게 만든 콩물 등 안동만의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소개했다.
한편 9월 4일에는 이번 전시의 특별 클래스로 △안동관광두레 권용숙 PD의 ‘안동의 역사와 놀이문화’ 주제 강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물길스테이’ 박찬희 대표의 ‘안동 속의 안동, 금소마을’과 안동포에 대한 강연이 열리며 안동포 보존회 전수자들의 ‘금소마을 베틀가’ 축하공연도 열려 전시와 함께 안동의 멋과 풍류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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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도산서원 야간개장, 밤의서정 개최
2024 도산서원 야간개장, 밤의서정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4 도산서원 야간개장, 밤의서정’을 9월 7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주말과 추석 연휴를 비롯한 공휴일 도산서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산서원은 지난 2020년 ‘세계유산축전’을 통해 서원 건립 445년 만에 처음으로 일반인들에게 야간에 문을 열었다.
지난 4년간의 야간개장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도산서원의 밤의 정취를 극대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이번 ‘도산서원 야간개장’에는 도산서원 일대의 정취를 밝혀줄 조명 및 조형물 설치, 미디어아트 작품 전시, 포토존을 설치해 도산서원을 찾는 관람객들이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도산서원 각 구역에서는 전문 배우들의 테마극이 연출된다.
전문 배우들이 선비들의 생활상을 재현하며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도산서원의 밤하늘 아래에서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공연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평소 공개하지 않는 ‘경전 성독’을 도산서원 전교당에서 별유사들이 직접 시연한다.
‘성독’은 리듬을 이용해 경전을 소리 내 읽는 선비들의 공부법을 뜻한다.
또 목재 마그넷 기념품 제작 프로그램도 방문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4 도산서원 야간개장, 밤의서정’은 9월 7일부터 9월 29 까지 매주 주말 오후 6시에서 22시까지 운영되며 공휴일 및 추석 연휴에도 운영된다.
평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안동시 관계자는 “도산서원 야간개장 기간에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했으니 주말과 추석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색다른 추억을 쌓으시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도산서원 야간 개장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세계유교문화재단 인스타그램이나 전화로 확인 및 문의하면 된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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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안동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안동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9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구매하는 안동사랑상품권에 대해 할인 지원 비율을 기존 10%에서 20%로 상향한다.
안동시가 7월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상향되는 할인 비용에 대해 국비 지원을 받게 됐으며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난 피해지원을 위해 안동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상향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1인당 월 구매 한도 70만원, 1인당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보유 한도 150만원, 연 매출 30억 초과 업소 가맹점 제한,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카드형 안동사랑상품권 결제 시 5% 추가할인 지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안동사랑상품권 구매 할인율 상향은 다가오는 추석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이용자 혜택 증대와 함께 안동사랑상품권 가맹점 수 등록 확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카드형 안동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지역상품권 chak app에서 지류 안동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안동시청 누리집–분야별 정보–안동사랑 상품권– 가맹점 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할인율 상향으로 안동사랑상품권을 구매하는 이용객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림으로써,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 효과와 함께 영세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의 어려워진 경제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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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추석 맞이 전통시장 합동점검 및 캠페인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3일 오후 2시 관내 전통시장 일원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합동 안전점검과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추석을 앞두고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설시장, 중앙시장, 맛고을시장 등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날 관계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합동으로 나서 소방·전기·가스·시설 등을 점검했으며 점검 결과 미흡한 부분은 즉각적인 보수와 보강조치를 실시하고 집중안전점검 시스템을 통해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점검 후에는 안전 캠페인을 추진해 가정용 자율점검표 및 다중 이용시설 자율점검표를 상인들에게 배포하고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전통시장별로 자율소방대와 방범대 등 자체조직을 구성해 전통시장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도록 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통해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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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예천군연합회는 3일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2024 예천군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동 예천군수,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농업 관련 기관장 및 농업인 단체장, 생활개선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 극복과 함께하는 생활개선회’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풍양민요팀의 식전공연이 큰 호응을 얻으며 행사의 시작을 알리고 우수회원 표창, 과제발표, 한마음체육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참여한 회원들 모두 한마음 저출생 극복 퍼포먼스를 펼쳐 저출생 극복을 기원하며 회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순자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촌의 발전을 다짐하고 회원 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생활개선회가 더욱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혔다.
