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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건조벼 9326톤 매입 나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보도자료2024. 11월 11일☏ 054-779-6183 제 목담당부서비 고 경주시, 경북도와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위한 추진위원회 출범관광컨벤션과오후 5시 30분 이후 송부 경주시,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건조벼 9326톤 매입 나서농업유통과오후 1시 이후 사진 송부 주낙영 경주시장, 운전직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 가져 총무새마을과오후 1시 이후 사진 송부 경주시, 사업장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비용 90% 지원환경정책과사진첨부 제22회 경주자율방범대원 한마음 다짐대회 성황리 개최총무새마을과사진첨부❻ 경주시립합창단, ‘가을 세레나데’로 깊어가는 가을밤 낭만 선사’문화예술과사진첨부제공일자2024. 11월 11일관광컨벤션과APEC정상회의 지원T과 장서 은 숙054-779-6290팀 장김 준 용054-779-6797주무관서 민 진054-779-6798제 공 자 경주시 홍보담당관경주시, 경북도와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위한 추진위원회 출범-정상회의 개최로 경주 역사·문화 알리는 ‘APEC’ 성공 목표- 주낙영 시장·이철우 지사 “경주, 글로벌 중심지 도약 기회” 사진은 금일 오후 5시 30분 이후 추후 별송 예정이다.
경주시는 11일 경북도와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APEC성공개최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철우 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지역 주요 기관 대표 및 경제인, 언론인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사전 공연, APEC 준비 상황 보고 인사말, 위촉장 수여, 성공 개최 퍼포먼스, 위원회 임원 선출 등으로 진행됐다.
이후 주요 내빈들은 신라금속공예관 소재의 APEC준비지원단 현판 제막식도 가졌다.
APEC성공개최추진위원회는 경북도지사와 경주시장이 공동 위원장을 맡고 도의원과 시의원 등 지역 대표자들로 구성된 8개 분과로 운영된다.
△광역지원 △기초지원 △정부기관 △소통협력 △경제 △문화·관광 △언론·홍보 △교육·의료 분과로 구성된 위원회는 각 분과별로 성공적인 APEC 개최를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경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전 세계에 알리는 ‘문화·관광 APEC’을 목표로 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글로벌 홍보 마케팅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치안, 교통, 의료 등 안전 대책 마련과 지역 경제 활성화, 국제적인 시민 의식 제고 등 다양한 측면에서 행사 준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APEC 성공을 위해 협력해주시는 모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에 경북과 경주가 글로벌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는 경주가 국제교류의 중심지로 성장할 중요한 기회”며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경주시는 11일 경북도와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APEC성공개최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제공일자2024. 11월 11일농업유통과농식품유통팀과 장공종태760-2560팀 장신혜준760-6284주무관김정임760-6285제 공 자경주시 홍보담당관경주시,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건조벼 9326톤 매입 나서- 11.11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산물벼 3,089톤, 건조벼는 6,237톤 매입경주시가 11일 건천읍, 황남동, 월성동을 시작으로 다음 달까지 2024년산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건조벼 총 9326톤을 매입한다.
올해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매입량 중 산물벼는 3089톤, 건조벼는 가루쌀과 시장격리곡을 포함해 6237톤이다.
이는 지난해 7295톤 대비 27% 이상 증가했다.
특히 올해 경주시는 가루쌀 매입을 처음 진행한다.
가루쌀은 전량 건조벼로 총 220톤을 매입한다.
매입은 각 읍면동 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건조벼를 매입하며 매입 품종은 건조벼는 삼광, 가루쌀은 바로미2이다.
매입 대금은 올해 상향 조정된 중간 정산금 4만원을 수매 당일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반영해 12월 중 매입 가격 확정 후 연말까지 지급한다.
