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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개최
성주군,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10월 17일 성주 전통시장 상설무대에서 치매 환자 실종에 대한 주민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 실종 시 조속한 발견 및 안전한 귀가를 위해 지역주민 참여형‘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는 사회자 기웅아재와 함께 △실종예방 인식개선 주민교육 △배회대처 상황극 및 모의훈련 △치매조기검진 및 실종 예방을 위한 지문등록 홍보부스 운영 △참여 유관기관 프로젝트 결과 브리핑을 진행해 치매 어르신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배려를 촉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성주군은 치매극복을 위한 우산 퍼포먼스,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가맹점 현판수여도 함께 했으며 치매극복선도단체, 성주경찰서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치매 유관기관에서 행사에 참여해 유관기관 간 연계 협력이 실종 어르신 배회 대처에 중요함을 강조하는 계기가 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치매극복실종예방 프로젝트를 통해 주변에 배회의 특성을 가진 어르신이 계시다면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작은 관심이 어르신을 집으로 안전하게 모실 수 있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이 내 고장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등 다양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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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업정책 토론회 개최
안동시,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업정책 토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0월 16일 오전 10시 안동시수산물도매시장에서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업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농업인, 농협, 행정이 한자리에 모여 농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농업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후변화, 시장변화, 노동력 부족 등 농업이 직면한 주요 문제점을 진단하고 현장 농민들이 경험하는 문제와 그에 대한 해결책을 도출하고자 참석자 간의 활발한 의견 교환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농작물 재해보험, 드론 방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농기계 보조사업, 대체 작물 개발·보급 등 농업의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지원이 절실한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기회를 함께 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토론회는 농민과 농협, 행정의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해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농업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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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우수 약용작물 생산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 우수 약용작물 생산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0월 16일 시청 시장실에서 안동농업협동조합, ㈜와이드라인, 대한한의사협회 안동시분회와 안동의 우수 약용작물 생산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하는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동시의 우수 약용작물 재배 확대와 안정적인 유통구조 확립을 통한 매출 촉진 및 농업소득 증가를 목적으로 체결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와이드라인은 안동농협과의 공동출자로 유통법인을 설립하고 대한한의사협회 안동시분회와 협력을 통한 마케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며 안동농협은 유통법인에 필요한 한약재를 생산·납품하는데 적극 협조하고 안동시는 한약재유통지원시설의 신규 품목 가공설비 설치 및 노후시설 교체 등 예산 확보를 통한 행정적 지원을 추진한다.
안동시는 2005년 산약특구 선정 및 2010년 한약재유통지원시설 조성 등 약용산업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안동농협은 생강출하조절센터 및 한약재유통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안동 약용산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와이드라인은 전국의 한의사 2만여명을 회원으로 확보한 대한한의사협회 복지몰 운영사로 대한한의사협회 안동시분회의 아낌없는 지도편달과 조언을 통해 한방산업 유통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협약은 안동 약용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반이 될 것이며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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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맞는 한 그릇 건강요리 ‘건강백세 건강밥상 만들기’요리교실 운영
내 몸에 맞는 한 그릇 건강요리 ‘건강백세 건강밥상 만들기’요리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보건소는 오는 11월 26일까지 만성질환자 15명을 대상으로‘건강백세 건강밥상 만들기’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지난 9월 27일부터 시작된 요리교실은 고령인구 증가로 인한 영양 불균형 및 식생활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영양교육과 조리실습을 통해 균형 잡힌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영양 개선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요리교실은 영양 전문 요리 강사를 초빙해 보건소 3층 교육실과 여성문화회관 조리실에서 주 2회,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현미밥 브리또, 톳버섯 비빔밥, 청경채 닭불고기 등 다양한 요리 만들기를 실습하며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당류와 나트륨을 줄이면서도 맛있게 조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 가정에서도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만성질환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 등으로 비만,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체험 위주의 실습교육 운영확대를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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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칠곡군 인구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2024년 칠곡군 인구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10월 16일 ‘2024년 칠곡군 인구정책위원회’회의를 개최했다.
칠곡군 인구정책위원회는 위원장인 부군수를 포함해 군의원, 인구정책전문가, 관련 단체장 및 부서장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칠곡군의 인구현황, 2024년도 인구정책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2025년 저출생 극복 신규·현안 정책을 들어보고 칠곡군 인구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칠곡군은 올해 △결혼·임신·출산 △교육·보육 △청년·일자리 △고령사회대비 △인프라확충 등 5개 분야 40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에도 저출생 극복 및 인구감소 대응 정책을 확대할 예정이다.
박종태 부군수는 “정부와 경상북도의 정책과 발맞추어 우리군도 ‘계속 머무르고 살기 좋은 칠곡’을 목표로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저출생 극복 및 인구위기 대응 의견들이 칠곡군의 좋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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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공무직 노조와 임금협약 체결
울릉군, 공무직 노조와 임금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10월 17일 민주노총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울릉군지부와 2022년·2023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울릉군청 제2회의실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전국민주연합노조 도명화 수석부위원장을 비롯 노사 양측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협약내용에는 기본급 4% 인상, 명절상여금 120%, 정액급식비 월14만원 등 기본급 인상과 일부 수당 확대 내용이 담겼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공무직원들의 처우개선에 도움이 될 거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대화와 협력을 통해 노사간 상생하는 울릉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나영 지부장은 “교섭 과정에서 다소 진통이 있었지만 노조 의견을 심도 있게 검토해준 군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공무직 처우개선과 군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릉군과 공무직 노조는 2021년 9월 본교섭을 시작으로 수차례 교섭을 진행했으나, 노사간의 의견차이로 2023년 5월부터 쟁의행위에 돌입, 천막농성을 이어가는 등 교섭에 난항을 겪었다.
