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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7,950억원 규모“2024년 2회 추경예산”편성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이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제304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12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금번 추경예산은 기정예산액 7,610억원보다 340억원이 증가한 7,950억원 규모이다.
이번 2회 추경예산안은 국·도비 사업예산을 중점적으로 반영하는 동시에 재해·재난에 대비한 시민 안전 확보, 지역 현안사업 및 민선8기 공약사업 등 필수적인 주요 사업 추진과 지역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데 역점을 두어 편성했다.
재난 및 안전 관련으로는 △집중호우 수해복구비 69억원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공사 3억 2천만원 △신남원지 원격계측정보시스템 구축사업 3억 2천만원 등을 편성했다.
민선8기 공약사업 및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생산기반의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 35억원 △약목면 복성리 도시재생사업 부지매입 12억원 △인평리 다목적광장 조성 30억원 △키득키득 어린이놀이터 조성 6억원 등을 편성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도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해 선제적 재난대응과 미래 성장동력 마련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각종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는 동시에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활력 넘치는 칠곡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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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은행열매 조기 채취·나눔 ‘일석이조 효과’ 기대
칠곡군, 은행열매 조기 채취·나눔 ‘일석이조 효과’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다가오는 가을철을 맞아 9월 8일부터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를 조기 채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들에게 채취한 은행나무 열매를 무료 나눔을 실시해 악취 해소 및 자원 활용 등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
가로수로 식재된 은행나무 열매가 매년 가을철이 되면 인도에 떨어져 악취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에서는 보다 신속하게 열매를 수거하기 위해 은행나무 낙과 기계장비인 ‘진동수확기’를 도입해 오는 8일부터 왜관 등 6개 읍·면 내 통행이 잦은 인도에 심어져 있는 은행나무 암그루 1,044주를 대상으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채취한 은행 열매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기 위해 9월 6일까지 은행열매 나눔 신청을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전화 접수를 받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진동수확기 도입으로 열매를 조기낙과 시켜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군민들이 아름답고 노랗게 물든 가을의 정취를 불편 없이 즐기도록 녹지 공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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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고향사랑의 날 그리고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 특별이벤트 시행
고령군, 고향사랑의 날 그리고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 특별이벤트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이 고향사랑의 날과 추석을 맞이해 9월 한 달간 고향사랑기부 특별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고령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군은 응모자를 대상으로 1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 기부자는 답례품 3만원 상당 추가 증정,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 기부자는 답례품 5만원 상당 추가 증정, 100만원 이상 기부자는 답례품 10만원 상당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고령군은 “고향사랑의 날과 추석을 맞이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고령군에 기부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 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고령군 인기답례품으로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기회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의 날은 9월 4일로 정부가 고향의 소중함과 고향사랑의 가치를 나누고자 대국민 공모를 거쳐 지정한 법정 기념일이며 올해 2년 차를 맞는 새내기 정부 지정 기념일이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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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사료용 옥수수 재배 확대로 연간 60억원 경영비 절감 나선다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2일 내남면 소재 신농업혁신타운에서 ‘사료용 옥수수 품종별 평가 및 기계화 수확 연시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 이동협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농가 등 120여명이 참석해 옥수수 품종별 평가, 기계화 연시, 전시 포장 및 전시화판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험은 최적합 사료용 옥수수 품종을 발굴해 농가에서 옥수수 품종 선택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 종자 가격을 절약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의 사료용 옥수수 재배 특성상 동계작물 후속으로 주로 재배가 되고 있어 생육기 가뭄에 강한 품종 발굴이 매우 중요하다.
또 외국산 품종과 비교했을 때 가격 또한 포당 23만7000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이번 연시회에서는 내건성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착수고 출사기, 해충 저항성 등의 시험성적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료용 옥수수 5종류의 품종을 평가했다.
