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성주군,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성주군,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1월 2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은 전통시장 상권을 살리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맞이 장보기 행사는 성주군 전 공직자와 기관, 단체가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산물과 설 명절에 사용할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시장 상인들과 따뜻한 정과 인심을 나누었다.
오세문 시장 상인회장은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전통시장을 방문으로 모두 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며 “더 좋은 상품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훈훈하고 활력 넘치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장을 찾은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설 명절에는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과 추억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움츠러든 경기 탓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군민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2
-
울진군, 따뜻한 설맞이‘완벽 준비’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월 20일 군민과 귀성객들이 걱정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등 31개 중점과제에 대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논의했다.
군은 1월 25일부터 1월 30일까지 6일간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재난 및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응급진료기관 및 당번 약국을 운영해 빈틈 없는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가로등 보수 및 생활쓰레기 관리 등 생활불편 사항 해소에 만전을 기한다.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 현황과 주요 관광지 운영 정보 등 설 연휴 종합정보는 울진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설 연휴 군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군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울진사랑카드 혜택한도액을 50만원에서 1월 한달간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10% 캐시백을 지급해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관내 소비를 유도할 방침이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1월 21일부터 공직자 및 기관·단체의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울진 바지게시장에서는 23일부터 27일까지 국내산 농축산물 구매고객에게 1인당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운영한다.
성수품의 원활한 공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물가 점검지도반을 운영해 불공정거래행위 단속과 가격 안정을 지도한다.
또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반을 운영해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자 한다.
또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초수급자 등 관내 약 1,608가구를 선정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후원하고 요양원 등 시설 5개소에 소고기와 생필품 등을 전달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민과 귀성객들이 고향에서 가족과 함께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연휴 기간 군민 불편이 없도록 물가안정, 재난·사고 대응, 취약계층 보호 등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
울진군, ‘인구정책과’ 신설로 인구감소와 저출산·고령화에 적극 대응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5년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울진군 인구정책을 총괄하는 전담부서인‘인구정책과’를 신설했다.
군은‘인구전담부서’ 신설로 울진군 인구정책의 방향성과 정책 가이드라인을 설정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맞춤형 인구정책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구정책팀’, ‘일자리지원팀’, ‘평생교육팀’, ‘교육특구팀’을 인구정책과로 편성해,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 구조변화에 적극 대응한다는 목표다.
구체적으로는 출산·양육 친화 사회기반 조성, 미래 역량을 갖춘 창의적 인재 양성, 평생 교육 및 직업훈련 강화, 청년 일자리 지원 등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지속가능한 울진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저출산·고령화, 청년 이탈로 지속적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 소멸의 위기 속에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울진을 만들기 위한 세밀한 행정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다”며“앞으로 일자리, 교육, 양육 환경 등 정주여건 개선으로 활력있는 울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
안동시, 2025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실시
안동시, 2025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농촌 주거 환경 개선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해 2025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농어촌 지역 주민들이 노후·불량한 주택을 개량하거나 신규 주택을 건축할 수 있도록 융자 지원을 제공해, 농촌 지역의 주거복지와 생활 수준을 향상하는 것이 목적이다.
농촌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농촌 이주를 유도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
대상자는 무주택 상태로 거주 중인 농어촌 주민이나 본인 소유의 주택을 개량하려는 주민, 또는 귀농·귀촌을 계획하는 사람이다.
지원 대상 주택 규모는 연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이며 신축은 최대 2억5천만원, 증축과 대수선은 최대 1억5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 금리는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고 상환 기간은 1년 또는 3년 거치 후 분할 상환 방식으로 제공된다.
또한, 주택 취득세는 최대 280만원까지 감면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올해는 예산 감소로 인해 배정된 물량이 작년에 비해 크게 줄어든 상황이라 조기 마감이 예상되므로 희망하는 분은 신속히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22
-
안동시, 투자와 일자리가 넘치는 친환경 기업도시 만들기에 총력
안동시, 투자와 일자리가 넘치는 친환경 기업도시 만들기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최근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기회 발전 특구,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뤘으며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한발 더 나아가 투자와 일자리가 넘치는 친환경 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미래 안동 100년을 책임질 물 산업 육성을 위해 안동댐과 낙동강의 자원을 활용한 물 산업을 특화 및 낙동강 상·하류 간 상생협력 방안 마련 등을 추진 중이다.