최근, 노사간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지난 9월 교섭을 재개했으며 잠정 합의안 도출과 울릉군청 내 천막 철거로 최종 합의에 급물살을 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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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와 MOU 체결
칠곡군⇔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와 MOU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17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쿠팡의 배송전문 자회사인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재욱 칠곡군수와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홍용준 대표가 참석해 투자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칠곡 Sub-Hub 위치는 왜관읍 낙산리로 대지면적 28,291.00㎡, 건축면적 9,100.93㎡으로 투자금액은 260억이며 앞으로 약 400여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Sub-Hub란 풀필먼트센터에서 출고된 물품을 1차 분류해 배송 전진 기지로 운송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2024년 11월부터 운영을 개시하고 2025년 1월에는 주문량이 많은 물품을 보관하면서 주문과 동시에 배송할 수 있는 물류창고와 배송 거점을 복합화한 모델인 PICO도 운영할 계획이다.
칠곡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400여명의 고용 창출과 함께 주변 소상공인 제품 매입과 오픈마켓 입점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우리군이 우수한 물류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물류배송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CLS 유치를 통해 지방투자의 최적의 입지 홍보는 물론 투자유치 마중물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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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10월 22일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10월 22일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0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서울광장에서 구미를 즐기고 맛볼 수 있는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미의 신선한 농축산물과 식품 브랜드를 서울 시민들에게 소개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서울과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오후 3시, 구미한우 브랜드의 첫 론칭 행사가 열린다.
구미는 도축장을 보유한 도시로 신선한 한우를 상시 공급할 수 있어 서울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구미한우를 판매한다.
이어지는 개막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장호 구미시장이 함께 서울-구미 상생협력을 위한 우호교류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2019년 두 도시 간 협력 관계를 시작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강화된 협력 내용을 담아 파트너십을 더욱 견고히 한다.
서울과 구미는 역사적으로도 깊은 인연이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연결이 이루어진 도시가 바로 서울과 구미다.
이제 두 도시는 경제, 문화, 산업 발전의 동반자로 더욱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구미의 다양한 로컬푸드 부스가 마련된다.
구미쌀, 과일 고구마, 버섯, 장류 등 신선한 농산물부터 최근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냉동김밥 브랜드 '올곧김밥', 떡볶이, 쭈꾸미, 마카롱 등 구미에서 생산된 다양한 식품들이 소개된다.
구미의 대표 축제인 '라면축제' 홍보관도 설치된다.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라면축제를 홍보하며 조형물과 포토존을 마련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는 구미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철저한 준비로 서울 시민들에게 첨단과 낭만이 공존하는 구미의 매력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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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금오산 '후망대' 안내판 설치로 역사적 가치 알린다
구미시, 금오산 '후망대' 안내판 설치로 역사적 가치 알린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최근 금오산 정상에 위치한 ‘후망대 선생의 작품으로 전해진다.
‘후망대’는 1953년 한미상호방위조약 이후 금오산 정상에 설치된 군사 통신기지 구역에 위치해 일반인 접근이 불가능했으나, 2014년 개방되면서 대중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동안 콘크리트 밑에 묻혀 있는 것으로 추정되어 발견되지 못하다가, 2023년 약사암 대혜스님에 의해 금오산 정상석 앞에서 글씨가 새겨진 바위가 확인되면서 주목받았다.
이번에 설치된 안내판에는 선조들이 높은 곳에 올라 큰 포부를 품었다는 설명과 함께, 희미해진 글씨의 일부 손상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서예가 연민호 작가의 탁본 사진이 포함됐다.
특히 글씨 중 '臺' 자가 망실된 점을 설명하며 탐방객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안내판 설치를 계기로 탐방객들에게 후망대와 금오산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보전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후망대는 고산 황기로 선생의 글씨로 알려졌으며 관련 정자인 매학정과 그 일대는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고아읍 예강리 낙동강변에 자리하고 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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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우리음식연구회, 농촌어르신생활요리교육 실시
영양군우리음식연구회, 농촌어르신생활요리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10월 16일부터 11월 20일까지 6회에 걸쳐 어르신 16명을 대상으로 농촌어르신생활요리교육을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다.
올해 5년째 진행되는 이 교육은 남자어르신들에게 인기가 높아 치열한 경쟁을 통해 16명의 교육생이 선발됐으며 강사진은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관내 여성 학습단체인 우리음식연구회 회원들로 구성했다.
교육과정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쉽고 간단히 요리할 수 있지만 그 맛은 간단하지 않은 생활 요리 17가지를 엄선해 실습하고 그에 따른 과제도 해결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하는 이교육생은 “이 교육을 받고 싶어 센터에 직접 와서 신청했다 꼭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싶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2번이나 찾아왔다 이 교육이 1년에 한 번 있는데 내 맘 같아선 여러 번 있었으면 좋겠다”며 밝게 웃어보였다.
조용완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농촌 어르신의 건강한 먹거리와 활기찬 여가 활동 지원에 힘쓰겠다”며“영양군우리음식연구회의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 활동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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