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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가을철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 하세요”
봉화군 “가을철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 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추수 기간인 가을철을 맞아 농업인 등 야외활동이 잦은 군민을 대상으로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신증후군출혈열은 고열, 혈소판 감소증, 신부전을 특징으로 하는 급성 열성질환으로 설치류 매개 인수공통 감염병이다.
신증후군출혈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노출을 최소화하고 농부 등 직업적으로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고 판단되는 경우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은 총 3회 접종해야 충분한 면역력을 획득할 수 있으며 봉화군 보건소에서 접종 가능하다.
보건지소 및 진료소는 순회 진료 등으로 인해 사전에 연락 및 접종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을 권장한다.
아울러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동시 접종이 가능하므로 미접종자는 인플루엔자 접종 시 함께 맞을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특별한 치료 방법이 없는 신증후군출혈열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고위험군은 예방접종을 하고 야외활동 시 보호장비 착용 및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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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부천시와 우호교류 강화
봉화군, 부천시와 우호교류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5일 부천시 방문단을 환영하며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두 도시 간의 자매결연 경과와 향후 교류 계획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번 부천시 방문은 봉화군의 우수 정책 현장을 탐방하고 양 도시 간의 교류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봉화군과 부천시의 자매결연은 1997년 1월 16일에 시작됐다.
그 출발점은 1996년 2월, 봉화군 농협이 부천시 농협에 특산물인 사과 24톤을 직거래한 데서 비롯됐으며 같은 해 부천시의 자매결연 제안으로 양 도시는 본격적인 교류를 시작했다.
그 이후로 두 도시는 청소년 캠프, 농산물 교류, 재난 지원, 문화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왔다.
특히 청소년 캠프를 통해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약 220명의 학생들이 상호 방문해 문화를 교류하며 우정을 다져왔다.
또한 2002년과 2003년 태풍으로 인해 봉화군이 피해를 입었을 때, 부천시는 성금과 물품을 아낌없이 지원하며 봉화군을 도왔다.
앞으로도 봉화군과 부천시는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우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오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부천시에서 양 도시 공무원 축구 동호회 친선 교류전이 개최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양 도시는 더욱 끈끈한 유대감을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부천시와의 오랜 협력 관계는 양 도시가 서로 발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양 도시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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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구정원박람회’, 시민과 정원이 교감했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2024 대구정원박람회’ 가 10월 11일 개막 이후 5일간 38만명의 시민이 방문하는 등 명실상부한 대구지역 최대 박람회로 자리 잡았다.
‘파워풀 대구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정원 르네상스’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정원박람회에서는 108개소의 정원을 조성했다.
그리고 정원산업전, 문화공연 및 체험프로그램, 각종 이벤트,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시민이 직접 정원을 만들고 참여하는 ‘2024 대구정원박람회’에 많은 시민이 방문해 정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확인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하는 정원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구시에서 양성한 시민정원사들이 큰 역할을 했다.
시민정원사들은 단체 정원 해설투어를 진행해 정원에 익숙지 않은 시민들께 정원에 대한 이해를 돕는 등 정원에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했다.
대구시는 시민정원사 선발 및 기본교육, 심화교육 등을 거쳐서 정원설계 및 시공, 정원해설 등의 역량을 갖춘 시민정원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이렇게 양성된 시민정원사들은 정원일타강사, 정원조성 및 관리, 정원행사 시 봉사활동과 해설 등의 활동으로 시민과 정원의 접점을 넓혀 줄 것이다.
또한, 대구시에서는 시민 일상생활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가로정원, 한평정원 등 다양한 실내외 정원 조성 사업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다 함께 즐기고 가꾸는 정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2024 대구정원박람회’는 종료됐지만 하중도에 조성된 정원은 10월 말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홍만표 대구광역시 산림녹지과장은 “‘2024 대구정원박람회’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정원을 쉽게 접하고 일상생활 속 정원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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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제6회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빅데이터 분석과 활용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현안 해결 등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제6회 대구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수상작 20개 팀을 선정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구시는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정책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2019년부터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대회에는 6월 3일부터 9월 12일까지 대구시 현안해결 등 3개 분야에 92개 팀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대구시 현안해결 분야를 신설해 대구로 배달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으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대회운영으로 참여자의 접근성 및 대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또한, 한국가스공사, 삼성카드 등 5개 기관과 함께 경진대회를 개최해 빅데이터 활용과 경진대회 활성화에도 노력했다.
대구시는 예선심사를 거쳐 43개 팀을 선정했으며 예선을 통과한 참가팀을 대상으로 대구빅데이터 활용센터 분석 도구 활용 교육 등을 실시해 과제분석을 지원했다.
