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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황오동 건강마을 조성사업 정기총회 가져
경주시보건소, 황오동 건강마을 조성사업 정기총회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보건소는 황오동 건강마을 조성사업을 위해 지난 22일 황촌활력소에서 첫 건강위원회 월례회를 개최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2014년부터 시작됐으며 경주시는 월성동, 황남동에 이어 지난해부터 황오동이 선정돼 5년 동안 지속될 예정이다.
황오동은 도시재생사업으로 황촌활력소, 황촌상권 활력소, 정지간, 사랑채 등 지역이 가진 자원과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건강·복지 사각지대 우울증 해소를 위해 유모차 걷기동아리 운영과 나이가 들어도 몸을 젊게 유지하기 위한 저속노화 교육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 이날 황오동 건강위원회는 APEC 성공 개최 준비를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클린데이를 운영하기로 하고 거리 정화 활동을 펼쳐 국제적인 행사에 걸맞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정순이 건강증진과장은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10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유일한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며 “경주의 중심지 황촌에서 건강마을의 성공적 정착과 확산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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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맞춤형 청소년정책으로 미래세대 성장 지원
경주시, 맞춤형 청소년정책으로 미래세대 성장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청소년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통해 청소년들의 개별적인 상황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먼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전담 인력 6명이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상담, 심리검사, 위기청소년 멘토링 등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내 청소년 상담의 중추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 중단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지원과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상급학교 진학과 사회 진출을 돕는다.
또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는 진로·진학 상담, 직업체험, 대학입시 설명회, 맞춤형 입시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과 학부모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이밖에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중학생 80명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전문체험, 자기계발, 저녁급식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경주시는 경북도내 최초로 시작한 지자체 청소년안전망 선도사업을 통해 고위기청소년 113명에게 생활·의료·학업 지원 등 긴급 지원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과 연계해 생활비, 의료비, 학원비 등을 추가 지원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경주시는 여성가족부 주관 청소년정책 평가에서 2021년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2023~2024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소년들이 소외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해 더욱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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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멈추지 않는 구미시…'24시간 안전 작동 중'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4일 시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위해 비상근무 중인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운수업체 등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김장호 시장은 “안전한 명절을 위해 헌신하는 각 기관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구미시는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행정을 가동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 앞서 김 시장은 문화로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고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상인들과 소통했다.
그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민생경제를 살피고 시민들이 구미시를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시는 이번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교통, 재난, 의료 등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방침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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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 보고회 개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2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예산 편성순기에 따른 사업별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하게 됐다.
2026년 국가투자예산 건의 대상사업은 총 56건, 총사업비 6,725억원이며 2026년도 추진 예산으로 1,031억원 확보를 목표로 설정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K베트남 밸리 관광활성화 사업과 연계하는 △창평호 주변관광지 연계 자전거관광 활성화사업 △봉화 다목적 도서관 건립사업과 치유힐링 관광산업으로 △금봉저수지 순환산책로 조성사업 △명호 운곡천 수변생태공원 조성사업 △낙동강 테마공원 주변 관광활성화사업 등을 추진한다.
노인복지증진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확충사업 △재산면 어울림센터 조성사업과 사회간접자본 분야로는 △ 중조·솥골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 주실령터널 건설공사 △ 명호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 오전리 하수처리구역 확대사업, 그 외에도 △가축분뇨처리 지원사업 △봉화공설운동장 본부석 재건축사업 △석포면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등이 보고됐다.
군은 이번 보고회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등 전략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보고된 모든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군수부터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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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최종 선정
봉화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최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22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하는 ‘2025년가축분뇨처리지원사업’ 공모에 신규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축분뇨처리지원사업사업은 퇴액비화 및 에너지화를 위한 시설·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봉화군은 가축분뇨 발생량은 1일 783톤이며 이를 처리하는 공공시설 및 민간시설의 처리용량이 1일 192톤으로 많이 부족한 상태로 처리시설 확충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최종사업자로 선정되면서 200톤/일 처리 할 수 있는 시설설치에 필요한 사업비 244억원을 확보했다.
신규사업 대상자는 봉화군 봉화읍 도촌리 소재 농업회사법인 늘푸른 주식회사이며 봉화군의 288호 농가의 소·돼지 5만3000마리와 닭160만마리에서 발생하는 축분 중 1일 200톤, 연간 6만톤을 자원화해 고체연료 33톤, 바이오차 28톤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신종길 봉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단위 가축분뇨처리 어려움을 해소하고 원활한 축분처리로 안정적인 사육여건을 조성하며 가축분뇨를 활용한 자원화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및 자연순환 농업활성화로 환경보호와 축산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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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사러 갔다가 정까지 한 가득 구미 전통시장 매력 뿜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미새마을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상인회, 아이엠뱅크 경북본부, 농협은행 구미시지부, 여성단체협의회, 원평동 기관단체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떡과 생선 등 명절 차례 용품을 구입하며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물건을 구매하면서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특히 대형마트보다 저렴한 가격과 전통시장 특유의 넉넉한 인심, 다양한 즐길 거리를 체험하며 전통시장의 장점을 널리 알렸다.
