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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성주군 어린이집 교직원 연수대회 개최
성주군 어린이집 교직원 연수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5일 오후 5시 30분, SJ컨벤션 웨딩에서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성주군 어린이집 교직원 연수대회’를 개최했다.성주군 민간어린이집 연합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한 해 동안 영유아 보육현장에서 헌신해 온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육의 공공성과 전문성 강화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이날 행사는 동그라미 유아심리연구소 최바울 소장이 강사로 초청되어 “당신은 아이들의 네비게이션이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아이 한 명 한 명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보육교직원의 가치와 역할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시간을 가졌다.김학순 회장은 “오늘 연수대회가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보육의 가치를 다시 느낄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여러분의 한 사람 한 사람의 열정과 정성이 아이들의 행복한 내일을 만든다는 점을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병환 성주군수는 “아이들의 웃음과 성장을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 해주신 교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사랑이, 우리 성주군의 미래를 밝히는 빛이 되고있다”며“여러분이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늘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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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읍 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건축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대가야읍 헌문리 일원에 추진 중인‘대가야읍 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을 위해 건축설계 공모를 시행했다.설계 공모 응모는 33개 업체가 신청했고, 설계작품 접수 결과 11개의 업체가 창의적인 작품을 제출했으며, 2025년 10월 30일에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쳤다.최종‘다울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당선작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권이 부여되며 설계 공모의 입상작에는 소정의 보상금이 지급된다.당선작은 다른 작품과 달리 총 100대의 풍부한 주차대수를 확보했으며, 특히 지상 주차 영역이 실용적으로 계획됐다.친근한 이미지의 아이들 공간과 안마당·행랑마당·사랑마당·사색의 숲이라는 테마의 각 계획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는 평을 받았다.또한, 건축물 중정의 표현과 명확한 공간 및 동선 분리와 조경계획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가야읍 복합커뮤니티는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7,006m2 규모로 건립되며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할 예정이다.향후, 읍사무소의 이전과 더불어 보육·교육·청년 복합시설을 조성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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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5년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되어 26일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와 돌봄, 안전이 구현되는 정책 추진을 목표로 성평등 추진 기반 구축 등 5개 항목에 대해 지정심사를 거쳐 성평등가족부가 선정한다.경산시는 대표 사업으로 △부서 평가 지표 여성 친화 도시 조성 사업 반영 △경산형 여성 가족 친화 기업 지원사업 △경산시 안심 더하기 사업 △경산시 아픈 아이 병원 진료 동행 서비스 사업과 우리 아이 보듬 병원 운영 등의 특화된 경산형 All-Time 돌봄 사업 △경산시 여성 뮤지컬 ‘논스톱 양성 평등’공연 등 다양한 여성 친화 정책을 추진해 왔다.특히 “경산시 안심 더하기 사업”은 여성 안심 귀가 거리 조성 등 기존 안전 인프라 구축에 더해 경산시 안심 반상회 개최, 안전지킴이 편의점 운영과 여성 호신술교육 등을 실시해 여성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안심 정책을 추진했다.또한, 시민참여단의 정책 제안과 모니터링 활동을 시정에 반영하고 시민들과 시민참여단이 배우·스탭으로 참여한 여성 뮤지컬을 공연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이 실제 여성 친화 정책으로 반영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 점 등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조현일 시장은“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으로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기회를 누리고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경산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경산시 여성친화도시는 2013년 최초 지정된 후 10년간 이어졌으며 다양한 여성 친화 정책을 추진한 결과 2025년 지정심사를 거쳐 신규로 선정됐다.향후 5년간 “여성친화도시 경산”으로 제6기 시민참여단과 함께 다양한 공모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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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진보종합정비공장,사랑의 두유 50상자 후원
청송군 진보종합정비공장 사랑의 두유 50상자 후원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5일 진보종합정비공장이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30만원 상당의 두유를 진보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두유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진보종합정비공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함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군에서도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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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선정
영덕군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축산면 경정1·2·3항 일대에 100억원 규모의 사업이 추진된다.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기존의 어촌뉴딜사업과 어촌신활력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어촌과 어항의 생활·안전 기반을 개선하고 어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해당 어촌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경제도약형과 어촌회복형으로 구분해 맞춤형으로 추진된다.영덕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7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00억원을 4년간 투입해 어항 정비, 배후 어촌마을 정주 여건 개선, 안전시설 정비, 주민 역량 강화 등의 어촌회복형 사업을 펼쳐 경정권역 마을의 안정성 확보와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나서게 된다.그동안 영덕군 경정권역의 주민들은 정주 환경 개선에 대한 의지가 높았지만, 생활·안전 인프라가 부족한 데다 태풍으로 인한 월파 피해 등의 자연재해가 빈번해 적잖은 불편을 겪어 왔다.특히 지난 3월 말 의성발 경북산불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해 경정권역 주민들의 어려움과 시름이 더욱 배가된 상황이다.이러한 가운데 이번 공모 사업 선정은 산불 피해에 대한 회복과 주민들의 생활·경제를 개선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에 영덕군은 이번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경정권역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사회를 활성화하는 지렛대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각오다.김광열 군수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6년에도 해양수산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앞으로도 이어갈 수 있도록 내부 역량 강화에 더욱 힘을 쏟고 있다”며 “이번 공모 선정으로 산불 피해를 극복하고 주민분들의 생활과 경제 여건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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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인연을 꽃피우는 만남행사‘인연정원’연다
