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진군“수산물 사고 온누리상품권 환급받으세요”
울진군“수산물 사고 온누리상품권 환급받으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가정의달 5월을 맞아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시키고 지역민의 수산물 소비 촉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부 주관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울진바지게시장에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 내 162개 인정시장 중 10개시장이 선정되어 진행하는 것으로 울진바지게시장 내 23개 대상 점포에서 5월 13일까지 국내산 수산물 구매고객에게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
환급한도는 행사기간 내 구매금액이 3만 4천원 이상 ~ 6만 7천원 미만일 경우 1만원, 6만 7천원 이상은 2만원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불가 품목은 수입산 수산물, 일반음식점,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법인카드로 구매한 품목으로 환급대상에서 제외된다.
환급은 울진바지게시장내 환급행사 부스를 방문하면 행사진행요원이 고객정보를 확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절차로 진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 전통시장을 찾아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수산물을 구매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지원정책으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겠다“라고 말했다.
2025-05-12
-
울진군, 청사모와 함께하는 올틴품성계발프로그램 운영
울진군, 청사모와 함께하는 올틴품성계발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5월 8일부터 청소년의 자기 존중과 인성 계발을 위해 초등학교 5학년 학생 187명을 대상으로 청사모와 함께하는 올틴 품성계발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틴 품성계발프로그램은 올곧은 + Teenager의 합성어로서 아동들이 자기중심적인 태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타인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공감능력을 함양하도록 돕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오는 5월 23일까지 죽변초, 노음초, 울진초, 부구초의 학생들과 집단상담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정직·배려·자기조절 등 관련 덕목들을 익히고 이를 생활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방법까지 배우게 된다.
올틴 품성계발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정언 사회복지과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과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2
-
울진군, 탄소중립 문화 조성 박차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에너지 절약과 자원 재활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지역사회 차원의 탄소중립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제2회 탄소중립실천 우수마을 선정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일반가정 부문에서의 온실가스 감축을 장려하고 마을 단위의 자발적인 환경 실천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를 원하는 마을은 해당 읍·면장의 추천을 받아 오는 5월 16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사업은 6월부터 10월까지 총 5개월간 진행되며 참여 마을은 에너지 절약, 음식물쓰레기 감량, 환경교육 참여, ‘줍깅’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게 된다.
군은 사업 종료 후 종합 평가를 통해 총 6개 우수마을을 선정할 예정이며 표창과 함께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지역 주민의 실천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많은 마을들이 사업에 참여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5-12
-
예천군, 2025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점검 완료
예천군, 2025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점검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올해 3월 초부터 4월 말까지 약 두 달간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일제히 실시했고 그 결과 5개 위반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은 대기·폐수 배출시설 사업장 24개소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62개소, 총 8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고 특히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집중관리 기간을 맞아 민원 다발지역, 취약시간대, 비산먼지 유발 우려지역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항목으로는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변경신고 및 가동개시신고 이행 여부 △운영일지 작성 △비산먼지 억제시설 설치 및 적정 운영 여부 △토사 방치 및 주변 도로 청소 등 환경관리 상태가 포함됐다.
점검 결과, 총 5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으며 위반사업장에는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가 이루어졌고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사업장에는 초과배출부과금이 부과됐다.
이옥기 환경관리과장은 “군민 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 보호를 위해 상반기 집중 점검을 철저히 시행했다”며 “법령 위반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고 하반기에도 갈수기 및 명절 연휴 기간을 중심으로 환경오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2
-
경북도, 14일 자동차세·과태료 체납차량 일제 단속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4일 도내 전 지역에서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일제 단속한다.
이번 일제 단속은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를 앞두고 고질·상습 체납차량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통해 납세 질서를 확립하고 성실 납세자의 상태적 박탈감을 해소하기 위한 취지다.
도와 시군은 세무공무원 170여명과 번호판 인식 장비가 장착된 단속 차량 등 90대를 동원해, 차량 밀집 지역과 단속 사각지대 등을 중심으로 체납 차량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사실이 확인되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고 상습 체납 차량의 경우 강제 견인 후 공매 절차에 들어간다.
특히 시군 간 체납 차량 공동 단속에 대한 협약이 체결되어 있어 도내 어느 지역에서도 체납 차량이 단속을 피하기는 어렵다.
다만, 생계유지 목적용 차량이나 산불 피해 주민의 소유 차량은 관련 법령에 따라 일시적으로 번호판 영치와 견인 조치를 유예한다.
박시홍 경북도 세정담당관은 “자동차세는 지방세 체납액 중 20% 이상을 차지하는 고질적인 체납 세목”이라며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체납자들의 신속한 자진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5-12
-
경북도, 영덕 영해면 이웃사촌마을 청년 정착 기반 마련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영덕 영해면 이웃사촌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환영해 청년이웃주택’ 이 완공되어 10일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됐다.
청년주택은 만 19세부터 45세 이하의 귀농·귀촌 희망자 또는 지역 내 창업·취업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총 19세대 규모로 조성됐다.
입주자는 월 5만원에서 13만원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고 커뮤니티 공간과 공유 주방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함께 제공된다.
이번 주택 입주는 지역 인구 유입과 청년층 정착을 위한 노력의 결실로 농어촌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는 이번 1차 입주에 이어 오는 7월에는 리모델링 및 신축을 마친 2차 청년주택의 입주도 계획하고 있다.