한편 매입 품종이 아닌 벼를 출하한 농가는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는 만큼 매입 품종 외 다른 품종을 출하하지 않도록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쌀 생산 여건에도 고품질 쌀을 수확해 수매에 참여하시는 농업인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작년보다 물량이 증가한 만큼 공공비축미 매입 준비에 철저를 기해 농가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00부 : 주낙영 시장이 통일전에서 진행된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제공일자2024. 11월 11일총무새마을과후생복지팀과 장박주섭779-6580팀 장이영단779-6599주무관정문걸779-6600제 공 자경주시 홍보담당관주낙영 경주시장, 운전직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 가져 - 운전직 직원들과 점심까지 먹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 돼주낙영 경주시장은 1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운전직 직원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축산·수의·환경 분야 직원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운전직 7급 이하 직원 9명과 점심까지 먹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진행됐다.
직원들은 주낙영 시장과 먼저 현재 근무부서에서 근무하면서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운전직 직무역량 강화 교육 추진부터 선진지 견학, 체험형 연수 등의 프로그램을 건의했다.
주낙영 시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운전 업무를 포함한 교통, 하수도, 청소차량 운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는 이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주낙영 시장은 “직원 여러분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통해 경주시의 손과 발인 운전직의 어려움을 다시 한번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렬과의 대화를 더욱 활성화해 직원들의 고충 및 애로사항을 최대한 살피겠다”고 말했다.
사진 00부 : 주낙영 시장이 1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운전직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 시간을 가지고 있다.
제공일자2024. 11월 11일환경정책과대기보전팀과 장김홍근779-6360팀 장김상문779-6368주무관윤지희779-6371제 공 자경주시 홍보담당관경주시, 사업장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비용 90% 지원- 중소기업 대상, 12.10.일까지 총 136여 곳 사업장 모집경주시가 2025년도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장 136여 곳을 12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의 노후 방지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해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지역 소재 중·소기업 중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4·5종 사업장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비용의 90%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란 대기배출시설과 대기오염방지시설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해 가동 유무를 원격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이다.
단, 부착대상 시설의 경우는 2025년 상반기까지 부착과 전송을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
신청은 모집 기간 내 경주시청 환경정책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검토와 현장 조사 후 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환경정책과 대기보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기 침체 및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으로 탄소중립 선도도시 경주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1부 : 경주시청 전경사진제공일자2024. 11월 11일총무새마을과시민단체지원팀과 장박주섭779-6580팀 장이규영779-6602주무관이진주779-6603제 공 자경주시 홍보담당관제22회 경주자율방범대원 한마음 다짐대회 성황리 개최- 모범 방범대원 표창, 화합의 시간 가져제22회 경주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다짐대회가 지난 10일 외동생활체육공원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자율방범대원의 사기진작과 단결을 도모하고 서로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식전 공연이 끝난 후 각대 회기 입장을 시작으로 표창 수여, 우리의 결의, 선수대표 선서 어울림 한마당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총 36개대, 1200여명으로 구성된 경주자율방범대는 우범지역순찰, 골목치안, 비행 청소년 계도 등 생활밀착형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박현하 대장은 “35개 읍면동 방범대가 하나 돼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내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자율방범대에서도 방범순찰, 질서유지 등의 지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자율방범대원들은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실제 일선 현장에서 시간과 물자를 적셔가며 많은 희생과 봉사를 해주고 계신다”며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을을 전하며 늘 건승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사진 3부1) 제22회 경주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 다짐대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 주낙영 시장이 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 다짐대회에 참석해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3) 제22회 경주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 다짐대회 유공자 표창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일자2024. 11월 11일문화예술과문화행사지원팀과 장김 재 우054-779-6070팀 장김 정 민054-779-6085운영팀원서 한 결054-760-2961제 공 자경주시 홍보담당관 경주시립합창단, ‘가을 세레나데’로 깊어가는 가을밤 낭만 선사’- 14일 경주예술의전당서 개최… 입장권 티켓링크 예매 가능- 클라리넷·플루트 등 특별 협연… 다양한 장르의 가을 음악경주시립합창단이 오는 14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리는 제52회 정기연주회 ‘가을 세레나데’로 가을의 낭만과 서정을 담은 공연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깊이 있는 합창곡들과 특별 객원 연주자들의 협연이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하모니와 다채로운 악기 연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음악적 경험을 선물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가을의 정취를 담은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구성됐다.
