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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군위군수, 무릎을 맞댄 대화 통해 군민속으로 한걸음 더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김진열 군위군수가 을사년 새해를 맞아 1월 20일부터 부계면 명산리를 시작으로 전체 182개 마을 리별 경로당 순회대화에 나섰다.
이는 1월 8일부터 15일까지 시행한 읍·면 공감대화에 이은 마을단위 순회 대화로 공감대화가 군정 방향, 주요 현안 등 주로 ‘군정’에 초점을 맞춘 자리였다면, 리별 순회대화는 주민 불편사항이나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등 ‘사람’에 집중하는 소규모 좌담회라고 할 수 있다.
이번 리별 순회대화에서 김진열 군수는 마을 어른들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군정 추진에 많은 응원을 해주신 주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지난 2023년, 2024년 순회대화 시 접수한 각종 마을사업과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현황을 공유하며 장기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사항, 개선할 점, 추가 건의사항 등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수용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조치하고 관리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특히 군위군 역사상 최초로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군부대 유치 진행상황, 공무원 연수시설 및 복합레저타운, 군위하늘도시 조성계획 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 이에 대한 눈높이 설명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마을방문은 단순한 현장방문이 아닌 주민들과 함께 군위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더욱 적극적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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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설명절 앞두고 ‘덜 버리고 잘 버리기’ 캠페인 실시
안동시, 설명절 앞두고 ‘덜 버리고 잘 버리기’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설명절을 목전에 둔 지난 22일 옥동 일대에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옥동은 2만여명이 넘는 시민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아파트와 상가가 밀집돼 있고 유동인구가 특히 많은 지역이다.
환경공무관 및 직원들은 각 구역별로 홍보활동과 더불어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심을 보여주기 위해 땀방울을 흘렸다.
안동시 관계자는 “쓰레기 배출요령에 따라 쓰레기가 잘 배출된다면 환경공무관의 업무능률도 많이 향상될 것이고 아울러 재활용 비율도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것”이라 밝혔다.
안동시는 홍보활동과 함께 지속적인 쓰레기 지도단속을 통해 순찰과 감시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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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새해맞이 ‘워크온 걷기 챌린지’ 운영
안동시, 새해맞이 ‘워크온 걷기 챌린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조성과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새해맞이 ‘워크온 걷기 챌린지’ 사업을 추진한다.
2024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르면 안동시 걷기 실천율은 43%로 작년 대비 6.9% 향상됐으나 전국 49.7%, 경상북도 46.5%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치로 걷기 활성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시민의 걷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챌린지는 1월 27일부터 2월 9일까지 총 2주간 모바일 앱을 통해서 진행된다.
10만 보 걷기 달성자 중 300명을 추첨해 2월 중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모바일 워크온 접속 후 ‘안동시’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월 챌린지 ‘예약하기’ 또는 ‘참여하기’를 누르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설치나 가입이 어려운 경우 안동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걷기 앱의 다양한 챌린지를 통해 일상 속 걷기 문화를 확산시키도록 노력하겠다”며“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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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독사 예방 ‘안동시 행복기동대’ 안부 살핌 캠페인 실시
안동시, 고독사 예방 ‘안동시 행복기동대’ 안부 살핌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월 23일 안동시청에서 50여명의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담당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독사 예방‘안동시 행복기동대’ 안부 살핌 캠페인’을 열었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구성된 ‘안동시 행복기동대’ 가 AI 스피커 취약계층 돌봄사업 수혜대상자 1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난방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 이웃 등 주변과의 교류가 줄어들고 단절된 채 사회적 관심에서 고립된 복지 사각지대 위험가구를 조기 발견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지역 밀착형 인적 안전망 역할과 함께 본격적인 고독사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화되는 1인 가구의 비율 급증에 따른 사회적 고립 위기에 대한 사회적 관심와 안전망 지원이 절실하다”며 “앞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동시 행복기동대’의 적극적인 활동이 고독사의 사각지대 최소화 및 신속한 위기 상황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1인 가구 취약계층 관련 사업으로는 △AI 스피커 취약계층 지원사업 △1인 가구 ONE-DAY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1인 가구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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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설 연휴 응급환자 이송대책 강화
경북소방본부, 설 연휴 응급환자 이송대책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소방본부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안정적인 구급 대응을 위해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 2주간을 ‘설 연휴 비상응급 대응주간’ 으로 정하고 119구급활동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병의원 휴진으로 인한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도민과 귀성객들의 불편을 해소하려는 조치이다주요 대책 내용은 연휴기간 선제적 구급 대응 출동태세 확립 안정적인 환자 이송을 위한 비상응급 이송체계 운영 병의원 휴진 대비 119 구급상황관리 강화 다수사상자 대비 구급이송 및 대응체계 확립 119 구급 스마트시스템을 활용한 이송병원 선정 확대 등이다.