김장호 시장은 “온라인 쇼핑 증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상인들도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전통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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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자원봉사센터,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진행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설맞이 집중 자원봉사 주간을 맞아 센터 급식실에서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온기 나눔 캠페인은 2024년 1월부터 경상북도 22개 시군이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기부 및 자원봉사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는 영주시여성자원봉사대가 참여해 떡국 밀키트와 김, 즉석밥 등 식료품으로 구성된 떡국 나눔 꾸러미를 정성껏 제작했다.
이날 마련된 꾸러미 140개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됐으며 설 명절 전까지 관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권오순 대장은 “사회적 온기를 더 하는데 우리 영주시여성자원봉사대가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고 따듯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함연화 센터장은 “이 사업은 경상북도,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사회적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미 있는 캠페인”이라며 “2025년에도 온기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따듯한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전문봉사자 양성교육, 우수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 가족봉사단 운영 그리고 매월 지정 환경의 날에 진행하는 ‘Day by day 환경캠페인’ 등 지역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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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드림스타트, 설 명절 맞아 따뜻한 기부 이어져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드림스타트에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기부가 이어졌다.
집밥뚝딱 영주가흥점과 ㈜비트로시스는 24일 드림스타트를 방문해 각각 소불고기 밀키트 30세트, 산삼배양액 20박스를 기부하며 나눔의 온정을 더했다.
집밥뚝딱 정민영 대표는 매 명절마다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이번 기부에는 ㈜비트로시스 손성호 대표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두 대표는 “어려운 아동들을 위한 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동들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금주 아동청소년과장은 “명절을 맞아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심에 감사 드린다”며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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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특법 대상 교량 정밀·정기 안전점검 실시
영주시, 시특법 대상 교량 정밀·정기 안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오는 7월 말까지 지역 내 교량 시설물 98개소를 대상으로 정밀안전진단, 정밀안전점검,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량의 물리적·기능적 결함 여부 및 성능 등을 정밀하게 진단해 사전 재해예방과 안전성 강화를 위한 것으로 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도 등급을 재산정하고 필요 시 보수·보강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장단기 계획을 수립해 순차적으로 유지·보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황규원 건설과장은 “점검 결과를 시설물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해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대규모 시설물은 사고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클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보수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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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독도, 25-26 한국관광100선 선정”
“울릉도·독도, 25-26 한국관광100선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0일 ‘25-26 한국 관광 100선’에 울릉도와 독도가 선정되며 우리울릉도의 자연과 역사적 가치를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한국 관광 100선’은 2012년부터 우리 국민과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꼭 가봐야 할 한국의 대표 관광지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이며 이번 '한국 관광 100선'은 누리소통망 검색량 등 빅데이터 분석과 3차에 걸친 관광 분야 전문가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울릉도와 독도가 선정됐다.
울릉도와 독도는 그 독특한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으로 오래전부터 국내외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아 왔다.
울릉도는 태고의 신비로움이 보존되고 있는 자연경관 섬으로 해안산책로와 나리분지 같은 명소가 매력적이다.
독도는 청정한 바다와 독특한 생태계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한국 영토의 상징적 존재로서도 의미가 크다.
‘한국관광 100선’ 선정은 단순한 선정으로 그치지 않고 울릉도와 독도의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발판으로 삼아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울릉도와독도의 매력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할 것이다또한 단순히 관광객 증가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관광 개발을 추진하면서 환경 보존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관광공사에서 늘어난 설 연휴, 특별한 이벤트와 함께 2025년 설 연휴가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길어진 가운데, 이를 계기로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대국민 방문 인증 행사를 진행하는데 귀성길이나 고향 근처, 또는 전국의 100선 선정지를 편하게 들러서 ‘설프라이즈 인증샷 이벤트’ 와 ‘스페셜 여행 후기 이벤트’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도 받고 가족·친지와의 소중한 명절 추억도 남길수 있으며 명절 동안 울릉도에 방문하는 귀성객 및 관광객도 참여 할 수있다.
참여 방법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한국관광 100선’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남한권 울릉 군수는 “이번에 울릉도와 독도가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로 우리 지역의 자연적·문화적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라며 “특히 설 연휴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이 울릉도와 독도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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