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구광역시,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대구 전역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1일부터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산불감시인력 700여명을 현장 배치하고 공무원 산불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아울러 오는 11월 9일 대구광역시 등 10개 기관이 팔공산, 앞산, 비슬산 등 주요 산의 등산로에서 공무원 등 340여명이 관할 구역별로 대시민 산불예방 캠페인을 일제히 추진한다.
이날은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이 시민들에게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솔선수범해 나설 예정이다.
팔공산 하늘정원에서 예정된 캠페인은 대구광역시 공무원과 팔공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해 산불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다.
산불은 개인의 한순간 사소한 부주의 때문에 발생하는 반면, 수백 년 간 가꿔온 산림과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 가는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어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입산 시 라이터 등 화기물을 소지하지 않아야 하며 산속 취사와 모닥불·담뱃불 피우기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산림인접 지역 농산 폐기물 등 소각행위도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이기 때문에 해서는 안된다.
대구광역시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는 산림인접지역에서 소각행위를 하다가 적발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실수로라도 산불을 낼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만약 산에서 산불을 발견할 경우 119나 대구시 각 관할 구·군 산림 부서로 즉시 신고하고 호흡기를 보호하면서 산불 진행의 반대 방향으로 벗어나 산불이 난 자리보다 낮은 장소로 대피해야 한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에 산불위험시기마다 산불예방 홍보활동에 직접 나서겠다”며 “소중한 우리 산림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7
-
사회적 약자 101가구 대상 홈-도어가드 설치 완료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자치경찰위원회는 8월부터 3개월 동안 어르신·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주거지 안전 확보를 위해 총 101가구에 홈-도어가드를 설치 완료했다.
이번 설치는 8월 8일 DB손해보험, 굿네이버스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어르신·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주거지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로 이뤄졌다.
홈-도어가드 지원사업은 DB손해보험으로부터 사회공헌기금 1억원을 기탁받아 굿네이버스를 기금 운영처로 지정, 범죄피해자와 피해 우려가 있는 사회적 약자를 선정해 총 101가구에 홈-도어가드를 설치·지원하는 사업이다.
설치된 홈-도어가드는 현관문 앞 보안에 집중한 AI 스마트 홈 보안 서비스로 방문자를 영상으로 확인 할 수 있으며 배회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모바일 앱으로 알려준다.
또한,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 및 도난·파손·화재에 대한 보상이 3년간 무상으로 지원된다.
이번 지원은 여성 1인 12가구, 한부모 모자가정 84가구, 독거노인 5가구로 총 101가구에 대해 설치했다.
신청 지역은 포항시 22가구, 구미시 18가구, 안동 11가구 등 19개 시군이다.
손순혁 경북자치경찰위원장은 “범죄 피해 우려가 높은 어르신·여성·아동에 대한 보호는 민간과 기업의 도움이 절실한 영역이며 기업과 사회단체들과 협업을 통해 사회적 약자가 범죄에 노출되지 않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
경북도, 2024년도 시군 농정 평가 결과 발표
경북도, 2024년도 시군 농정 평가 결과 발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4년도 농정시책 추진 실적을 평가하고 상주시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영주시와 의성군은 최우수 시군으로 안동시, 문경시, 청도군, 예천군은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 농정종합평가’는 농업 전 분야에 걸쳐 성과가 우수하고 창의적인 농정시책을 펼친 시군을 발굴하고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농업 대전환, 농식품 유통, 스마트농업, 축산정책, 동물방역 등 총 7개 분야 28개 지표를 설정해 시군별 역점시책 추진 및 농업 발전 기여도에 대해 평가했다.
전체 대상을 받은 상주시는 귀농·귀촌,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농촌 지역개발 등을 통해 농촌에 활력을 더하고 농산물 직거래 및 농식품 가공산업 육성,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가축전염병 및 축산물 위생관리 등 농정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 시군인 영주시는 농촌자원복합산업화 등 농업소득사업 발굴, 쌀 재배면적 감축, 첨단농업 면적 확대, 한우 고급화 등 농업생산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의성군은 농업 분야 예산 확대, 농촌인력지원, 스마트농업 기반 확충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지역 농산물 기반 로컬브랜딩 사업 추진 등 특수시책을 모범적으로 펼쳐 최우수상을 받았다.
