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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보는 기쁨, 더 밝은 내일을 위한 빛나눔 전달식 개최
함께 보는 기쁨 더 밝은 내일을 위한 빛나눔 전달식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2일 경산시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 시기능보조기기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함께 보는 기쁨, 더 밝은 내일을 위한 빛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산시가 대구가톨릭대학교 등과 협력해 추진 중인 시기능 보조기기 지원 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이러한 취지에 따라 수혜기업의 첨단 보조기기 기증을 통해 시민의 눈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기업에는 제품 개선을 위한 현장 검증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형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기획됐다.행사에는 조현일 경산시장과 대구가톨릭대학교 성한기 총장, 참여기업인 ㈜에덴룩스, ㈜하가, ㈜픽셀로 대표와 관내 복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세 기업은 총 7대의 시기능 보조기기를 경산시 노인·어르신·장애인 종합복지관 등 관내 복지기관에 전달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오늘의 이‘빛나눔’이 우리 사회 곳곳에 따뜻한 희망의 빛으로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전하며“이번 전달식은 단순한 기증을 넘어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선순환 사회공헌 모델의 좋은 본보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앞으로도 경산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양한 국비 사업의 성과가 시민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 경산’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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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장기요양기관 14곳 재지정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12월 지정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관내 장기요양기관 1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정갱신심사에서 모든 기관이 갱신 기준을 충족해 재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도는 6년마다 장기요양서비스 제공기관의 운영 실태와 서비스 품질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요양서비스 제공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이다.이번 심사는 시설급여형, 재가급여형 등 기관 유형별로 시설 운영의 적정성, 종사자 자격 기준 충족 여부, 서비스 품질 수준, 행정처분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군은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향상과 운영 관리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인 사후 점검과 관리 체계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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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산불방지 발대식 개최, 산불 총력 대응 태세 돌입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11일 군청 강당에서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드론감시원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산불방지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산불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이날 발대식은 산불방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등 참석자 전원이 산불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초동 진화에 임하고 산불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또한, 발대식에 이어 산불방지 국민행동요령, 산림재난안전통신기 사용법 등 직무교육을 진행해 산불예방 및 감시 활동, 상황별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김재욱 군수는 ‘산불은 단 한 순간의 방심이 수십년간 가꿔온 숲을 잿더미로 만들 수 있는 대형 재난’이라며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군민의 안전과 소중한 산림 보전을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산불예방과 감시 활동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칠곡군은 10월 20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취약지역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는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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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농업협동조합 사랑의 쌀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11월 12일 쌍림농업협동조합은 쌍림면사무소를 방문해 10월 31일 개최된 쌍림농협 농산물가공센터 준공식에서 화환대신 기증받은 축하 쌀 147포를 쌍림면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준공식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진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하는 뜻에서 마련된 것으로 쌍림면은 기탁받은 쌀을 관내 마을회관과 저소득 가구 등에 배부해 쌍림농협의 따뜻한 온정을 전할 예정이다.쌍림농업협동조합 박상홍 조합장은 “조합의 발전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그 마음을 지역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의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쌍림면장 김성필은 “쌍림농협의 기탁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쌍림농협의 따뜻한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기탁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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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농업인의 날’ 맞아 기산면 영농현장 방문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지역 농업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김재욱 칠곡군수가 기산면 주요농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날 김재욱 군수는 기산면 일대의 농가를 찾아 최영희 사과농가, 장병욱·권오봉 참외농가, 박윤호 한라봉농가를 차례로 방문했다.김재욱 군수는 사과 수확이 한창인 시기에 농가를 찾아 일손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직접 사과 수확 과정을 살피며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참외 접목 현장을 방문해 접목 작업 과정을 살펴보고 재배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또한 한라봉 재배 농가를 찾아 재배 기술과 시설 현황을 점검하며 지속 가능한 과수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재욱 군수는 “최근 이상기후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농업인의 헌신과 땀방울이 칠곡군 농업의 경쟁력을 만들어 왔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칠곡군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작목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기후변화와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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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804명 본국으로 출국 완료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4월, 6월, 8월 MOU체결을 통해 입국한 베트남 및 라오스 출신 계절근로자 804명이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큰 역할을 한 뒤, 11월 2일부터 11일까지 8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출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들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짧게는 3개월, 길게는 8개월 동안 해당 농가에 체류하며 상추, 고추, 수박, 사과 등 다양한 농작업에 투입되어 인력난 해소에 기여했다.