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음주운전 근절 다짐한 구미시…공직자 대상 예방 교육 열어
음주운전 근절 다짐한 구미시…공직자 대상 예방 교육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3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직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자 음주운전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경각심을 높이고 공직사회의 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강화된 처벌 기준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음주운전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범죄라는 인식을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강연에는 경찰 공무원 출신 이광우 교통사고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음주운전 사례와 강화된 처벌 기준을 설명했다.
특히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의 심각성과 이에 따른 법적·행정적 책임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전달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공직자의 음주운전은 시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중대한 비위 행위”며 “모든 직원이 구미시의 얼굴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음주운전 예방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시는 공직자 음주운전 ‘제로화’를 목표로 강력한 예방 및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적발 시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2025-02-04
-
"행복한 가정이 곧 행복한 도시" 구미시, 가족 지원 정책 대폭 확대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가족 형태별 맞춤형 지원을 대폭 확대하며 ‘가족행복도시’ 만들기에 나섰다.
구미시는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이용자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24억원을 투입해 기존 노후 시설을 철거하고 새 건물을 신축한다.
신축 시설은 지산1길 46-4에 연면적 763㎡,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올해 준공이 목표다.
또한, 가족 서비스 거점 역할을 하는 구미시가족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30억원을 들여 기존 시설을 증축한다.
2026년 준공 예정으로 완공 시 연간 10만명 이상이 이용할 수 있는 가족지원 대표 시설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미혼남녀의 건강한 만남을 지원하는 ‘두근두근ing’ 사업도 확대된다.
기존 참가 연령을 만 20~39세로 조정하고 모집 인원을 60명으로 늘렸다.
행사 횟수도 2회에서 4회로 확대되며 기존 금오산호텔뿐만 아니라 공원·관광지·카페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이색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는 오는 3월부터 모집한다.
구미시는 지난해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성과를 바탕으로 여성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숨은 보석 찾기 사업’을 통해 여성 인재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구미시 각종 위원회 위원 추천 및 기업 구인 요청 시 적절한 인재를 연계한다.
또한, 청년 여성을 대상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 기업 맞춤형 취업 인력 양성 과정 등 맞춤형 취업 교육을 확대해 실질적인 일자리 연계를 지원한다.
여성 근로자 복지 개선을 위해 1억 4천만원을 투입해 ‘워라밸 리더기업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개시 2년 이상 경과한 기업 중 여성 근로자 비율이 20% 이상이고 육아휴직 사용률이 30% 이상인 기업 7곳을 선정해 각 기업에 2천만원을 지원한다.
이 밖에 ‘구미 여성의 삶 사료집’을 발간해 지역 내 여성친화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총 6억원을 투입해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출산 가정에는 산후조리원 이용비, 산후 마사지, 회복 관련 의약품·건강기능식품 비용 등을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연 5만원 상당의 농수산물 할인 쿠폰도 제공해 가계 부담을 줄인다.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지원책도 마련됐다.
올해 3천만원을 투입해 관내 외국인 주민과 그 자녀를 대상으로 ‘외국인 주민 긴급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 갑작스러운 부상이나 질병으로 인한 긴급의료비를 연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행복한 가정이 건강한 사회의 원동력”이라며 “다양한 가족이 소외되지 않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04
-
농기계 안전·실습 교육 듣고 보험료도 할인 받으세요
농기계 안전·실습 교육 듣고 보험료도 할인 받으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관내 농업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의 올바른 사용 방법과 실용적인 정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을 통해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작업 안전재해 제로’ 실현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교육은 이론교육과 현장 실습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2월 24일에는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이론교육이 진행되고 2월 25일부터 26일까지는 농기계 임대 남부·북부분소에서 이론교육 이수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실습 기술교육이 실시된다.
현장 실습 교육에서는 대형 농기계 조작 방법, 상하차 실습 및 경정비 기술 등 작업 현장에서 쓰이는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진다.
특히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은 영주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농용굴착기 및 트랙터를 임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교육을 이수하면 농업인 안전보험 보험료 5%, 농기계 종합보험 보험료 3%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보험료 할인을 받기 위해선 보험 가입일 기준 2년 이내에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이수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2025-02-04
-
영주시, 2025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시행
영주시, 2025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오는 4월까지 집중 방제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류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병으로 자체 이동 능력이 없는 소나무재선충이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 등 매개충에 기생해 빠르게 확산된다.
감염된 나무는 단기간 내 붉게 시들어 고사하며 ‘소나무 에이즈’로 불릴 만큼 전염력이 매우 강해 한번 감염되면 치료가 불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영주시는 총 18억원을 투입해 4개 사업지구에서 감염목 및 감염 우려목 1만 8천여 본을 대상으로 4월 말까지 집중 방제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월부터 예찰원 및 예찰·방제단을 적극 활용해 감염목을 신속히 파악하고 지형이 험해 지상 예찰이 어려운 지역은 드론을 활용한 정밀 예찰을 실시하는 등 소백산으로의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금두섭 산림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적기에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4월 말까지 감염목 및 감염 우려목 방제 작업을 적극 실시해 실질적인 방제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이 의심되는 수목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주시고 토지 소유주께서는 감염목 및 감염 우려목 방제사업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4
-
영주시, 2025년 농업인 전문 교육 수강생 모집
영주시, 2025년 농업인 전문 교육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지역 농업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농업인 전문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농업인 장기교육, △품목전문가 양성교육, △현장전문가 교육 등 총 3개 분야, 6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2월부터 12월까지 약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과정으로는 △농업인대학 50명, △애플스쿨 100명, △품목전문가 양성 60명, △현장전문가 과정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인력육성팀을 방문하거나 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특히 최근 재배 면적이 증가하는 신품목에 대한 기술 수요를 반영해 고추 및 자두 품목 전문가 양성과정을 신설·확대했으며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현장 경험과 최신 재배 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강희훈 농촌지도과장은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5-02-04
-
봉화군 “2025년 제6기 SNS서포터즈 모집한다”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군정홍보, 관광정보, 축제 등을 빠르고 생생하게 전달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봉화군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봉화군정에 관심이 많고 홍보를 위한 SNS 운영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홍보 콘텐츠 제작에 능통한 자로 총 20명을 선발 할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2월 15일까지이며 선발된 후에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SNS 및 유튜브를 통해 봉화군을 홍보하게 된다.