낙동강수계 광역상수도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대구시·환경부와 공동 협의를 통해 맑은 물 공급을 계획하고 있으며 수자원 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해 녹조 문제 해결과 퇴적물 통제 등과 관련한 연구기관 유치에도 힘쓰고 있다.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의 창립 20주년을 맞아, 시는 올해를 기업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안동 바이오백신 클러스터를 완성해 나가는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따른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안동바이오생명국가산업단지 조성도 지속해서 추진해 바이오·백신 사업 거점 인프라 기반을 구축한다.
또한 안동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백신전문인력 육성지원센터 구축,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구축 등을 통한 바이오·백신 산업 생태계 집적화·고도화 추진과 더불어 헴프 규제자유특구 활성화 지원,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 등을 통한 천연물 소재 산업 기반구축도 주력한다.
시는 사과, 고추, 생강 등 고품질을 자랑하는 안동 농축산물의 통합브랜드를 만들어 시장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통일된 브랜드와 포장재 등을 만들고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맞춤형 공급 시스템을 구축한다.
더불어 사과명품화사업 및 농산물공동마케팅 사업 등 명품브랜드 마케팅 지원을 통해 안동의 농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신뢰를 쌓을 예정이다.
한편 농·축·특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대도시 안동 농축특산물 직거래 행사, 사계절 축제 농·축·특산물 직판 행사, 타 시군구 농·축·특산물 축제 부스 참가비 지원으로 직거래 장터 활성화를 통한 판로 확대 및 안동 농산물의 우수성 홍보에도 힘쓴다.
안동 중앙신시장은 장날이면 노점상이 여기저기 난립해 교통체증과 안전사고 위험을 항상 안고 있었다.
이를 해결하고자 시는 작년 ‘왔니껴 안동 오일장’을 만들어 노점상을 한 곳으로 집중시켰다.
왔니껴 안동 오일장’을 정착시키고 문화행사와 전통시장 투어 활성화 등을 통해 시는 중앙신시장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일장이 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은 예로부터 전통을 바탕으로 한 문화관광도시였지만, 앞으로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미래 100년을 내다보기 위해 기업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
투자와 일자리가 넘치는 안동시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미래산업의 성장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또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으로 시민의 삶이 나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1-22
-
권기창 안동시장,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제12대 이사로 선출
권기창 안동시장,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제12대 이사로 선출
[아시아월드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이 1월 21일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열린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12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이사에 선출됐다.
대구·경북 최초의 평생학습도시라는 타이틀에 이어 대구·경북 단체장 중 유일하게 이사로 선출되며 교육도시 안동의 위상을 높였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는 지난 2004년 평생교육법 제15조에 근거해 전국 평생학습도시 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와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내 평생학습 대표 기구다.
현재 199개 평생학습도시 단체장과 74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을 회원사로 교육부 등 평생학습 유관기관 공동협력, 국제평생학습기구 협력, 평생학습도시 연수 및 워크숍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3년 대구·경북 최초의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안동시는 그동안 다양한 평생학습을 제공하며 주민이 학습에 참여하고 그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학습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2010년 국제교육도시연합 가입, 2019년 글로벌학습도시네트워크에 가입하고 2022년 ‘제16회 안동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고 2024년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를 창립하는 등 안동시는 글로벌 학습도시로 외연을 확장하며 명실상부 평생학습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평생학습의 대표도시로서 누구도 소외됨이 없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평생학습 지원체제 구축과 함께 열린 평생교육 기회 제공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교육도시 안동의 명성과 함께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우수성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알리고 평생학습도시 간 교류도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1-22
-
설 명절 연휴 대비, 응급진료체계 운영
설 명절 연휴 대비, 응급진료체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설 연휴 동안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진료 공백 방지를 위한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
연휴 기간 중 응급진료 대책 마련을 위해 의사회·약사회와 협력해 관내 △응급의료기관 3개소 △병·의원 81개소 △약국 66개소를 지정·운영하는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설 연휴 특별대응 기간 동안 보건소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해 의료기관·약국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내 응급의료기관 3개소에 대한 전담책임관을 지정해 1:1 집중관리 체계를 가동, 신속한 진료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이나 약국은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앱을 통해 쉽게 안내받을 수 있으며 안동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의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응급진료체계를 강화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2
-
‘2025년 지역특화형·광역형 비자 대응 기업 설명회’
‘2025년 지역특화형·광역형 비자 대응 기업 설명회’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와 상공회의소에서는 1월 21일 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우수 외국인재 지역 정착을 위해 기업 임원진 및 상주시 취업지원센터 관계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특화형 비자사업과 광역형 비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은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이민정책으로 국내 전문학사 이상, 소득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우수 외국인재와 기존 숙련기능인력보다 용이하게 E-7비자로 전환 가능토록 하는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 사업지역에 가족과 함께 이주하려는 60세 미만 외국국적동포 등 체류자격을 다양화해 인구감소지역에 정착을 유도하는 정책이다.