농업 대전환 혁신농업 타운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문경시, 농산물 수출증대 및 과실전문생산단지 조성, 농식품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한 안동시, 농업분야 예산확충, 쌀 적정 생산 추진 및 원예특작산업 육성에 노력한 청도군, 농식품 해외시장 개척 및 유통 활성화, 대형 공모사업 선정 등 특수시책을 펼친 예천군이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수상 시군에 대해서는11일 ‘농업인 날’ 기념식에서 표창패와 시상금이 수여될 계획이며 도지사 표창패 수여와 함께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100만원의 포상금이 각각 지급된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우리 농업·농촌은 항상 위기와 희망이 공존하고 있다 앞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희망과 미래가 있는 경북 농업을 만들어 가는 데 시군 차원의 노력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7
-
경북도, 정부 이민청 신설 및 이민 국가로의 대전환에 앞장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7일 국회의사당 제2세미나실에서 국민의힘 박형수, 이만희, 김형동, 이달희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이민 국가로의 대전환, 경상북도 미래 비전과 역할’ 이라는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구자근 국회의원, 정희용 국회의원, 이상휘 국회의원, 임종득 국회의원, 조지연 국회의원, 최문정 법무부 출입국이민관리체계개선추진단 부단장, 임동진 한국이민정책학회장 등 이민정책 전문가와 외국인 주민 등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먼저 김화연 이민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이민청 신설의 필요성과 과제’, 최철영 대구대학교 교수가 ‘이민 국가 대전환의 거점 경상북도’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었다.
이어진 지정 토론에서는 김택환 미래전환정책연구원장이 좌장을 맡고 최문정 법무부 출입국이민관리체계개선추진단 부단장, 임동진 한국이민정책학회장, 유철균 경북연구원장, 강동관 前이민정책연구원장, 홍선기 동국대 교수 등이 정책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자들은 최근 법무부가 발표한 제4차 외국인 정책 기본계획의 정책 기조에 부합한 경제 및 지역 발전, 사회통합 등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이민 행정 구현을 위한 경상북도의 중추적인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박형수 경북도당 위원장, 이만희 국회의원은 인구재앙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이민청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이달희 국회의원은 경상북도가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산업에 필요한 외국인에 대한 선도적인 정책 추진으로 이민정책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올해 4월 전국 최초로 경북형 이민정책을 발표하고 글로벌 인재 유치를 목표로‘유입부터 정주까지 책임지는 개방사회 조성’을 위한 혁신적인 이민자 유치, 정착 지원 정책으로 타 지자체들을 선도하고 있다.
경북도는 광역 비자 제도를 전국 최초로 주장해 올 8월 법무부에서 전국적 시행을 발표했고 외국인 유입 초기 적응과 한국어 교육을 위한 경북 글로벌 학당을 개소했다.
또 광역 지자체 최초로 외국인 자녀 어린이집 보육료를 전액 지원하고 외국인 취업 연계 및 생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희망이음사업을 전국 최초로 실시해 외국인 정착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경상북도 이민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유입부터 정착까지 전주기적 지원을 제공하고 국내 이민정책 핵심 전문가로 구성된 경상북도 이민정책위원회를 출범해 전국 광역지자체 중 가장 발 빠르게 이민정책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아울러 경상북도는 지방이 중심이 되는 획기적인 외국인·이민제도 개편을 위해 지난해 ‘이민청 유치전략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향후 시군 최적 후보지를 선정해 이민청 비전 선포, 유치 제안서 전달, 서명운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대한민국의 지속적 성장과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해 이민정책의 본격적 추진과 이를 총괄할 이민청 신설이 필요하다”며 “이민청 유치를 통해 경상북도가 대한민국 이민정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2024-11-07
-
안동지관서가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안동지관서가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나무문화기획㈜는 11월 6일 안동지관서가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지관서가는 책과 인문프로그램을 통해 ‘사유’ 와 ‘대화’ 그리고‘문화’의 경험의 장을 마련해, 시민에게 삶의 휴식과 마음 건강, 나아가 행복을 찾고 나누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동시가 공간을 제공하고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재원을 기부하며 플라톤 아카데미가 기획한 도서공간 조성사업이다.
구 안동문화원을 리모델링해 조성 중인 안동지관서가는 11월 중 준공될 예정이며 복층 구조로서 1층은 서가공간과 카페공간이 공존하고 2층은 서가공간만으로 조성해 시민에게 책과 함께 편안하고 따뜻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서가와 카페의 내부 벽면을 안동포로 장식해 안동만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안동을 찾는 관광객에게 안동만이 갖는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수탁자는 민간위탁자 모집공고와 민간위탁심의위원회 적격자 심사를 거쳐 나무문화기획 주식회사가 최종 선정됐으며 지관서가 운영 및 관리, 북큐레이션, 레시피 전수 등의 교육을 받고 2년간 안동지관서가를 운영하게 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지관서가는 안동 고유의 가치와 정신을 발견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생과 소통의 거점이자 안동의 복합인문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것이다.
서울대 인문확산센터와 인문360이 도서 큐레이션과 콘텐츠 제작과정에 참여했으며 시민이 수준 높은 인문학을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7
-
안동시 ‘전통시장 왔니껴 투어’ 성황
안동시 ‘전통시장 왔니껴 투어’ 성황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에서 운영 중인 ‘전통시장 왔니껴 투어’ 가 가을을 맞아 안동을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지난 주말 이틀간 약 1,300명의 관광객이 안동을 찾아와 오랜만에 원도심 내 전통시장이 발 디딜 틈 없이 손님들로 북적였다.