청송군 인연을 꽃피우는 만남행사 인연정원 연다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지역 청춘 남녀들이 함께 어울리며 인연을 쌓을 수 있는 청춘남녀 만남 행사 ‘인연정원’을 청송군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자연과 예술 속에서 청춘의 인연을 이어가는 교류의 장으로 지역 내 미혼 남녀들이 부담 없이 참여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갈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행사는 청송사과 쿠킹클래스와 청송백자 도예체험으로 구성된 두 개의 소모임을 시작으로 주산지 데이트, 로테이션 매칭 토크, 매칭 이벤트 등 청춘의 감성을 더한 다채로운 단체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청송군에 거주하거나 관내 직장에 재직 중인 미혼 남녀이며 접수 상황에 따라 경북도 내 참가자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모집 인원은 총 40명이며 11월 20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행사는 청춘 남녀들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청송의 매력을 느끼며 인연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이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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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5·26 산불 감시원 발대식 개최
영덕군 산불 감시원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난 5일 영덕군민회관에서 ‘2025~26년 산불 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체제에 돌입했다.이날 행사에는 김광열 영덕군수와 박치민 영덕소방서장을 비롯해 산불 감시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산불 감시원 대표자 선서 산불 예방 안전교육 등이 이뤄졌다.영덕군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올해 11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 이어지는 산불 위험기간 동안 총 117명의 산불 감시원을 주요 위치에 배치해 산불 예방과 초기 진화 활동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특히 영덕군은 산불 감시용 드론과 CCTV를 활용한 산불 상황 실시간 관제 시스템을 운영해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산불 감시 체계를 구축했으며 산불 감시원들의 안전 장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하는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산불 감시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가 안전한 영덕을 만드는 힘”이라고 독려하며 “올해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의 교훈을 잊지 않고 한발 앞선 예방과 신속한 대응 체제를 구축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덕군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봄철까지 ‘산불 없는 영덕’을 실현하기 위해 산불 예방 캠페인, 주민 홍보, 취약지 순찰 활동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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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도자기 빚으러 가요!”
영덕도예문화체험장 본격 개장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이 지역의 전통문화 계승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영덕읍 창포리에 조성한 ‘영덕도예문화체험장’이 10월 25일 새 단장을 마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영덕도예문화체험장’은 이번 시범 운영의 경험을 토대로 26년 영덕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청사진을 펼쳐갈 계획이다.영덕군으로부터 ‘영덕도예문화체험장’을 위탁 받은 영덕문화관광재단은 군민과 관광객이 도자 예술을 통해 창의적 감성을 표현하고 전통문화를 생활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영덕도예문화체험장’을 기획했다.매주 토, 일요일 운영되는 ‘영덕도예문화체험장’은 하루 세 차례 도예 수업을 열고 있다.강좌는 원데이클래스와 2주 클래스로 나뉘는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누구나 쉽고 즐겁게 도예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자기 물레 체험 △접시, 그릇 만들기 △흙놀이 체험, △꽃병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또한 체험장 내 전시 공간에선 도예가 홍찬효, 홍민수 작가의 특별전 ‘해청토백’이 진행 중이다.이번 전시는 바다와 흙을 주제로 한 독특한 도예작품과 분청사기를 선보이는데 방문객은 바다, 자연, 예술이 어우러진 도자 예술의 매력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덕분에 지난달 25일 ‘영덕도예문화체험장’이 문을 열자마자 방문객이 밀려들었고 입소문을 타면서 매주 주말 휴일마다 체험장은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영덕도예문화체험장’을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원데이클래스와 더불어 지역 도예 동호회를 육성해 영덕의 도자 문화를 확장해 갈 계획이다.‘영덕도예문화체험장’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원데이 클래스는 하루 세 번 10시, 오후 1시, 오후 3시에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영덕도예문화체험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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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서울 동행복지재단 공모사업 선정
가족센터 서울 동행복지재단 공모사업 선정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가족센터에서는 서울 동행복지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한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2,230만원의 예산을 확보한 영덕군가족센터는 상반기에는 국가공인 ‘한식조리사 자격증 취득 교육’을, 하반기에는 17대 한국전통음식 조리 명인 박정옥 선생이 직접 지도하는 ‘한식디저트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한식조리사 자격증 취득 교육’은 결혼이민여성들이 조리기술을 습득해 자격증을 취득하고 향후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이다.이어 진행되는 ‘한식디저트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창업 실습 및 사업화 전략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실질적으로 돕는 데 목적이 있다.모집 인원은 한식조리사 과정 6명, 한식디저트 창업 프로그램 12명이며 한식조리사 과정 신청은 2월부터 시작된다.한식 디저트 과정은 8월 중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영덕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결혼이민여성의 지역사회 정착과 경제활동 참여를 위한 의미 있는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이 지역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내용은 영덕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영덕군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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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민방위 기본분야 및 실전 체험교육 실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6일 상모사곡동 민방위교육장에서 통·리 지역민방위대장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방위 기본 및 실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참석자들은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비상시 행동요령 등 실전 중심 교육을 받으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민방위대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며 “책임감을 갖고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