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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주스포츠클럽, 전국스포츠클럽교류전서 수영,탁구,배드민턴 3종목 우수 성적 쾌거
명실상주스포츠클럽, 전국스포츠클럽교류전서 수영,탁구,배드민턴 3종목 우수 성적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1일부터 3일간 문경시에서 개최된 ‘제2회 전국스포츠클럽교류대회’에 명실상주스포츠클럽이 참가해 수영과 탁구, 배드민턴 3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스포츠클럽교류전은 문경의 14개 경기장에서 10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전국의 131개 지정스포츠클럽과 18개 예비 지정스포츠클럽에서 약3,000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쳤다.
명실상주스포츠클럽 수영 전문 선수반은 개인전에서 김형준 선수가 평영 100M 우승, 50M 준우승, 임서연 선수가 자유형 50M 우승, 배영 50M 준우승을 했고 단체전은 혼계영 200M 우승을 했고 그 외 여러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탁구에서도 여자 초등부는 이도연 선수가 우승, 정서현 선수가 준우승, 김혜림 선수가 3위를 전부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단체전에서도 준우승을 거두었으며 남자 초등부는 단체전 B팀 준우승, A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한편 배드민턴은 여자복식 성인부 3위로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명실상주스포츠클럽 남관우 회장은 “멋진 기량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와 축하를 전하고 앞으로도 명실상주스포츠클럽은 다양한 종목에 많은 선수들이 출전해 좋은성적을 낼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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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동면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 중동면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의 마지막 일정인 11월 7일에는 중동면 우물2리 마을회관에서 행복민원과 직원들과 LX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에서 현장지적민원서비스를 운영했다.
상주시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토지이동, 지적측량, 지적재조사업무 등 지적민원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상주시 저출산 인구감소에 대한 인구증가 캠페인과 상주시 군부대 유치를 위한 캠페인 등을 직접 현장에서 시행했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2024년도 마지막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훌륭히 운영했으며 주민들에게 토지행정 전반에 대한 민원뿐만 아니라 각종 민원사항 해소에도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2025년에는 더욱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적극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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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역사인물 재조명 연구 지역자원으로 활용 …‘진성 이씨 문중 역사와 활동 학술대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8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예천 진성 이씨 문중의 역사와 활동’을 주제로 역사인물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진성 이씨 가문은 예천에 처음 정착한 이후로 호명읍 백송리, 종산리, 내신리, 은풍면 은산리, 감천면 등지에 집성촌을 이뤄 대를 이어오면서 학문에 힘쓴 학자와 과거 급제자, 의병 활동 인물 등 다수의 인재를 배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제퇴계학연구회 이광호 회장의 ‘예천 진성 이씨 유학의 특성과 그 현대적 의미’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여섯 명의 연구진이 ‘진성 이씨 예천 입향조와 역사인물’, ‘예천 지역 창의의 전통과 진성 이씨 가문의 역할’, ‘진성 이씨 문중의 역사문화자원과 그 가치’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박상현 문화관광과장은 “학술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문중 가운데 하나인 진성 이씨 가문과 역사 인물을 재조명하고 예천의 정체성과 연결된 지역자원으로서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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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삼강나루캠핑장, 2024년 ‘공공 우수야영장’ 선정
예천군 삼강나루캠핑장, 2024년 ‘공공 우수야영장’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삼강문화단지 내에 조성된 ‘삼강나루캠핑장’ 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우수 공공야영장 평가에서 ‘가족친화 부문 우수 야영장’ 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캠핑이용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우수 공공야영장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됐으며 전국 공공야영장을 대상으로 △가족 친화 △무장애 △반려동물 친화 △친환경 등 4개 부문에 대해 서류 심사와 전문가의 현장실사를 통해 이뤄졌다.
삼강나루캠핑장은 낙동강과 내성천, 금천이 만나는 삼강 나루터와 ‘낙동강 칠백리 마지막 주막’ 으로 유명한 삼강주막이 자리한 곳으로 산과 강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캠핑족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곤충 도시 예천이라는 지역 특색을 살려 곤충을 형상화한 펜션 외관과 친환경적인 시설이 눈길을 끈다.