지원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봉화군청 누리집을 방문하거나 기획예산실 공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정책들과 숨은 콘텐츠 발굴로 군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소통 홍보를 함께 이어나갈 열정 가득한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04
-
봉화군, 공무원 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로 금품·향응·청탁 거부 의지 강력 표명
봉화군, 공무원 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로 금품·향응·청탁 거부 의지 강력 표명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봉화군 공무원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청렴실천 결의대회에서는 직원 대표들의 선서문 낭독과 전 직원들의 제창에 이어 ‘2025년 을사년 청렴으로 도약하자’라고 구호를 외치며 청렴 실천에 대한 다짐과 의지를 굳건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직원 대표는 결의문 선서를 통해 △공익추구 및 외부간섭 배제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지위·권한 남용, 갑질 금지 △공정한 직무수행 △금품·향응 수수 금지 △투명한 예산 집행 △신뢰받는 조직문화 구현 등에 힘쓰고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결의대회와 함께 ‘청탁근절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봉화군은 금품·향응·청탁을 거부한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배너를 청사, 민원실 입구와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사무소 등 방문객이 잘 볼 수 있는 장소 곳곳에 설치하며 청탁 근절의 의지를 강력히 표명했다.
이밖에도 봉화군은 △청렴시책 발굴 및 발표회 개최 △청렴해피콜, 청렴간담회, 청렴교육 실시 △청렴추진협의체, 청렴인센티브 제도 운영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펼쳐 각종 부패 유발 요인을 근절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청렴실천을 위해 다 함께 모인 자리인 만큼 우리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부패근절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특히 2025년을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의 원년으로 삼아 600여명 공직자 모두가 불공정·불합리를 타파하고 청렴행정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5-02-04
-
상주시, 2025년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 시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지원물량은 19대로 대당 60만원을 지원하며 2월 3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지원대상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하는 저소득층·취약계층이다.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지원하며 작년에는 기준 중위소득 70%이하인 다자녀가구를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소득 기준을 100%이하로 완화해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지원대상 보일러는 표시 가스 소비량 70kW 이하인 콘덴싱 가스보일러로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서 기존의 목재연료⋅연탄⋅기름보일러를 교체하는 경우에도, 인증받은 LPG보일러를 지원할 수 있다.
보조금 대상 제품은 에코스퀘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상주시청 환경관리과로 직접 방문하시거나 온라인신청 가능하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친환경 보일러는 환경오염 예방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상주시가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4
-
매주 수요일 상주시 명실상주몰은 특별해~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지역농가의 소득증대와 소비자에게 우수한 농특산품 제공을 위해 2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주간특가 행사인“수상하데이”특별할인을 진행한다.
수상하데이는 “수요일엔 명실상주몰에서 장보는 날”이라는 의미로 매주 4개의 품목을 선정해 최대 50% 이내로 할인판매 한다.
2월 5일에는 완숙토마토, 프로폴리스, 잡화꿀, 사과즙을 판매 할 예정이다.
명실상주몰에서는 매주 수요일마다 새로운 특가 상품을 업데이트하며 수요특가 할인 외에도, 직전 6개월 구매실적 기준으로 회원 등급별 할인쿠폰 발행 등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수상하데이”프로모션을 통해 명절과 연말연시에 집중구매가 이루어지는 소비자들의 구매패턴을 평상시에도 명실상주몰을 방문, 구매할 수 있도록 변화시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할인행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5-02-04
-
예천군, 설맞이 농특산물 특판행사 26억여 원 판매고 올려
예천군, 설맞이 농특산물 특판행사 26억여 원 판매고 올려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직영 농특산물 온라인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약 한 달여간의 설맞이 특별판매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농특산물 판매액 26억여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설맞이 특판행사 대비 11% 증가한 실적이며 특히 설맞이 특판 인기품목인 은풍준시, 쌀, 참·들기름, 한우, 곶감, 꿀 등의 매출이 증가해 매년 매출 상승을 꾀하려는 마케팅 전략이 빛을 발했다.
예천군은 설맞이 특판전 홍보의 일환으로 서울 대도시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을 널리 알렸으며 온라인 예천장터에서는 포털사이트 키워드 광고를 집중 시행했다.
설 명절 특별판매기간 동안 예천장터 쇼핑몰 전 회원에게 5%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업체별로 5~30%의 할인행사를 진행했으며 사전구매기간을 운영해 해당기간 구매고객들에게 15%할인 쿠폰을 지급했다.
또한, 우수 농특산물 카탈로그를 제작해 우편으로 발송하고 출향기업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오프라인 유선 상담을 진행해 전국 각지에서 온·오프라인주문이 이어졌다.
신규가입자에게도 할인 쿠폰을 지급해 신규 가입자 수도 크게 증가했다.
김학동 군수는 “명절뿐만 아니라 상시 예천장터를 이용해 주시는 장기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예천 농·특산물이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다양한 상품 발굴에 적극 나서 소비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겠으며 고객들이 늘 찾아오는 예천장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