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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 추진
안동시,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5년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1월 20일 권기창 안동시장 주재로 2025년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빈틈없는 상황관리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반을 비롯해 재난안전관리, 응급의료대책, 도로 교통수송, 환경관리 등 11개 분야 180여명의 비상근무자를 편성해 각종 사건 사고 및 시민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한다.
또한 민생안정 및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안동사랑상품권 10% 할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홍보 캠페인 실시 △농·축·수산물 등 설 성수품 특별 단속 등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설 명절 중 24시간 응급의료기관이 운영된다.
연휴 기간 진료 가능한 병원 및 약국 명단은 안동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연휴 기간 중 공영노상, 옥동, 터미널, 시장공영, 웅부공원 유료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귀성객과 시민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를 위해 청소·환경 관리반을 운영, 시장과 상가 등 생활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은 연휴 전 쓰레기를 수거하고 연휴 중에는 생활폐기물 관련 민원을 신속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생활 쓰레기는 설 당일에는 수거가 되지 않으므로 그 전날인 1월 28일에는 쓰레기 배출 자제가 요구된다.
이외에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방문해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위문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설 연휴 첫날에는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맞이 인사로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설 연휴 기간 안동시민과 안동을 찾는 귀성객 모두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전 부서의 행정력을 집중해 도로 교통, 재난안전 등 분야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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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안동암산얼음축제’ 본격 개장
‘2025 안동암산얼음축제’ 본격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영남권 최대 겨울 축제로 자리 잡은 2025 안동암산얼음축제가 개막 첫 주말 동안 약 10만명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축제는 축제장 규모를 대폭 확장하며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얼음썰매, 빙어낚시, 컬링체험 등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운영되고 있으며 안동사랑상품권 5천 원권 페이백 제도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원도심 및 안동 터미널과 축제장을 연결하는 45인승 무료 셔틀버스가 매시간 정기적으로 운행되고 축제장 내부를 순환하는 25인승 셔틀버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에는 공무원을 중심으로 축제장의 교통 관리를 해왔으나, 올해는 전문 경호 용역으로 전환해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한층 강화했다.
개선된 교통 체계와 확대된 축제장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안동의 대표 겨울 축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또한 축제장 내 다회용기를 적극 도입해, 일회용품 사용을 대폭 줄이고 축제 운영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며 친환경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2025 안동암산얼음축제가 많은 관광객의 방문으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며 “작년에는 이상기후로 인해 축제가 열리지 못해 아쉬움이 컸지만, 올해 더욱 풍성하고 안전하게 준비된 만큼 안동의 겨울을 마음껏 즐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5 안동암산얼음축제는 오는 26일까지 남후면 암산유원지에서 진행되며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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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마을, 한국관광 100선 선정
안동 하회마을, 한국관광 100선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안동 하회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내·외국인이라면 꼭 가봐야 할 한국의 대표 관광명소 100곳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에 한 번씩 선정한다.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하회마을은 역사문화자원의 보고로 징비록, 병산서원 등 사유와 성찰의 정신문화와 하회별신굿탈놀이, 하회선유줄불놀이 등 재미와 감동이 있는 놀이문화가 어우러진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한국의 살아있는 전통 민속마을이다.
하회마을에 가면 하회별신굿탈놀이 체험, 삼신당 소원지 달기, 고택스테이와 더불어 탈 스토리가 담긴 하회탈 빵 등 하회마을의 스토리가 담긴 음식까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문화해설사와 함께 다니며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한국관광 100선 선정을 계기로 보다 많은 관광객이안동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거리, 살거리, 볼거리, 체험거리를 발굴하고 국내외에 잘 알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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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고향사랑 기부제 설맞이 이벤트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31일까지 고향사랑 기부제 설맞이 이벤트를 시행한다.
참여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NH농협은행 창구를 통해 ‘상주시’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하고 답례품 신청을 완료하면 자동 응모된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상주시 고향사랑 답례품인 곶감 찹쌀떡 등을 상품으로 추가 증정할 예정이며 결과는 2월 4일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더불어 많은 출향인과 관광객이 고향사랑 기부제를 접할 수 있도록 상주시 전역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전광판, SNS, 상주소식지를 통해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설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인 및 출향인사들에게 환영의 인사와 함께,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상주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 기부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상주시의 발전과 시민들이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 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지역발전 및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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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주요 도로 환경 정비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시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주요 도로 환경 정비에 나섰다.
상주시는 건설공무직 10명 등 도로정비반을 편성해 관내 간선도로 총 748개 노선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에서는 파손된 도로 노면 복구와 낙석 등 위험지구를 점검하고 이와 함께 노후화 된 도로표지판, 도로안전시설물을 정비해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 할 계획이다.
