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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에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신규 개소 확정
안동시에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신규 개소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보건복지부의 ‘2025년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적인 중독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중독자의 조기 발견, 상담, 치료, 재활 및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전문 기관이다.
대표적인 4대 중독으로는 알코올, 마약, 도박, 인터넷이 있으며 기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관리하기 어려웠던 중독 질환자를 대상으로 특화된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5년에는 안동시를 포함해 전국 3개의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신규 개소된다.
안동시는 3년에 노력한 끝에 이번 사업에 신규 선정돼 운영비와 인건비 총 251,660천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신규 인력 6명을 충원할 예정이며 현재 운영 방식과 개소 위치 등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 중이다.
안동시는 경북 북부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지역사회 기반의 중독 질환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중독 문제 해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신규 개소와 운영을 통해 정신질환 취약계층의 복지증진과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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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계약원가심사 효과 톡톡 27억여 원 예산 절감
안동시 계약원가심사 효과 톡톡 27억여 원 예산 절감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올해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봤다.
시는 본청 각부서 직속기관, 사업소, 지방공기업에서 시행하는 공사·용역·물품구매 등 계약 총 354건 1,032억원에 대한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27억6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계약원가심사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계약 발주 전 발주부서에서 설계한 원가 및 시공 방법의 적정성 여부 등을 심사해 경제적인 사업비를 산출하는 제도로 예산집행의 건전성 확보와 효율적 운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계약원가심사를 통한 전체 절감률은 2.6%로 분야별 절감액은 공사 175건 24억4천6백만원, 용역 111건 2억7천4백만원, 물품구매 68건 4천만원이다.
예산 절감의 주요 내용은 불합리한 공종 및 공법, 수량 및 요율의 과다계상, 공종 누락분 보완, 노임·품셈 적용 오류 등을 조정하고 반영한 결과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사전예방감사를 통해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사전에 차단하고 절감된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원으로 재투자하는 등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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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1회 고사리 영화제작소 시사회 성료
문경시, 제1회 고사리 영화제작소 시사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와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오후 5시 문경읍 주흘문화센터 내 주흘영화관에서 제1회 고사리 영화제작소 시사회를 진행했다.
고사리 영화제작소는 문경읍 도시재생지원 사업 중 주민 영화제작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읍내 초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영화제작에 대한 기초 이론 등 영화제작을 위한 교육을 7회 진행했다.
그 결과 총 3편의 어린이 단편영화가 탄생했다.
이날 시상식은 고사리 영화제작소 경과보고 영화 상영, 관계자 소감 발표 및 소통 순으로 진행됐으며 100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해 영화를 관람했다.
황재용 문경시의원은“문경읍 고사리 영화제작소의 이번 성과를 계기로 전국에서 영화 관계자들이 찾아올 수 있는 고사리 영화제를 만들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으며 이건화 문경시 지역활력과장은“고사리 영화제작소를 계기로 문경이 영화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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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짓돈 들고 급식소 찾은 어르신들…“나보다 어려운 이웃 돕고 싶어”
쌈짓돈 들고 급식소 찾은 어르신들…“나보다 어려운 이웃 돕고 싶어”
[아시아월드뉴스] “도움을 받기만 했는데. 나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행복해.”기초 연금과 무료 급식소에서 끼니를 때우며 생계를 이어온 한 할머니가 꼬깃꼬깃 접힌 만원짜리 지폐 한 장을 급식소에 마련된 모금함에 넣으며 한 말이다.
할머니 김모 씨가 칠곡군 왜관읍에 자리를 잡은 건 30여 년 전이다.
3년 전 남편을 먼저 떠나보낸 뒤 홀로 살아온 할머니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금쪽같은 지폐를 내어놓았다.
김 할머니뿐만 아니라 칠곡군 무료 급식소 칠곡사랑의집을 이용하는 다른 할아버지·할머니들도 동전과 지폐를 모금함에 넣었다.
경제적인 상황이 여의치 않아 급식소에서 점심을 해결해 왔지만, 자신보다 형편이 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서다.
한 할아버지가 추위와 맞서 폐지와 공병을 수거해 고물상에서 받는 돈은 물론 손주에게 용돈으로 주기 위해 베갯속에 보관해 오던 쌈짓돈도 모금함에 자리 잡았다.
모금함에는 만원과 천 원 지폐는 물론 경로당에서 화투를 치기 위해 아껴 두었던 100원과 10원 동전이 수북이 쌓였다.
칠곡사랑의집을 이용 중이던 할아버지·할머니들이 온정으로 모은 쌈짓돈은 110만원에 달했다.
권차남 칠곡사랑의집 센터장은 지난 24일 어르신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현금과 함께 직원들이 내어놓은 90만원을 보태 이웃 돕기 성금 200만원을 칠곡군에 전달했다.
권 센터장은 3개월 전 급식소 한쪽에 작은 모금함을 마련하고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돕자고 제안했다.
더 어려운 누군가를 생각하며 작은 것이라도 나누는 모습은 급식소 봉사자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줬다.
칠곡사랑의집을 이용하던 어르신들은 지난해 8월에도 쌈짓돈을 모아 수해복구 성금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한 할머니는“형편이 어려워 보니 따뜻한 국물 한 술이 그렇게 좋을 줄 몰랐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더욱 어려운 분들의 얼어붙은 마음마저 녹이는 국물 한 술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어르신들은 나누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며“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값진 성금을 뜻깊게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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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희망찬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예천군의 번영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새해 해맞이 행사를 1월 1일 오전 6시 30분부터 군청광장에서 예천청년회의소 주관으로 개최한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팝페라, 대북 공연, 새해 인사, 박터트리기, 일출 감상 등 다양한 일정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군민들에게는 떡국과 따뜻한 차가 제공되어 군민들과 함께 새해의 기쁨을 나누고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예천군은 많은 인원이 참여할 것을 대비해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행사 당일에는 70여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해 철저히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김학동 군수는 “2025년 새해 해맞이 행사는 군민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예천군청 광장에 마련했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행사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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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샘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성금 150만원 기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추진하는 가운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오후 단샘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예천군청을 찾아 150만 5천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성금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사랑나눔 일일찻집 수입금으로 마련됐다.