최종 본선심사에서 ‘대구시 현안해결 분야’ 1개 팀, ‘데이터 분석 및 활용 분야’ 12개 팀, ‘데이터 시각화 분야 6개 팀’, 특별상 1개 팀 등 수상작 20개 팀을 선정했으며 10월 16일 대구스마트시티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해 대구광역시장상 등 6개 기관장상을 수여했다.
△ 대구시 현안 해결 분야 대상팀인 ‘신세릭스’는 ‘대구로 배달서비스 이탈위험 고객예측 및 재현데이터 기반 최적의 혜택제공 기대효과 분석’을 통해 개별 고객의 이탈 위험을 감지하는 지표를 생성하고 고객 유형 및 이탈률에 따라 기대이익을 계산해 한정된 예산 내에서 최적화된 기대이익을 도출하는 등 향후 대구시 공공앱 ‘대구로’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로 평가를 받았다.
△ 데이터 분석 및 활용분야 공공부문 최우수상은 ‘타 교통 수단과 연계로 교통 효율성을 높이는 대구시 공공자전거 보관소 입지 분석‘을 주제로 한 ‘날쎈돌이’팀이, 산업부문 최우수상은 ‘대구시 산업단지 내 취약 업체 판별 및 회생 방안 제안’을 제출한 ‘누룽이 귀여워’팀이, 소비자부문 최우수상은 ‘대구 지역 내 법정동별 에너지 절약 여부 예측 모델을 통한 에너지 캐시백 홍보 전략’을 제안한 ‘소확행’팀이, 에너지부문 최우수상은 ‘대구시 폐기물 자원순환을 위한 각 처리 과정에서의 현황과 에너지 회수’를 분석한 ‘이김조’팀이 수상했다.
△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시각화 분야에서는 ‘어린이가 건강한 대구시 – 소아응급의료센터 및 달빛어린이 병원의 입지’ 분석을 통해 대구시의 어린이 의료기반 부족에 대한 심각성과 필요성을 환기시킨 ‘달성’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대구시 현안해결 분야 수상작은 전문가를 활용한 고도화 과정을 거쳐 현안해결에 활용한다.
각 분야별 수상작은 참여기관별로 현안에 활용될 예정이며 대구 빅데이터 활용센터와 대구 D-데이터 허브 홈페이지에 게재 등 홍보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 방안 모색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우리 지역의 현안해결을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신 경진대회 참가자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빅데이터 분석과 활용 활성화로 시민을 위한 앞서가는 정책 수립과 데이터 기반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빅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산업발전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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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성류굴 명문 전수조사 본격 착수
울진군, 성류굴 명문 전수조사 본격 착수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과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는 지난 14일 성류굴 명문조사를 위한 고유제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성류굴 명문조사는 성류굴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9년 이래 굴 내부에서 신라~조선시대에 이르는 70여 점의 명문이 확인된 후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하게 됐다.
특히 신라 6세기 진흥왕이 성류굴을 다녀갔다는 명문이 발견되어 그 역사적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울진군과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는 지난 6월 10일 성류굴 명문조사 대행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으며 국가유산청의 국비지원을 받아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진행된다.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2026년에는 공개 판독회와 학술세미나를 개최해 2027년 종합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고유제는 성류굴 명문조사 4년 대장정의 첫 시작을 알리고 조사 관계자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중요한 행사이다.
행사에는 박세은 울진군 부군수와 황인호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장을 비롯한 조사단과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고유제에 이어 열린 자문회의에서는 앞으로의 조사 방향과 연구과제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성류굴은 오랜 역사를 품은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이번 명문조사를 통해 그 역사적 가치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보존할 수 있을 것이다”며 “명문조사가 울진군과 관련 전문가들의 협력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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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본격 추진 … 농촌 활력 도모
군위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본격 추진 … 농촌 활력 도모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소보·효령·부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시행계획 수립 및 지역역량강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란 읍·면소재지를 중심으로 농촌지역에 대한 문화·복지 등 서비스 공급 거점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거점지를 기반으로 배후마을로의 서비스 전달 기능을 확대해 농촌 지역 주민 전체 삶의 질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군위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2022년 7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협약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사업비는 24,221백만원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추진한다.
그 중 2단계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지역역량강화 중심의 S/W사업으로 소보·효령·부계면에서 추진되며 각 면당 1,800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해당 사업은 지역주민의 의견 반영을 위한 사업설명회, 주민 설문조사, 주민위원회 등을 개최해 2023년 7월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했으며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역량강화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소보면 거점지 교육으로 △헬스교육, △바둑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부계면 거점지 교육으로 △서예교육, △라인댄스교육, △헬스교육, △풍물단교육이 진행 중이다.