클라리넷 연주자 문진성과 김세영, 플루트 연주자 변예슬, 드럼 연주자 백성민이 협연으로 참여해 각 악기와 합창의 조화로운 선율이 무대를 한층 빛낼 것으로 기대된다.
경쾌한 합창곡부터 부드러운 여성합창, 서정적인 한국 가곡, 재즈와 클래식이 어우러진 클라리넷 곡, 청아한 플루트 연주까지 감동적인 선율이 가을의 따뜻함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다.
입장권은 티켓링크와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잔여석에 한해 당일 현장예매도 가능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음악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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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CCTV 효과 톡톡”…등산로 안전까지 책임진다
영주시 “CCTV 효과 톡톡”…등산로 안전까지 책임진다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가 올 한 해 동안 3천 500여 건의 사건· 사고 현장을 발견하는 등 각종 범죄와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주시는 이 같은 성과에 이어 시민들이 인적이 드문 등산로와 산책길, 공원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등산로 산책길 스마트 안심 둘레길’을 조성해 시민 안전과 범죄예방에 더욱 힘을 실을 계획이다.
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등산로와 산책길 조성’을 목표로 △구수산 △뚜껍바위 △약수봉 △철탄산, 성재 △시청 뒷산 △용암산 △장군봉 등 7개 등산로 16개의 출입구에 ‘등산로 산책길 범죄예방 시스템’을 구축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범죄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등산로 산책길 범죄예방 시스템’은 등산로와 산책길 입구에 비상벨과 안내 QR 코드를 설치해 비상벨을 누르거나,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누구나 쉽게 CCTV 통합관제센터에 알릴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히 휴대전화로 QR 코드 스캔 후 전화번호 입력 및 영상·위치 전송에 동의하면 영주시청 CCTV 통합관제센터에 영상 및 위치 정보가 실시간으로 전송되며 ‘메시지’ 버튼을 통해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또한 사고나 긴급상황 발생 시 스마트폰 화면 내 ‘신고하기’ 버튼을 누르면 CCTV 영상이 ‘영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로 전송되며 경찰서와 소방서에 즉각 연계해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등산로 산책길과 같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하던 장소가 최근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이상 동기 범죄의 우범지역으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등산로와 산책길에 대한 24시간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전하고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범죄와 각종 재난 등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는 현재 24명의 관제요원이 2천여 대의 방범용 CCTV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관제요원을 대상으로 정교한 직무교육을 실시하는 등 긴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상황판단 능력과 현장 대응력 강화에 힘써왔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올 한 해 동안에만 강력범죄, 절도, 음주 운전, 실종자 수색 등 총 3천 500여 건의 사건, 사고 현장을 발견했으며 직접적으로 범죄 현장을 발견해 검거를 지원한 실적도 38건에 이른다.
시는 이번 ‘등산로 산책길 범죄예방 시스템’ 구축으로 등산로와 산책길 등 CCTV 사각지대까지 해소해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더욱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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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공형 계절근로중개센터 시범운영 성료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가 민선 8기 공약으로 추진한 ‘2024년 공공형 계절근로중개센터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시는 고향으로 돌아가는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을 위한 환송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해 민생탐방 중 제기된 하루 단위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 중개에 대한 농가들의 건의를 반영해, 올해 안정농협과 함께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공공형 계절근로중개센터를 시범 운영했다.
이를 통해 직접 고용이 어려운 농가들의 부담을 덜고 인력난을 겪는 소규모 영세농가들의 영농 인건비를 안정화하는 데 기여했다.
지난 8월 16일 입국한 베트남 타이빈성 계절근로자 29명은 약 3개월간 387농가에 1,822명의 인력을 공급하며 농가 일손 부족을 돕고 지난 9일 시범운영을 마쳤다.
