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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출산육아상담센터 놀이교실 프로그램 개강
영덕군, 출산육아상담센터 놀이교실 프로그램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관내 8~10세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 출산육아상담센터에서 ‘열매네 놀이교실’을 개강했다.
다음 달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놀이교실은 공예와 요리 활동을 통해 탐구력과 논리력을 향상하고 창의력을 증진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돼 아이들의 두뇌 발달과 진로 탐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지원과 박일환 과장은 “아이들에게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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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마을별 순회하며 예초기 등 농기계 집중수리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9월 3일부터 12일까지 울릉 특산산채인 부지갱이대 수확철을 앞두고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전담팀을 편성해 마을별로 순회하면서 예초기 등 농기계를 집중 수리 한다.
농기계 순회수리 일정은 2주간 수리기간을 정해서 서면 남양1리 마을광장을 비롯한 7개 지역에서 관내 200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가을철 농기계 수리수요가 가장 많은 예초기를 중점수리할 계획이다.
특히 “울릉군 농기계 기동수리반 설치 및 운영조례”에 근거해 예초기의 점화플러그, 오일 등 부품에 대해 무상으로 교환해 줄 계획이다.
농기계순회수리는 농촌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에도 3월에서 5월까지 농업용모노레일 대해 전농가를 순회하며 점검했고 관리기, 동력운반차, 예초기, 분무기 등 우리군의 필수 농기계를 상시 수리해 영농 불편사항을 해결하며 농가 소득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남한권 군수는 “무더운 날씨와 어려운 여건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친절하게 농기계를 수리하고 있는 김지호 농기계 교관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농업인들 편의 증진을 위해 마을별 순회하면서 농기계 수리와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적기 농작업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건강한 농촌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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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섬 소형공항 중심의 면세지역 지정 방안 공동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참석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9월 9일 지방자치연구소 본원을 방문해 먼 섬 소형공항 중심의 면세지역 지정 방안 공동연구 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했다.
먼 섬 소형공항 중심의 면세지역 지정 방안 공동연구 용역은 울릉·신안·옹진군이 공동 발주해 한국섬진흥원이 과업수행을 완료했으며 소형공항 설치를 계획 중인 먼 섬 지역의 관광 및 내수 활성화를 위한 면세지역 지정 방안 연구가 주된 목적이다.
최종보고회는 한국섬진흥원의 PPT 발표를 시작으로 1. 연구개요 및 경과, 2. 면세점 이론 및 제도 분석, 3. 먼 섬 면세지역의 경제적 상황 분석, 4. 내국인 대상 섬 지역 면세제도의 현황 및 사례, 5. 먼 섬 소형공항 중심의 면세지역 지정 방안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남한권 울릉군수와 박우량 신안군수, 임현택 옹진부군수 등 발주한 지자체 모두가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보고회 전 남한권 울릉군수는 오찬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 섬 지원 특별법을 통한 법적 근거 마련 및 소형공항 면세지역 도입을 위한 정책 방향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울릉군 관계자들은 보고회를 통해 신안군, 옹진군 관계자들과 함께 내국인 대상 면세제도 국내외 사례와 시사점을 검토하고 먼 섬 소형공항 중심의 면세지역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 섬 지원 특별법의 시행령 제정 및 법령 정비를 통해, 섬 지역 소형공항 면세지역이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더불어 국토외곽 먼 섬의 정주기반 개선 및 미래 발전을 위해 신안군, 옹진군 등과 우리 울릉군이 상호 간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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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열정으로 불태운“청소년 진로 멘토링 캠프”성료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열정으로 불태운“청소년 진로 멘토링 캠프”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 관내 청소년 3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꿈을 설계하는“진로 멘토링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서울대학교 재학생들과 함께하는 멘티·멘토 활동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는 멘토들의 학습법, 시간 관리법, 입시 이야기를 나누며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고 캠퍼스를 투어하며 많은 청소년이 고민하는 숙제이자 꼭 해결해야 하는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멘토링 활동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보다 구체적인 진로를 탐색하며 직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한국 잡월드에서 직업체험의 기회도 가졌다.