그 결과 경주지역 최적합 사료용 옥수수 품종으로는 ‘광평옥’ 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경주시는 사료용 옥수수 재배면적이 950㏊로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넓어 연간 60억원의 배합 사료비를 대체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여름철 대표적인 사료작물 역할로 농가 사료비 절감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더불어 신농업혁신타운 내에는 경주지역에서 가장 적합한 사료용 옥수수 선정을 위해 사료용 옥수수 5품종에 대한 품종별 비교 전시 포장을 올 6월에 조성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소값 하락 및 사료비 증가로 전국의 대부분 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오늘 현장 연시회에서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사료용 옥수수 재배면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료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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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인기 캐릭터 ‘첨성이’ 공식 관광 앱 홍보맨으로 발탁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첨성대를 닮은 인기 캐릭터 ‘첨성이’ 가 경주시 공식 관광 앱의 홍보맨으로 발탁됐다.
경주시는 지역 관광기념품 제작업체 아모르데이가 개발한 캐릭터 ‘첨성이’를 별도의 로열티 없이 경주시 공식 관광 앱 ‘경주로온’의 홍보 부장으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첨성이’는 아모르데이 손예진 대표가 2017년에 국보 31호 첨성대를 모티브로 20~30대 관광객을 겨냥해 개발한 캐릭터다.
2020년 경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장려상을 수상하고 같은 해 경북도 관광진흥기금 보조사업에 참여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홍보부장 위촉으로 6일부터 8일까지 열릴 ‘2024 LCK 서머 결승전’에서 첨성이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 홍보 부스와 팝업스토어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첨성이를 통한 챌린지와 SNS 채널 홍보도 계획하고 있다.
첨성이가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인 만큼, 다양한 연령층에게 호감을 주고 MZ세대 관광객 유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는 앞으로 첨성이를 경주시 상징 캐릭터로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첨성이를 통한 관광홍보로 우리 지역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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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보존부터 신기술 활용까지… 경주서 2024 세계국가유산산업전 10일 개막
국가유산 보존부터 신기술 활용까지… 경주서 2024 세계국가유산산업전 10일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에서 국가유산 산업의 최첨단 트렌드를 공유하는 ‘2024 세계국가유산산업전’ 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한 산업전은 ‘함께 만들어 나가는 국가유산의 내일’ 이라는 주제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도심 일원에서 펼쳐진다.
행사는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경주화백컨벤션뷰로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번 산업전은 기관 중심에서 보존관, 신기술관, 제품관, 활용관, 홍보관의 국가유산산업 중심 확대 개편했으며 지난해 보다 17% 늘어난 총 112개 업체·기관이 308개 부스에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주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컨퍼런스,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국가유산 기술 상담회, 국내바이어 상담회, 라이프스타일 공모전, 잡페어 등이 진행된다.
여기에 참가업체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참가업체와 바이어가 함께하는 네트워킹 디너인 ‘경주 나이트 디너’ 와 밤하늘을 수놓은 국가유산을 주제로 한 드론 라이트 쇼는 눈여겨 볼 만하다.
전시관 1층에서는 단청장, 소목장 등의 무형유산 전통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가 사전 신청 및 현장 접수로 펼쳐진다.
3층 로비에서는 애프너눈 콘서트가 준비돼 신나는 퓨전 국악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학예연구사와 함께 지역 비공개 금척리 고분군 국가유산 발굴 현장과 동궁과 월지를 둘러보고 체험하는 국가유산 필드트립은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이번 산업전의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 ‘헤리티지 미래포럼’은 11일 오후 2시 3층 메인 무대에서 AI와 함께하는 국가유산을 집중 조명한다.
강연은 먼저 이탈리아 피사대학교 그라치아노 라노키아 파피루스학 교수가 서기 79년 폼페이 화산 폭발로 인해 묻혀 숯덩이처럼 변한 헤르쿨라네움 파피루스에 담긴 고대 플라톤의 무덤 위치와 관련한 미스터리를 AI로 밝혀낸다.
