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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면, 강설로 고립된 관광객 무사 귀가 지원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5일 국지적인 강설로 인해 군위군 삼국유사면 화산마을 도로가 통제되고 관광객 차량이 고립되는 상황이 발생했으나, 화산마을 주민 및 삼국유사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무사 귀가 했다.
해발 828m 화산 아래에 자리한 화북4리 화산마을은 높은 지대에 위치해 폭설에 특히 취약하며 눈이 쌓일 경우 차량 이동이 어려워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날도 지속적으로 내린 눈 때문에 도로가 통제됐고 관광객 차량 20여대가 하행로에서 고립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화북4리 마을 주민 및 삼국유사면행정복지센터 직원은 즉시 제설작업에 나섰고 오후 3시경 하행로를 복구해 관광객들이 무사히 귀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고립된 관광객들에게 화산마을 체험관에서 컵라면과 커피 등을 제공해 불편을 최소화했다.
삼국유사면장은 “이번 강설 상황에서도 주민들과 직원들이 보여준 신속한 대응과 배려 덕분에 큰 사고 없이 관광객들을 안전하게 귀가시킬 수 있었다”며“화북4리 화산마을은 자연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까지 느낄 수 있는 곳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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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영양축산업협동조합, LX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연말 맞아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나눔 실천
청송영양축산업협동조합, LX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연말 맞아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시아월드뉴스] 연말을 맞아 영양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청송영양축산업협동조합은 12월 17일 함께하는 나눔축산의 일환으로 한우곰탕 400팩을 전달했다.
황대규 조합장은 “점점 추워지고 있는 날씨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축산업 발전과 축산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생산자 조합으로서 앞으로도 청송영양축산농협 조합원들이 이웃사랑의 실천에 의미를 두고 다양한 방법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청송영양축산업협동조합은 2018년부터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기부받은 한우곰탕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부지역본부에서는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했다.
이 날 기부받은 상품권은 저소득가정 5가구에 20만원씩 전달할 예정이다.
권정순 청송영양지사장은“지역사회의 일원이자 이웃으로서 지역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오도창 군수는“경기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은 변함없는 것 같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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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아이디어 제안공모 결과 6건 선정
울진군, 2024년 아이디어 제안공모 결과 6건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군민이 원하는 울진의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2024년 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개최한 결과 6건의 제안을 선정했다.
울진군은 지난 9월 10일부터 17일간 울진군민 등을 대상으로 △생활 인구증가 방안 및 저출생·고령화 대책 △지역경제 일자리 창출 방안 △사회복지·문화· 관광 활성화 방안 △행정능률 향상을 위한 군정 전반의 개선사항 △일상 속 불편들을 해소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등에 대한 제안공모를 진행했다.
총 34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창의성, 경제성 또는 능률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 등의 심사기준에 근거해 1·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으로 관광 활성화 및 관광객 유입 증대 △울진 금강송 트레일러닝 코스 및 관광상품 개발로 스포츠마케팅 강화 △왕피천공원‘Light·Music·Flower Park’조성 △Pet Free, Yes Dogs, With Pet Uljin △안전한 하굣길로 학생들의 안전 확보 △어린이가 즐거운 마을이 선정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제안공모에서는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생활안전 관련 등이 돋보였다”며“군민이 제안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해 울진군만의 생활밀착형 주민공감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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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명소‘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로 떠나는 힐링 여정, ‘인문 열차’로 소통과 치유의 시간을
인문명소‘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로 떠나는 힐링 여정, ‘인문 열차’로 소통과 치유의 시간을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9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플라톤아카데미 등이 함께 ‘문화 담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울진군에서 인문 콘서트를 열었다.
서울역에서 무궁화호를 타고 출발한 25명의 1인 가구 참가자들이 ‘인문열차로 떠나는 연결과 성장의 여정’ 이라는 주제로‘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를 방문해 문화와 자연을 통해 치유와 성장을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폰 없이 옆자리의 낯선 사람과 대화하며 소통과 공감을 나누고 여정의 마지막에는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에서 열린‘인문 콘서트’를 통해 책과 클래식을 함께 즐겼다.
특히 이날은 이동섭 작가의 첼로 및 클래식 기타와 함께하는 강연을 진행했다.
해당 강연은 지관서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중계됐고 이후에도 같은 채널에서 다시 시청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자들 중 한 명은 “푸른 금강송숲과 함께 이런 양질의 특강을 들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향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는 방문객들에게 큰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는 오는 2025년 1월부터 소광1리 작목반에 의해 약 2개월간 시범운영을 시행하고 3월부터 정식 개관을 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이곳을 통해 관광객 1000만 시대를 열어 전국의 관광객들이 찾는 인문 명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숨과 쉼’ 이라는 테마에 맞춰, 방문하는 사람들이 대자연 속에서 마음과 몸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를 만들어, 방문객들이 세상의 분주함을 잠시 멈추고 자연의 품에 안겨 ‘숨’쉬는 시간을 가지며 마음이 ‘쉬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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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자율방범대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00만원 기탁
우곡면 자율방범대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우곡면 자율방범대는 2024. 12. 16. 우곡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우곡면 자율방범대는 매년 대원들의 정성을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치안과 안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영석 대장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며 좋겠고 앞으로도 꾸준한 방범활동과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수찬 우곡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자율방범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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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지역발전 우수기업 현장 방문
2024년 지역발전 우수기업 현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12월 16일 성주군에서는 2024년 지역발전 우수기업으로 ㈜한주, ㈜한부솔루션 2개 업체를 선정, 해당 업체를 방문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산 현장도 직접 둘러보는 등 ‘기업하기 좋은 성주’를 만들기 위한 현장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성주읍에 소재한 ㈜한주는 자동차 제동장치 부품, 전자부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난 2010년 설립 후 꾸준한 발전을 거듭하며 관내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으며 2023년에는 오백만불 수출을 달성하며 성주군의 수출 확대에도 기여했다.
