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에너지 자립률 높인다… 경주시, 올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38억원 투입
에너지 자립률 높인다… 경주시, 올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38억원 투입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올해 38억 1600만원을 들여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에 집중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신재생에너지 주택·건물지원 △에너지 계획수립 용역 등을 추진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과 건물 등이 혼재된 지역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하고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안강지역을 대상으로 주택 272곳, 건물 25곳 등 총 297곳에 태양광 243개소, 태양열 34개소, 지열 20개소를 보급한다.
태양광 발전설비 3㎾를 설치할 경우 주택 1가구당 연 60만원의 전기요금이 절약된다.
신재생에너지 주택·건물 지원사업은 단독주택, 복지회관·경로당에 자가 소비 목적으로 태양광, 지열 등의 설비를 설치하는 경우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주택지원 사업은 3㎾ 용량 태양광 설치 시 가구당 총 설치비용은 570만원 정도 이며 자부담금은 178만원 정도 된다.
건물지원 사업은 지역 복지회관, 경로당, 중소기업 등에 설치하는 것으로 건물 당 3㎾ 용량 태양광 설치기준 총 설치비는 600만원 정도이며 중소기업에 한해 20% 자부담이 있다.
특히 시는 올해 국가 에너지 산업 육성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에너지 계획 수립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사용 등의 내용을 포함한 중장기 에너지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해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95가구, 건물지원사업 11곳에 지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에너지 복지 실현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 앞으로도 정부의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공모사업에 참여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온실가스를 감축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
경주시, 친환경에너지타운 캠핑장 이용료 인하 검토…이용 기준도 개선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친환경에너지타운 내 캠핑장 활성화를 위해 사용료를 대폭 낮추고 이용 기준을 효율적으로 개선한다.
13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경주시 친환경에너지타운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최근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캠핑장 이용료 인하와 성수기·비수기 구분 세분화다.
이에 따라 △성수기 △준성수기, 비수기로 세분화하고 기존 카라반 이용 요금을 낮추는 한편 신규로 조성될 글램핑 시설의 이용 요금도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경주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조례’에 따라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영향 지역 주민에게 시설 사용료를 30% 추가 감면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번 이용료 인하 예정에 따라 4인용 카라반 기준, 성수기 주말 기준 17만원에서 14만원으로 비수기 평일 9만원에서 6만원으로 낮아질 전망이다.
글램핑은 성수기 주말 16만원, 비수기 평일 8만원으로 책정됐다.
캠핑사이트 이용료는 성수기 3만 3,000원, 비수기 평일 2만 5,000원으로 기존과 동일하며 경주시민 대상 20% 할인 혜택도 기존대로 유지된다.
경주시는 이번 개정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뒤, 다음 달 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인하 여부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용료 체계를 합리적으로 조정해 보다 많은 방문객이 편리하게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과 운영 최적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례 개정안에 대한 의견은 오는 26일까지 경주시 자원순환과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2025-02-13
-
성주군, 수확기 피해방지단 운영 실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성주경찰서의 협조 아래 2025.2.3.부터 25.12.31.까지 2025년 수확기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피해방지단은 총 25명으로 관내 전문 수렵인으로 구성되어 성주군 전역을 돌며 멧돼지, 고라니에 의한 농작물 및 인명피해 방지와 아프리카돼지열병확산 방지를 위해 포획 활동에 나선다.
지난 3일 활동에 앞서 성주경찰서에서 총기 안전교육과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교육 후 2025. 2. 3.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발생으로 농가에서 군청 환경과 또는 피해 지역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면 수확기 피해방지단이 현장에 출동해 포획 활동을 펼친다.
성주군은 지난해 수확기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멧돼지 1,035두 고라니772두를 포획하는 성과를 올려, 농작물 피해 예방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에도 큰 성과를 거뒀다.