또한 제설 취약 구간의 빙방사 작업 및 제설 자재 부족분 확보하고 강설 등 비상상황을 대비해 도로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도로교통 상황관리 등 도로이용에 불편사항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설맞이 도로 환경 정비를 통해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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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류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 지원 시범사업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배출자 편의 증진을 위해 희망 가구를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상주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세대주이며 1세대당 1대씩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이달 31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다.
해당 사업은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구입·설치비용의 50%,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며 약 25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기기는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중 1개 이상의 공인기관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에 한해 보조금이 지원되며 음식물 쓰레기를 분쇄해 오수와 함께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제외된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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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노후건물번호판 3만7267곳 새단장 한다.
상주시, 노후건물번호판 3만7267곳 새단장 한다.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내구연한의 경과로 건물번호 인식이 어려운 노후건물번호판을 무상 교체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노후건물번호판 무상 교체 사업은 도로명주소 시행 초기에 설치되어 10년 이상 경과한 건물번호판으로 훼손·망실, 색바램, 오염 등 건물번호 식별이 불가능한 건물번호판을 교체해 도시미관 개선 및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 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2023년 노후도가 높은 건물번호판을 일제조사 후 화동면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무상 교체 중이며 2025년의 사업대상 지역은 외남면, 내서면, 외서면, 공검면으로 2025년 6월까지 설치 완료 예정이다.
2024년 7월 ‘주소정보시설규칙’ 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는 건물번호판의 규격, 표시사항, 제작 기준이 개선된 신규 건물번호판으로 교체 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노후건물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도시미관 개선 및 시설물을 활용한 위치찾기 등 주소 사용에 대한 불편을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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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표준지 공시지가 1.15% 상승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상주시는 2025년 5,166필지에 대한 표준지 공시지가 조사가격 의견 청취를 위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1.1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표준지의 조사·평가는 매년 1월1일 기준의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평가·공시해 감정평가 기준과 개별공시지가 등 각종 행정 목적을 위한 지가산정의 기준으로 적용하기 위함이다.
시는 표준지 공시지가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보다 141필지를 증가한 5,166필지를 표준지로 선정했다.
이번에 조사된 2025년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경상북도 1.35%, 전국은 2.93% 각각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소유자 및 지자체의 의견 청취 및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24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토지 관련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지가산정이 보다 정확하고 합리적인 지가 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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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생 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가공에 관심 있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2월 14일까지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농산물가공 창업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내용은 농산물 가공산업의 시장전망, 식품가공창업 인허가절차, 식품 가공과 맛 성분이해, 농산물가공 세무 및 회계관리, 농산물 유통 및 마케팅 전략 등으로 농산물가공 창업에 필요한 기초 이론부터 제품개발 및 생산을 위한 실습과정까지 체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2월 18일부터 5월 1일까지 주 1회,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모든 교육 과정의 80% 이상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만 수료증이 발급되고 수료자는 상주시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 사용허가단체에 가입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농업인들이 농산물가공 창업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통해 농산물 가공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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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제공 분석서비스 활용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의 ‘친환경농업관리실’과 ‘가축분뇨퇴비분석실’을 운영하는 검정분석팀은 지금까지 해 오던 농경지 토양, 농업용수, 가축분뇨퇴비 분석에 이어 수경재배용 원수의 분석 결과를 반영한 배양액조성표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발행함으로서 과학영농 분석 서비스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친환경농업관리실은 2024년 농경지 토양 6,222건, 농업용 지하수 164건, 수경재배원수 102건을 분석했다.
토양검정은 토양 양분 상태을 측정해 재배작물에 맞는 적정 비료량을 추천한다.
농업용 지하수 분석을 통해서는 사용 지하수가 농업용으로 적합한 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또한 작년부터 수경재배농가들을 위해 원수 분석을 무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원수 분석결과를 반영해 녹일 비료량을 추천하는 배양액조성표를 본격적으로 교부한다.
가축분뇨퇴비분석실은 2024년 총 954건의 가축분뇨퇴비를 분석했다.
가축분뇨를 자가처리하는 관내 축산농가들을 위해 부숙도, 함수율과 염분, 구리, 아연 함량을 분석해 결과서를 교부하고 있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검정분석팀은 관내 농업인들의 과학영농을 돕는 팀이다 해당 시료를 제출하시면 늦어도 2주 안에 결과서를 받을 수 있다 관내 농업인들께서는 검정분석팀을 많이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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