아울러 지역특성에 맞춘 맞춤형 체류 비자인 광역형 비자사업은 경북도에서 2025~2026년 시범사업으로 운영하며 상주시에서는 특정활동 체류자격에 대해 우선 적용해 지역 맞춤형 인력을 기업과 매칭할 계획이다.
지난해 상주시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으로 19개 기업·요식업에 총 72명 우수 외국 인재를 선정 및 취업 지원을 했으며 동반가족 초청과 배우자 취업으로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의 조기 적응 및 장기 정착 유도를 위해 상주시 가족센터를 통해 한국어 및 문화법률 역량 강화 교육 지원과 정착지원금, 외국인 커뮤니티 센터 조성 등 사회 적응력 제고를 위해 유입부터 정착까지 다양한 지원 방안을 추진 중에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산업현장에서 인력난 심화로 외국인 근로자 확대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지만, 지역특화형 비자사업과 새롭게 추진되는 광역형 비자사업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기업에서는 우수 인재 유치를 통한 지역 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지자체는 생활인구 유입 확대 및 경제 활력 제고 등 선순환 구조 실현으로 지역 기반 이민 정책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전했다.
2025-01-22
-
압축 성장도시로의 첫걸음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2기 위촉식과 제8차 회의를 지난 1월 20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과 추진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으며 시의 역점 추진사업인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의 원활한 추진과 활동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는 위촉직 위원 25명, 공무원 위원 9명 총 34명이며 이 중 위촉직 위원은 전문가 8명, 주민대표 10명, 시의회 추천인 7명으로 구성됐으며 전문가와 주민대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됐다.
임기는 2024년 12월 12일부터 2026년 12월 11일까지 2년이다.
이 날 행사는 위원 위촉장 수여, 신청사 건립 추진경과 보고 부위원장 선출 및 실무위원회 구성, 성명서 채택,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현 상주시 청사는 부지의 확장성 부족, 건물 노후화, 주민편의시설 및 주차장 절대 부족 등의 문제로 통합 신청사 건립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이에 상주시는 지난 2001년 청사건립기금을 설치하고 꾸준히 적립해 왔을 뿐만 아니라, 2024년 5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통합 신청사 건립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결집하고 있다.
또한, 작년 7월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에 선정되면서 도심지 고밀·압축 성장을 통해 상주를 획기적으로 변화·발전시킬 원동력을 확보했으나, 그 첫 단계인 통합 신청사 건립의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 약정 수수료 1억 5천만원의 예산이 상주시의회에서 5번이나 부결되어 앞으로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추진위원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인구감소로 빈 건물, 사람 없는 거리로 변해가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압축도시 전략’ 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도모해야 한다”며 “통합 신청사 건립과 더불어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에 선정된 지금이 상주 발전의 천재일우의 기회”며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 통합 신청사는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과 함께 원도심을 활성화해 인구소멸 극복과 압축도시 발전의 표준모델로 발돋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며 “추진위원회의 상주발전을 위한 주도적인 역할에 감사드리며 시민과 함께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통합 신청사 건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간혁신구역은 허용되는 건축물의 용도와 건폐율, 용적률 등 규제를 완화해 다양한 기능을 복합해 도심의 성장거점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하는 도시계획 특례구역으로 우리시는 현 시청사 부지 이전을 전제로 최종후보지에 선정됐으며 만약 통합 신청사 건립이 무산될 시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의 최종 선정 또한 무산될 확률이 매우 높은 실정이다.
2025-01-22
-
칠곡군,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 안정 캠페인 추진
칠곡군,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 안정 캠페인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지난 21일 왜관시장에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등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물가 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유관기관 및 단체 등과 함께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군관계자는 “이번 명절에도 칠곡지역화폐 및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을 비롯한 상점가에서 알뜰하게 소비하시길 바란다”며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01-2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