그 외에도 성주군은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과 함께 야생동물 피해예방 시설 설치 지원,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보상을 통해 농민들에게 직접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수확기 피해방지단 운영을 통해 멧돼지·고라니를 중점적으로 포획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ASF과 같은 전염병이 성주군에서 유행할 수 없도록 구제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3
-
11일 고령군 지역대표예술단체 ‘하랑’창작 국악공연 성료
11일 고령군 지역대표예술단체 ‘하랑’창작 국악공연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지역대표예술단체 ‘하랑’은 2월 11일 저녁 7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대가야의 소망’ 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장르의 창작국악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가야의 우수성을 미디어아트와 풀어낸 ‘토제방울이야기’ 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사자놀음, 기놀음, 판굿 등 다양한 전통연희와 놀이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해 선보인 이날 공연은 관객들에게 독특하고 소중한 경험을 선사했다.
2019년에 창단된 문화예술단체 '하랑'은 고령 출신의 젊은 국악 전공자들이 모인 가야금 중심의 국악실내악 단체이며 지역의 문화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전통예술의 교육적, 경제적, 문화적 발전을 이끌어가고 있다.
‘하랑’의 김수영 대표는 ‘앞으로도 대가야의 우수한 역사와 문화적 유산을 소재로 독창적인 예술적 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며 고유한 예술적 정체성을 확립해가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공연의 관람료는 전석 3,000원으로 고령사랑상품권으로 전액 환급했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가야 고령의 문화예술 발전을 한층 끌어올리는 의미 있는 공연이었다.
이후, 하랑은 2월 17일 성산면 소재 성요셉요양원의 찾아가는 공연을 끝으로 창작공연 2회와 읍면 찾아가는 공연 8회의 긴 여정을 마무리한다.
2025-02-13
-
청송군 평생교육지도자, 새로운 배움의 지평을 열다
청송군 평생교육지도자, 새로운 배움의 지평을 열다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11일 2025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교육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평생학습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평생학습도시 포항시 평생교육학습원의 다양한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와 설명을 듣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포항시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사무실을 방문해 협의회의 활동 사례를 배우고 청송군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체험함으로써 수강생들의 견문을 넓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견학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이번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의 이론수업도 유익했지만, 견학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14일에 개강해 15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오는 18일 수료식을 앞두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선진지 견학이 교육생들의 견문을 넓히고 개인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어 청송군의 평생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가로서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3
-
"대학생 손 잡고 구미 인구 잡고" 대학생, 구미시 인구 위해 나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관내 4개 대학생과 손 잡고 전입인구 잡기에 나섰다.
대학생을 중심으로 추진한 전입정책이 성과를 거두면서 인구 증가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다.
특히 ‘전입학생 학업장려금 지원사업’ 신청자 수를 분석한 결과, 2024년 전입 신청자는 1,097명으로 2023년 902명 대비 195명 증가했다.
이에 시는 청년 전입 확산기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기 위해 2월 13일 시청 대강당에서 ‘구미愛 주소갖기 협약식’과 ‘구미 주소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경운대학교, 구미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지역 내 4개 대학 총장 및 학장, 대학생 주소지킴이 8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미시와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하고 대학별 20명의 주소지킴이를 위촉해 활동을 확대한다.
지난해 40명 규모에서 80명으로 늘어난 주소지킴이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기숙사 입구, 대학 축제 등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전입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별 10명, 구미시 총 40명 → 대학별 20명, 총 80명김장호 구미시장은 “서울로 유출되는 학생의 발걸음을 잡기 위해 구미시가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친구따라 구미간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도록 대학생과 함께하는 이번 구미愛 주소갖기 운동을 반전의 기회로 삼겠다”고 했다.
2025-02-13
-
구미시, 맞춤형 일자리지원 공모사업 선정…경제 활력 기대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에서 3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지역 특성과 산업 구조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미시가 선정된 사업은 △R&D프로젝트 기반 전문 연구인재 양성사업 △신중년 고용지원사업 △디지털관리시스템 컨설팅 지원사업으로 총 4억 2천만원 규모다.
