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천군,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9일 오전 개포면 행복열린센터에서 도내 3개 의료원연합 합동 이동진료반이 공군 16전투비행단 의무대대와 함께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찾아가는 행복병원’에서는 한방진료 및 내과, 피부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전문의를 포함한 40여명의 의료진이 지역주민 200여명에게 초음파 · 심전도 · X-Ray · 안저검사 · 체성분검사 · 혈액검사 · 소변검사 등 각종 검사와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을 무료로 제공했다.
또한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사, 경북금연지원센터, 호스피스완화센터, 예천군치매안심센터에서도 치매선별검사 및 금연교육과 홍보 캠페인, 교통안전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예천군에서 오는 10월까지 총 9회 운영되며 저소득 취약계층은 안동의료원과 경북대학교병원에 무료로 추가 진료를 받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의료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
예천군, 예천 디지털혁신 농업타운 기공식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9일 지보면 매창리에서 ‘예천 디지털혁신 농업타운’ 기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학동 예천군수, 김형동 국회의원, 도기욱·이형식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농업인 단체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500여명이 참석해 예천 디지털혁신 농업타운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출발을 함께했다.
예천 디지털혁신 농업타운은 예천 농업의 대전환을 이끄는 핵심 추진 사업으로서 총 사업비 510억원을 투입해 지보면 매창리 일원에 부지면적 약 20ha 규모로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주요 핵심시설로는 곤충·양잠산업거점단지,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임대형 수직농장, 공동급식소 및 저온저장고 등이 들어서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고 첨단 농업 기술을 도입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농업 혁신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곤충·양잠산업거점단지는 첨단 기술과 미래 산업을 융합한 새로운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임대형 스마트팜과 임대형 수직농장은 스마트 농업을 추구하는 청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 디지털혁신 농업타운을 통해 지역 농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스마트 농업 기술을 적극 도입해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년 농업인과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스마트 농업 기술을 적극 도입해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도모하고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5-03-19
-
예천군, 청소년복지사업 담당자 소통 간담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9일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 3층에서 지역 내 청소년복지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 및 읍면 청소년 사업담당자,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복지사업 담당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읍면 청소년복지 담당자 및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및 청소년 지원 체계 강화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개최됐으며 △2025년 예천군 청소년사업 안내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내용 공유 △자유 토론 및 읍면 청소년사업 운영현황 점검 △시설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체계 강화, 청소년 상담 및 보호 활동 확대,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의견이 활발하게 오갔다.
참석자들은 청소년 지원 네트워크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윤선희 예천군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소통 간담회는 청소년 사업 설명뿐만 아니라 읍면 청소년 사업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계획 수립 및 사업 수행으로 청소년복지사업 대상자 발굴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03-19
-
영덕군 대형산불 대비 관계기관 합동 대응 방안 논의
영덕군 대형산불 대비 관계기관 합동 대응 방안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봄철 대형산불과 동시다발 산불 발생에 대응하는 선제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8일 청사 재난상황실에서 ‘2025년 봄철 산불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문성준 영덕부군수가 주재한 이번 회의엔 영덕소방서 영덕경찰서 영덕국유림사무소, 한전영덕지사, 영덕군산림조합, 5312부대 2대대, 50사단 16해양감시기동대대 등의 관계기관과 영덕군 산불방지대책본부 소속 과장이 참석해 산불 예방 활동과 신속한 초동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등 긴밀한 협업방안을 모색했다.
이에 영덕군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중 기관별 협력 강화 방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및 급수 지원 절차 △현장 교통 통제 및 주민 대패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송전선로 주변 전기 설비 점검을 통한 화재 예방 △일몰 후 불법 소각 단속 강화 등에 대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했다.
문성준 부군수는 “효과적인 산불 예방과 대응을 위해 기관 간 협력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초동 진화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바탕으로 재난 걱정 없는 영덕,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영덕을 이룩해 가자”고 북돋웠다.
한편 영덕군은 산불 예방 조치의 일환으로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700세대에 재처리 용기를 배부하고 화재 위험 요소 차단을 위한 계도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화목보일러에서 발생하는 불씨 비화로 인한 산불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 대응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5-03-19
-
영덕군, 제38회 영해 3·18독립만세 행진 및 추념식 거행
영덕군, 제38회 영해 3·18독립만세 행진 및 추념식 거행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영해 3·18 만세운동 106주년을 맞이해 18일 오전 10시 영해로터리와 3.1 의거탑 일대에서 제38회 영해 3.18독립만세 행진 및 추념식을 거행했다.
영해 3·18 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8일 영해면 장날을 기점으로 축산, 창수, 병곡 지역의 민중들이 합류해 조국의 독립을 부르짖었던 경북지역 최대의 독립 만세운동이다.