캠핑장은 15,521㎡ 규모로 △파브르펜션 10동 △오토캠핑장 20면 △관리사무실, 어린이 놀이터, 바닥분수, 편의동, 운동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두루 갖췄으며 인근에는 삼강주막과 회룡포 둘레길, 낙동강을 따라 조성된 쌍절암 생태숲길 등 볼거리가 많아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안성맞춤이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야영장에 분야별 현판을 수여하며 한국관광공사의 고캠핑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1년간 홍보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우수야영장으로 선정된 삼강나루캠핑장을 많은 분이 찾아와 소중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라며 시설을 확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예천의 아름다운 관광지들과 함께 더 사랑받는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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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 동판 수여 받아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8일 오후 3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시상식에서 2024년 신규 평생학습도시 동판을 수여 받으며 평생학습도시로서 힘찬 도약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해 개최됐으며 올해 공모를 통해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예천군과 2개 지자체에 동판이 수여됐다.
예천군은 ‘교육 명궁 예천 학습 명중 군민’ 이라는 비전 아래 ‘인재 양성, 화합 정주, 생애 설계, 기회균등, 미래 창조’의 5대 추진 전략과 17개의 세부 사업을 통해 평생학습사회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번 평생학습도시 지정으로 예천군은 더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군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지역사회의 학습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등 평생학습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이 평생학습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향해 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순간이며 앞으로 더 많은 주민에게 전 생애에 걸쳐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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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단 백치들과 함께‘신나는 예술여행’
연극단 백치들과 함께‘신나는 예술여행’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1월 7일 특별주중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찾아오는 문화예술‘신나는 예술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며 문화시설로부터 먼 거리에 거주하거나, 상대적으로 문화예술을 즐기기 어려운 지역에 문화예술단체를 파견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연극단 백치들의 공연 ‘변신:호모 그레고리아’는 프란츠 카프카의 원작을 재구성한 것으로 벌레로 변한 집안의 가장 그레고르를 통해 한국 사회의 ‘노동자’를 창의적으로 조명해 이해와 공존의 사회 인간상을 제시하는 공연이었다.
‘변신:호모 그레고리아’는 잃어버린 문학의 순수성을 연극을 통해 회복하며 언어의 미학을 재발견하며 청소년들과 교감하는 연극으로 진행됐다.
공연을 관람한 아카데미 학생 김OO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연극 공연을 눈 앞에서 본 것은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고 나의 상상의 힘이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희영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문화적 감성을 증진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 생활, 특별운영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신청 가능하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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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경시 관광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2024 문경시 관광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1월 7일 문경시청에서 2024 문경시 관광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1분에 담아낸 문경”이라는 주제로 문경 관광 콘텐츠를 59초 안에 핵심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영상과 문경에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30초 이내 분량의 숏츠 영상 두 부문으로 기획해, 지난 7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총 24작품을 접수해 14작품을 선정했다.
공모전 영예의 대상은 문경에 오면 꼭 가봐야 할 장소를 경쾌한 모습으로 담아낸 소문호 감독의“역사와 자연의 조화, 문경을 걷다”, 최우수상은 여행자의 시각에서 문경의 매력을 담아낸 김재현 감독의“문경에 물들다”에 돌아갔다.
숏츠 부문에서는 문경 곳곳을 드론으로 촬영해 역동적인 영상을 출품한 박수진 감독의 “Welcome to 문경”이 1위를 차지했다.
문경시는 이번 영상공모전에서 발굴된 콘텐츠를 활용해 박람회 또는 SNS 등관광 문경 홍보에 다양하게 사용할 계획이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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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문경시,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7일 오후 4시부터 문경시의회 청사에서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행정·공공기관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대처법과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숙달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훈련에는 문경시, 문경시의회, 점촌2동행정복지센터, 점촌119안전센터, 문경시드림스타트,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총 6개 기관 6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에 대한 영상교육을 시작으로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무각본 대피 훈련과 점촌119안전센터의 소화기 사용요령 및 심폐소생술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론교육과 체험훈련을 병행해 훈련의 효과성을 높였다.