‘전통시장 왔니껴 투어’는 다른 지역에서 안동을 찾아오는 25명 이상의 단체 관광객이 안동지역 명소를 관광하고 전통시장에서 2시간 이상 체류하며 장보기 등을 즐기면 1만원의 개인 인센티브와 35만원의 차량 임차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차량마다 전담 해설사를 배치해 노포, 골목길, 안동의 문화와 역사 등도 함께 소개하며 관광의 재미를 더한다.
작년 8월부터 시작한 투어는 현재까지 약 1만 2천여명의 관광객이 이용하며 꾸준히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안동시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의 개발 및 각종 축제, 문화행사 등과 연계해 전통시장에 관광객을 유입할 방안을 꾸준히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의 명소뿐만 아니라 안동의 전통시장을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는 점에서 ‘전통시장 왔니껴 투어’ 가 관광객에게 호응을 얻고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광객의 유치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7
-
평균연령 83세 어르신들, 디지털 키오스크 체험
평균연령 83세 어르신들, 디지털 키오스크 체험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0월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강남동에 있는 햄버거 체인점에서 ‘찾아가는 디지털 새싹교실’ 교육생 50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키오스크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안동시는 2014년부터 400여명의 비문해자를 대상으로 한글을 교육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부터는 디지털 시대에 적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디지털 문해교육도 함께 운영 중이다.
이번 키오스크 주문 체험은 매번 교실에서 태블릿 PC와 스마트폰을 활용해 교육하던 수업과는 달리, 현장으로 나와서 직접 햄버거를 주문하고 주문한 음식을 받아 시식까지 하는 교육으로 진행해 현장의 반응이 한층 더 뜨거웠다.
특히 일부 어르신들은 남편과 손주를 위해 키오스크를 통해 포장 주문을 해 가기도 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현장 실습을 통해 한층 자신감을 가지셨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모든 세대가 소외됨 없이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7
-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시작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8일부터 28일까지 풍천면 농협D창고에서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시작한다.
전체 매입물량 5,613t 중 풍산, 풍천을 중심으로 출하하는 안동라이스센터 RPC에서 10월 7일부터 11월 5일까지 산물벼 1,467t은 매입을 완료했으며 이번에 매입하는 건조벼는 산물벼 출하가 어려운 지역으로 매입량은 4,145t이다.
매입품종은 일품, 영호진미이며 농가의 작업 편의에 따라 대형포대 또는 소형포대로 출하할 수 있다.
매입가격은 수확기 농가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중간정산금을 출하 당일 지급하고 통계청에서 조사한 금년도 산지 쌀값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12월까지 최종 정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단, 매입품종이 아닌 벼를 출하할 경우에는 향후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는 만큼, 공공비축미 매입 농가는 매입품종을 반드시 확인해 다른 품종의 벼가 출하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전종호 농업정책과장은 출하 농가에 포장단위, 품위규격 등을 적합하게 출하하도록 홍보하는 한편 매입 당일 수송 등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2024-11-07
-
24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중앙합동점검 실시
24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중앙합동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5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24년 하반기 재해예방사업에 대한 예산집행과 추진실태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서류심사 및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행정안전부 재난경감과장, 경상북도 재난관리과장, 관계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가 참여했으며 사전평가에서 상주시는 경북 도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금번 합동점검 대상으로 선정됐다.
점검단에서는 서류심사 후 함창 구향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연원천 스마트계측시스템 설치사업 등 현장 2곳을 직접 방문해 추진상황과 적정성 및 관리실태 등을 평가했다.
상주시는 현재 총 16건의 재해예방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주요사업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재해위험저수지 정비 및 스마트계측관리시스템 설치사업 등이다.
행정안전부는 현장점검을 통해 공정률 및 집행실적 등에 대한 현장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사업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더욱 더 신경써 달라고 주문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재해예방사업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기후위기의 시대에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사업이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으며 “이번 중앙점검에서 상주시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11-07
-
상주시, 2024년 적십자회비 모금 최우수 기관 선정
상주시, 2024년 적십자회비 모금 최우수 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1월 6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19주년 기념 경북지사 연차대회에서 올해 적십자 회비 모금 우수 행정기관 최우수상을 받았다.
상주시는 2023년 적십자 모금 우수기관 장려상 수상에 이어 올해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통장 및 적십자 봉사회원들의 적극적인 모금 홍보활동과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가 함께 이뤄낸 성과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려운 경제에도 시민들과 적십자 봉사회원들의 적극적인 모금 활동 참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는 경북도 22개 시·군 중 목표 대비 모금률과 전년 동기 대비 모금액 증감액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관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상주시·성주군이 최우수상, 문경시·영양군이 우수상, 영천시·청송군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2024-11-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