이어 꿈의 발전소라 불리는 미국 MIT 미디어랩 팻 파타라누타폰 연구원이 ‘사이보그 문화 : 인공지능을 활용한 문화유산의 재해석, 혁신, 그리고 진화’에 대해 안내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계국가유산산업전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참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경주역, 고속버스터미널,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상시 운행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산업전은 국가유산 산업 분야의 최첨단 기술을 총 망라하는 정보교류 및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국가유산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관련 단체를 비롯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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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사과 고사목 과원 현장 점검
윤경희 청송군수, 사과 고사목 과원 현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달 28일 청송군 관내 사과 과원을 방문해 동해로 인한 고사목 피해 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피해 복구 및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동해에 의한 고사목 피해는 병해충에 의한 저장양분이 부족한 사과나무를 중심으로 발생했다.
올겨울 따뜻한 날씨와 지속된 강우로 인해 사과나무가 겨울을 제대로 월동하지 못하고 생리적으로 약해져 있었던 가운데, 물오름기에 낮은 기온과 일교차가 사과나무에 더욱 심각한 피해를 준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과원에서 더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동해로 수피가 갈라진 부위를 통해 부란병 등 2차 피해를 입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윤경희 군수는 현장 확인 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정과장, 유통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에게 “동해피해 고사목이 발생하는 원인과 방지대책 등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또한 “앞으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영농지도와 농가교육을 강화하고 청송사과의 경쟁력을 제고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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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가 주목받는 이유, 어서와, 성주는 처음이지? - 로컬매니저 활동, 핫하다
성주가 주목받는 이유, 어서와, 성주는 처음이지? - 로컬매니저 활동, 핫하다
[아시아월드뉴스] 연일 화제인 듀얼라이프 성주살아보기 프로그램 ‘2024 어서와 성주는 처음이지’ 로컬매니저 활동으로 성주가 주목받고 있다.
‘어서와 성주는 처음이지’는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으로 성주에서 살고 싶은 누구에게나 우리 지역에서 살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로컬매니저들이 기획한 다양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생활인구를 유치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회의는 지난 7.5. 발대식 이후 두 번째로 열린 정기 네트워크 회의로 현재까지 진행된 활동 사항을 상호 점검하고 지역의 특성과 매력을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KBS 1TV 세상다반사-영남라디오스타 동행취재 속에서 펼쳐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로컬매니저 김찬희씨의 활동을 담은 방송취재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찬희씨는 성주 지역의 관광 자원을 알리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온 로컬매니저로 그의 노력과 성과가 9.11. 19:40, KBS 1TV 방송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이병환 군수는 “방송 취재를 통해 성주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지역주민과 외부 지인들이 함께 참여해 성주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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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4년 하반기 농어민수당 지급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24년 농어민수당 하반기분 30만원을 추석 전인 9월 5일 주소지 이동 마을회관에서 봉화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농어민수당은 도내 1년 이상 거주하고 농업·임업·어업 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어민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농업경영체 등록 여부, 주소 및 실제 거주 여부, 농외소득 기준 등 자격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된 7,209농가에는 가구당 60만원을 상하반기 연 2회로 나눠 지급하며 상반기분 30만원은 지난 5월 지급한 바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농어민수당 지급으로 불안정한 농산물 가격, 농자재 가격 인상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농업인 자긍심 고취로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농업분야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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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임란의병 추모제 거행
봉화군, 임란의병 추모제 거행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과 임란의병 유족회는 지난 8월 31일 소천면 현동리 임란의병 전적지 충렬사에서 봉화 임란의병 추모제를 거행했다.
봉화 임란의병 추모제는 1592년 임진왜란 당시 봉화군 소천면 화장산 일대에서 왜군 3천6백병력과 맞서 싸우다 장렬히 전사한 600의병의 넋을 기리고자 매년 음력 7월 28일 개최된다.
이날 추모제 행사는 임란의병 유족회원 및 향교임원,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임란의병 문화해설을 시작으로 박현국 군수의 초헌례, 금동윤 군의회 부의장의 아헌례, 임충빈 임란의병 유족대표의 종헌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내빈 및 유족회원의 의총 헌화로 마무리됐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임란의병 추모제를 통해 600의병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호국정신으로 승화시켜 나라사랑 정신이 계승·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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