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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기름 유출 방재 훈련 실시
예천군, 기름 유출 방재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3일 오후 2시 공군 제16전투비행단,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 예천경찰서 및 예천소방서와 함께 기름 유출 방재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기름 유출사고 발생 시 초동조치능력 및 유관기관 간 합동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예천군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공군기 항공유 수령 중 배관이 파손되어 16전비 인근 하천으로 기름 유출이 발생한 상황으로 가정했다.
16전비는 유관기관에 사고 상황을 전파하고 예천군 및 환경공단과 함께 오일펜스, 오일붐, 흡착포를 설치해 기름 확산을 차단했다.
또한, 예천경찰서는 사고지점의 차량을 통제하고 예천소방서는 잔류 기름을 제거했다.
이후 유화제를 이용해 물 위의 기름띠를 제거하고 환경공단이 사고지점 토양 및 수질오염 정도를 분석해 추가 오염이 없음을 확인하며 훈련을 종료했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공군은 대량의 항공유를 사용하기에 유출 사고 시 신속한 초동 조치가 필요하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깨끗한 수질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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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어르신의 넋두리2.0’ 시화 전시회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6일부터 15일까지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에고 어르신의 넋두리 2.0’ 시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고 어르신의 넋두리 2.0’은 예천군 주최, 예천양수발전소 후원 사업으로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글쓰기 수업과 꽃꽂이 체험, 실버 요가, 백자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노년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시화전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쓴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 자식에 대한 사랑, 자연에서 배운 교훈, 추억이 담긴 음식 등 다양한 주제의 넋두리 시화 약 40점과 함께 글쓰기 수업, 문화체험, 문화탐방 활동 사진도 전시된다.
김학동 예천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시화전이 어르신들에게 성취감과 보람을 주고 활발한 노년문화 활동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군민들이 방문해 어르신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감상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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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2024 야간 경관조명’ 설치
상주시보건소 ‘2024 야간 경관조명’ 설치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의회청사 주변에 경관조명과 조형물을 설치해, 2025년 2월까지 청사 주변을 환하게 밝힐 예정이다.
이번 경관조명은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조형물과 다채로운 빛의 볼거리 제공, 황금사슴 썰매 포토존을 제공하는 등 지역주민과 민원인에게 색다른 겨울의 기쁨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하국 보건위생과장은 “주민들이 저물어 가는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기를 바라며 2025년에도 상주시보건소에서는 시민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상주를 실현할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를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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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부패취약분야 공직자 역량강화 청렴교육 실시
상주시, 부패취약분야 공직자 역량강화 청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2월 3일 화요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부패취약분야 공직자 역량강화·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사, 용역, 보조금, 인허가 등 부패 취약 분야 업무와 고충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공직자들이 직무 수행 중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윤리적 문제와 법적 딜레마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패방지역량을 강화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직원들의 청렴 이해도 향상을 위해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관련 법령 및 제도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정상원 부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직원 개개인의 청렴 역량을 강화해 더욱 건강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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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북신사업창업사관학교 성과보고대회’ 성황리 개최
‘2024 경북신사업창업사관학교 성과보고대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2월 2일 안동 그랜드 호텔에서 ‘2024 경북신사업창업사관학교 성과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수료생 20명과 본 사업의 총괄기관인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상북도, 안동시 및 주관기관인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관계자를 포함해 총 50여명이 참석했고 지금까지 모든 교육 과정을 무사히 마친 초기 창업가들의 성과에 대해 함께 축하했다.
행사에 앞서 수료생들이 신사업창업사관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27주간 갈고 닦아 개발한 사업 아이템과 성과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수료생들의 성과에 대한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료생 20명 전원에게 각각의 상장과 부상이 주어졌다.
행사장 밖에서는 투자, 특허, 심리 상담, SNS 마케팅, 정부 지원 사업 등 창업에 대한 전문 상담 부스도 운영해, 참석자들이 실질적인 창업 지원 정보 등을 제공받고 평소에 궁금했던 점들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하는 등 사업 성공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성환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교육생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창업의 현실은 험난한 길이 될 것이나 신사업창업사관학교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자신만의 아이템과 네트워크를 통해 앞으로도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는 지역 창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수료생 여러분이 안동의 창업 생태계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주역이 되리라 확신하며 앞으로도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 경북신사업창업사관학교 성과보고대회는 창업을 향한 열정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창업 생태계를 더욱 강화하는 자리가 됐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수료생들은 단순히 창업을 넘어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다짐하며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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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임대사업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으로 선정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임대사업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으로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가 2024년 농업기계 임대사업 종합평가 결과에서 ‘최우수 기관’ 으로 선정돼, 12월 3일 ‘전국 농기계임대사업 담당자 워크숍’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아 안동시의 명예를 드높였다.
