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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진행
영주시, 설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2월 2일까지 ‘사은품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간 내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영주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이벤트 대상 답례품을 주문 완료한 기부자 전원에게 답례품 외 추가 사은품을 증정한다.
사은품은 답례품에 맞춰 알차게 구성됐다.
예를 들어 사과 4kg을 선택하면 사과 1kg이 추가 증정되고 쌀 10kg을 선택하면 찹쌀 3kg이 함께 제공되는 방식이다.
이벤트 대상 답례품 및 사은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향사랑 e음 사이트 및 홍보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준한 세무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귀향인들의 기부 참여를 독려하고 제도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고향사랑을 실천하면서 답례품과 추가 사은품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답례품 제공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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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칠곡군의원, 대경선 약목역·신동역 정차 운행 계획 수립 촉구
김태희 칠곡군의원, 대경선 약목역·신동역 정차 운행 계획 수립 촉구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의회 김태희 의원은 1월 20일 “칠곡군의회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으로 “대경선의 약목역과 신동역 정차 운행”을 촉구하며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이루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2028년 무궁화호 퇴역 예정에 따른 교통망 축소 문제를 지적하며 약목역과 신동역 정차의 필요성을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해 역설했다.
앞서 제시한 세 가지 필요성은 바로 “산업단지 중심의 교통망 필요성,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주민들의 지속적 요구”이다.
이에 수도권 GTX-B 갈매역 사례에서의 시사점을 더해, 약목역과 신동역 정차 운행 계획 수립,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를 주민의 뜻으로 전달했다.
끝으로“약목역과 신동역 정차는 단순히 교통망 확충이 아니라 칠곡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대한 과제”며 군수와 관계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군민들의 목소리에 적극 대처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약목면에서는 지난 1월 18일 약목면사무소 주차장 및 약목역 등에서 주민 500여명이 모여, “대경선의 약목역 정차 운행”을 요구하는 궐기대회가 열려 김태희 의원의 발언에 힘을 실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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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겨울철 호흡기감염병 원인병원체 감시 결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과 연계해 호흡기바이러스 통합감시사업과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사업을 수행해 호흡기감염병 원인병원체를 규명하고 감염병 유행 조기 인지 및 선제적 대응을 하고 있다.
최근 4주간 호흡기바이러스 병원체 감시 결과, 인플루엔자바이러스가 58.9%로 가장 높았고 사람메타뉴모바이러스 12.5%,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8.9% 순이었다.
특히 2025년 1월 인플루엔자바이러스 검출률은 32.9%로 2024년 12월의 15.7%에 비해 급격히 증가했다.
올해 유행하는 인플루엔자바이러스 세부 유형으로는 A형이 66.7%로 가장 높았고 Apdm09형 29.6%, B형 3.7% 순으로 확인됐다.
하수처리장 유입수에 대한 호흡기바이러스 감시 결과, 인플루엔자바이러스 농도는 2024년 12월 대비 약 2배 급증했다.
인플루엔자는 기침, 재채기 등을 통해 감염이 되고 발열, 기침, 두통,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특히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 등 고위험군에서는 폐렴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호흡기 유증상자 중심의 감염병 감시체계와 하수 내 감염병 병원체 감시체계를 통해 원인병원체들을 신속하게 규명하고 선제적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은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서둘러 줄 것과 손씻기, 기침예절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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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신규농업인 교육생 모집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월 28일까지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생 4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기초영농기술과 귀농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 관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되고 3월 11일부터 7월 22일까지 격주 화요일 총 10회, 44시간으로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예천군으로 이주한 5년 이내 귀농·귀촌인 또는 귀농을 예정하고 있는 자, 청년농업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손석원 소장은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영농기술교육과 귀농정착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농촌생활 적응과 안정적인 영농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교육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해 교육경영팀 방문 또는 메일 등으로 신청 가능하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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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아이돌보미 상시 모집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가족센터는 맞벌이가구 및 아동 수 증가로 인한 아이돌봄서비스 수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5년 아이돌보미를 상시로 모집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이 필요한 생후 3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 아동의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방문해 찾아가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등·하원 보조, 놀이활동, 준비된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원자격은 아이돌봄지원법에서 규정한 결격 사유가 없는 자로서 아이돌보미 양성교육 수료자, 아이돌보미 활동 경력자, 아이돌봄지원법 규정 관련 자격증 소지자이다.
지원자는 온라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서류 전형 심사 후 인·적성검사, 면접 심사를 거쳐 채용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증가하는 아이돌봄서비스 수요에 맞춰 아이돌보미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며 “아이돌봄서비스 확대 시행으로 일과 가정의 양립, 경력 단절 해소 등 양육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양육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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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사업계획 승인… 2030년 개항 박차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사업계획 승인… 2030년 개항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청사의 해, 대구·경북 최대 숙원사업인 TK신공항 건설의 새로운 도약, 성장과 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청신호가 켜졌다.
대구시는 지난해 3월 신청한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계획’ 이 최근 ‘국방·군사시설 사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국방부 승인을 받아 2025년 1월 관보에 고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계획’ 승인은 TK신공항 건설의 본격적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로 군 공항 이전의 안정적이고 구체적인 토대가 마련돼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했음을 알리는 중요한 성과다.
대구시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023년 11월 국방부와 합의각서 체결 후 성공적 TK신공항 건설을 위해 사업계획 승인 절차를 차근차근 진행해 왔다.