또한, 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로서 성주군 산업단지관리공단의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월항면에 소재한 ㈜한부솔루션은 자동차용 흡·차음용 부직포를 생산하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펫트하이텍, 유월테크 등 4개의 그룹을 성주군에 운영하며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또한, 강병하 대표이사는 2024년 성주군중소기업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해 뛰어난 리더십으로 저출생 극복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는 봉사 정신을 발휘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선정된 2개 기업에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해 일자리 창출과 인구 증가 등 우리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어려운 경영 여건에서 관내 중소기업들이 안정적인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지역발전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우수기업 인증패 수여, 직원복리후생 사업비 1천만원 지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대 지원 등 다양한 기업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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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적행정업무 추진실적 평가 우수기관 선정
영주시, 지적행정업무 추진실적 평가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4년도 지적행정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토지행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한 것으로 영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지적민원 현장방문제 운영실적 △토지이동 처리실적 △지적측량 검사실적 △특수시책 및 수범사례 등 총 12개 분야 21개 세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통합위임장 제도를 도입해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한 점이 주목을 받았다.
기존에는 지적측량, 개발행위 허가, 토지이동 신청을 위해 각각 별도의 위임장을 제출해야 했으나, 이를 통합한 한 장의 위임장으로 신청·처리가 가능해져 민원인의 번거로움을 크게 줄였다.
또한, 드론 인력 양성과 무인비행장치를 활용한 행정업무 혁신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드론 기술은 지적측량, 도시계획, 건설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재산권 보호와 신속한 토지행정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기여했다.
박상훈 토지정보과장은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시민 중심의 토지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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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역세권 상권활성화도로 조성 마무리 단계 돌입
영주시, 역세권 상권활성화도로 조성 마무리 단계 돌입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된 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영주역 주변 원도심과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상권활성화도로 조성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17일 밝혔다.
새롭게 조성될 상권활성화도로는 영주역과 남부교차로를 잇는 길이 약 440m 구간으로 전선 및 통신선 지중화 사업과 연계해 깨끗한 경관을 조성하고 개선된 보행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선지중화와 더불어 야간 경관 개선사업을 통해 걷기 좋은 거리를 조성함으로써 그간 침체돼 있던 역세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과 방문객들의 발길을 다시 끌어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올해 2월부터 단계별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인도 정비를 마무리 중이다.
전선지중화 공사와 연계된 작업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모든 공사가 완료돼 시민들에게 새롭게 개선된 거리를 선보일 전망이다.
이번 상권활성화도로 조성사업은 국가철도공단이 시행하는 영주역 신축 사업과 맞물려 추진되고 있어, 역세권과 원도심 간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역 신축과 상권활성화도로 조성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도심 이용 체계를 효율적으로 바꿔, 역세권에 시민들의 유입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영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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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민생 안정 및 겨울철 재난안전 대책 회의
영덕군, 민생 안정 및 겨울철 재난안전 대책 회의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의 생활 안정과 겨울철 재난 안전 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3일 재난상황실에서 문성준 부군수 주재로 ‘민생 안정 및 동절기 재난안전 관리 대책’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영덕군은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주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민생과 밀접한 현안 사업들을 정상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먼저, 연말연시를 맞아 진행되는 축제와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지역 경기 회복에 이바지하는 한편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와 기부 문화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겨울철 재난에 대비해선 폭설, 한파, 화재 등 주요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쉼터 등 운영 상태도 면밀히 점검하게 된다.
또한 신속한 보고 체계와 비상 연락 체계를 정비해 주요 시설물에 대한 보안 관리와 근무 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영덕군은 해당 계획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문성준 부군수를 대책반장으로 지난 9일부터 ‘민생안정 대책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조직은 상황 종료 시까지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하게 된다.
문성준 부군수는 “군민의 생계가 위협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것이 군정의 최우선”이라며 “지역의 경기 회복과 재난 대응까지 군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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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꿀맛’ 사과, 대만 소비자 입맛 사로잡았다
영덕 ‘꿀맛’ 사과, 대만 소비자 입맛 사로잡았다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난 16일 김광열 영덕군수, 서석조 북영덕 농협조합장, 사과수출공선회 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만으로 수출하는 사과의 선적식을 북영덕농협 창수지점 선별장에서 개최했다.
영덕 사과는 동해안 특유의 해풍과 일조량이 많은 지역 특성상 당도가 높을 뿐 아니라 새콤달콤하며 향과 과즙이 풍부해 대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사과 가격이 높아 수출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대만에서 영덕산 사과가 높은 인기를 같는 이유로 영덕군과 창수면 사과수출공선회 농가들은 수출에 대한 의지와 사과 선별시설 설치 지원 등으로 고품질 사과를 생산하고 수출 판로를 확보한 결과 올해 26.4톤의 물량을 대만에 수출하게 됐다.
이에 이번 1차 선적엔 영덕산 사과 13.2톤이 대만으로 보내지게 되며 연말까지 2차 수출을 완료해 약 15만 달러 규모의 수출실적을 달성할 예정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 농산물의 수출 확대를 위해 생산 시설과 품질관리시설을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수출 우수 단지에 대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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