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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울진 바지게시장’농축산물 상시 할인판매 시작
경북‘울진 바지게시장’농축산물 상시 할인판매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원하는 ‘전통시장 농축산물 상시 할인 시범사업’에 울진 바지게시장이 선정돼 2개월간 농축산물을 상시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농축산물 할인 지원이 주로 전자결제 시스템이 구축된 대형 상점이나 온라인 쇼핑몰과 같은 유통채널 중심으로 운영되고 대부분 명절 기간에 한시적으로 운영함에 따라 소비자가 전통시장에서 상시 할인 받도록 추진한다.
사업은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2개월간 전국 16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된다.
시장을 찾은 소비자는 현장에서 본인 확인을 받은 후 전용카드에 일정 금액을 충전하면, 충전 금액의 20%를 추가로 지원받는다.
이 전용 카드는 행사 기간 계속 활용할 수 있다.
소비자는 5,000원 단위로 행사 주기별 최대 2만원 충전이 가능하고 20%인 4,000원이 추가로 충전된다.
전용 카드를 발급받고자 하는 소비자는 신분증 및 핸드폰을 가지고 ‘울진 바지게시장 상인회’ 사무실로 방문하면 된다.
경상북도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울진바지게시장이 전통시장 활성화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울진군과 협력해 행정적 지원과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이다.
최영숙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농축산물 상시 할인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전환의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 도내 다른 시군 전통시장으로 사업이 확대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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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새마을금고 산불 피해 극복 성금 3천만원 전달
대구지역 새마을금고 산불 피해 극복 성금 3천만원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지역 새마을금고협의회와 새마을금고중앙회 대구지역본부는 17일경북도청을 방문해 최근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복구 및 이재민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박무완 새마을금고중앙회 대구지역 이사는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도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의 ‘상부상조’ 정신을 실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마을금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대구지역 새마을금고협의회 와 새마을금고중앙회 대구지역본부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린다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복구와 생활 안정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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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안전기동대,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일동, 산불피해 복구 성금 전달
경북안전기동대,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일동, 산불피해 복구 성금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안전기동대와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최근 경북을 덮친 초대형 산불로 피해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17일 산불 피해 극복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경북도청을 찾은 경북안전기동대와 경북안실련 유재용 대표를 비롯한 임원들은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고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대원들과 연합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한 총 377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경북 초대형 산불 재난에 3월 23일부터 3월 28일까지 총 5일간 현장에 투입돼 산불 진화 작업을 펼친 경북안전기동대는 2011년 6월 결성돼 현재 대원 158명이 활동하고 있다.
또, 전 대원이 재난 안전 관련 자격증을 1종 이상 보유하고 있는 재난복구 전문 민간 단체로 2022년 포항 태풍 힌남노 피해복구 활동, 2023년 경북 북부권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 2024년 울릉군 수해복구 등 매해 약 30여 회, 1,000여명 이상 재난·재해 현장에서 봉사해 왔다.
유재용 경북안전기동대장·경북안실련 대표는 “직접 현장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 주민들이 하루빨리 삶의 터전으로 돌아가길 기원한다”고 했다.
박성수 안전행정실장은“재난의 현장에 항상 앞장서 복구 지원에 힘써주시는 경북안전기동대와 경북안실련 회원분들의 온정에 감사드린다 신속한 산불 피해복구로 도민들의 일상 회복과 이재민 구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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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경산시장,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강화로 시민안전·민생경제 총력 대응
조현일 경산시장,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강화로 시민안전·민생경제 총력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최근 영남권 대형산불과 경기침체 등 복합적 어려움 속에서 시민안전과 민생안전 대응을 위해 4월 10일 산불대응센터를 시작으로 주요사업장 현장점검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먼저, 지역 특화산업인 화장품특화 육성사업 활성화를 위해 대구한의대 입주 화장품 기업과의 만남으로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요구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이어서 화장품 특화단지 조성 현장을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국내 뷰티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글로벌 시장 역량강화를 위한 전략적 과제를 논의했다.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사회기반시설 점검도 병행됐다.
상습침수지역인 백안·금구지구 배수개선공사 현장을 방문해 침수 예방을 위한 공정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배수공사가 신속히 완공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주거환경 개선사업도 주요 점검 대상이었다.
중산1지구 주거복합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향후 개발방향을 논의하고 성암산 등산로 연결도로 설치공사도 함께 점검하는 등 주민 생활편의 향상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재확인했다.
아울러 안전취약시설 점검, 시장활성화 및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경산공설시장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대경선 상권활성화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특히 팔도장터 관광열차와의 연계 등 실효성 있는 관광·상권 활성화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조현일 시장은 “대형재난과 경기침체라는 복합적 위기 속에서 행정의 역할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살아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주요사업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 체감도 높은 행정을 통해 살기 좋은 경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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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삼봉배 경북오픈라지볼대회 및 소백산배 전국오픈 탁구대회’ 영주에서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2025 삼봉배 경북오픈라지볼대회 및 소백산배 전국오픈 탁구대회’ 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경북 영주시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영주시체육회와 영주시탁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영주시가 후원한다.
라지볼 종목에는 120여명, 일반 탁구 종목에는 560여명 등 총 680여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대회 첫날 진행되는 라지볼 종목은 일반 탁구보다 공의 크기가 크고 노란색 공을 사용하는 등 변형된 규칙을 적용해 더욱 흥미로운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네트의 높이가 기존보다 20mm 높아지는 것도 특징이다.