이번 행사는 영해3·18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의 주관으로 출정식, 만세 대행진, 추념식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특히 지역 유치원생, 중고등학생, 노인회 회원 등 모든 세대가 함께 만세운동의 뜻을 기리기 위해 참여한 뜻깊은 자리로 평가된다.
이 자리에서 김광열 영덕군수는 “영해 3·18 만세운동은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는 소중한 역사·문화의 자산이자 자랑스러운 애국과 호국 정신의 상징”이라며 “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널리 알리고 계승할 수 있도록 갖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3-19
-
경주시, 중기부‘지방시대 벤처펀드’ 공모 선정… 출자금 300% 이상 투자효과 기대
경주시, 중기부‘지방시대 벤처펀드’ 공모 선정… 출자금 300% 이상 투자효과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경북도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방시대 벤처펀드’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벤처기업 대상으로 45억원 이상 의무 투자가 이어질 전망이다.
지방시대 벤처펀드는 그간 부족했던 비수도권 지역 벤처 투자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민간 출자자, 경북도 및 경주·김천·구미·경산시의 공동 출자를 통해 총 1000억원 규모 투자펀드를 조성한다.
펀드는 오는 7월까지 중기부 모태펀드 600억원, 경북도 60억원, 4개 시·군 각 15억원, 금융·기업 280억 등의 규모로 모펀드가 결성돼 중기부 산하기관인 한국벤처투자가 운용한다.
모펀드는 한국벤처투자가 운영하는 여러 개의 자펀드를 통해 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시군 출자 조건은 지역 소재 벤처기업에 대해 출자금 15억원의 300% 이상 의무 투자다.
경주시는 향후 2027년까지 3년간 매년 5억원씩 분할 출자로 미래 모빌리티, 차세대원전 등 딥테크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경북도와 함께 민간자금이 충분히 유입될 수 있도록 민간자금의 손실 가능성은 낮추고 수익은 제고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는 올해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지역 운전자금 등 2398억원 지원을 비롯해 우량 강소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지방시대 벤처펀드 출범으로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집중 투자를 통해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9
-
경주 성지지 둘레길 준공식 개최… 자연 속 힐링 공간 탄생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19일 천북면 성지저수지 일원에서 ‘성지지 둘레길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은 지난 4년간 추진된 성지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의 완료를 공식적으로 알리고 지역민들에게 새로운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경주시의회 임활 부의장, 시·도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성악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이후 참석자들은 직접 둘레길을 걸으며 새롭게 조성된 시설을 둘러봤다.
성지지 둘레길은 2021년부터 4년간 총 18억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총 2.8km 길이로 △데크로드 450m △마사토 포장 779m △아치교 16.7m △기존길 정비 1,593m 등이 포함됐다.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설계가 적용됐으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시설도 함께 마련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경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성지지 둘레길이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산책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방문객들에게도 힐링 명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공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성지지 둘레길을 지역 대표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2025-03-19
-
2025년 세계 물의 날 기념 울릉도 물 절약 실천 캠페인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 상하수도사업소는 ‘2025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3월 19일 울릉읍사무소 앞에서 남한권 울릉군수 외 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다짐’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전 세계적으로 겪고 있는 물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일상생활에서의 물 절약 실천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물 절약 실천방법 안내와 홍보물품 및 2024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배부했다.
남한권 군수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소중한 자원인 물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보호하는데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며 군에서도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유엔 총회에서 지정·선포됐으며 특히 올해는 우리나라가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시작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2025-03-19
-
청송군, 봄꽃보다 먼저 찾아온 주왕산의 새하얀 눈꽃
청송군, 봄꽃보다 먼저 찾아온 주왕산의 새하얀 눈꽃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8일 춘분을 앞두고 청송군에 내린 눈이 주왕산에 아름다운 설경을 만들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2025-03-19
-
울진군, 가로등 설치사업 시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3월부터 6월까지 도로 및 주택가 골목길 등 보행취약 지역에 가로등을 대규모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군비 2억 5천만원을 투입해 10개 읍면, 122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해당 가로등 설치사업은 2025년 1월 ~ 2월중 총 193개소가 신청됐으며 설치 기준 우선순위에 따라 122개소를 선정했다.
가로등과 보안등의 차이점과 설치기준을 살펴보면, 가로등은 차도 2차선 이상의 도로변에 설치하는 조명시설을 말하며 30 ~ 50m 간격으로 설치를 한다.
보안등은 주택가의 골목길 등에 방범 및 야간통행 편의를 위해 설치하는 조명시설로써 100m 이상의 간격으로 설치를 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야간조명 소외지역 및 우범지대 사고 예방과 군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 보행 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가로등 설치를 확대 보급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