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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울진군민 건강걷기대회 성료
2024년 울진군민 건강걷기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월 24일과 30일 울진군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2024년 울진군민 건강걷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이틀간 총 2,000여명의 군민이 참여해, 울진의 늦가을에서 초겨울로 이어지는 계절의 변화를 만끽하며 걷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24일 울진읍에서 열린 첫날 행사는 연호공원에서 은어다리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가을 산책로와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시간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아이의 손을 잡고 천천히 걸음을 옮기는 가족의 모습은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했다.
30일 후포면에서 이어진 대회는 후포마리나항의 울진군 요트학교에서 금음 해안교까지 이어지는 해안 코스로 탁 트인 바다 풍경과 어우러져 참가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반환점을 돌아오는 길에는 몇몇 참가자들이 바다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걷기뿐 아니라 행사장에는 스피드 컵 쌓기, 탁구공 챌린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포토존 이벤트는 가족들이 즉석 사진으로 오늘의 추억을 남길 수 있어 인기를 끌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대회는 건강 증진뿐 아니라 가족과 이웃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한 삶과 활기찬 지역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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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베테랑팀장' 2년 묵은 민원, 신속 대응으로 2개월 만에 해결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 산동읍 호반베르디움 아파트 주민들이 오랜 숙원으로 여겼던 상가 부출입구 설치가 마침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이는 원스톱민원팀 베테랑 팀장의 끈질긴 노력과 임대 사업자의 적극적인 협조가 만들어낸 결과다.
민원은 2022년 9월, 아파트 부출입구 2개소 설치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불편 사항으로 시작됐다.
특히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등하교 시, 이동 시간 단축과 안전성을 우려하며 문제를 제기했다.
시 주택과는 2년 동안 임대사업자와의 협의, 현장 조사 등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그 결과, 북측 부출입구는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지난 3월에 설치됐다.
이에 버스 승강장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반면, 상가 서측 부출입구는 2년 동안 해결되지 않았고 이에 원스톱민원팀의 베테랑 팀장이 문제 해결을 위한 주도적인 역할을 맡았다.
그들은 지난 11월 7일 민원 접수 당일 현장을 신속히 확인하고 호반 서울 본사를 방문해 부출입구 설치의 필요성과 긴급성을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임대 사업자의 협조를 얻어내며 11월 말 부출입구 설치가 확정됐고 12월 중으로 설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민원 해결을 통해 주민들은 이동 편의성뿐만 아니라 안전성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출입구와 함께 CCTV, 가로등 등의 안전 장치도 함께 설치돼, 주민들에게 더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베테랑 팀장은 “10년 이상 공동주택 관련 업무를 담당하며 주민들의 불편을 잘 이해하고 있다”며 “구미시민의 60% 이상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만큼, 이번 민원 해결은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덧붙였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년 이상 장기 미해결된 문제를 불과 두 달 만에 해결한 베테랑 팀장의 활약을 높이 평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감동할 수 있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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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희망2025나눔캠페인’ 출범 선포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2일 칠곡군청 로비에서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칠곡을 가치있게’ 라는 슬로건으로 ‘희망2025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가졌다.
‘희망2025나눔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칠곡군이 후원하는 연말 이웃돕기 집중모금 행사로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개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김재욱 칠곡군수의 첫 기부를 시작으로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참석 내빈의 성금전달이 이어졌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칠곡군의 공공기관을 비롯한 관계 기관 및 단체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고 밝혔다.
칠곡군은 출범식을 시작으로 군청과 읍·면사무소에서 기부금 및 물품을 접수 받고 있으며 계좌이체, QR코드, ARS 전화 등 비대면 방식의 기부 또한 손쉽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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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보건기관 4개소 그린리모델링으로 새단장
칠곡군, 보건기관 4개소 그린리모델링으로 새단장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9일 김재욱 칠곡군수,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새단장한 동부보건진료소를 구경하며 주민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었다.
칠곡군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보건지소 1곳, 보건진료소 3곳이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8억과 지방비 등 모두 12억의 예산으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을 완료했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건물 단열 및 고효율 설비로 교체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고성능 창호 교체, 내·외벽 단열, 고효율 냉난방장치, LED조명, 신재생에너지 등의 시설이 설치되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생활환경이 개선됐다.
아울러 탄소배출 감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리모델링하는 동안 불편을 감내 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 의료복지의 최일선 기관으로서 쾌적한 환경에서 주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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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4년 실버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영덕군, 2024년 실버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개월간 진행한 ‘2024 실버아카데미’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수료식을 지난달 29일 영덕군노인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성준 영덕부군수를 비롯해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 조철로 노인지회장, 수료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영덕군 실버아카데미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건강증진, 평생교육, 취미·여가, 노인권익지원이라는 4가지 테마로 이뤄져 총 34회의 강의가 진행됐다.
이번 수료식에선 꾸준히 강의에 참여한 수료생 20명에게 개근상이 수여됐으며 배움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다한 수료생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문성준 영덕부군수는 “8개월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모든 과정을 이수한 어르신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노인대학에서 배운 교육 내용을 토대로 지역사회의 어른으로서 더 멋진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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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행복대학 영덕캠퍼스, 제4기 학위수여식 개최
경북도민행복대학 영덕캠퍼스, 제4기 학위수여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민행복대학 영덕캠퍼스의 제4기 학위수여식이 수료생과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 영덕군 여성회관에서 개최됐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운영하는 경북도민행복대학은 도민의 학습력 신장과 수준 높은 평생학습 참여를 통해 도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 문화를 추구하며 영덕캠퍼스는 대구한의대학교에 위탁해 이뤄진다.
