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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망 경북문경점,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물품 후원
알레르망 경북문경점,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물품 후원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알레르망 경북문경점으로부터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물품을 올해도 후원받아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
알레르망 경북문경점은 2019년을 시작으로 매년 대학 진학을 앞둔 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새 출발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불세트를 후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장점숙 대표는 평소에도 청소년에게 관심이 많아 청소년 관련 기관에서 활동해 왔으며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의 활동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았으며 특히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대학 진학의 목표까지 이룬 학교 밖 청소년들의 노력을 격려해 주고 싶어 물품을 전달한다고 했다.
서옥자 문경시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장은 “지난 몇 년간 꾸준하게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주시는 알레르망 경북문경점 장점숙 대표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올해 대학을 입학하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고 값진 시작을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 훈련 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급식지원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으며 학교를 그만두고 고민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은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으로 연락하면 다양한 지원을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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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립합창단, '2024 올해의 합창단' 선정…전국 최고 입증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립합창단이 지난 20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25년 제39회 한국합창심포지엄’에서 ‘2024 올해의 합창단’ 으로 선정됐다.
이 상은 국내 합창단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합창단에게 주어지며 구미시립합창단은 2024년 동안의 뛰어난 음악적 성과와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인정받아 한국합창총연합회 이사장단의 투표를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5년 제39회 한국합창심포지엄’은 한국합창총연합회 주최로 매년 열리는 행사로 한국의 유명 합창 지휘자와 작곡가들이 초청되어 강연을 진행하고 국내 주요 합창단들의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 심포지엄에는 약 200여명의 합창 및 음악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구미시립합창단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가시리’, ‘구미아리랑’, ‘The Music of Stillness’ 등 수준 높은 합창곡들을 선보이며 구미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박진우 지휘자와 48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합창단은 2024년 2회의 정기공연과 24회의 다양한 수시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2024년 한 해 동안 합창단은 두 차례 정기공연과 기업체·학교 방문 공연을 포함한 24회의 수시공연을 개최하며 구미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기업체 및 학교 방문 공연을 통해 음악을 통한 지역 사회와의 소통에 앞장섰다.
오는 5월에는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개최 기념 정기공연도 예정돼 있어 구미시의 문화적 위상을 드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또, 합창단은 관내 학교 교가 제작 사업을 통해 2023년 6개교, 2024년 6개고 총 12개교의 교가를 편곡·재녹음해 보급했다.
2024년에는 학생들이 직접 녹음에 참여하며 음악적 소통의 기회를 만들어 더욱 호평을 받았다.
유영익 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수상은 박진우 지휘자와 단원들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구미시립합창단이 품격 있는 합창 음악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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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가 확 바뀐다"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미술관으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025년을 문화가 일상에서 피어나는 낭만 도시로 만들기 위해 ‘구미는 미술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구미국제조각페스티벌, 미디어아트 월 조성,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등을 중심으로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구미 전역에 예술적 색채를 더할 계획이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구미국제조각페스티벌은 다온숲과 산단 내 유휴시설 일원에서 열린다.
총 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국내외 정상급 조각가들이 참여해 구미와 관련된 주제로 작품을 공개 제작한다.
시민들은 작품 제작 과정을 직접 관람할 수 있으며 도슨트 투어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축제 기간 제작된 작품들은 다온숲 등 조각공원에 영구 전시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감상할 수 있다.
시청 일원에는 디지털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미디어아트 월이 조성된다.
총 19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대형 LED 전광판 설치와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을 통해 도시 전역을 옥외 갤러리로 탈바꿈시켜 구미를 일상에서 즐기는 영상문화도시로 변화시킬 예정이다.
구미국가산업1단지 내 방림공장 창고는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을 통해 복합문화 예술공간으로 변모한다.
이 공간은 구미국가산단의 50년 역사를 담은 자료와 산업 유산을 보존·전시하고 시민들의 생활문화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주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며 조성을 진행한다.
시는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신청을 목표로 부지 매입, 아카이브 구축, 공간설계 용역에 집중할 예정이다.
사업 완료 후에는 구미의 새로운 혁신적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구미 K-POP 페스티벌이 열린다.
9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회원국 환영 공연과 K-POP 본공연 등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12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구미 기독교 유산을 보존하기 위한 구미기독교역사문화관은 상반기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하반기 착공, 내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조성에 돌입한다.
