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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특산품, 태평양 건너 미국 시장 ‘공략’
영주시 농특산품, 태평양 건너 미국 시장 ‘공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수출기업협의회는 '다양성이 축제 속으로'라는 주제로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미국 LA 코리아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개최된 ‘LA 한인축제’에 참가해 지역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올해로 51주년을 맞은 LA 한인축제는 한인 동포들의 문화행사로 영주시는 2012년 풍기인삼을 시작으로 지역의 우수 농특산품을 꾸준히 수출해 왔다.
현재,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수출 물량을 늘리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영주를 대표하는 10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에서 홍삼, 벌꿀, 장류, 산양삼, 과실주스, 인견, 쌀 등 다양한 상품을 전시·판매했다.
또한, 라디오서울 ’탱자의 건강 차차차 ‘와 LA 중앙일보 등 언론매체를 통한 온오프라인 광고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지역 농특산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미주 시장에 알리며 판로 개척에 힘썼다.
송병권 영주시수출기업협의회 상무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업체에서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품을 가지고 LA 한인축제에 참가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영주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미국 시장의 지속적인 판로 확보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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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팔공산 승시 축제 10.1.~3. 개최
제14회 팔공산 승시 축제 10.1.~3.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가 후원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가 주관하는 ‘제14회 팔공산 산중전통장터 승시 축제’ 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동화사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승시’ 축제는 스님들의 산중전통장터를 축제로 재연한 것으로 스님과 사찰에서 필요한 물자를 교환하는 장터의 의미를 넘어, 스님들의 수행 공간이자 각 사찰이 가진 불교문화와 전통을 공유해온 전국 유일의 소중한 민족문화유산을 재연한 축제의 장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팔공산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후 처음이며 올해 축제부터 개최 기간을 매년 10월 1~3일로 지정하고 스님들의 경연대회, 문화공연, 전통놀이, 불교문화 체험 및 전시 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해 팔공산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전통과 문화를 재연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축제 첫날인 10월 1일 오전에는 동화사 풍물패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에는 동화문에서 출발해 통일약사대불까지 취타대 행렬을 시작으로 오후 2시에 통일대불 특설무대에서 개막 법요식이 진행되며 오후 5시부터 개막축하공연으로 가수 김흥국, 장미화, 양하영, 퓨전국악 그라나다 밴드, 김소향과 뮤지컬 갈라쇼, 고정우, 정수라 등이 출연해 시민들의 흥을 돋운다.
10월 2일 둘째 날은 영산재 시연과 함께 스님들의 승가 시념인·족구·탁구대회, 승가 법고대전이 열린다.
마지막 날인 10월 3일에는 천상소리단과 한예종 성악반의 공연, 어린이 태권도 시범, 씨름선수 이태현과 함께 하는 씨름 이벤트, ‘다시 만나요 승시’ 주제로 세종심포니 국악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축제의 마무리를 장식한다.
이 밖에도 축제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승시마당, 전시마당, 체험마당 상설프로그램을 운영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한다.
한편 대구시에서는 10월 1일 임시공휴일을 맞아 나들이객이 팔공산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돼 승시 축제기간동안 동대구역에서 행사장까지 운행하는 ‘급행1번’ 노선버스를 2대 증차 운행해 배차간격을 13분에서 11분으로 단축하고 씨네80에서 행사장 입구까지 셔틀버스 3대를 운영하는 등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교통대책을 마련해 지원한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승시’ 축제가 대구시민뿐만 아니라 국내외 관람객들이 모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대구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글로벌 관광도시 대구’ 가 되기를 바라고 특히 관람객들의 교통대책 및 안전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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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인감증명서 온라인 무료 발급 시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오는 9월 30일부터 일반용 인감증명서를 전자민원창구를 통한 온라인 발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인감증명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일반용 인감증명서 중 법원 또는 금융기관 제출용을 제외한 용도에 한해 전자민원창구를 통해 무료로 발급할 수 있다.
일반용은 부동산 매도용, 자동차 매도용이 아닌 그 밖의 용도로 발급 받은 인감증명서를 의미하며 면허신청, 보조사업 신청, 경력 증명 등의 용도인 경우 전자민원창구를 통해 발급할 수 있다.
정부24를 통한 인감증명서 발급은 본인만 신청할 수 있으며 공동인증 또는 금융인증과 휴대폰 본인인증을 하면 발급이 가능해 더 간단하고 편리하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인감증명서를 발급하기 위해 직접 행정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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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국제승마장에서는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경상북도승마협회가 주관하는 제3회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를 개최한다.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그 의미를 되새겨보는 의미에서 개최하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선수·관계자 및 가족 등 1,200여명이 방문 예정이며 9월 28일부터 9월 29일까지는 마장마술 경기가, 10월 3일부터 10월 6일까지는 장애물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상주국제승마장에서는 지난 3월에 열린 제3회 경상북도승마협회장배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다양한 전국대회를 개최해 승마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관광객들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승마대회에 참가한 모든 분께 환영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상주시는 승마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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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배회대처 모의 훈련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27일 은척면 봉중리 치매보듬마을에서 ‘2024년 치매 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행사를 실시했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실종 어르신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해 배회자의 조기 발견 및 보호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으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상주시경찰서 상주시립요양병원,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은척면행정복지센터 등 여러 유관기관이 함께 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실종예방 교육을 통해 치매 환자의 배회 특징과 발견 시 대처법을 교육하고 상황극을 진행한 후 사이렌 소리와 함께 지역주민들이 배회자를 직접 발견-신고-보호-인계까지 실현해 보는 ‘배회대처 모의훈련’ 이 포함됐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치매 환자의 실종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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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개소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7일 지역 주도적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상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2050년을 목표로 한 탄소중립을 선도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상주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를 제정해 탄소중립 지원센터 지정과 운영 근거를 마련했으며 공모를 통해 지난 5월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탄소중립 지원센터로 지정했다.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2027년 12월까지 연간 총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시행 지원 △온실가스 통계 작성 및 분석 지원 △온실가스 감축사업 발굴 및 방법론 개발 지원 △탄소중립 인식 제고를 위한 시민 대상 교육·홍보 등 상주시의 탄소중립 시책을 지원하는 업무를 하게 된다.