영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의 탁구 동호인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고 참가자들의 체류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전국 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장윤찬 체육진흥과장은 “전국의 생활체육 탁구 동호인들이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며 “참가 선수 모두가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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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굿모닝 관사골, 로컬브랜딩 활성화 공모사업’ 최종 선정
영주시, ‘굿모닝 관사골, 로컬브랜딩 활성화 공모사업’ 최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생활권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기획디자인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번 선정에 따라 특별교부세 3억원을 포함한 총 6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 인물 자원 등을 발굴·활용해 원도심의 활력을 되살리고 생활 인구 증가와 청년 유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구조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주시는 근대생활사의 흔적이 집약된 관사골 일대를 사업대상지로 정하고 ‘굿모닝 관사골’ 이라는 브랜딩으로 아침 관광 문화를 핵심 콘텐츠로 하는 사업 계획을 제안했다.
서면심사와 현지실사, 발표심사를 거쳐 사업의 타당성과 실행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지역 미관 개선을 넘어, 관사골의 고유한 자산과 정서를 기반으로 도시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지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관사의 흔적과 아날로그 감성이 어우러진 풍경, 시가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지형적 특성 등 관사골의 지역성을 살린 브랜딩을 통해 공간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발전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통합적인 도시 브랜드 전략 수립을 목표로 마스터플랜을 구상 중이며 기초 마스터플랜 상의 핵심 거점들을 연결한 후, 상위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예산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도시 브랜드를 영주시 전역으로 확장해나갈 방침이다.
우선적으로는 확보된 특별교부세를 활용해 관사골 내 유휴공간을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고 카페와 로컬 편집숍, 공유 오피스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관사골 주민조직이 주도해 ‘영주의 아침’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참여형 로컬브랜딩을 실현해 나간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친근한 도심 관광지를 조성하고 마을의 자생력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기혁 도시과장은 “소중한 지역 자산을 통해 관사골 일대를 매력적인 문화 마을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며 “관사골의 역사적 품격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로컬 브랜딩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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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 피해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각계각층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큰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번 기부 행렬에는 △진보면 부곡초등학교 총동문회가 2,500만원을 기부해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에 큰 힘을 보탰다.
또한 △경북지방우정청 우체국FC연합회에서 670만원, 청송우체국에서 긴팔 티셔츠 200장을 기부했으며 △㈜배관제일 배용근 대표와 △㈜지이테크도 각각 500만원씩을 기탁했다.
이외에도 △대구경북능금농협에서 200만원,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김일근 회장과 청송군지회 김영택 회장이 각각 200만원과 112만9천 원을 기탁하며 온정을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기부금과 물품은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투명하고 신속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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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토·주권 전시관에 독도 관련 전시는 빼라”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8일 일본 정부의 ‘영토·주권 전시관 재개관’을 규탄하고 즉각적으로 폐쇄 조치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경상북도지사 직무대리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일본 정부가 전시관을 리뉴얼해 재개관한 것에 대해 “외국인과 학생들에게 독도에 관한 왜곡된 영토·주권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인 폐쇄 조치”를 엄중히 촉구했다.
또한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 영토이므로 일본 정부는 영토주권에 대한 망상을 버리고 독도에 대한 대한민국 영토주권을 인정하라”고 분명하게 밝혔다.
더불어, “일본 정부는 독도에 대한 왜곡 시도를 버리고 올바른 역사 인식의 토대 위에서만이 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갈 수 있음을 되새겨야 할 것이다”라는 메시지도 담았다.
한편 독도에 대한 역사 왜곡을 담은 ‘일본 영토·주권전시관’은 2018년 1월 25일 도쿄 히비야공원 시세이회관에서 첫 개관 이래, 2020년 1월 21일 현재의 치요다구 가스미가세키 도라노몬으로 확장 이전했고 체감·체험형 전시 콘텐츠로 리뉴얼해 오늘 재개관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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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독서와 휴식이 어우러진 공유서재 조성
울진군, 독서와 휴식이 어우러진 공유서재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는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와 휴식이 결합된 특별한 공간을 선사하기 위해 울진군청 카페, 연호공원, 왕피천공원, 과학체험관, 버스승강장, 울진역 등 7개소에 공유서재를 조성했다.
울진군은‘책 읽는 울진’ 이라는 슬로건 아래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공유서재는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주민들이 독서를 통해 지식을 나누고 더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가는 공간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유서재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도서 기부로 조성되어 그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있다.
2025년 4월 15일 기준, 700여권의 도서가 기부됐으며 지역 사회 내 나눔 문화와 연대 의식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울진군청 카페 내 공유서재는 예술작품도 함께 전시하며 주민들이 책과 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지역예술인들에게는 창작 활동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활용되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주민들이 쉽고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후포수협, 다중이용시설 등에 공유서재를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며 기성작은도서관, 울진남부도서관 리모델링을 통해 독서문화환경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공유서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편안히 책을 읽을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며“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이 공간이 삶의 여유를 더하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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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인문명소 숨과 쉼‘지관서가’문을 열다
울진군 인문명소 숨과 쉼‘지관서가’문을 열다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4월 25일 금강송면에 자리 잡은‘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 개관식을 개최한다.
이번 개관식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1부 개관식 행사와 2부 인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문화적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자연 속에서 지혜를 나누고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인문 문화 플랫폼의 출발점이 될 예정이다.
1부 개관식 행사는 야외에서 약 40분간 진행되며 개회식, 경과보고 축사 등 공식 순서로 이뤄진다.
2부 인문 프로그램은 총 100분간 이어지며 클래식 4중주 기념공연을 시작으로‘숲이 들려주는 이야기’ 등 총 4개의 인문 콘텐츠가 진행되어 금강송숲의 정취와 지식이 어우러지는 풍성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울진군은 개관 기념으로 4월 8일 ~ 16일까지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사랑’과‘행복’을 주제로 한 프리오프닝‘사랑과 행복의 철학’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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