선제적 구급 대응을 위해 귀성객 등 다수밀집지역에 119구급차 안전 순찰을 하고 농어촌 등 응급의료 취약지역에는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인근 펌뷸런스 출동을 통해 구급차 도착 전 응급처치를 시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밖에도 중증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한 신속한 다중출동체계 가동 및 다른 시도 원거리 이송 경우 의료진과 협의해 119소방헬기를 지원한다.
또한, 응급실의 과밀화 해소를 위해 중증 환자는 권역센터와 거점지역센터로 우선 이송하고 경증 환자는 치료에 적합한 지역기관, 일반 병원, 의원급 의료기관으로 분산 이송된다.
겨울철 유행성 호흡기질환자 중 경증 발열환자는 발열클리닉 또는 협력병원으로 우선 이송하는 등 환자 분산 및 감염 관리도 강화된다.
아울러 다수사상자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보고체계를 가동하며 고속도로 교통사고 대비 현장 도착 및 이송 시간 단축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박성열 소방본부장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 및 불필요한 소방력 손실을 줄이기 위해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며 “설 연휴 응급환자 이송 대책을 강화해 병의원 휴진으로 인한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도민과 귀성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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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발전전략-연계사업 마련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3일 도청 회의실에서 중부내륙지역과 연계한 백두대간권역의 균형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경상북도 중부내륙연계 백두대간권 발전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시행된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발전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관련 부서와 시군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발전종합계획안 수립을 위한 중부내륙지역 전략 및 연계사업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번 용역에는 백두대간 관련 산림, 관광 등 전문가의 의견을 통해‘초광역 상생발전의 교두보, 경북 백두대간권’을 비전으로 실질적인 실현을 위해 3대 추진전략인 지역간 연계협력을 위한 SOC확충 생태자원의 친환경활용과 산림휴양복지강화 역사문화관광 진흥 및 신성장동력산업 육성기반 조성을 제시했다.
특히 경북 북부권의 열악한 교통 인프라와 산업단지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고 백두대간의 생태 및 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 육성 및 동서축 철도망과 고속도로망을 구축해 지역 간 연결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마련했다.
아울러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간 연계·협력해 효과를 낼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발전종합계획안에 반영하고 지역의 고유한 자원 및 전략 사업 등 지역의 강점과 특수성, 지역의 발전 방향에 맞춘 발전종합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방향으로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정성현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중부내륙권은 산림, 하천 등 높은 성장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동안 과도한 규제로 인해 지역발전이 저해됐었다”며 “이번 연구용역으로 중부내륙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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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저출생 등 인구문제 인식개선 앞장
이철우 도지사, 저출생 등 인구문제 인식개선 앞장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3일 경북도청에서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로 인한 문제를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저출생 등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본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등 주관으로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난 10월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여러 기관단체에서 참여하고 있다.
경북도는 작년 11월 경북도청에서 보건복지부, 경상북도교육청 등과 ‘경상북도 인구 위기 대응 역량 강화 및 경북 특색형 인구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고 대한민국 최초 여성 통계청장을 역임한 이인실 전 청장이 캠페인 다음 주자로 이철우 도지사를 지목해 동참하게 됐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캠페인 참여를 통해 저출생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저출생 극복은 대한민국이 초일류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핵심 과제”며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경상북도에서 아이 행복, 청년 희망, 노인 보람 등 전 세대에 걸친 인구구조 변화에 혁신적인 정책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도는 저출생 등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만남부터, 출산, 돌봄, 주거,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까지 저출생 전 주기에 대응하는 150대 실행 과제를 마련하고 3,600억원의 예산을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도의 2024년 출생아 수가 11월까지 9,564명으로 작년 11월 누적 9,444명보다 120명 증가하고 2015년 이후 9년 연속 감소한 출생아 수가 플러스로 전환됐다.
또한, 2024년 3/4분기 경북도의 합계출산율은 0.91명으로 2023년 합계출산율 0.86명보다 향상됐고 혼인 건수와 가족과 출산에 대한 긍정 인식이 확대되고 있어 올해는 더 많은 출생아 수 증가가 기대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해는 저출생과 전쟁을 제일 먼저 선포해 인구 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전국에 알린 전환점이 됐다면 올해는 도민, 대학, 기업, 전문가 모두가 참여하는 민관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고 체감도 높은 대응책을 만들어 저출생 극복 대전환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경북도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철우 도지사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다음 주자로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지목하며 협력을 요청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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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청렴문화 선도를 위한 청렴서한문 발송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설 명절을 앞둔 23일 내부 행정시스템을 통해 청렴 서한문을 발송하고 청렴 특별도 경상북도를 만들기 위한 실천에 전 직원이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사랑하는 직원 여러분”으로 시작하는 서한문에는 도지사의 청렴에 대한 확고한 신념 표명 공직자의 기본 덕목으로써 청렴 실천 청렴을 기본으로 창의적 적극행정 추진 5년 연속 청렴도 종합평가 상위권 달성에 대한 격려 등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노력하는 직원에 대한 애정이 담겨있다.
