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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목재산업 활성화, 경북이 선도한다
국산 목재산업 활성화, 경북이 선도한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풍부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목재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왔다.
조선시대부터 봉화·울진 지역 춘양목을 비롯해 우수한 목재를 생산하며 전국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았다.
특히 춘양목은 목질이 좋아 옛날부터 임금의 관과 궁궐 건축에 사용하는 황장목으로 지정되어 조정에서 특별히 관리했다.
경상북도 목재산업은 이러한 전통이 이어져 과거 명성과 전통을 바탕으로 성장과 발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그러나 현재 목재산업은 수입 목재의 유입으로 국산 목재의 경쟁력이 저하됐고 산림 부산물과 미이용 목재의 활용도가 낮아 자원 낭비가 발생하는 문제를 안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목재의 생산과 가공에서 지역 일자리가 감소하고 목재 가공 인력의 고령화와 기술 인력 부족으로 산업화가 어려운 실정이다.
경상북도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다시 경북도 목재산업의 부흥을 위해 다각적인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며 목재산업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먼저 포항시에 경상권 목재자원화센터를 조성 중으로 자동화 제재 설비 및 첨단 건조 시설 도입을 통해 국산 목재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목재 가공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성주군에서 추진하는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조성 사업을 통해 벌채 시 발생하는 산림 부산물과 미이용 목재를 자원화해, 산업적 활용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국산 목재 소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김천시에 국산 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산 목재를 건축 재료로 적극적으로 활용해 친환경 목조건축을 실현하고 목재산업 수요 창출과 건축 분야에서 활용의 확대를 기대한다.
어린이 이용 시설 목조화 사업은 어린이집 등 어린이 이용 시설에 국산 목재로 실내 리모델링해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목적의 사업이다.
2022년부터 올해까지 도내 8개 어린이집에 목조화 사업을 마무리했고 앞으로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목재 문화 저변 확산에도 적극 노력 중이다.
봉화군 목재 친화 도시 조성 사업으로 목조 공연장과 목재특화 거리를 만들어 지역주민의 예술·문화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전망이며 구미시 목재 문화체험장 조성 사업은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이 목재의 가치를 체험하고 교육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목재 문화 확산과 지역 목재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을 목표하고 있다.
이처럼 경상북도는 산림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친환경 목재 제품 생산과 고부가가치화에 힘쓰고 있으며 국산 목재 자급률을 높이고 목재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해 미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어 나갈 전망이다.
조현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경상북도는 목재산업의 전통과 풍부한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고 다양한 목재정책과 지원 사업을 통해 국산 목재산업의 부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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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영유아 창의 문화센터 프로그램 ‘큰 호응’
예천군, 영유아 창의 문화센터 프로그램 ‘큰 호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운영하는 ‘예천군 영유아 창의문화센터’ 프로그램이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의 저출생 극복 사업에 발맞춰 추진됐으며 미술, 수학, 코딩, 과학을 아이들의 성장 발달 단계에 따라 다양한 교육과 놀이 활동으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신청접수 시작 한 달 만에 300여명이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프로그램은 매월 60여명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에서 12월 28일까지 3개월에 걸쳐 총 24회 운영될 예정이다.
세부 과정으로는 △미술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내기 위한 플래뮤의 ‘안녕명화’ 와 ‘드로잉 퍼포먼스’ △책과 연계한 놀이 체험인 키즈스콜레의 ‘만지는 수학’과 ‘큐베토 코딩’ △직접 실험하고 관찰하는 ‘실험과학’과 ‘생명과학’ 등이 있다.
참여한 부모는 “그동안 영유아를 위한 문화센터 프로그램이 없어 다른 지역으로 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가까이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하미숙 기획예산실장은 “영유아 창의문화센터는 우리 지역에 부족했던 영유아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 사회성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향후 프로그램 만족도를 평가해 개선·보완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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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선수단,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서 빛나는 성과
예천군 선수단,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서 빛나는 성과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 경북 대표선수로 참가한 예천군 선수단이 양궁과 육상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다수의 메달을 획득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저력을 알렸다.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예천군청 소속 김제덕 선수는 12일 열린 양궁 남자 일반부 거리별 90m 경기 금메달, 70m 은메달에 이어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내 최정상 양궁 선수임을 입증했다.
