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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활기찬 4060 인생학교’ 과정 개강식 열려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30일 오후 6시 30분 경북도립대학교 청남교육관에서 중장년층과 은퇴자를 대상으로 활기찬 4060 인생학교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1,000만원을 지원받아 지역 중장년층, 은퇴자들에게 재교육을 통해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재취업 및 창업의 선순환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개강식에는 관계자들과 수강생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시작했으며 교육은 9월 30일부터 시작해 11월 27일까지 주 2회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통합시니어블록지도사1급과정, 브릭스토리텔러지도자1급과정으로 두 가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자격증 취득 뒤 초등학교방과후지도사 또는 성인문해교사 등과 연계해 취업할 수 있게 된다.
황숙자 총무과장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군민들의 전 생애에 걸쳐 평생교육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중장년층, 은퇴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인생의 활력을 찾으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서 맞춤형 평생교육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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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북문시장 막걸리 축제 개최
2024 북문시장 막걸리 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전통시장과 지역주민의 상생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안동시와 북문시장 상인회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막걸리와 함께하는 유쾌한 만남’ 이라는 주제로 2024 북문시장 막걸리 축제를 개최한다.
‘막걸리와 함께하는 유쾌한 만남’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세대공감 실현을 위해 안동에서 생산된 막걸리를 모티브로 한 축제이며 전통주와 전통시장이 결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착상했다.
‘북문시장 막걸리 축제’는 2018년 처음으로 개최했으며 코로나19의 여파로 중단했다가 작년에 다시 개최해 1,000원 판매행사 등 저렴한 가격의 먹거리 부스를 통해서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쳤다.
축제장에는 회곡막걸리, 임하막걸리, 안동막걸리 등 다양한 종류의 막걸리와 올해 개발한 북문시장 특화 음식을 판매하며 안동소주, 안동맥주 등도 전시한다.
2024년 디지털전통시장 육성 지원사업과 연계한 밀키트 경진대회, 즉석 노래자랑대회, 막걸리 손 안 대고 빨리 마시기, 1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행운권을 통해 순금 3돈을 획득할 기회를 제공하는 ‘황금 막걸리를 잡아라’, 북문시장 소비 촉진을 위한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5천 원 할인 쿠폰 지급 이벤트가 진행된다.
북문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축제가 단순한 전통시장 행사를 넘어, 지역주민과 상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관광객들에게는 북문시장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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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안동 시민문화축제 ‘문안인사’ 개최
2024 안동 시민문화축제 ‘문안인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예비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과 문화복합공간의 출범을 알리는 2024 안동 시민문화축제‘문안인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의 강을 건너 예술을 그리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문화공원 일대를 낙동강을 따라 형성된 마을 문화 연결의 중심 공간으로 표현하고 한 폭의 그림과 같은 예술 작품 전시 공간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안동 문화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며 △개막극 공연 △지역 문화예술인 공연 △안동문화 거점마을 소개 및 작품 전시 △가양주 시음회 등의 행사가 함께 운영된다.
특히 회화와 조각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양순열’ 작가의 야외 미술품 전시가 행사 기간 상시 운영되며 확장된 모성의 회복을 통한 이 시대가 처한 위기의 극복 가능성을 제고하는 조형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개막식은 10월 3일 19시에 시작하며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하나의 극 형식으로 진행된다.
사회자가 아닌 전문 연기자 ‘양반도사’의 연기를 통해 △1막 ‘안동문화를 펼치다’에서는 낙동강을 표현한 광섬유 조명 쇼와 내빈 참여 내림막 퍼포먼스 △2막 ‘문화를 잇고 예술을 열다’에서는 오방색을 활용한 문화 연결 퍼포먼스와 문화복합공간 출범 선언 △3막 ‘문화를 노래하고 연주하다’에서는 남성 중창단의 장엄한 합창과 선유줄불놀이를 형상화한 조명 쇼와 함께하는 전자바이올린 라이브 공연 △4막 ‘예술을 그리다’에서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통해 개막식의 피날레를 장식하고 양반도사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 출범 선언 후 개막식 극을 마무리한다.
