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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2025년‘우수 연구성과’시상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30일 ‘2025년 농업연구상 시상식’을 개최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경북 농업의 가치를 드높인 2025년 올해의 우수연구팀과 대표성과 등 총 18점의 연구상을 시상했다.주요 수상 내용으로 최우수 농업연구팀은 작물보호팀으로 주요 작물 병해충 예찰 및 예보 서비스, 무인 예찰 및 방제 기술 개발, 사과 난방제 병 방제기술 개발을 통해 기후변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 현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최우수 연구자는 윤성란 연구사로 참외를 활용한 레시피 개발 및 현장 적용 기술 개발, 울진 음나무 순 냉동나물 제조방법 및 활용 간편식 개발 등 현장에서 요구하는 농산물 가공 기술 개발로 농산물 소비 확대와 지역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융복합 협업 추진상으로는 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의 협업으로 무인 농약 혼합기와 UV방제기술을 개발해 디지털 농업확산에 기여했다.이와 함께, 올해의 대표 연구성과로는 사과 부란병·탄저병 방제기술, Rg3 강화 인삼화장품 해외진출, 고추 담배나방 종합방제 기술, 고용해도 침전방지 원샷 양액비료 개발, 고온적응 국화 옐로우볼엔디 우수품종상 수상 등이 포함됐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다가오는 병오년에는 인공지능 기술이 농업 전반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다양한 분야의 산업체와 함께하는 융복합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경북이 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전환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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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새해 첫 울림으로 병오년 대도약 선언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31일 오후 11시 30분, 경북도청 원당지에서 지난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고 병오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제야 타종식을 연다.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교육감 등 도 단위 주요 기관·단체장과 도민 300여 명이 함께한다.참석자들은 금빛 당목으로 타종하며, 신기술 융합 콘텐츠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에밀레종의 울림과 함께 병오년 새해의 희망찬 첫걸음을 내디딘다.특히 이번 타종식은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경상북도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문화·관광 중심지로 우뚝 서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청사초롱에 밝힌 따뜻한 불빛은 도민과 함께 쌓아 올릴 더 크고 단단한 경북의 내일을 비추는 희망을 상징한다.아울러 농협은행 경북본부와 iM뱅크 도청신도시지점은 한겨울 추위 속에서도 행사에 함께한 도민들에게 따뜻한 간식을 나누며, 지역사회 상생과 연대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한편, 경상북도는 지난해 경주엑스포대공원에 전시됐던 조형물 ‘형연’을 경북도청 원당지로 이전·설치해 타종 행사의 상징물로 활용하고 있다.‘형연’은 국보 제29호 성덕대왕신종을 모티브로, 3088개의 폐스피커를 활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원석 작가의 작품으로, ‘맑은 소리가 깊고 은은하게 퍼진다’는 의미처럼 경북이 지켜온 가치와 미래를 향한 메시지가 시간과 공간을 넘어 세계로 널리 울려 퍼지길 바라는 염원을 담고 있다.이철우 도지사는 송년사를 통해 “유례없는 산불이라는 기후위기 속에서도 경북도민은 하나 된 힘으로 위기를 극복했고, APEC 정상회의를 통해 경북의 역량과 대한민국의 품격을 세계에 당당히 보여주었다”며 “이 모든 성과는 변화의 순간마다 서로를 믿고 함께 나아온 도민 여러분의 저력 덕분이다”고 밝혔다.이어 신년사를 통해 “병오년 새해는 경북이 도전의 속도를 높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심으로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민생과 경제를 도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일자리와 소득 기반을 넓히고, 강점 분야는 더 키우는 한편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영역에는 과감한 투자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또한 “대전환의 시대를 기회로 삼아 미래 성장동력을 차근차근 확실하게 키워 산업의 체질을 강화하고, 사람의 온기와 공동체의 힘이 살아 있는 경북을 누구나 찾고 머물며 다시 찾는 대한민국 대표 지역으로 만들어가겠다”며 “도민과 함께 세계로 향하는 경북의 새로운 길을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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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하양점 개관』
『경산시,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하양점 개관』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9일 대구가톨릭대학교 내에 조성된 「경산시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하양점」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날 개관식에는 조현일 경산시장을 비롯해 대구가톨릭대학교 총장,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 등 내빈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하양점은 청년 부모를 비롯해 모든 영유아가정의 영유아 놀이 활동을 지원하고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로, 관내 영유아 인구의 약 35%가 거주하는 하양, 진량, 압량 등 인근 지역의 이용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올해 장난감 대여료 무료 전환과 내년 다자녀 기준 완화에 따른 연회비 면제 혜택으로 이용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양점 개관은 영유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돌봄 인프라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하양점은 기존 옥산점과 동일한 운영 체계를 적용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장난감 대여 및 시설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경산시에 주소를 둔 부모 또는 조부모가 회원으로 등록하면 이용 가능하다.운영일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이며, 일요일·월요일·공휴일은 휴관한다.장난감 대여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하양점은 매주 목요일에는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 하며, 대여 기간은 최대 21일, 월 4회, 대여 수량은 개인 이용자 기준 1회 2점이다.경산시는 “놀이는 아동 성장에 중요한 요소로,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라며 “해당 시설이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장난감 217종 510점과 도서 288권을 구비한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하양점은 12월 30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하며, 12월 31일은 시스템 개선 작업으로 임시 휴관한다.자세한 이용 안내는 경산시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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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피어리스,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 전달