또, 예천군청 여자양궁팀은 일반부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예천군청 소속 장지호, 강고은 선수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양궁의 고장 예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고등부에서는 김대건, 이주성 선수가 메달을 획득하며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육상 경기에서도 성과가 빛났다.
예천군청 소속 최동휘, 남태풍 선수를 시작으로 최가은, 채서현 선수가 각각 우수한 성적으로 메달을 획득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대회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양궁과 육상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예천군의 체육 역량을 전국에 널리 알렸다”며 ”앞으로도 예천군이 스포츠 강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 가겠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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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본격 추진 ‘자동차세 체납 근절 나선다’
예천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본격 추진 ‘자동차세 체납 근절 나선다’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체납차량 집중 단속에 나선다.
군은 자주재원을 확충하고 자동차세 체납을 줄이기 위해 읍·면 합동팀을 구성하고 매주 수요일 번호판 영치시스템과 카메라가 장착된 차량으로 관내 도로변과 주택가 등 주차 밀집지역을 순회하며 체납 차량을 단속할 계획이다.
2024년 9월말 기준 예천군의 자동차세 체납액은 4억 6천9백만원으로 자동차 증가와 함께 체납 규모도 증가하는 추세다.
군은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공매처분을 통해 강력한 징수대책을 시행하며 체납근절을 위한 조치를 적극 추진한다.
‘읍면합동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팀’은 상반기 동안 47대의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공매처분을 통해 3천2백만원의 체납세를 징수했다.
하반기에도 10월과 11월 2달간 강력한 영치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1회 체납 시 번호판 영치예고서를 부착하고 2회 이상 체납 시에는 번호판을 즉시 영치할 계획이다.
박근하 재무과장은 “자주재원 확보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영치전담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방세 체납으로 인한 차량 견인 및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진 납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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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경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보상협의회 개최
문경시, 문경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보상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0월 16일 오후2시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시 관계자,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 감정평가사, 토지소유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
문경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중부내륙철도 개통에 발맞춰 문경시가 문경읍 마원리 일대 357,000㎡ 규모의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3년 11월 28일 문경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간 공공개발용 토지 비축사업 업무협약을 통해 현재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보상을 추진하고 있다.
김대식 부시장이 주관한 이번 보상협의회에서는 보상액 평가에 대한 토지소유자의 사전의견을 청취하고 사업시행자 및 감정평가사와 논의를 진행했다.
문경시는 본 보상협의회를 통해 주민의견 수렴 등 토지소유자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간 의견을 조율해 민원을 해소하고 원활히 보상금을 지급해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착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김대식 부시장은 “사업구역 내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행정적·재정적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시행자와 주민 간 상생으로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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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장
강창희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장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와 바르게살기문경시협의회는 15일 문희아트홀에서 35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창희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장을 초청해 새문경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했다.
강창희 위원장은 초대 과학기술부장관과 6선 국회의원을 지내며 제19대 전반기 국회의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전 세계 1만여명의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인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아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특강에서 강창희 위원장은“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사회지도층의 도덕적 책임과 의무에 대해 설명하고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시대정신으로 삼아 새 시대를 열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밖에도 국회의원 시절 의정활동을 하며 느꼈던 소회와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들려주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등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신현국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문경을 방문해 유익한 특강을 펼쳐준 강창희 위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강의를 통해 문경시민 모두 겸손한 마음과 배려하는 자세를 갖고 생활 속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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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평생학습 어르신 문해백일장 개최
제2회 평생학습 어르신 문해백일장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15일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하고 있는 65세 이상 학습자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평생학습 어르신 문해백일장을 개최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민속화 채색 경연, 예쁜글씨쓰기, 청춘골든벨, 명랑운동회 등 여러 체험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활기차게 움직이며 큰 만족을 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의 학습성과를 뽐내는 자리로 65세~92세 다양한 연령의 학습자들이 참여해 민속화 채색 부문에서 대상 이금조 어르신과 예쁜 글씨 쓰기부문에서 이정남어르신, 청춘골든벨 부문에서 공동대상 권영자, 이영자, 최고령자상 이정례 등 총 5명이 수상했다.