시에 따르면 이번 시범운영에서 387개 이용 농가 중 356개 농가가 2회 이상 이용했다.
이는 공공형 중개센터가 농작업 인력 확보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용 농가들은 “기존 사설 인력으로는 공급 불확실성이 컸지만, 농협이 주관한 중개센터는 약속한 날짜에 안정적으로 인력을 공급해 영농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2024년 공공형 계절근로중개센터는 농가 이용료를 일당 10만원으로 책정하고 ‘하루 단위’로 인력을 공급해 농가의 인건비 부담을 경감시켰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공공형 계절근로중개센터는 계절근로자 직접 고용이 어려운 농가와 단기 인력이 필요한 농가의 수요를 충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올해 시범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중개센터의 규모를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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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한문철 변호사 초청 열띤 강연
봉화군, 한문철 변호사 초청 열띤 강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8일 봉화군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라는 주제로 2024년 제3회 봉화아카데미를 개최했다.
한문철 변호사는 현재 유튜브 채널 한문철TV 대표로 SBS ‘맨 인 블랙박스’,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교통사고 예방과 대처법, 교통사고 처리 절차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알렸다.
특히 도로 위 농기계 교통사고와 동물 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이에 대한 주의 사항도 함께 다뤘다.
또한, 이날 한문철 변호사는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에 교통사고 예방물품인 반광망토와 반광모자 각 100개씩 기증해 더욱 뜻있는 자리가 됐다.
안철환 봉화군지회장은 “교통약자인 회원들의 안전을 위해 기증해 준 소중한 물품을 잘 사용해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배진태 봉화부군수는 “이번 강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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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상북도 시·군 농정평가 14년 연속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차별화된 농업 시책 추진을 인정받아 '2024년 경상북도 시·군 농정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농정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업대전환, 농식품유통, 스마트농업, 축산정책, 동물방역, 특수시책 등 농정업무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예천군은 농식품 해외시장 개척과 유통 활성화 지원, 직거래 활성화, 국·도비 공모사업 확보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펼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농정업무 활성화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 14년 연속 경상북도 농정평가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이를 통해 예천군이 명실상부한 경북 최고의 농업 정책을 펼치고 있음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게 됐다.
또한, 농부창고 황영숙 대표도 10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강한 소상공인 2024 넥스트 라이콘 통합대상’ 수상에 이어 이날 농산물 가공유통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북 농업인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14년 연속 경상북도 농정평가에서 수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농업 행정을 신뢰하고 적극 협조해주신 군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농정시책으로 첨단 농업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국에코팜 김영균 대표는 서울 농협중앙회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농업인의 날 기념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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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본격 매입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이달 11일부터 용문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4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를 순차적으로 매입한다.
올해 매입 목표량은 총 6,984톤으로 이는 전년 대비 111% 수준에 해당한다.
매입 품종은 ‘일품벼’ 와 ‘영호진미’ 2개 품종이며 총 매입량은 5,820톤의 건조벼와 146톤의 가루쌀, 1,018톤의 산물벼를 포함한다.
향후 ‘일품벼’는 2025년부터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매입은 예천군 내 37개 수매장에서 진행되며 벼 출하시 군에서 제공한 새 포장재를 사용해야 한다.
또한, 벼의 수분함량은 13~15% 이내로 유지해야 하며 정선과 품종 혼입을 금지하고 중량 기준을 준수해야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다.
매입 시, 중간정산금 4만원은 수매 당일 지급되며 최종 가격은 통계청에서 수확기 동안의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산정되어 연말에 최종정산금이 지급된다.
또한, 건조벼를 매입할 때 품종 검정제도에 따라 매입 농가 중 5%를 표본으로 선정, 시료를 채취해 검정한다.