자신의 꿈을 실천해보는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흥미와 적성에 맞는 활동을 발견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기 위한 동기부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서울대학교 선배들과 소수의 인원으로 매칭해 그룹으로 활동하며 청소년 개인별 특성에 따른 밀착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행했으며 스스로 학습 방법을 점검하고 개선해 진로 사각지대 청소년들의 고민을 해소하는 유익한 계기가 되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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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LCK 서머 결승전’ 성료… 경주시, e스포츠 산업기반 구축 마련
‘2024 LCK 서머 결승전’ 성료… 경주시, e스포츠 산업기반 구축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결승전’에서 한화생명팀이 우승을 거머쥐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일 실내체육관 인근 타임캡슐광장에서 팬 페스타를 시작으로 7일 결승진출전, 8일 결승전이 순차적으로 진행돼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됐다.
대회 기간 3만 여명이 주 경기장인 실내체육관과 타임캡슐광장을 방문하면서 e스포츠의 뜨거운 열기를 재확인했다.
특히 팬 페스타 내 대형스크린의 경기 실시간 생중계는 경기장에 입장하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에 충분했다.
대회 중계를 관람할 수 있는 뷰팅 파티뿐만 아니라 △경주시립신라고취취대 공연 △QWER 축하무대 △인플루언서 경기 △경주시 및 LCK 홍보부스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는 행사장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했다.
팬 페스타 야외 행사장에서 진행된 푸드존도 빛났다.
행사기간 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를 사용했으며 팬들을 위한 홍보물도 리유저블 가방으로 제작해 ESG 경영 모범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어 시는 종합상황실, 의료지원, 안전관리 요원 배치 등으로 대회 안전에 철저를 기했다.
여기에 LCK 서머 결승전 티켓 소지자에 한해 경주월드, 경주엑스포대공원, 경주루지월드, 정글미디어파크 등의 다양한 방문 할인 이벤트는 경주 곳곳의 관광명소를 알리기에 더할 나위 없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4 LCK 서머 결승전이 아름다운 역사적 배경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주시는 지속적으로 e스포츠 산업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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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재해예방 신규사업 국비 역대 최고 764억 확보
경주시, 재해예방 신규사업 국비 역대 최고 764억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재해예방 신규사업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국비 확보와 함께 2개 사업 지구가 동시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9일 오전 국·소·본부장회의를 열고 이번 재해예방 신규사업 성과에 대해 언급했다.
경주시에 따르면, 2025년도 행정안전부 국비 지원 신규 재해예방사업으로 ‘모아3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이조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764억원을 확보했다.
재해예방사업은 자연재해 위험 지역 및 노후화된 급경사지, 저수지 등을 정비해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특히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은 하수도, 하천, 펌프장 등의 단위시설을 지역 중심으로 일괄 정비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예산 절감을 목표로 한다.
경주시는 ‘모아3지구’에 2029년까지 423억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하천 정비, 교량 개체 등을 추진한다.
이 지역은 2022년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었다.
또한 ‘이조지구’에는 341억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하천 정비, 우수관로 확장 등의 정비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일대는 지난 2022년 태풍 힌남노 내습시 농경지 및 주택 71가구가 피해를 입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더해져 25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및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신규사업으로 경주시에서 2곳이나 선정될 수 있었다”며 “지역주민들이 두 번 다시 수해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고 더불어 경주시를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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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삼국유사 퀴즈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제15회 삼국유사 퀴즈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에서 한국사 고등학생 역사 퀴즈대회인 ‘제15회 삼국유사 퀴즈대회’ 가 개최됐다.
개인전으로 진행되었던 기존의 퀴즈대회와는 달리 한 학교당 4인 1팀으로 총 21팀이 참가해 학교의 명예를 걸고 경쟁을 펼쳤다.