윤해성 경제산업국장은 “탄소중립은 단순히 환경을 보호하는 것을 넘어서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삶의 기반을 제공하기 위한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이다”며 “앞으로 탄소중립 지원센터와 함께 상주시를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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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상주시 청소년 버스킹 성료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와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개최한 ‘2024년 상주시 청소년 버스킹’ 이 9월 26일 상주왕산역사공원에서 청소년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료됐다.
‘아름다운 청소년, 너는 감동이야’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지역 시민과 함께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번 버스킹에서는 상주 지역 초·중·고·학교밖 청소년이 8개의 팀을 구성해 청소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행사장에는 청소년들이 펼치는 열정과 감동적인 무대를 응원하는 청소년, 시민들로 가득 찼다.
특히 각 팀이 선보인 무대마다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이 빛을 더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 자원봉사자, 1388청소년지원단, 상주Wee센터, 상주경찰서 상주준법지원센터 등이 동참해 1388 청소년 아웃리치 부스를 운영하고 학교밖청소년 지원사업과 학업중단예방의 날 홍보 활동을 펼쳐 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을 표해 의미를 더했다.
버스킹에 참여한 청소년은 “내가 사는 곳에서 우리만의 무대를 만들어서 좋았고 무대 관객들이 공연에 호응을 많이 해줘서 뿌듯하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버스킹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지역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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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우리소리 축제 개최
제9회 우리소리 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10월 1일 12시 30분에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대동무대에서 사단법인 국악로문화보존회가 주최·주관하는 ‘제9회 우리소리축제’ 가 개최된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우리소리축제’는 무형문화재를 포함한 유명 국악인과 음악인이 대거 출연해 세계 축제에 걸맞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날 세계로 뻗어가고 있는 한류의 뿌리인 전통국악을 통해 한국을 알리고 정신문화의 도시라고 할 수 있는 안동의 모습을 알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공연은 긴장감이 넘치는 남사당마당놀이와 줄타기 공연, 신명을 깨우는 남도민요와 경기민요,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진도북춤과 열두장고춤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악로문화보존회 정옥향 명창은 “안동을 찾은 관광객이 유네스코에 등재된 판소리, 민요, 한국무용 등 대한민국 대표소리와 지역의 문화가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치유와 소통의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안동의 문화가 세계로 더욱 알려져 예술의 고장으로서 위상이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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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구제역 및 럼피스킨 백신 일제접종 실시
안동시, 구제역 및 럼피스킨 백신 일제접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0월 1일부터 관내 소 사육농가 1,031호 62,560두를 대상으로 구제역 및 럼피스킨 백신 일제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백신 접종은 구제역만 진행했으나, 경기, 강원, 충북 소재 소 농장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함에 따라, 위험도 관리 강화를 위해 럼피스킨 백신도 동시에 접종한다.
50두 미만 소규모 소 사육농가는 공수의 8명 등으로 구성된 접종지원반이 농장을 직접 방문해 접종을 지원하고 50두 이상 전업농가는 안동봉화축협에서 구제역 백신을 구입 및 럼피스킨 백신 무상 공급으로 자가접종을 실시하도록 한다.
백신 동시 접종 부작용에 대한 농가의 부담감을 덜기 위해 폐사·유사산 발생 시 보상기간을 당초 접종일로부터 2주 이내에서 4주 이내로 연장하고 고열·식욕부진 등의 경감을 위해 스트레스 완화제를 지원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럼피스킨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전파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농가에서 백신을 빠짐없이 접종하고 질병 전파 매개체인 흡혈 곤충 관리를 위해 농장 위생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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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SNS 기자단,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팸투어 가져
안동시 SNS 기자단,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팸투어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2023년 제6기 안동시 SNS 기자단 20여명이 9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장 등에서 팸투어를 가졌다.
시는 안동시 공식 SNS를 통해 활동하고 있는 기자단을 대상으로 안동의 관광지를 알리고 SNS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팸투어를 개최해 왔다.
이번 팸투어에서 SNS 기자단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장 곳곳을 즐기고 취재하며 전국의 구독자에게 축제의 열기를 전파할 예정이다.
또한 맹개마을과 이육사청포도와인, 로컬문화기지 안락을 방문해 안동의 술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고 매력을 담아낸다.
기자단의 시선을 통해 직접 취재한 탈춤 프로그램의 현장감 있는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가 SNS에 홍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관광 등에 대한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이 더욱 확산하고 있는 만큼 SNS 기자단 여러분의 열정과 관심으로 안동의 매력을 널리 공유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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