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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권기창 안동시장, 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이 1월 18일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참여했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2023년 한병도 국회의원이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해 시작한 기부 릴레이로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인증 후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권 시장는 23년 5월 김경희 경기도 이천시장의 지목을 받아 처음 참여했고 이권재 경기도 오산시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에 두 번째로 참여하게 됐다.
권 시장은 경기도 이천시, 전주시, 진주시 등 자매·우호 도시에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지자체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권 시장이 지명한 다음 주자는 안동시의 자매도시인 경기도 광주시의 방세환 광주시장이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기부에 대한 지자체장들의 관심을 환기하고 모금액 증대를 유발해, 지역 현안 해결 및 지속 가능한 지역 정책을 발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이벤트다.
24년 말 안동시 고향사랑 모금액은 약 13억원 정도다.
안동시 관계자는 “25년에는 모금된 사업비를 적정하게 활용코자 기금사업을 선정하고 모금 목적성을 지정한 지정기부제 사업도 병행 시행해 안동시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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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빈집 정비사업 본격 추진
안동시, 2025년 빈집 정비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농촌과 도심에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고 도시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2025년 빈집 정비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방치된 빈집을 철거해 주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빈집 정비사업은 지원 예산을 크게 늘려 추진된다.
슬레이트 지붕 철거는 최대 500만원, 일반 지붕과 농촌 지역 환경부 연계사업은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 지원액인 슬레이트 지붕 250만원, 일반 지붕 100만원에 비해 두 배 이상 확대된 금액이다.
시는 빈집 철거를 적극 독려하고 지역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처럼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은 1년 이상 거주하거나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빈집이다.
빈집 소유자가 신청 후 철거를 완료하면 보조금을 지원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농촌 지역에서는 환경부 연계사업과 함께 슬레이트 지붕 철거를 지원해 환경 오염 방지와 함께 지역 미관 개선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와 농촌 지역에서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 가능성을 줄이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 사회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신청은 빈집이 위치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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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 추진
안동시,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5년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1월 20일 권기창 안동시장 주재로 2025년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빈틈없는 상황관리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반을 비롯해 재난안전관리, 응급의료대책, 도로 교통수송, 환경관리 등 11개 분야 180여명의 비상근무자를 편성해 각종 사건 사고 및 시민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한다.
또한 민생안정 및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안동사랑상품권 10% 할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홍보 캠페인 실시 △농·축·수산물 등 설 성수품 특별 단속 등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설 명절 중 24시간 응급의료기관이 운영된다.
연휴 기간 진료 가능한 병원 및 약국 명단은 안동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연휴 기간 중 공영노상, 옥동, 터미널, 시장공영, 웅부공원 유료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귀성객과 시민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를 위해 청소·환경 관리반을 운영, 시장과 상가 등 생활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은 연휴 전 쓰레기를 수거하고 연휴 중에는 생활폐기물 관련 민원을 신속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생활 쓰레기는 설 당일에는 수거가 되지 않으므로 그 전날인 1월 28일에는 쓰레기 배출 자제가 요구된다.
이외에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방문해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위문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설 연휴 첫날에는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맞이 인사로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설 연휴 기간 안동시민과 안동을 찾는 귀성객 모두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전 부서의 행정력을 집중해 도로 교통, 재난안전 등 분야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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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안동암산얼음축제’ 본격 개장
‘2025 안동암산얼음축제’ 본격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영남권 최대 겨울 축제로 자리 잡은 2025 안동암산얼음축제가 개막 첫 주말 동안 약 10만명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축제는 축제장 규모를 대폭 확장하며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얼음썰매, 빙어낚시, 컬링체험 등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운영되고 있으며 안동사랑상품권 5천 원권 페이백 제도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원도심 및 안동 터미널과 축제장을 연결하는 45인승 무료 셔틀버스가 매시간 정기적으로 운행되고 축제장 내부를 순환하는 25인승 셔틀버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에는 공무원을 중심으로 축제장의 교통 관리를 해왔으나, 올해는 전문 경호 용역으로 전환해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한층 강화했다.
