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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제7차 회의 개최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제7차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9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최했다.
통합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는 통합 신청사 건립 추진경과 보고와 향후 추진절차 및 관련사항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 통합 신청사는 지난 5월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 경상북도 투자심사, 상주시의회 공유재산 관리계획 의결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 뒤 2030년 1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하지만, 상주시 통합신청사 타당성 조사 약정 수수료 1억 5천만원이 이번 제2회 추경예산 심사과정에서 부결됐다.
이는 통합 신청사 건립을 위한 필수적 절차인 행정안전부의 타당성 조사를 위한 예산이며 이번 예산 삭감으로 인해 상주시의 신청사 건립은 당초 계획에서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정상원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통합 신청사는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과 함께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해 압축성장 도시의 모델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통합 신청사 건립에 갈등이 해소될 수 있도록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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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8회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풍기읍 소재 경북항공고등학교에서 ‘제8회 전국 항공정비기능대회’를 개최한다.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경북테크노파크와 경북항공고등학교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대한민국공군, 대한민국육군, 한국산업인력공단, ㈜티웨이항공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특히 10일 개회식에서는 영주시와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및 경북항공고의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함께 체결됐다.
협약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에서 항공우주분야 교육생의 항공기개발 현장 견학 기회를 제공하고 대회 성적 우수자에 대한 관련 산학연계 취업기회 발굴 등의 내용이 담겨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의 위상이 한층 제고됐다.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는 민과 군이 함께하는 유일한 전국단위 항공정비기능대회이다.
대회에는 항공정비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참가해 항공기술발전에 기여하는 항공정비 기술을 선보이고 정비노하우를 교류하며 예비 항공정비사에게는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1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참가한 항공정비 관련 고등학교, 대학, 일반부, 공군, 육군 등 29개 선수단 150여명이 개인 또는 단체로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경북항공고등학교에서는 대회에 앞서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사전훈련제도를 통해 2박 3일간 소속기관에서 훈련이 어려운 기자재 등의 작업방법과 경기내용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배출된 성적우수자 7명은 2026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국제기능올림픽에 참가하는 국가대표선수 선발전에 출전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또한 고등·대학부 성적우수자 12명에게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발행하는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자격증을 부여하며 고등·대학·일반부 성적우수자 5명에게는 티웨이항공에서 항공권을 수여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시는 항공정비인력 양성의 요람으로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의 항공산업을 이끌어 나갈 선수들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이번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와 업무협약체결로 한층 발전된 대회가 되길 희망하고 항공정비교육 중심도시 영주시에 대한 항공인들의 관심과 성원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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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역기반 ‘2024 일자리 박람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10일 148아트스퀘어에서 열린 ‘2024 영주시 일자리 박람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와 영주시, 경북전문대학교, 영주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하고 영주시취업지원센터와 경북전문대 LINK3.0사업단이 주관했다.
박람회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을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람회에서는 SK스페셜티, 노벨리스코리아, ㈜베어링아트, 한국철도공사 등 대기업과 공기업 채용관이 운영돼, 구직자들이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었다.
또한, 에이스씨엔텍, ㈜선일일렉콤, 스타벅스 등 50여 개 기업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해 현장에서 채용이 진행됐다.
특히 명품요양병원, 기독병원 등 지역 병원과 안동병원, 인천 세림병원, 인천백병원 등 수도권 인근 11개 병원이 참여해, 최근 의료대란에 따른 병원 경영난으로 심각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간호사 구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부대행사로는 △이력서 클리닉 △직업적성검사 △퍼스널컬러 찾기 △취업타로 △이력서 사진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고용노동정책 홍보관, 노인취업, 여성취업 상담관 등의 홍보부스를 통해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상담자리도 마련됐다.
영주상공회의소 정병대 회장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경북전문대학교를 비롯해 지역 내 다양한 기관들이 함께 참여해 주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이번 박람회가 지역 내 구직자들과 구인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회의 장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영주상공회의소는 지역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취업 정보에 대한 접근이 어려웠던 구직자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구하는 좋은 기회가 되고 기업의 구인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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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보건소 신속대응반 경진대회‘우수상’ 수상
봉화군 보건소 신속대응반 경진대회‘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보건소는 지난 6일 경상북도가 주최,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으로 개최된 ‘2024년 경상북도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2019년부터 이어진 이번 대회는 다수 사상자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신속·체계적인 재난현장에서 응급의료 대응이 이뤄질 수 있는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됐다.
봉화군 신속대응반은 배재정 현장응급의료소장을 비롯해 간호사, 행정 등 총 7명으로 구성해 실전과 유사한 위기 상황을 설정해 현장출동,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환자분류, 처치, 이송, 현장 종합 브리핑 등을 평가했고 ‘재난법령 및 재난응급의료 비상대응매뉴얼 골든벨’을 통해 신속대응반 업무 숙지 및 점검의 기회를 가졌다.
배재정 보건소장은 “예상하지 못한 다양한 재난 위기 상황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훈련으로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하고 군민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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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추석 연휴 119종합상황실 비상운영 체계 돌입
대구소방, 추석 연휴 119종합상황실 비상운영 체계 돌입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3일부터 119종합상황실을 비상운영 체계로 전환한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하루 평균 119신고는 1,727건으로 2023년도 일 평균 1,428건 보다 21% 증가했다.