‘R&D프로젝트 기반 전문 연구인재 양성사업’은 이공계 신규 인력을 기업과 매칭해 도제훈련과 기업 R&D 프로젝트 수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 우수 인재를 유입하고 정착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은 40~64세 신중년 인력을 채용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1인당 월 7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령화가 진행되는 지역 노동시장에 신중년층의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관리시스템 컨설팅 지원사업’은 제조업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사업으로 제조·관리 영역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기업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통해 생산공정을 최적화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구미시는 3개 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한 뒤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기회를 마련했다”며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지속 가능한 고용환경 조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3
-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금메달급 준비로 순항중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아시아육상연맹 현지 실사단이 구미를 방문해 경기장과 대회 관련 주요 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실사는 지난해 5월 진행된 1차에 이어 두 번째 현장 점검이며 대회 준비 상황을 국제 기준에 맞춰 평가받는 과정으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필수 절차다.
아시아육상연맹 기술대표 발슨과 쟈넷, 대한육상연맹 관계자를 비롯한 20여명이 경기장과 대회 운영계획 등을 면밀히 확인했다.
조직위는 경기장 시설, 교통, 숙박, 자원봉사자 운영 등 전반적인 준비 사항을 완벽하게 점검하고 대회기간 동안 선수들과 관람객 모두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빈틈 없이 준비하고 있다.
조직위는 오는 2월 17일 오후 4시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대회 준비 상황을 시민들에게 공유하는 ‘성공다짐 D-100 시민 보고회’를 개최한다.
또한 K-POP 페스티벌 전야제와 국제대회 위상에 맞는 개회식을 통해 대회의 품격을 한층 높이고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스포츠 도시 구미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2025-02-13
-
영주시, 스마트 HACCP 구축보급 지원 사업자 모집
영주시, 스마트 HACCP 구축보급 지원 사업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식품 제조업체의 안전성을 높이고 가공식품 유통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13일부터 28일까지 ‘스마트 HACCP 구축보급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HACCP은 식품의 원재료부터 제조, 가공, 보존, 유통, 조리 등 모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사전에 규명하고 예방하는 식품 안전 인증 제도다.
스마트 HACCP은 여기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도입해 데이터 수집·관리·분석을 자동화한 종합 관리 시스템으로 식품 안전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방식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스마트 HACCP 시스템 표준 모듈 및 자동화 설비 구축 △가열·세척·소독·금속검출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전송장비 설치 △스마트HACCP 시스템 표준 모듈 최적화 등을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영주시에 등록된 HACCP 인증 식품제조가공업체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모집 기간 내에 영주시보건소 보건위생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 및 영주시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영주시에서 생산하는 제조가공식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확보하는 데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
영주시, 노후 이·미용업소 및 세탁업소 시설개선 사업 대상 업소 모집…2월 28일까지
영주시, 노후 이·미용업소 및 세탁업소 시설개선 사업 대상 업소 모집…2월 28일까지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공중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공중위생업소 시설개선 사업’ 대상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이·미용업소 및 세탁업소의 시설 개선을 지원해 공중위생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기존에 노후 이·미용업소에 한정됐으나, 올해부터 세탁업소까지 포함해 총 3개 업종으로 확대됐다.
또한, 보조사업자의 자부담 비율을 30%에서 20%로 완화해 영업주의 부담을 줄였다.
지원 대상은 영주시에 영업신고 및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필한 이·미용업소 및 세탁업소이며 선정된 업소에는 업소당 최대 400만원까지 시설 개선 비용이 지원된다.
지원 범위는 △외부 간판 교체 △영업장 내 바닥 개보수 △조명, 온수기 교체 등 노후 시설 정비가 포함되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영주시 보건소 보건위생과에 직접 방문해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그 밖에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청 및 영주시 보건소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영주시 보건소 보건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위생적인 영업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공중위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