대구시는 2024년 5월, 사업부지 편입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자에게 개별 등기우편으로 사업계획 공고 사실을 알리고 열람기간동안 군위·의성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대규모 개발 사업으로 많은 영향을 끼치는 산림지역, 농업지역을 포함한 환경적 영향과 문제 등에 대해도 산림청, 농림부 등과 지속적이고 긴밀히 협조해 산지구역 지정 협의, 농지전용허가 사전 협의 등 관련 절차를 속속 마무리했다.
그리고 지난해 말 사업계획 승인의 마지막 관문인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심사를 최종 완료해 국방부로부터 사업계획 승인을 받게 된 것이다.
대구시가 이처럼 합의각서 체결 이후 신속하게 사업계획 승인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2022년부터 문화재조사, 산지전용 타당성조사,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적 절차를 미리 착수하는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왔기 때문이다.
을사년 1월 TK신공항 건설의 가장 핵심인 군 공항 이전의 사업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이주단지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 ‘신공항 건설을 위한 환경영향평가 용역’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그간 일부 주민들의 반대로 잠시 중단됐던 ‘신공항 예정지역 내 지장물 기본조사 용역’을 신속히 재개해 보상을 위한 사전절차를 완료하고 현재 진행 중인 ‘대구 군공항 이전부지 조성 기초조사 용역’ 또한 기간 내 완료해 차질 없는 TK신공항 개항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 할 계획이다.
또한, 제2화물터미널 위치 문제로 지연됐던 ‘민간공항 기본계획 고시’도 조만간 협의가 마무리되어 고시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어려운 정치, 경제 여건 속에서 대구 미래 100년, 새로운 도약을 위해 같이 노력해 준 국방부를 비롯한 관련 중앙부처에 감사를 표하며 2025년 을사년에도 흔들림 없는 승풍파랑의 자세로 TK신공항 건설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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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설 명절 청렴 문화 만들기 추진
안동시, 설 명절 청렴 문화 만들기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월 20일 시청 웅부관 앞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권기창 시장 및 간부 공무원이 함께했으며 흐트러지기 쉬운 명절을 맞아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웅부관 1층 로비에는 ‘설 명절 마음만 받겠습니다’라는 문구가 기재된 배너를 설치해, 직원뿐만 아니라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안동시 공무원의 청렴 의지를 전했다.
또한 청렴 취약기간인 설 명절 전후 부패행위 예방을 위해 내부 직원들에게 ‘청렴주의보’를 발령, 공직기강 확립에 힘썼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청렴캠페인을 시작으로 2025년 안동시 청렴도 향상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청탁금지법을 준수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설 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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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권기창 안동시장, 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이 1월 18일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참여했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2023년 한병도 국회의원이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해 시작한 기부 릴레이로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인증 후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권 시장는 23년 5월 김경희 경기도 이천시장의 지목을 받아 처음 참여했고 이권재 경기도 오산시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에 두 번째로 참여하게 됐다.
권 시장은 경기도 이천시, 전주시, 진주시 등 자매·우호 도시에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지자체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권 시장이 지명한 다음 주자는 안동시의 자매도시인 경기도 광주시의 방세환 광주시장이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기부에 대한 지자체장들의 관심을 환기하고 모금액 증대를 유발해, 지역 현안 해결 및 지속 가능한 지역 정책을 발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이벤트다.
24년 말 안동시 고향사랑 모금액은 약 13억원 정도다.
안동시 관계자는 “25년에는 모금된 사업비를 적정하게 활용코자 기금사업을 선정하고 모금 목적성을 지정한 지정기부제 사업도 병행 시행해 안동시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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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빈집 정비사업 본격 추진
안동시, 2025년 빈집 정비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농촌과 도심에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고 도시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2025년 빈집 정비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방치된 빈집을 철거해 주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빈집 정비사업은 지원 예산을 크게 늘려 추진된다.
슬레이트 지붕 철거는 최대 500만원, 일반 지붕과 농촌 지역 환경부 연계사업은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 지원액인 슬레이트 지붕 250만원, 일반 지붕 100만원에 비해 두 배 이상 확대된 금액이다.
시는 빈집 철거를 적극 독려하고 지역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처럼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은 1년 이상 거주하거나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빈집이다.
빈집 소유자가 신청 후 철거를 완료하면 보조금을 지원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농촌 지역에서는 환경부 연계사업과 함께 슬레이트 지붕 철거를 지원해 환경 오염 방지와 함께 지역 미관 개선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와 농촌 지역에서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 가능성을 줄이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 사회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신청은 빈집이 위치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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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 추진
안동시,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5년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1월 20일 권기창 안동시장 주재로 2025년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빈틈없는 상황관리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반을 비롯해 재난안전관리, 응급의료대책, 도로 교통수송, 환경관리 등 11개 분야 180여명의 비상근무자를 편성해 각종 사건 사고 및 시민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한다.
또한 민생안정 및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안동사랑상품권 10% 할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홍보 캠페인 실시 △농·축·수산물 등 설 성수품 특별 단속 등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설 명절 중 24시간 응급의료기관이 운영된다.
연휴 기간 진료 가능한 병원 및 약국 명단은 안동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연휴 기간 중 공영노상, 옥동, 터미널, 시장공영, 웅부공원 유료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귀성객과 시민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를 위해 청소·환경 관리반을 운영, 시장과 상가 등 생활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은 연휴 전 쓰레기를 수거하고 연휴 중에는 생활폐기물 관련 민원을 신속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생활 쓰레기는 설 당일에는 수거가 되지 않으므로 그 전날인 1월 28일에는 쓰레기 배출 자제가 요구된다.
이외에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방문해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위문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설 연휴 첫날에는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맞이 인사로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설 연휴 기간 안동시민과 안동을 찾는 귀성객 모두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전 부서의 행정력을 집중해 도로 교통, 재난안전 등 분야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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