개막식 후에는 가양주 하이볼 및 무알코올 음료와 간단한 핑거푸드를 준비해 관람객들의 기호에 맞는 가양주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
시민과 함께하는 건배 퍼포먼스로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과 문화복합공간 출범의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10월 4일 5일 기간에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공연이 이어진다.
국악과 클래식을 시작으로 포크와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축제에 참여한 시민과 관광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문화축제 ‘문안인사’의 개최를 통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과 문화복합공간 출범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앞으로 추진될 안동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사업에 시민의 깊은 공감과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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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안동 낙동강 힐링로드’ 개최
‘2024 안동 낙동강 힐링로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물의 도시 안동 수변공간의 아름다움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2024 안동 낙동강 힐링로드’ 가 오는 10월 5일 낙동강변 분수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에는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중 개최해 지역민뿐만 아니라 많은 외부 관광객 유입을 기대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 체험을 통해 물의 도시 안동 이미지를 대내외에 더욱 부각하고자 한다.
이날 주요 행사로는 ‘낙동강 힐링로드 챌린지 투어’, ‘낙동강변 ‘워크온’ 걸음 수 달성 챌린지’, ‘어린이 물길 사생대회’, ‘청소년 콘테스트-맑은물 푸른꿈’, ‘힐링 음악회’ 가 진행되고 ‘힐링버스킹’과 함께하는 ‘낙동강 피크닉’, ‘만들기 및 체험부스’, ‘푸드트럭’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각 행사 별로 다양한 시상과 행운권 추첨을 통한 푸짐한 경품이 준비된 본행사의 참가 신청은 포스터 QR코드 스캔 또는 경북일보 홈페이지에서 ‘2024 안동 낙동강 힐링로드’ 배너를 클릭해 기한 내 접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 낙동강변은 빼어난 경관과 시설을 자랑한다 물과 문화의 도시 안동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를,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고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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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용유구곡 라디엔티어링 개최
상주 용유구곡 라디엔티어링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와 경북도가 함께 주최하고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상주 용유구곡 라디엔티어링’ 행사를 28일 화북면 상오리 장각폭포 일원에서 개최했다.
라디엔티어링은 라디오와 오리엔티어링의 합성어로 라디오를 들으며 길을 걷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사전 예약접수와 현장 접수된 200여명의 참가자들이 장각폭포에서 출발, 제1곡 동천을 거쳐 제2곡 연좌암, 제3곡 산제당을 지나 제4곡인 조기까지 4km를 걸으며 안동MBC 라디오에서 12시부터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코스를 걷는 동안 구곡 길거리 노래방, 구곡 음악회 등 이벤트가 진행되고 풍성한 경품 추첨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지역 특산품을 제공하는 등 상주 용유구곡을 따라 걸으며 다양한 추억을 선사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구곡문화 자산을 보다 깊게 이해하고 멋진 풍광을 통해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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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밀 대체 ‘가루쌀’ 첫 수확 결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9월 30일 사벌국면 덕가리 소재 가루쌀 재배농가에서 금년에 처음 재배하는 가루쌀의 첫 수확을 실시했다.
상주시에서는 올해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가루쌀 전문 생산단지에 2개 단체가 선정되어 71ha의 가루쌀을 재배했다.
가루쌀은 기존 벼와 달리 이앙 시기가 늦고 수확시기가 빨라 이모작에 적합하며 가루를 내기 적합한 품종 특성을 가진다.
이에 수입산 밀 대용으로 다양한 가공식품에 활용할 수 있어 떠오르는 전략품목이다.
올해 상주시 가루쌀 총 생산량은 총 330톤 규모로 예상되며 생산된 가루쌀은 농가 판로확보와 소득 안정을 위해 전량 공공비축미곡으로 매입 예정이다.