제4기 영덕군캠퍼스는 지난 4월 1일 개강해 매주 월요일 30주 동안 진행돼 33명의 수료생을 양성했으며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인문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 7대 영역의 수준 높은 강의와 함께 현장학습, 사회참여 활동, 한지공예와 석부작 만들기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이 펼쳐졌다.
이번 제4기 학위수여식에는 권기찬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장을 비롯해 황재철 경상북도의원과 도 이상수 대학정책과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대구한의대 석태식 책임교수의 학사보고를 시작으로 학위 및 상장 수여, 내빈 축사, 졸업생 답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상원 학생회장은 “행복대학은 나에게 있어 행복하게 사는 법을 가르쳐준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 도민행복대학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학구열을 가지고 평생학습에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백영복 자치행정과장은 “30주의 긴 기간 동안 열정적으로 참여하신 수료생분들께 존경과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배움에는 끝이 없듯이 군민께서 자기 능력을 발휘하고 배움의 기회를 보장받으실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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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공감 토크콘서트 개최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공감 토크콘서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지난 2일 군위고등학교에서 '2024 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공감 토크콘서트'를 자문위원과 수능을 마친 고등학생 3학년 학생 및 선생님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 1부 개회식은 국민의례, 이우석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2부 통일토크는 이소연 탈북강사로 통일토크와 퀴즈, 통일 한 줄 생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이우석 회장은 “오늘 행사를 위해 협조해주신 군위고등학교에 감사드린다”며 “토크콘서트를 통해 통일 미래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이 제대로 된 북한 실상의 이해를 바탕으로 남북관계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말했다.
탈북강사 이소연 강사는 비욘드유토피아 영화 출연자이면서 TV 프로그램에 낯익은 강사로 ‘북한을 알면 통일이 보인다’라는 주제로 남북이 다른 북한에 관심을 갖게 되고 통일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시간과 북한에 대해 궁금한 것을 질의응답으로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통일공감 토크콘서트는 얼마 전 수능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선생님들에게 격려와 함께 남북한 청년세대들의 통일인식의 차이를 통해 알아가는 시간으로 준비하면서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올바른 통일인식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의미 있는 행사였다.
토크콘서트 통일한줄생각 우수 수상자 이다경 학생은 “통일은 바람이다 왜? 바람처럼, 북한 주민에게 자유를 주기 때문이다 어디든 갈 수 있고 누구든 만날 수 있는 바람처럼, 우리 민족도 자유롭게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바람이기 때문이다”고 통일한줄생각을 발표했다.
한편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의 올바른 통일가치관 형성을 위해 더욱 세대별 눈높이에 맞춘 맞춤식 통일교육을 활기차게 진행할 예정이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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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4년도 친절부서·친절공무원 선발
군위군, 2024년도 친절부서·친절공무원 선발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2일 12월 정례조회에서 2024년도 군위군 친절부서 3개 부서 친절공무원 6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이번 친절부서 친절공무원 선발은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한 민원 응대 친절도조사 모니터링 평가결과를 토대로 선정됐으며 평가결과 1위 농업기술센터 2위 산성면 3위 총무과가 선정됐으며 친절공무원으로는 △재무과 정규철 △민원봉사과 최은수 △문화관광과 이영철 △환경과 이주영 △건설교통과 김주홍 △농업기술센터 이정하 주무관이 선정됐다.
한편 군위군은 올해 전부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민원 응대 친절도조사 모니터링 평가 결과에서 2024년도 종합 친절도가 전년도 대비 소폭상승한 86.27점으로 ‘우수’등급이 나왔으며 전화모니터링 평가에서는 수신의 신속성과 응대 시 업무숙달도, 친절한 음성, 정확한 발음 등 정확성에서 매우 우수한 수준을 보였다.
방문모니터링 평가에서는 근무환경과 용모복장, 업무숙달도, 정중한 표현태도에서 매우 우수한 수준을 보였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친절은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덕목”임을 강조하며 공직자로서 군민과 눈높이를 맞추고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친절한 자세로 군민을 대해 주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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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청송군, 2024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12월 2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2024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자원봉사자의 날은 매년 12월 5일로써,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그들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날이다.
이번 기념식은 자원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눔 문화의 확산을 목표로 이웃 돕기 성금 모금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당신의 하루, 세상의 희망’을 주제로 36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1년간의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과 함께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고 2부에서는 자원봉사 단체들이 이웃 돕기 성금 모금에 동참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눔과 배려가 넘치는 청송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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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사과, 겨울 관광객들의 이목 집중
청송 사과, 겨울 관광객들의 이목 집중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청송사과협회와 함께 지난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제주에서 ‘신선하고 맛있는 꼭지 달린 청송사과’ 홍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의 대표 겨울 축제인 최남단방어축제장에서 진행됐으며 현지인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관광객들에게 ‘꼭지 달린 청송사과’의 맛과 신선함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11월 15일부터 농협 수도권 하나로마트 5개 매장에서 10일간 진행되었던 ‘꼭지 사과 홍보 및 판매행사’에 이은 행사로 수도권을 벗어나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황금眞, 꼭지 달린 청송 사과’의 맛과 브랜드 가치를 적극 홍보하면서 대한민국 사과산업 혁신을 위해 앞장서는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를 드높이는 효과를 거뒀다.
홍보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청송 사과를 제주에서 만날 수 있어 이색적이었고 꼭지가 있어 사과의 신선함과 풍부한 맛이 더욱 잘 느껴졌다”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꼭지 달린 사과’는 소비자들에게는 더 맛있고 신선한 사과를 제공하면서 농가의 일손 부족을 덜어주는 사과 산업의 혁신이다”며 “앞으로도 청송 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농업 현장과 소비자에게 더 이로운 유통 구조로의 전환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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