검정결과 매입 대상 외 품종이 20% 이상 혼입된 농가는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7월과 9월의 극심한 호우와 폭염 등 어려운 기상 조건에도 불구하고 수확의 결실을 맺은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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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군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겨울철 재유행 대비 철저
고위험군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겨울철 재유행 대비 철저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감염취약시설, 면역저하자와 같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 중인 가운데, 겨울철 유행 대비 항체 형성 시기 및 면역지속기간을 고려해 11월 이내 감염취약계층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11월 1일부터 고위험군과 접촉 빈도가 높은 의료인 등 의료기관 종사자와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도 무료 접종 대상으로 확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로나19는 인플루엔자와 마찬가지로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매년 달라지기 때문에 이전에 코로나19 확진 경험이 있거나 백신 접종을 했더라도 이번 절기 변이 바이러스에 맞춰 새로 개발한 백신으로 다시 접종받기를 권장한다.
한편 2024-2025절기 코로나19 접종 시작 후 약 한 달째인 11월 5일 오후 6시 기준으로 대구시 65세 이상 어르신의 코로나19 누적 접종자 수는 153,516명으로 지난해 동기간 93,587명 대비 약 1.6배 수준으로 증가한 반면, 동시 접종을 권장했던 인플루엔자 접종률에 비해서는 턱없이 낮은 수준이다.
민복기 대구광역시 의사회장은 “의정 갈등 장기화로 의료 공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겨울철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유행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고위험군의 호흡기 감염으로 인한 중증화로 입원·응급실 이용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두 가지 백신의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있기 때문에 인플루엔자만 접종한 대상자는 코로나19 백신도 접종하기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현재 보건의료위기상황이 9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대응 여력이 부족한 실정으로 고령자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 및 손씻기 등 개인 차원의 감염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시민들은 접종 효과를 고려해 늦어도 11월까지는 꼭 의료기관에 방문하시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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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제29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한 해 동안 고생한 농업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우리 농업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1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29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성만 도의회 의장, 도의원 및 도내 농업인 단체장, 농업계 고등학교 교사와 학생 등 800여명이 참석해 농업인의 날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이철우 도지사는 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업 전문 기술 개발 보급과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 및 시군, 농업계 고등학교에 대한 포상을 수여했다.
올해 경북 농업 명장에는 이상도, 장현기씨가 선정됐으며 10개 부문별 우수농업인에게 주어지는 농업인 대상 전체 대상에는 이연호씨가 선정됐다.
부문별 수상자는 식량생산부문 이남재, 친환경농업부문 최진석, 과수·화훼부문 김완진, 채소·특작부문 금삼호, 농산물수출부문 김미숙, 농산물가공·유통부문 황영숙, 축산부문 우지원, 청년농업인부문 임혜숙, 여성농업인부문 이지남씨 등이 수상했다.
경상북도 농업 명장 이상도씨는 지하 채널 환기, 중앙 집중식 배기, 악취 저감 순환시설 등 현대식 축사시설에서 체계적인 사양관리 기술로 꾸준히 생산성을 향상하고 있다.
영천시 장현기씨는 사과 단일 생산자 중 최대규모인 유기재배 사과원 18ha 조성으로 전국 유기재배 사과의 약 70%를 생산 중이며 우드칩 발효농업으로 지력을 증진해 우수한 품질의 사과 생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의 경북 농업인 대상 전체 대상에 선정된 상주시 이연호씨는 30여 년간 오이를 재배하고 있는 선도 농가로서 2020년 5월 상주원예영농조합법인 대표로 공동선별, 공동출하, ‘샘물오이’브랜딩 개발과 오이 시설하우스 자동화 및 에너지 절감 시설을 주기적으로 정비해 법인매출 200억원을 달성하는 등 상주 오이 이미지 제고와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2024년 시군 농정 평가에서는 상주시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에는 영주시, 의성군, 우수상에는 안동·문경시, 청도·예천군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고 부상과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첨단농업, 농식품 유통혁신은 향후 미래 농업의 신동력 원이 될 것이라며 우리 후손들이 농업과 농촌에서 행복을 찾고 잘사는 경북을 만들 수 있도록 경북 농업을 더욱 꼼꼼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로 정한 이유는 한자 11을 합치면 흙 토가 되기 때문에 농민이 흙에서 나고 흙을 벗삼아 살다 흙으로 돌아가는 의미를 담아 한자‘土月土日’을 아라비아 숫자로 풀어쓴 것으로 해방 이후 6월 15일을 농민의 날로 부르다 명칭과 날짜가 바뀌며 1997년 11월 11일을 현재 농업인의 날로 법정기념일 지정됐다.