사업비 60억원이 투입되며 고아읍 원호리 일원에 지상 4층 규모로 전시실, 영상실, 체험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또한, 도리사 시민치유 선센터는 도리사 일원에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300㎡ 규모로 건립된다.
이 사업은 올해 상반기 착공해 내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전통문화 체험과 치유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금오산과 구미에코랜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무장애 동선, 장애인 화장실·주차장, 힐링숲 데크길, 무장애 모노레일 등이 설치돼 모든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025년에는 시민들이 특별한 날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문화를 체험하고 예술적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며 “구미 전역에서 문화와 예술이 활짝 피어나는 낭만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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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하는 읍·면 소통간담회 개최
군민과 함께하는 읍·면 소통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1월 17일 쌍림면을 시작으로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군정 방향에 대한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읍·면 소통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대가야 고도 지정 등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민선 8기 ‘젊은 고령 힘 있는 고령’의 군정목표 완성을 위한 주요 역점사업들을 점검하는 등 각계각층의 군민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현안과 애로사항 및 군민 의견을 청취하고 자유로운 소통을 통한 군정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고령군은“민선 8기 공약사업의 완성을 위해서는 군민 모두가 소통과 화합을 통해 한 방향으로 역량을 집중해야한다”고 강조했으며 “군민의 생활과 안전에 직결되는 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할 것임은 물론, 중장기적인 사업은 충분한 검토를 거쳐 최대한 반영하겠다”며 “군민의 목소리를 동력으로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을 완성하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읍·면 소통간담회’는 △1월 17일 △1월 20일 △1월 21일 △1월 22일 △1월 23일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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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드림스타트, 드림이 겨울나기 1탄
군위군 드림스타트, 드림이 겨울나기 1탄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 사례관리아동 15명과 함께 대구 이월드에서 ‘드림이 겨울나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중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또래집단과의 신체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찾는 건강한 방학나기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은 “친구들과 눈썰매도 타고 범퍼카도 타서 너무 신났어요”고 말했다.
사공열 주민복지실장은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유년기의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며 또래들과 함께 신나게 뛰어노는 좋은 추억의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이번 겨울방학의 또 다른 프로그램으로 비만 친구들의 건강한 방학생활을 위해 주2회 운동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하는 ‘건강한 방학나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맞춤형 사례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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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설 명절 앞두고 반부패·청렴 다짐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청탁금지법상 금지된 금품과 향응 수수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20일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광열 영덕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담당 부서 직원들이 참여해 어깨띠를 착용하고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을 다짐하는 청렴 안내물과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영덕군은 이날 캠페인 외에도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고 지역 내 청렴 문화가 정착되기 위해 청렴 주의보를 발령하고 있으며 연중 사업으로 청렴 퍼포먼스, 청렴 다짐 인터뷰, 전통시장과 상가 장보기 등을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로서 청렴을 다짐하고 부정부패가 없는 청렴 행정을 실현하고자 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투명한 공직문화가 조성되는데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지난해 12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종합청렴도 3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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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설 연휴 종합대책 6개 분야 빈틈없이 추진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가 될 수 있도록 군민 생활에 밀접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1일 오전 8시 청사 제1회의실에서 현안업무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종합대책에 따라 영덕군은 설 연휴인 오는 25~30일 동안 10개 상황근무반을 바탕으로 종합 상황 근무 60명, 당직 근무 36명, 읍·면 근무 54명 등 총 150명의 인원을 편성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종합대책의 중점 추진 분야는 △재난 사고 및 감염병 예방 대책 △군민 생활 불편 적극 해소 △환경정비 대책 △물가 안정 대책 △응급 의료체계 확립 △공직기강 확립 등 총 6개 분야로 분야별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게 된다.
이에 영덕군은 재난·재해에 취약한 시설과 주요 관광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산불감시원의 순찰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히 대비하게 된다.
또한, 가스공급 불편 신고센터 운영, LPG 가스 공급 권역별 순번 근무, 대중교통 혼잡 최소화, 귀성객·관광객 특별수송대책반 운영 등 군민 생활에 불편한 부분을 점검하고 해소하는 데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어 민생 경제 안정을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물가 관련 민원 및 바가지요금 신고 접수, 농축수산물 가격 집중 점검 등을 단속할 예정이다.