안희윤 대표는 “우리 단샘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비영리 단체로서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기여도를 높여나가는 것이 목표인 만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올해도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성금이 추운 겨울 힘겨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매년 기부를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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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 최우수상 수상
울진군,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이 지난 20일 ‘2024년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는 △쌀 적정 생산 △식량산업 육성 △국비 확보 노력 △특수시책 △사업비 불용 규모 등 총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울진군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울진군은 쌀 적정 생산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농가 참여 확대 △논 타작물 재배 확대 △가루쌀 전문단지 조성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쳤다.
식량산업 육성을 위한 △농기계 지원 △토양개량제 공급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 등 총 13개 세부 과제를 적극적으로 수행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쌀 소비 감소 문제에 대응해 벼 재배면적 감축을 위해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에 군비 2억 1,000만원을 편성하고 △소규모 벼 재배농가 모 지원사업에 3억 4,000만원을 투입해 총 14만 7,000상자를 지원했다.
또한, △치유농산물 생산사업에 전년도 42ha에서 116ha로 확대하며 1억 3,000만원을 투입했고 △볏짚 환원 사업으로 병해충 방지 및 토양 개선을 위해 전년도 128ha보다 195% 증가한 377ha에 2억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와 함께 수입 밀을 대체하기 위해 28ha에서 가루쌀을 재배하고 벼 재배면적 140ha를 감축함으로써 공공비축미곡 인센티브 배정을 통해 농가 희망 물량 전량 수매를 이끌어냈다.
그 결과, 올해 공공비축미곡 수매량은 71,395가마로 전년 대비 42% 증가해 지역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수상은 울진군과 농업인들이 자율적으로 벼 재배를 감축하고 쌀 수급 안정을 위해 협력한 결과”며 “지역 농업인들의 헌신과 노력이 이번 성과의 핵심 원동력이었으며 앞으로도 이들의 열정과 노력을 더욱 높이 평가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성과는 울진군의 선제적인 대응과 농업대전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의 결실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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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나눔의 손길로 지역사회를 밝힌 자원봉사자 격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에서는 지난 23일 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구미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및 경북도민체육대회 자원봉사자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의식행사, 우수 자원봉사자 및 봉사단체 시상, 자원봉사 활동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총 101명의 자원봉사자와 단체에게 행정안전부 장관, 구미시장, 국회의원, 구미시의회 의장 등의 표창이 수여됐다.
이후 축하공연 ‘자원봉사자 덕분에 감사콘서트’ 가 열려 봉사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화합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한 해 동안 묵묵히 헌신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원봉사가 우리 사회의 따뜻한 문화로 더욱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는 12월 5일로 지정된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매년 개최된다.
올해는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한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도민체전 자원봉사자 해단식도 함께 진행됐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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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구미시, 국가유공자 지원 정보 한 권에 담아
"잊지 않겠습니다" 구미시, 국가유공자 지원 정보 한 권에 담아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국가유공자 예우와 지원 강화를 위해 ‘2025년 국가유공자 지원사업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는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지원 혜택을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발간됐다.
그동안 국가유공자를 위한 지원사업 안내 자료가 없어 혜택을 받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고자 시는 전 부서의 국가유공자 지원사업 및 우대 혜택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안내서를 발간했다.
책자에는 △보훈 관련 수당 △대구보훈청 이동보훈팀 운영 정보 △관내 위탁병원 현황 △보훈단체 현황 등 다양한 정보가 포함돼 있다.
특히 국가유공자들이 자주 문의하는 내용들을 상세히 정리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는 관내 국가유공자들에게 책자를 일괄 발송하고 시청 홈페이지와 구미시e-독립운동기념관에도 게시해 누구나 쉽게 자료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안내 책자 발간으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위한 다양한 예우와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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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 채택…일·생활 균형 모델 확산
구미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 채택…일·생활 균형 모델 확산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23일 근로자권익지원센터에서 ‘2024년 노사민정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노사민정 각 분야를 대표하는 위원 12명이 참석해 일·생활 균형 실현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구미시 노사민정 상호협력 공동선언문’ 이 채택됐다.
선언문에는 △근로환경 개선 △정책 지원 확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등 노사민정 주체별 역할과 책임이 담겼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글로벌 100대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된 쿠어스텍코리아의 성공 사례가 공유됐다.
쿠어스텍코리아는 유연근무제 도입, 아빠 육아휴직 장려, 사내 소통 강화 등 혁신적 제도를 통해 직원 만족도와 기업 생산성을 동시에 높였다.
유연근무제는 직원들이 코어타임을 제외한 출퇴근 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해 업무 효율성과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러한 제도적 지원은 직원 이직률 감소와 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졌으며 구미시의 노사민정협의회 지향하는 일·생활 균형 모델의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구미시 노사민정협의회는 그동안 지역 노동시장 개선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다.
이번 공동선언문 채택은 일·생활 균형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사민정협의회는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노동자와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구미형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일·생활 균형은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핵심 과제”며 “노사민정이 협력해 구미의 미래 가치를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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