훈련에 참여한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은 “매년 전국적으로 화재를 비롯한 다양한 재난이 발생하고 있어 상황별 대처 방법을 숙달하고 훈련을 통해 경험해 보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대학 문경시 안전재난과장은“문경시민 모두가 민방위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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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옛날찹쌀떡·새재당 문경시에 성금 500만원 기탁
문경새재옛날찹쌀떡·새재당 문경시에 성금 5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7일 문경새재 옛날찹쌀떡은 성금 200만원을, 새재당은 성금 300만원을 문경시에 기탁했다.
문경새재 옛날찹쌀떡은 수제찹쌀떡 달인으로 인기 프로그램인 1박2일 모닝와이드, 전국시대 등 다수 출연하며 문경의 전통 먹거리를 널리 알린 바 있다.
새재당는 최근 제3회 푸드페스티벌 간식류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두 사람은 부자지간으로 함께 문경시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권영길, 권오재 대표는 입을 모아 “문경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이번 성금을 기탁했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기부가 문경시에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며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반드시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기탁받은 성금 500만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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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심융합특구 최종 선정, 혁신성장거점 조성 박차
대구도심융합특구 최종 선정, 혁신성장거점 조성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대구도심융합특구 지정 및 기본계획 승인신청에 대해 11월 7일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 정부의 국정 핵심인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4대 특구 중 기회발전특구 다음으로 도심융합특구가 정식 지정받게 됐다.
기회발전특구, 도심융합특구, 교육발전특구, 문화특구대구광역시는 지난 2020년 12월 전국 최초로 광주광역시와 함께 ‘도심융합특구 선도사업지’로 지정받고 2021년에 대구도심융합특구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시행한 바 있다.
당시 사업 시행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되지 않아 지지부진했으나, 2023년 10월 특구 특별법이 제정되고 올해 4월에 국토부 시행령 등이 제정되면서 사업추진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대구시는 올해 8월 특구 기본계획 수립, 9월 특구 지정 신청, 10월 관계 중앙행정기관 협의 및 도시개발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부산, 광주, 울산, 대전과 함께 도심융합특구로 지정받게 됐다.
대구도심융합특구는 지방 도심에 기업과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산업, 주거, 문화를 갖춘 고밀도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대구형 판교테크노밸리 조성이 목적이다.
타 시도와 다른 대구만의 특색으로는 새로운 혁신산업거점이 될 경북도청 후적지를 중심으로 경북대학교, 삼성창조캠퍼스와 같은 기존의 인프라들을 적극 연계 활용해 도심에 적합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경북대학교를 인재육성거점으로 지정해 대학이 지닌 다양한 청년인재 육성 인프라를 활용함으로써 특구 혁신산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삼성창조캠퍼스를 창업허브거점으로 지정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의 창업지원기관과 대구오페라하우스와 같은 주민 문화시설들을 연계한 지역창업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구도심융합특구의 산업혁신거점으로 조성될 경북도청 후적지는 전체 약 14만㎡를 개발해 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할 글로벌R&D존, 창업기업, 기업종합지원센터 등이 입주할 혁신기업존, 지역 내 중견기업과 수도권·타지역 유치기업이 입주할 앵커기업존, 문체부에서 별도로 추진하고 있는 문화예술허브 등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산업혁신거점에서는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계한 도심항공교통 UAM산업 생태계 조성, 인근 제3산단 내 위치한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스마트로봇혁신지구 등과 연계한 스마트로봇 물류 실증단지 구축, 경북대에 위치한 반도체공동연구소, 텔레칩스 대구연구소,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 IoT연구센터 등과 연계한 지능형 반도체 기업들이 집적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특구 지정으로 대구시에는 내년부터 사업시행자 지정, 실시설계 수립 등 특구 개발사업에 총력을 다해 2035년에 사업을 완수할 계획이다.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의 자가 50% 초과 출자한 법인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도심융합특구를 산업·주거·문화가 어우러진 고밀도 복합 혁신공간으로 조성해, 역량 있는 기업과 인재들이 연구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지역 대표 미래성장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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