병·의원 안내와 응급처치 등 각종 구급 상담 분야는 일 평균 대비 245%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또한, 의료계 집단행동과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라 예년 연휴보다 각종 안내와 상담 등 119신고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상황관리 접수대 및 인력을 보강해 운영한다.
또, 추석 연휴 대형 재난으로 인한 신고 폭주 상황을 가정해 상황근무자 전원에 대한 비상수보 특별 교육을 실시하고 비상 대응반 3개 팀 40여명을 편성해 시스템 장애에 대비할 계획이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추석 연휴 기간 당직 병·의원과 약국 운영 정보를 제공하는 등 시민 여러분이 불편함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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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석맞이 가로변 녹지 정비
대구광역시, 추석맞이 가로변 녹지 정비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가로수와 녹지, 화단을 정비한다.
대구시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가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가로변 녹지와 화단의 집중 정비에 나선다.
이번 녹지대 정비는 시민의 왕래가 많은 달구벌대로 국채보상로 등 주요 도로 및 가로변의 조경지 38개소를 대상으로 잡초를 제거하고 마른 가지 및 녹지대를 정리하는 작업이다.
또한, 중동교, 희망교 등 신천의 주요 교량을 포함한 57개소에 페츄니아 등 계절꽃 약 8만 7천여 포기를 식재해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제공한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할 것이며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에게 깔끔하게 정돈된 고향의 모습을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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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석 연휴 즐길만한 문화예술행사 추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추석 연휴 기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심 곳곳에서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우선, 대구 시각예술의 세계화와 시민들의 문화향유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대구미술관은 9월 10일부터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이집트 출신 작가 와엘 샤키의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해외교류전을 선보인다.
또한, 지난 3일 개관 이후 흥행돌풍을 일으키며 추석 연휴 온라인 입장권 대부분이 매진된 대구간송미술관 국보·보물전에도 대구를 찾는 많은 귀성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신윤복의 미인도와 훈민정음 해례본 등 귀중한 우리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 밖에 대구문화예술회관과 강정보 디아크 일원에서 제1회 삼보미술상 수상 작가전과 2024 달성 대구현대미술제를 각각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추석 연휴 귀성객과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해 동대구역에서 대구관광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주요 공연으로는, 대구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가 9월 13일에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브루크너 초기 교향곡인 ‘0번’을 지역 최초 실연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헝가리와 스페인의 전통 선율과 리듬이 느껴지는 이색적인 무대로 새로운 감동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대구시립예술단 ‘토요시민콘서트’도 연휴 전후인 9월 14일과 21일 오후 7시에 신천 수변무대에서 펼쳐진다.
라헨앙상블의 기획공연과 빅밴드 볼케이노와 함께하는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연주를 깊어지는 가을밤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연휴 이후 20일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개최하는 ‘2024 파워풀대구 가요제’는 전국 441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해 최종 선발된 13팀이 노래 실력을 겨루는 경연의 장으로 양지은, 알리, 진성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있어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추석맞이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다채롭게 준비돼 있다.
이상화·서상돈 고택과 향촌문화관에서는 가마와 옛 의복 체험 포토존, 사방치기, 투호 등 전통놀이마당을 운영하고 대구관광 SNS 채널을 통해 ‘대구에 보름달이 떴다’ 이벤트를 진행해 이월드, 동성로 스파크 자유이용권 등을 제공한다.
배정식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추석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김으로써 그동안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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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저출생 위기대응 정책발굴 및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0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저출생 위기대응 정책발굴 및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해 저출생 대응 TF팀 및 관계인구 관련 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현황에 대해서 보고 받은 후 토론 및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용역을 통해 예천군은 지방소멸 위기 및 새로운 인구구조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효능감 높은 인구정책을 수립해 저출생 위기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의 현황과 특성에 맞춰 적합한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전략을 도출하고 지역맞춤형 인구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각 부서들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다음 달 최종보고회를 거쳐 용역이 완료되면 수렴된 의견을 반영한 저출생 위기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분야별 세부사업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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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년 창업가 지원 협약식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0일 오후 2시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예천군 청년 창업 키움·돋움사업’을 통해 선정된 12명의 청년 창업가들과 창업 활동 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청년 창업 키움·돋움사업’은 초기 창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올해 시행한 사업으로 △창업교육 △멘토링 △컨설팅 프로그램과 창업활동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에는 총 43명의 청년 창업가들이 참여했으며 공모전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큰 청년 창업가 12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들에게는 최대 2천만원씩 총 1억 5천만원의 창업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선발된 청년 창업가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초기 창업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청년정책팀’을 신설하고 저출생 위기 대응과 미래세대를 위한 청년 정책을 통합 추진하고 있으며 신규사업 발굴에도 노력하고 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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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 하반기 농어민수당 30억 7천만원 지급
예천군, 2024년 하반기 농어민수당 30억 7천만원 지급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하반기 농어민수당 30억 7천만원을 추석 전에 예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하고 농어업인의 자부심을 높이며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구당 60만원을 연 2회에 걸쳐 지원하는 제도다.
상반기 수당은 지난 5월과 6월에 지급이 완료됐다.
지급 대상은 농어업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체 중 실제로 농업과 임업, 어업에 종사하며 경영주로 1년 이상 관내 주소를 둔 농어업 경영주다.
단, 부부일 경우 1인에게만 지급된다.
군은 하반기 지급 대상으로 총 1만 263명을 확정했으며 선정된 농어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예천사랑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농어민수당이 농산물 가격 하락과 농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추석에 예천사랑상품권을 사용해 농가에도 보탬이 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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