대회장에는 각 학교를 응원하는 응원단들이 참석해 열띤 응원을 보냈다.
다양한 학교에서 준비한 현수막과 응원봉으로 가득 찬 응원 속에 대회는 더욱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대회 결과, 경산고등학교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경주고등학교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안양문화고등학교, 장려상은 영양고등학교가 수상하는 등 총 4학교의 학생들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특히 입시 관련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는 153만 유튜버 미미미누의 학습 동기부여 강연과 함께 직접 질문할 수 있는 Q&A 시간도 주어져 고등학생들의 학습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퀴즈대회를 통해 군위군의 역사와 삼국유사의 가치를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삼국유사를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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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삼국유사면 주민대상 무열 과학화 종합훈련장 설명회 개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위군은 지난 5일 삼국유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군위군수가 직접 군부대 이전 및 軍 훈련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삼국유사면 주민 뿐만 아니라 의흥면, 효령면 주민 일부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무열 과학화 훈련장 설치와 관련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일부 주민들은 훈련장 설치로 인한 소음 등 주민피해를 우려하는 부분이 있었으나, 대부분의 주민은 군부대 이전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데에 공감하며 군부대 이전을 통한 인구증가와 지역의료환경 개선에 기대감을 보였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주민들의 의견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제기된 다양한 의견들을 신중히 검토할 것” 이라며 “군위군은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군부대 이전과 훈련장 조성 사업을 투명하게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민 설명회를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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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가구주택기초조사’조사요원 모집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조사요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9일부터 20일까지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이번 조사는 11월 1일 기준으로 구미시 내 11만 4089가구를 대상으로 11월 8일부터 27일까지 실시된다.
조사 결과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 표본 추출, 주택부문 등록센서스의 품질 개선에 활용된다.
특히 옥탑 및 반지하 가구의 현황을 파악해 사회취약계층 주거지원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제공된다.
모집인원은 총 60명으로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6명 △조사지원담당자 1명 △방문면접조사원 52명이다.
만 19세 이상 시민으로 조사 기간 동안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오후 6시까지 구미시청 및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통계는 모든 정책의 기초 자료이므로 이번 조사의 성공적 실시를 위해 많은 시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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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 평가 4년 연속 ‘매우 우수’
대구광역시,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 평가 4년 연속 ‘매우 우수’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2023년 소비자정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매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소비자의 권익증진 및 소비생활 향상을 위해 노력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소비자정책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소비자정책 기본계획 수립·변경에 반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년 소비자정책 시행계획의 체계적 점검을 통한 소비자와 사업자 거래의 공정화, 소비자 피해의 원활한 구제, 소비자 역량강화 등 정책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소비자정책 과제를 대표과제와 기본과제로 나눠 평가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지방자치단체에 포상하고 있다.
이번 정책평가에서 대구광역시의 대표과제 국내결혼중개업 거래환경 개선 사업이 ‘매우 우수’ 등급을 받으면서 2021년부터 4년 연속 소비자정책이 ‘매우 우수’한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대표과제인 국내결혼중개업 거래환경 개선사업은 수도권을 제외한 국내 결혼중개업체 최다 분포 지역이라는 대구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 맞춤형 사업이다.
거래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자의 표준약관 준수 점검을 강화하고 자율개선 캠페인을 추진함으로써, 전년대비 소비자 상담건수가 19.2%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나 소비자들의 피해 저감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으며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특히 결혼중개업을 관리·감독하는 기초지자체와 소비자분쟁 구제기관인 한국소비자원과의 기관 협력 강화를 통해 소비자 시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더불어 13개 기본과제에 대한 종합평가도 매우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면서 공정하고 실효성 있는 분쟁해결을 위해 노력한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매우우수 등급, 우수 등급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현황을 반영한 대구시민 맞춤형 소비자 시책 발굴에 노력하겠다”며 “특히 최근 신유형 소비자 문제와 피해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대구시민이 변화하는 소비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소비자역량강화를 위한 사업 추진에 각별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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