이밖에 급수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쓰레기 관리 대책 수립,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층과 보훈대상자 집중 지원 등 응급의료시설 지정,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구축, 연휴 기간 의료기관과 지킴이 약국 운영 등의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설 연휴가 길어진 만큼 명절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군민과 귀향객께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을 지정하고 이를 영덕군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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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정상회의 준비 이상無”… 경주시, HICO서 확대간부회의 개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21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 점검에 나섰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는 경주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주요 추진 사업을 보고하고 APEC 정상회의와 관련한 주요 현안들이 다뤄졌다.
이번 회의는 APEC 정상회의 주회의장으로 사용될 HICO에서 간부 공무원들이 회의를 하며 정상회의 준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시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주요 시설 보수, 도로와 경관 정비, 관광지 환경개선, 교통인프라 확충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HICO 회의장의 리모델링 현황, 보문단지 내 숙박 및 편의시설 개선, 주요 관광지와 문화재 정비 상태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또 APEC 정상회의 기간 참가국 정상들과 대표단, 국내외 취재진이 머물게 될 보문단지 내 숙박시설과 주요 관광지 정비 현황도 점검됐다.
경주시는 약 4,500여 객실을 보유한 보문관광단지의 숙박 편의를 강화해 대표단과 방문객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손님맞이 캠페인과 시민대학 운영 등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경주가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할 초석이 될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포스트 APEC 시대를 대비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이날 회의는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관광객 증가에 따른 지역 안정 대책도 논의됐다.
주낙영 시장은 “침체된 경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라”고 주문하며 각 부서의 책임감 있는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한편 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 준비와 시민들을 위한 정책 추진을 병행해, 글로벌 도시 경주로의 도약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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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과 함께 하는 APEC 클린데이 선포식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매월 네 번째 수요일을 ‘APEC 클린데이’로 지정하고 APEC 대비 민관 클린실천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21일 APEC 정상회의가 열릴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APEC 클린데이 선포식‘을 갖고 개최도시에 걸맞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범시민 청결 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선포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동협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유관기관, 자원봉사단체,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APEC 클린데이 지정 운영 보고로 시작된 선포식은 APEC 클린데이 선포를 기념하는 손수건 퍼포먼스에 이어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인접한 신평천 일대 환경정화활동으로 마무리됐다.
향후 시는 매월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와 민관 협업을 통해 지역 사회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부서별로 노후 시설물과 다수 민원 취약지, 상습 무단투기구역 등 미관을 저해하는 중점정비구역을 지정해 특별관리에 나선다.
아울러 APEC 클린데이와 연계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 지속가능한 관광문화 정착을 위한 손님맞이 글로벌 시민의식 캠페인도 병행해 추진한다.
특히 친절하게 미소로 인사하기, 내 집 앞 내 점포 앞 치우기, 우리 동네 꽃 가꾸기 등 일상생활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 시민과 함께하는 APEC 경주 10대 실천과제‘를 발굴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의 참여가 중요한 만큼 오늘 APEC 클린데이 선포식은 그 첫 걸음이 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민간 외교관이자 외국 손님을 맞이하는 주인으로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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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사랑의 온기나눔’ 캠페인 펼쳐
2025‘사랑의 온기나눔’ 캠페인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군청 전정에서 국민운동3단체회원, 성주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온기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온기나눔 캠페인’은 행정안전부와 민간이 함께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다양한 기관·단체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자원봉사·기부·자선활동을 공동의 슬로건과 메시지로 함께 펼치는 범국민적 운동이다.
성주군자원봉사센터는 이번 캠페인에 국민운동 3단체회원들과 더불어 관내 시각·청각 장애인 중 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는 76가구에 각각 라면1박스, 계란2판 등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이명진 성주군자원봉사센터장은 “오늘 캠페인을 통한 나눔 물품이 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고있는 장애인분들께서 추운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실천에 자원봉사센터가 봉사자분들과 힘을 합해 앞장서겠다”고 말했으며 이병환 성주군수는 “사랑의 온기나눔 캠페인 행사를 기획하고 동참해 주신 성주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나눔이 또다른 나눔으로 이어지고 따뜻한 사랑이 겨울 추위를 녹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온기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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