핑크피어리스,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 전달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핑크피어리스는 29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만 원을 기탁하였다.이은숙 회장은“연말을 맞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에 자연스럽게 참여하는 모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전현옥 복지정책과장은“연말을 맞아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핑크피어리스에 감사드린다”며“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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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 제7대 지휘자 서진 위촉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30일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을 새롭게 이끌어 갈 제7대 지휘자로 서진 계명대학교 교수를 위촉했다.서진 지휘자는 내년 1월 1일부터 경북도립교향악단의 새로운 수장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서진 신임 지휘자는 스위스 바젤 국립음악대학원 최고전문 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악대학원에서 지휘 전공 석사를 획득했으며, 2014년부터 8년간 과천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특히, 2007년 크로아티아 제4회 로브로폰 마타치치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파판도푸르 현대음악상’을 수상했으며, 2020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수상하는 등 높은 예술성을 인정받고 있는 음악가다.경북도는 서진 지휘자 취임을 계기로 도립교향악단이 더욱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도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경북의 문화적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서 지휘자는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은 지역의 문화 예술을 대표하는 상징적 존재로 지역 주민들과 깊이 소통하고 국내외 음악계와 활발히 교류하며 경북을 대표하는 문화 대사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신임 지휘자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높은 음악성이 도립교향악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북이 우리나라 문화를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은 1997년 창단 이후 정기연주회와 기획공연, 지역 순회공연 등을 통해 클래식 정통 레퍼토리는 물론, 시대와 관객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기획공연을 선보이며 도민과 함께 호흡하는 교향악단으로 자리매김해 왔다.특히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펼치는 공연과 지역 문화 행사 연계 무대를 통해 문화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까지 공연예술을 확산시키는 데 힘써 왔으며, 청소년·가족 대상 음악회, 해설이 있는 공연 등을 통해 공연예술 저변 확대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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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새마을금고협의회,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ESG 경영 기반 사회 공헌 활동 지속 -
경산시 새마을금고협의회,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장학회는 26일 새마을금고 경산·청도 협의회에서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허명 새마을금고 경산·청도 협의회장은 “지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이용 덕분에 금고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장학기금이 지역 학생들을 보듬고 협동조합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조현일 이사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편, 새마을금고 경산·청도 협의회는 새마을금고 공익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비롯해 장학사업, 전통시장 활성화 및 내수 경제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ESG 경영 확산과 지역사회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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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체육인의 재능기부로 어르신 건강 지원 -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 어르신을 위한 실버 태권도 강좌 운영 -
지역 체육인의 재능기부로 어르신 건강 지원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겨울철 실버 태권도 강좌」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강좌는 추운 겨울철 신체 활동이 줄어들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삶의 활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실버태권도 강좌는 서부2동 체육회 김봉근 회장이 강사로 참여해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김봉근 회장은 “태권도 동작을 어르신 눈높이에 맞게 구성해 무리가 가지 않도록 지도하고 있다”며 “이번 강좌가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고, 운동을 통해 웃음과 자신감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좌는 스트레칭과 균형감각 향상 운동, 태권도 기본 동작을 응용한 저강도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근력 강화와 낙상 예방에 도움을 주고 있다.참여 어르신들은 규칙적인 수업을 통해 신체 기능 개선은 물론, 이웃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가 늘어나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김순근 서부2동장은 “이번 실버 태권도 강좌는 지역 체육 단체와 행정이 협력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한 뜻깊은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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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개인택시 경산향우회, 고향 경산에 따뜻한 나눔 고향사랑기부제 200만 원·희망 2026 나눔 캠페인 100만 원 기부
대구개인택시 경산향우회, 고향 경산에 따뜻한 나눔 고향사랑기부제 200만 원·희망 2026 나눔 캠페인 100만 원 기부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개인택시 경산향우회는 30일 고향 경산의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200만 원을 기부하고,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면서도 경산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 정신을 잊지 않고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향우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뤄졌다.기부금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되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서상복 향우회장은 “비록 생활 터전은 대구에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 경산과 함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구개인택시 경산향우회는 2015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400여 명의 회원이 고향 경산 홍보와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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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면, 따뜻한 성금 릴레이 이어져 - ㈜태화산업·㈜국민포장·㈜기회무역, 총 350만 원 성금 기탁 -
와촌면, 따뜻한 성금 릴레이 이어져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와촌면「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따뜻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면서 연말 사랑의 온도가 뜨겁게 오르고 있다.30일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태화산업 200만 원, 국민포장 100만 원, 기회무역 50만 원을 각각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장세훈 태화산업 대표는“겨울철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영수 국민포장 대표는“찬 바람이 드는 겨울은 취약 계층에 더욱 힘든 계절”이라며“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이분조 기회무역 대표는“오늘 모인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계속 이어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민중기 와촌면장은“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기탁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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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면 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 기탁
와촌면 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 기탁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와촌면 이장협의회에서 30일 와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윤신택 회장은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민중기 와촌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이장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