아울러 학습자 모두가 문경시 역점사업인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 숭실대학교 문경캠퍼스 유치, 돌리네습지 세계화를 채색 체험활동을 통해 한뜻으로 염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관람한 관광객들은 어르신들의 열정적 참여와 따뜻한 분위기에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 관광객은 “어르신들이 이렇게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감동적이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어르신들이 그려낸 작품은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잊지 못할 아름다운 기억을 선물했다“고 했다.
또한, 문경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학습자들을 전담해 프로그램 진행에 문경시 평생교육 활동가의 사명감을 다시 한번 나타냈다.
신현국 시장은 “어르신들이 자신감과 활기를 되찾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문경시가 평생학습도시로서 소통의 장을 더 많이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2022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면서 보편적인 참여 기회제공을 통해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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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메타버스를 활용한 초등학교 도로명 홍보 교육
문경시, 메타버스를 활용한 초등학교 도로명 홍보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점촌중앙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활용 도로명주소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이 도로명주소 교육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행정안정부와 KT에서 공동 개발한 메타버스 프로그램인 “지니버스”를 통해 실시했다.
수업은 가상세계 속 아바타를 통해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의 종류와 건물번호 부여 체계 등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길찾기를 해보는 등 학생들에게 익숙한 게임형식의 실습과 퀴즈풀이로 진행했다.
전종석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도로명주소와 주소정보 체계에 관심을 가지고 우편, 택배, 각종 신고 시 유용하게 잘 사용하길 바란다”며 “해외까지 수출하는 한국형 주소 체계의 우수성과 도로명주소 활용 편의성에 대해 계속해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타버스 활용 초등학생 도로명 교육은 18일 문경초등학교, 22일 가은초등학교에서 추가 실시될 예정이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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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청년·사회적경제 상생한마당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0월 19일 20일 양일간 문경새재관리사무소 앞 일원에서 문경 청년·사회적경제 상생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경의 미래경제를 이끌어 갈 청년기업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이 함께 기업의 제품을 홍보하고 제품 판매를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참여 업체는 청년기업 9곳과 사회적기업 2곳이다.
이번 상생한마당은 문경의 4대 축제 중 하나인 문경사과축제기간에 맞춰 개최해 전국에서 모이는 여러 관광객들에게 문경시의 청년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를 확대할 예정이다.
참여 업체 관계자는 “제품 홍보가 필요했는데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사과축제 기간에 기업의 제품을 알릴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상생한마당 행사를 통해 문경시의 청년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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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새마을부녀회 향토나물 시식회 열어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6일 울릉군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울릉도를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향토나물 시식회를 개최했다.
시식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울릉군 새마을회 이정호 회장, 새마을부녀회 박명숙 회장 등 부녀회원 50여명이 참석해, 바쁜 일정 가운데 울릉도를 홍보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시식회는 관광객이 많이 붐비는 도동항 소공원에서 전국에서 모인 관광객들에게 울릉도에서 직접 생산되는 산나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진행됐으며 참고비, 삼나물, 부지갱이, 미역취, 더덕, 명이 등 울릉도 특산 자생 산나물을 즉석에서 요리해 푸짐하게 담아내 관광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았다.
시식회에 참가한 관광객은 “맛있는 산나물을 맛볼 수 있는 시식회를 준비해준 울릉군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울릉군의 넉넉한 인심은 오래도록 좋은 인상으로 남을 것 같다”며 울릉군 산나물의 맛과 우수성을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알리겠다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바쁜 와중에도 시식회를 위해 힘써준 박명숙 부녀회장님을 비롯한 회원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하며 “울릉군의 우수한 산채나물을 홍보하는데 더욱 힘을 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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