또한, 효령면에서는 거점지 교육으로 △풍물교실, △댄스스포츠교실, △스포츠마사지교실, △파크골프교실, △바둑교실이 진행되고 있으며 마을회관별로 찾아가는 배후마을 교육 또한 함께 추진되고 있다.
효령면 배후마을 교육으로는 지난 9월 △생활안전교육이 완료됐고 10월 현재 △치매예방키트활용교육이 진행 중이며 다음달 11월에는 △스마트폰활용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한편 소보면과 부계면 또한 배후마을 교육에 대한 수요조사 및 인원모집이 진행 중이며 다음달 11월에는 배후마을 교육이 시작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군은 향후에도 적극적으로 마을과 소통하며 주민 수요조사 및 의견수렴을 통해 보다 다양한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문화적으로 소외되거나 거동이 어려운 노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배후마을 문화전달 서비스를 확대해 지역민의 문화복지 서비스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본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생활 문화복지 서비스에 접근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의 활력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주도의 사업인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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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최고의 손맛을 선사한다
울진군, 최고의 손맛을 선사한다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19일과 20일 2일간 울진군 죽변면 후정해수욕장 일원에서 ‘제7회 마린피아 울진 전국바다낚시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울진군이 주최하고 울진군 낚시협회가 주관하며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가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낚시 동호인 등 150여명의 전국 내로라하는 강태공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대회 당일 19일 오전 8시까지 후정해수욕장에 도착해 등록확인 및 자리 추첨을 하고 개회식을 가진 후 안전사고예방 안내 후 각자 추첨번호에 따라 위치로 이동해 오전 9시 30분부터 치열한 원투낚시 손맛싸움이 시작할 것이다.
대회는 개인별 출전으로 원투낚시에 한하며 대상어종은 감성돔 25㎝이상, 농어30㎝이상, 가자미류20㎝이상을 원칙으로 하며 낚은 어류 1마리의 전장을 계측해 순위를 결정 할것이다.
상금은 1위 500만원·트로피, 2위 200만원·트로피, 3위 100만원·트로피 등 푸짐한 상금과 상품이 시상되며 최고령자 및 최연소자상, 최장거리상, 대회공로상, 내빈추첨상 및 추첨을 통해 지역특산품 및 낚시용품도 푸짐하게 제공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낚시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숨 울진을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울진으로 기억되어 지역 홍보와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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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철도 시대를 준비하다
울진군 철도 시대를 준비하다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5일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와‘동해선 개통에 따른 철도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철도와 연계한 관광상품 구성 및 운영 지원, 공동홍보 마케팅,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철도관광 수요 창출을 위한 협력 지원 등이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민들의 주민숙원사업이었던 철도 개통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협약 이후 상호 협력을 통한 울진 철도여행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의 우수한 관광자원 등을 철도관광상품과 연계해 대외에 홍보함으로써 관광도시로서의 위상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울진 철도 시대를 맞아 다양한 상품 및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으니 청정 울진에 많이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은 동해선 개통 전 사전 관광 수요 창출을 위해 코레일 명예기자단, 인플루언서 여행사 대표 등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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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가을 단풍철 주왕산 특별 교통대책 추진
청송군, 가을 단풍철 주왕산 특별 교통대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가을 단풍철 주왕산을 찾는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0월 19부터 11월 17일까지 5주간 주왕산 특별 교통대책을 실시한다.
이는 관광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원활한 교통상황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이며 청송군은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주말 동안 차량 통제 및 주차안내를 위해 인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특별 교통대책을 통해 청송을 방문하는 관광객분들에게 깨끗하고 맑은 ‘산소카페 청송군’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공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주왕산 탐방객 수는 2022년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올해도 증가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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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4대폭력 예방교육 및 청렴교육 실시
칠곡군의회 4대폭력 예방교육 및 청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칠곡군의회가 지난 16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2층 세미나실에서 칠곡군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등 4대폭력 예방교육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 과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실시된 법정 의무 교육으로 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해 성비위 예방 및 청렴한 공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양성평등 전문강사인 조아라 강사의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에 이어 청렴교육 전문강사인 한창희 강사의 청렴·반부패·갑질 근절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 후 참석자 전원은 칠곡군의회 청렴 실천 결의문 낭독 시간을 가졌으며 결의문 내용에는 공직사회의 부패를 예방하고 청렴·공정한 사회 조성에 모범이 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칠곡군의회 의원들과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시켜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하고 공정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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