이날은 한 해 농사가 마무리되는 수확기에 먹거리 생산에 힘쓴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정부 와 지자체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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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 APEC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본격 출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성공적인 2025 APEC 정상회의를 위해 1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APEC성공개최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지역 주요 기관 대표와 경제인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APEC 준비 상황 보고 위촉장 수여, 성공개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출범한 APEC 성공개최추진위원회는 경상북도지사와 경주시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정부 기관장을 비롯해 경제, 문화, 언론 관련 대표자와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세부적으로 △시·도의회 △정부 기관 △소통 협력 △경제 △문화·관광 분과 △언론·홍보 △의료·교육 등 총 8개 분과로 운영된다.
위원회의 기본 역할은 △APEC 성공개최의 기본방향 설정 및 제시 △APEC 준비 상황 평가와 현장점검, 주요 사안 자문 △APEC 추진 관련 각급 기관과 단체 간 유기적 협력 주도 등으로 2025년 1분기부터 매 분기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1989년 11월에 창립된 APEC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로서 현재 21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다자간의 무역체제 강화와 역내 기업활동 개선 등을 목적으로 한다.
APEC은 세계 GDP의 62.2%, 총 교역량 50.1%를 점유하고 있는 최대의 지역 협력체다.
APEC은 정상회의, 최종고위관리회의, 외교통상각료회의가 공식 행사로 열리고 이 밖에 APE C고위관리회의, 기업인자문회의, 최고경영자회의 등도 함께 진행된다.
2025년 경주에서 개최될 APEC에는 21개 회원국 외에 2~3개 초청국의 정상, 기업인 등 총 2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SMR, 이차전지, 로봇, ICT, 반도체 등 경북의 신산업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APEC 성공개최추진위원회 또한 경제분과를 구성해 APEC과 지역산업을 연계시켜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역사 문화 도시인 경주의 강점을 살려 경북관광의 르네상스를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치안, 교통, 대테러, 의료 등 안전대책과 국제적 수준의 글로벌 시민의식 향상, APEC 분위기 조성 등 다양한 방면에서 성공적인 APEC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APEC 성공개최추진위원회에 위원으로 참가하는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하면서“경상북도와 경주시, 성공개최추진위원회가 긴밀히 협조해 우리 지역이 글로벌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기회로 만들자”고 말했다.
한편 출범식 행사 후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들은 APEC준비지원단으로 자리를 옮겨 현판식을 열었다.
9월 23일 공식적으로 조직된 경북도 APEC준비지원단은 김상철 단장을 필두로 4개과 13개팀 5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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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활성화 투자펀드 간담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상주시는 11월 8일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간담회’를 개최하고 우리시의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금융전문가의 초청 강연과 더불어 공공-민간 협력의 대규모 사업 진행 방안에 대한 시행 전략이 강구됐으며 특히 우리시 지역 활성화와 경제 발전에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농어촌 관광휴양시설’ 조성에 관한 구체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홍인기 경상북도 민자활성화과장은 “경상북도는 민간투자 활성화를 도정의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며 “민간의 사업성이 부족하고 재정 지원이 미흡해 오랫동안 실현되지 못한 시군의 숙원 사업들을 이제는 투자펀드를 통해 실현해 나가겠다 경북도와 민간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상주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지역활성화 투자펀드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활성화 투자펀드를 활용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상주의 남영숙 도의원은 “상주시의 발전과 지역활성화를 위해 지역활성화 투자펀드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상주시를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 필요한 지원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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