특히 올해는 새로 건립한 영양군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활용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을 시범 운영했다.라오스 근로자 30명을 지난 8월 8일 긴급 도입해 11월 9일 출국까지, 504농가에 총 2,125명을 지원해 긴급히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농가와 근로자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영양군은 이번에 출국하는 근로자 가운데 농가에서 희망하는 근로자들이, 내년도 계절근로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베트남 다낭시 및 라오스 노동부와 적극 협의할 계획이다.오도창 군수는“올해 MOU 및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을 포함해 총1,007명의 역대 최고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상승 억제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낯선 타국에서 성실히 일해준 근로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다시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에서는 2026년 계절근로자 희망농가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다음 연도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도입을 위한 사전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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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새마을회, ‘사랑의 김장&반찬 나누기’로 따뜻한 나눔 실천
영양군새마을회 사랑의 김장반찬 나누기 로 따뜻한 나눔 실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새마을회는 11월 12일 영양군새마을회관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25 사랑의 김장&반찬 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양군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3,000kg을 관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또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반찬 나누기도 함께 추진해 지역사회 내 나눔과 상생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했다.이주이 영양군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김치와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위로와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봉사정신에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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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미용업주 대상 ‘트렌드 염색·탈색 실습 기술교육’ 실시
역량강화 기술교육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11월 11일 관내 미용업주를 대상으로 ‘트렌드 염색 및 탈색 실습 중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6월에 이어 진행되는 후속 프로그램으로 급변하는 미용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지난 교육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시술 트렌드 사례 공유와 1:1 맞춤형 실습 지도 시간을 추가했다으로써 교육의 완성도와 만족도를 높였다.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미용업주들이 전문지식과 기술력을 한층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미용산업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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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역대 최대 1,320억원 규모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추진
일자리경제과 2025년 상반기 특례보증 협약식 2월18일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1,32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상반기 720억원, 하반기 600억원을 지원하며 지난해 350억원보다 약 1천억원 가까이 늘어난 규모다.‘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은 구미시가 도내 최초로 시작한 대표 금융지원 사업으로 자금난 해소를 위한 신속하고 안정적인 보증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금융기관과 1:1 매칭출연협약을 체결해 자금 운용의 안정성과 지원 폭을 크게 넓혔다.시는 사업 규모 확대를 위해 관내 금융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했다.iM뱅크, 하나은행, NH농협, 국민은행, 신한은행, 구미시산림조합 등 6개 기관이 참여해 총 55억원을 출연했으며 구미시가 동일 금액을 매칭 출연해 110억원의 재원을 조성했다.여기에 경북신용보증재단이 운용배수를 지난해 기존 10배에서 12배로 상향하면서 총 1,320억원 규모의 보증이 가능해졌다.올해에만 4,000여 개 업체가 특례보증을 통해 경영자금을 지원받았으며 2009년 사업이 시작된 이후 누적 8,900여 개 업체에 약 2,300억원의 보증이 이루어졌다.구미시는 매년 조기 소진되는 보증자금 수요를 고려해 2026년에는 시행 시기 조정과 지원 규모 확대를 경북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과 협의 중이다.특례보증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경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서를 발급받은 후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일반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원, 청년창업자·착한가격업소·다자녀 사업주는 최대 7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구미시는 이자 부담을 덜기 위해 대출이자의 3%를 2년간 지원하며 최대 420만원까지 이자를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한 소상공인은 “보증 덕분에 자금 숨통이 트여 사업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이자 지원까지 있어 실제 체감효과가 크다”고 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경기침체와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 중”이라며 “새희망 특례보증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활력 있는 지역경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상담은 경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또는 AI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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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국회 방문…2026년 정부 예산 확보 막판 총력전
예산재정과 오른쪽 임미애 국회의원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1일 정부 예산안 심사 중인 국회를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하며 내년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먼저 지역구 국회의원인 구자근·강명구 의원을 만나 연초부터 추진해 온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한 국회 차원의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박형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임미애 예결위 소위원회 위원을 만나 지역 현안의 필요성과 주요 사업의 당위성을 상세히 설명하며 예산 반영을 위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또한 임기근 기획재정부 제2차관 등 예산실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지역 핵심 사업의 국비 확보 필요성과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국회 예산 심의가 끝날 때까지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이어가 줄 것을 건의했다.이번에 구미시가 중점 건의한 주요 사업은 △‘구미~군위 간’고속도로 △‘동구미역’신설 △구미 제3국가산업단지 노후산단 재생사업[구미국가산업단지 1~3단지 연결교량]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건립 △수요 확대형 배터리 테스트베드 구축 △구미시 제조창업 인큐베이팅 구축 등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예산 심의가 막바지에 접어든 지금이야말로 구미 발전을 위한 결정적인 시기”며 “올해 초부터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차례 찾아가며 대응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역 경제 도약을 이끌 핵심 사업들이 내년도 정부 예산에 반드시 반영되도록 끝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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