‘농업기계 임대사업 종합평가’란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147개 시·군에서 운영하는 455개 농기계임대사업소 대상으로 농기계 보유 현황과 실적 및 운영 실태를 종합 평가하는 것을 말하며 2024년 임대사업 종합평가 결과에서 안동시농업기술센터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민의 편의를 위해 송천동 본소와 풍산읍, 와룡면에 분소를 두고 총 3개소에 70종 933대 농업기계를 임대운영하고 있으며 바쁜 영농철 고령의 농업인, 운반 차량이 없는 농업인을 위해 농업기계 배송서비스를 시행해 시간적·경제적 비용 절감 및 상·하차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적기 영농과 안전을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 및 배송서비스 확대를 통해 농업인들의 편익과 안전,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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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희망2025 나눔캠페인’ 희망차게 출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2월 4일 시청에서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안동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희망2025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연말 이웃 돕기 집중모금 행사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개된다.
안동시는 지난 ‘희망2024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7억 8천만원을 모금해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 및 관내 복지시설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도 적극적인 모금 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보다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힘든 연말을 보내고 있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따뜻한 온기를 나눠주길 바란다”며 “기부로 안동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 수 있도록 안동시민 여러분과 기업, 단체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성금 모금 출범식과 아울러 안동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송사 등을 통해 성금 및 물품 모집에 들어간다.
또한 ARS 기부전화와 QR코드를 통한 모바일 기부 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성금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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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친절한 기사님을 추천해 주세요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시내버스, 택시 운수종사자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친절 인증제 용역을 시행한다.
친절 인증제란 시내버스와 택시에 탑승한 시민이 기사의 친절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가 검증을 통해 선발된 운수종사자에 대해 시가 친절 기사로 인증하는 제도다.
시는 시내버스와 택시 이용과 관련해 하루 평균 3건 이상의 불친절, 난폭운전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처음 시행한 이후 인증제를 5년 만에 다시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미래도시교통연구원이 진행하며 내년 3월까지 시내버스 및 택시기사 882명을 대상으로 기사의 준법 운행 여부, 시민 참여 설문조사, 친절 사례 제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3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민 참여 설문조사는 2025년 1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스마트폰으로 시내버스와 택시 내에 부착된 QR코드 스캔을 통해 참여하거나 서비스 평가 콜센터로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태블릿PC, 커피쿠폰 등 총 5백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친절기사로 선정된 운수종사자에게는 친절 기사 인증 엠블렘, 표창패, 안동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운송사업자의 자발적인 서비스 경쟁을 유도해 친절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강석영 안동시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시내버스와 택시기사의 대시민 서비스 수준이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참여 설문조사가 친절 기사 선발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만큼 보다 객관적인 평가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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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씨름단 홍승찬 태백장사 등극
문경시청씨름단 홍승찬 태백장사 등극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024 천하장사 씨름대축제에서 문경시청씨름단 홍승찬 선수가 태백장사에 등극했다’고 전했다.
지난 11월 28일 영암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장영진을 상대로 3-1로 누르며 개인 통산 2번째 태백장사에 등극했다.
8강전에서 손명진을 상대로 2-0로 준결승전에 진출했으며 준결승전에서는 우승후보 정재욱을 상대로 첫 번째 경기를 선점하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화려한 기술의 뒤집기를 선보이며 2-0로 손쉽게 결승에 진출했다.
홍승찬 장사는 이날 최고의 컨디션을 보이며 태백장사 결정전에 진출했고 첫 번째 경기에서 장영진의 밀어치기로 경기를 내줬지만, 이어 두 번째 경기에서 홍승찬 장사의 뒤집기로 1-1 균형을 만들었다.
세 번째 경기에서 장기전으로 이어졌지만 홍승찬 장사가 밀어치기를 성공시키며 태백장사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
네 번째 경기에서는 앞선 경기와 다른 빠른 경기력으로 홍승찬 장사의 멋진 들배지기를 성공시키며 개인 통산 두 번째 태백장사에 등극해 황소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문경시청씨름단은 태백장사 외에도 소백급 김우혁 3위, 금강급 황성희 3위, 김준석 5위에 입상하는 등 다양한 체급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문경시청씨름단은 올해 참가한 대회에 항상 좋은 성적을 거두고 금년에 4번의 장사를 배출하고 있는 우리 씨름단이 전국 최고의 팀이라고 자부한다”며“2024년도 마지막 대회면서 최고의 씨름축제인 천하장사 대축제에 홍승찬 선수가 태백장사에 등극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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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 대책 주문
주낙영 경주시장,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 대책 주문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국소본부장 회의에서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예상에 따른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주 시장은 먼저 “한파에 따른 상수도 시설물 동파 피해로 시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빠른시일 내 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등 상수도 시설물 전반에 대해 점검을 하라” 주문했다.
이어 “수도계량기 보호통 내부 보온재 채우기, 장기기 외출 시 수도꼭지 약간 틀어 놓기 등 동절기 수동계량기 동파 예방법 및 대처 요령을 전단지, SNS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라”고 강조했다.
특히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에는 24시간, 주말·휴일에 상관없이 자체 기동복구반과 대행업체 간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말했다.
더불어 “겨울철 수도 동파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겨울철 동파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수도시설 관리와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는 동절기 한파로부터 계량기 동파와 수도관 동결 예방을 위해 내년 3월까지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방지 대책’을 수립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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