지난해 경북도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았다.
이는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한 것이며 대한민국 청렴특별도 경상북도의 위상을 한층더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오천년 역사에 경북이 항상 중심이 되었던 것은 청렴이 밑바탕 되었기에 가능했다”고 하며 청렴한 경북인의 품격으로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경상북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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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2025 SOM1 경주 개최, 내집처럼 안전하고 편안하게 느끼게 준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APEC 준비지원단은 24일 준비지원단 대회의실에서 APEC 정상회의 SOM1 행사지원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준비지원단은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SOM1 참가자들이 불편 없이 회의에 집중하고 경북-경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빈틈없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참가자들의 편리한 이동을 위해 APEC준비지원단은 주요 수송 거점을 김해국제공항, 경주역으로 지정하고 수송 거점과 회의장, 숙소를 원활히 연결할 수 있는 교통 계획을 수립했다.
셔틀버스 탑승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회의 시작과 종료 시간대에 셔틀버스를 확대 운영해 원활한 이동을 지원하며 회의가 진행 중일 때는 차량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여유 차량을 이용해 경주의 대표 관광명소인 황리단길과 교촌마을을 방문할 기회를 제공하고 자원봉사자의 이동도 적극 지원한다.
보문단지 내 5개 호텔을 SOM1 행사 공식 숙박시설로 선정하고 호텔에 참가자를 위해 공무원과 전문 안내 인력, 자원봉사자들이 있는 전용 안내데스크를 설치해 통역, 교통 안내, 관광지 소개, 공식 추천 식당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준비지원단은 참가자를 위해 신속한 응급 대응 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
회의장 내 의무실을 설치해 의료진을 배치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전담 협력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할 체계를 구축했다.
의무실에는 외국인 환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통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회의장 주변에는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소방 구급차를 24시간 배치해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SOM1 회의가 열리는 화백컨벤션센터에서는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회의 기간에 팝업스토어 편의점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올해 열리는 APEC 행사는 경북과 경주를 전 세계에 알릴 기회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정상회의 성공 개최의 첫 단계인 SOM1 행사를 성공적으로 준비해 참가자들이 경주를 내집처럼 편안하고 안락하게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준비지원단은 경북-경주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 및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회의가 열리는 화백컨벤션센터 내외부에 경북-경주를 알리는 홍보관과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K-컬처관, K-뷰티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조선회화를 주제로 하는 스틸아트 전시관, 천년고도의 신라왕경 모습을 첨단기술로 보여줄 서라벌 천년 시간여행 콘텐츠도 준비중이다.
또한 최첨단 로봇을 배치해 회의일정과 주변시설 안내하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의 통역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경주엑스포공원에서는 경주를 대표하는 인기 공연과 농악, 연날리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경주의 대표 관광지인 불국사, 석굴암, 동궁과 월지, 첨성대, 황리단길 등을 방문할 수 있는 관광코스 뿐만 아니라 자연생태, 산업시찰 등 테마별 관광코스도 운영해 경북과 경주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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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설 명절 민생현장 방문
권기창 안동시장, 설 명절 민생현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은 1월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함께 △관내 기업 △전통시장 △복지회관 △어린이집 등 다양한 민생현장을 방문하며 시민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소통했다.
첫 방문지는 안동바이오산업단지에 위치한 YMF 기업으로 권 시장은 기업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간담회를 진행하며 기업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어 안동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또한 당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환급하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 참여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상인연합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서구동 복지회관 ‘설맞이 사랑의 온기 나눔’ 행사에 참여한 권 시장은 국가유공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직접 점심을 배식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설 명절이 단순한 하루가 아닌 마음에 따스한 온기가 남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명절 꾸러미를 전달해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끝으로 저출생 극복을 위해 시립 안동 하나어린이집을 방문, 운영시설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돌봄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교직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안동 하나어린이집은 K보듬 운영 어린이집으로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긴급한 상황 발생 시 6개월부터 만 5세까지의 아동에 대한 돌봄을 지원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설맞이 현장 방문을 통해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모든 현장이 새로운 안동의 시작이 되고 지역의 미래가 위대한 시민과 함께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2025년 새로운 안동을 향한 시정추진의 의지를 밝혔다.
더불어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명절 인사도 함께 전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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