김영록 농업정책과장은 “쌀 생산량 안정과 이모작을 통해 농가소득 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가루쌀 재배를 적극 장려한다”고 밝혔다.
상주시에서는 향후 2026년도까지 재배면적을 130ha로 점차 확대 예정이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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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근로자 한마음 갖기 대회 개최
제6회 근로자 한마음 갖기 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한국노총 상주시협의회 주관으로 9월 28일 경천섬 야외음악당에서 지역 근로자와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근로자 한마음 갖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모범근로자 표창, 경천섬 걷기, 낙동강생물자원관 관람 등으로 진행됐으며 근로자들은 행사를 통해 서로 간 유대를 강화하고 사기를 북돋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군부대 유치 지지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상주시의 미래가 달린 대구 군부대 상주 유치에 근로자들이 앞장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을 보여줬다.
한국노총 상주시협의회 정용원 의장은 바쁘신 와중에 행사에 참여해주신 내빈 및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노동자들이 존중받는 지역 사회분위기 조성과 보다 나은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행사를 통해 상주시 군부대 유치 지지를 표명한 한국노총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산업현장에서 고군분투하며 지역경제의 주춧돌 역할을 해주신 근로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상상주도 상주의 미래발전을 위해 시에서는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최선의 행정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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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상주의 오래된 미래, 농업 문화유산에서 찾다’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상주박물관, ‘상주의 오래된 미래, 농업 문화유산에서 찾다’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박물관이 주최한 ‘상주의 오래된 미래, 농업 문화유산에서 찾다’ 학술대회가 지난 9월 27일 상주박물관 세미나동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상주의 선사·고대 농경문화’, ‘농서를 통해 본 상주의 전통농업’, ‘상주의 전통 수리시설과 농업유산’, ‘지역문화콘텐츠로서 상주 농업유산의 활용방안’ 등 고고·문헌·민속 분야의 다양한 연구자들이 참석해 상주 지역의 농업 문화가 가진 역사·문화적 의미와 함께 농업 유산의 현대적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논의의 장이 됐다.
종합토론에서는 배영동 국립안동대학교 문화유산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윤호필 상주박물관 관장, 김재균 국립농업박물관 학예본부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상주 농업 문화유산의 향후 연구 방향을 비롯해 농업 유산을 통해 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이야기했다.
윤호필 관장은 “상주의 농업 문화유산이 과거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지역의 경제·문화 발전을 이끄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학술 행사를 통해 상주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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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성진스님과 하성용 신부 초청 힐링 특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0월 14일 오후 7시 상주시립도서관에서 시민힐링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성진스님과 하성용 신부를 초청해 ‘마음챙김과 치유’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상주시 평생학습축제에 앞서 시민들에게 새로운 삶의 지혜를 제공하는 열린 학습의 장을 열고자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성진스님은 대한불교조계종 성관사 주지로서 tvN ‘어쩌다 어른’ 등의 방송에 출연한 바 있으며 하성용 신부는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부국장으로 MBC ‘일타강사’ 등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날 강연은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현장에서 사전에 받은 시민들의 고민을 듣고 함께 해답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0월 2일부터 상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특강에 이어 10월 19일에는 상주시민문화공원에서 2024년 상주시 평생학습축제가 열려 다양한 전시, 체험, 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호성 평생학습원장은 “무더위가 끝나고 찾아온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강연과 축제를 준비했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기는 학습을 통해 소소한 행복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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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상록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상록회에서 9월 27일 19시 상주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상록회 문화행사의 입장료 수익금 200만원을 상주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상록회는 상주시 자생봉사단체로 한국자동차정비공장의 김민목 회장 외 56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장학사업 및 문화행사, 연탄봉사, 김장나눔봉사를 매년 시행하며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상록회 김민목 회장은 “상주시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정상원 상주부시장은 “상록회에서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상록회의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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