개선된 교통 체계와 확대된 축제장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안동의 대표 겨울 축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또한 축제장 내 다회용기를 적극 도입해, 일회용품 사용을 대폭 줄이고 축제 운영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며 친환경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2025 안동암산얼음축제가 많은 관광객의 방문으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며 “작년에는 이상기후로 인해 축제가 열리지 못해 아쉬움이 컸지만, 올해 더욱 풍성하고 안전하게 준비된 만큼 안동의 겨울을 마음껏 즐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5 안동암산얼음축제는 오는 26일까지 남후면 암산유원지에서 진행되며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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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마을, 한국관광 100선 선정
안동 하회마을, 한국관광 100선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안동 하회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내·외국인이라면 꼭 가봐야 할 한국의 대표 관광명소 100곳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에 한 번씩 선정한다.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하회마을은 역사문화자원의 보고로 징비록, 병산서원 등 사유와 성찰의 정신문화와 하회별신굿탈놀이, 하회선유줄불놀이 등 재미와 감동이 있는 놀이문화가 어우러진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한국의 살아있는 전통 민속마을이다.
하회마을에 가면 하회별신굿탈놀이 체험, 삼신당 소원지 달기, 고택스테이와 더불어 탈 스토리가 담긴 하회탈 빵 등 하회마을의 스토리가 담긴 음식까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문화해설사와 함께 다니며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한국관광 100선 선정을 계기로 보다 많은 관광객이안동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거리, 살거리, 볼거리, 체험거리를 발굴하고 국내외에 잘 알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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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고향사랑 기부제 설맞이 이벤트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31일까지 고향사랑 기부제 설맞이 이벤트를 시행한다.
참여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NH농협은행 창구를 통해 ‘상주시’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하고 답례품 신청을 완료하면 자동 응모된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상주시 고향사랑 답례품인 곶감 찹쌀떡 등을 상품으로 추가 증정할 예정이며 결과는 2월 4일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더불어 많은 출향인과 관광객이 고향사랑 기부제를 접할 수 있도록 상주시 전역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전광판, SNS, 상주소식지를 통해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설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인 및 출향인사들에게 환영의 인사와 함께,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상주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 기부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상주시의 발전과 시민들이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 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지역발전 및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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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주요 도로 환경 정비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시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주요 도로 환경 정비에 나섰다.
상주시는 건설공무직 10명 등 도로정비반을 편성해 관내 간선도로 총 748개 노선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에서는 파손된 도로 노면 복구와 낙석 등 위험지구를 점검하고 이와 함께 노후화 된 도로표지판, 도로안전시설물을 정비해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 할 계획이다.
또한 제설 취약 구간의 빙방사 작업 및 제설 자재 부족분 확보하고 강설 등 비상상황을 대비해 도로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도로교통 상황관리 등 도로이용에 불편사항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설맞이 도로 환경 정비를 통해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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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류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 지원 시범사업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배출자 편의 증진을 위해 희망 가구를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상주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세대주이며 1세대당 1대씩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이달 31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다.
해당 사업은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구입·설치비용의 50%,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며 약 25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기기는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중 1개 이상의 공인기관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에 한해 보조금이 지원되며 음식물 쓰레기를 분쇄해 오수와 함께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제외된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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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노후건물번호판 3만7267곳 새단장 한다.
상주시, 노후건물번호판 3만7267곳 새단장 한다.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내구연한의 경과로 건물번호 인식이 어려운 노후건물번호판을 무상 교체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노후건물번호판 무상 교체 사업은 도로명주소 시행 초기에 설치되어 10년 이상 경과한 건물번호판으로 훼손·망실, 색바램, 오염 등 건물번호 식별이 불가능한 건물번호판을 교체해 도시미관 개선 및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 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2023년 노후도가 높은 건물번호판을 일제조사 후 화동면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무상 교체 중이며 2025년의 사업대상 지역은 외남면, 내서면, 외서면, 공검면으로 2025년 6월까지 설치 완료 예정이다.
2024년 7월 ‘주소정보시설규칙’ 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는 건물번호판의 규격, 표시사항, 제작 기준이 개선된 신규 건물번호판으로 교체 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노후건물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도시미관 개선 및 시설물을 활용한 위치찾기 등 주소 사용에 대한 불편을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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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표준지 공시지가 1.15% 상승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상주시는 2025년 5,166필지에 대한 표준지 공시지가 조사가격 의견 청취를 위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1.1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표준지의 조사·평가는 매년 1월1일 기준의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평가·공시해 감정평가 기준과 개별공시지가 등 각종 행정 목적을 위한 지가산정의 기준으로 적용하기 위함이다.
시는 표준지 공시지가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보다 141필지를 증가한 5,166필지를 표준지로 선정했다.
이번에 조사된 2025년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경상북도 1.35%, 전국은 2.93% 각각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소유자 및 지자체의 의견 청취 및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24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토지 관련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지가산정이 보다 정확하고 합리적인 지가 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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