김학동 군수는 “지역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촌 여성 리더로서 든든한 역할을 해주시는 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예천군 농업발전에 생활개선회가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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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경상북도 신장장애인 복지대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3일 안동 탈춤 공연장에서 한국신장장애인협회 경북협회 주최 및 주관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제12회 경상북도 신장장애인 복지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신장장애인협회 경북협회와 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 2부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경북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오랜 투병 생활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신장장애인의 우울증 해소와 저하된 체력 증진, 경북협회 산하 지부 간 교류 활성화, 신장장애인의 재활 의욕 고취 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한국신장장애인협회 경북협회는 2004년 신장장애인 권익과 복지증진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신장장애인 상담지원, 장기기증 홍보캠페인, 신장장애인 건강 교실, 혈액투석 장애인 이동지원, 지도자 연수회 등 도내 신장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권영문 경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경상북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차별 없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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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외국인유학생 취업지원 교육패키지2.0 시범운영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9월부터 외국인유학생이 지역에서의 취업에 필요한 경쟁력·정주를 돕기 위한 ‘외국인유학생 취업지원 교육패키지 2.0’ 사업을 시범 시행한다.
이 사업은 ‘K-Social 교과과정’과 ‘산업캠퍼스 실습인턴제’로 구성되어 있다.
경북도에서는 앞서 ‘K-드림 협업체’의 진지한 논의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을 경북으로 유치해 정착시키는 데 있어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 첫째, 유학생들이 자립할 수 있는 수입을 보장해 주는 부분 둘째, 자국과 다른 생소한 문화를 이해시키는 것이라는 결론을 끌어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시범사업을 시행해 교육-취·창업-지역 정착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하고 시범사업 단계에서 사업을 정교하게 분석해 최적의 모델을 만들 예정이다.
먼저 ‘산업캠퍼스 실습인턴제’는 학생들이 학기 중에 기업에서 인턴을 경험하고 학점도 인정받을 수 있는 수업이다.
구미대와 경북경산산학융합원+대구대+대구가톨릭대 연합의 2곳에서 먼저 시행하며 구미대는 15명 정원에 18학점, 경북경산산학융합원 연합은 30명 정원에 최대 18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기업 현장 분위기에 적응도 하고 현장 실습비를 보장받아 별도의 아르바이트 없이도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들을 경북 내 인력이 부족한 기업들과 서로 매칭해, 지역 뿌리기업은 만성 인력난을 해소하고 유학생들은 취업할 수 있는 Win-Win 전략의 토대를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둘째로 ‘경북학’ 수업을 통해 유학생들이 경북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예정이다.
특히 경북의 명소를 찾아다니는 현장학습을 필수로 포함시켜 이론으로 배웠던 부분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해 경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실용한국어’ 교육을 제공해 외국인 유학생에게 단순한 일상 회화를 넘어선 기업에서 사용하는 보고 회의, 통화, 상담의 필요한 용어를 가르치고 비즈니스 매너 등을 교육해 미리 취업에 대비하고 취업 후에도 기업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는 생각이다.
‘경북학’과 ‘실용한국어’ 사업은 경운대, 가톨릭상지대, 영남대 3개 대학에서 시범사업으로 운영되며 각 수업 당 30명 정원으로 총 180명으로 진행되며 과목당 2~3학점의 교양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사업이 “경북 이민정책의 중요한 축인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고 나아가 경북도민으로 길러낼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며 “유학생들 사이에 ‘경북에 가면 공부도 하고 취업도 할 수 있다’라는 이미지가 떠오를 정도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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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문경서 개막
제9회 경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문경서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제9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가 오는 6일부터 2일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와 문경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장애인탁구협회와 경상북도장애인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17개 시도 장애인 탁구선수 400여명이 출전한다.
장애인 탁구 종목의 등급은 남녀를 구분해 지체 장애의 정도에 따라 CLASS 1 ~ 10으로 지적장애는 CLASS 11, 청각장애인은 DF 등급으로 분류되어 세분화된 종목 속에서 각자 기량을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대회로 우리 문경을 방문해 주신 분들께서 머무시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의 발전을 위해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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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년도 예산편성 지침 전달회의 실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예산편성 지침 전달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부서별 예산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재정운용 여건과 방향 △예산편성지침 주요 개정사항 안내 △예산편성 사전절차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을 통해 예산편성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국세 수입여건 악화에 따라 자체수입과 이전수입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재정이 적재적소에 투입될 수 있도록 연례반복적 사업은 전면 재검토하고 사전절차 미이행으로 연내 사업완료가 불가능한 사업을 구조조정하는 등 강도 높은 세출효율화를 강조했다.
예산편성 지침 전달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2025년도 예산편성을 시작하게 되며 공공재정의 적극적 역할 수행을 통해 주요 공약사항 및 역점 시책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한편 예산안은 부서별 예산 요구 뒤 조정, 심의 과정을 거쳐 문경시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임기홍 기획예산실장은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와 같은 현안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예산은 시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인 만큼 어려운 세입여건 속에서도 효율적인 재정운영 기조를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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