이외에도 청년창업 지원과 세대 통합센터 운영 등 다양한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정성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청년들이 이곳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입주를 축하했다.
2025-05-12
-
경북소방, 전국 최초 여성 1급 인명구조사 탄생
경북소방, 전국 최초 여성 1급 인명구조사 탄생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3월부터 5월 초까지 경북소방학교에서 시행한 ‘2025년 제2회 인명구조사 1급 자격시험’에서 전국 최초로 여성 소방공무원이 1급 인명구조사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인명구조사는 어떠한 위기에서도 생명을 구조할 수 있는 전문 구조 대원에게 주어지는 자격으로 기초체력과 전문 인명구조 기술 등을 복합적으로 평가하며 시험 과정은 남녀 모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한다.
특히 1급 인명구조사 자격시험의 실기시험은 수난구조, 로프구조, 화학구조, 도시탐색 네가지 분야를 평가하며 수난, 유해화학 물질 누출 등 특수사고가 발생한 극한의 재난현장에서 인명구조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 체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최고 수준의 자격인 만큼 강인한 정신력과 뛰어난 구조기술이 요구된다.
2024년도에 실시한 경상북도소방학교 제1회 인명구조사 1급 자격시험에서는 실기평가에 총 53명이 응시해 12명이 합격했으며 올해는 61명이 응시해 10명이 합격했다.
이처럼 인명구조사 시험은 강인한 기초체력과 고난도의 인명구조기술을 요구하며 숙달된 구조대원도 합격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전국 여성소방공무원 최초로 영주소방서 금설 소방관이 인명구조사 1급 자격을 취득한 것은 여성 소방관의 뛰어난 역량과 끊임없는 노력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금설 소방관은 “이번 1급 인명구조사 자격시험 평가를 함께한 구조대원들의 땀과 노력으로 큰 영광을 안을 수 있었다”며 “1급 자격 취득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현장에서 활약하며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구조대원으로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이번 전국 최초 여성 1급 인명구조사 자격 취득은 여성 소방관들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며 “오늘도 어디선가 구조의 손길이 있어야 하는 도민들을 위해 인명구조사 양성에 더 힘써 양질의 구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2
-
경상북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사회적기업 지원‘맞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도내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가 우수·유망한 사회적기업의 계속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 우수·유망기업 성장지원사업’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사회적기업 도약기 지원사업’을 통합 지원할 경상북도 사회적기업 13개를 선정했다.
경상북도는 ‘사회적 가치 창출로 신뢰받는 사회적기업’ 이라는 제4차 사회적기업 기본 계획에 대응하고 정책 변화에 따른 사회적 가치 평가 체계를 도입·활용하기 위해 2024년부터 우수기업에 사업개발비를 지원해 주는 ‘사회적 가치 우수·유망 기업 성장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사회적 가치 우수·유망기업 성장 지원사업은 기업의 필요한 비즈니스 모델 강화를 지원해 준다는 점에서 많은 기업의 호응이 있었지만, 변화된 예산환경과 늘어나는 기업 수요로 충분한 지원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경기침체와 사회적경제 정책 변화로 위축된 도내 사회적기업들의 성장지원을 위해 통합 지원하기로 합의하고 양 기관의 사업을 통합 공고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올해 성장잠재력 및 사회적 가치 창출 가능성이 높은 사회적기업의 혁신 성장 등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기업 도약기 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시작했다.
경상북도의 사회적 가치 우수 이상인 사회적기업 77개 중 31개 기업이 신청해 본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심사 결과 13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번 통합사업에 선발된 기업에는 최대 5,000만원의 사업개발비를 지원해 연구개발, 신제품 개발, 생산공정 개선, 디자인 및 브랜딩 개선, 판로지원 등을 통해 사업의 한 단계 도약을 지원하게 된다.
선정된 기업체는 폐기물 리사이클 교구재 개발을 통한 융합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코썸코리아) 얼룩제거제 제품 고도화를 통한 장애인 근로자 일자리 확대엘타) 제과상품 브랜딩 및 디자인 개선을 통한 시장 경쟁력 확보경주제과)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체가 선정되어 신규 사업 개발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은철 ㈜엘타 대표는 오랜 시간 고민해 준비한 신사업을 이번 사업을 통해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인 지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도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사회적기업진흥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은 물론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지역의 여러 관계기관의 다양한 사업과 협력을 통해 지역의 사회적기업 지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영숙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사회적기업 지원을 지방자치단체의 정책과 중앙 정책이 협업하는 첫 사례”며 앞으로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협력해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이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어 사업 효과성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2
-
경북도 중소기업 인증브랜드‘실라리안’ 신규기업 모집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우수한 기술력과 뛰어난 품질의 제품 보유에도 불구하고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발굴·육성을 위해 중소기업 인증브랜드 ‘실라리안’ 신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신규기업 신청·접수 기간은 12일부터 30일까지이며 선정 규모는 5개 사 정도로 자격요건, 정량평가, 현장평가, 정성평가를 거쳐 오는 8월 중 운영위원회 종합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경상북도 소재 주사무소와 사업장을 두고 최근 2년간 연매출액 7억원 이상의 소비재 B2C 품목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공장 등록증을 보유하고 직전년도 재무제표 기준 전업률 50% 이상 충족한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실라리안 브랜드 로고 사용, 온라인 홍보 및 판로개척, 오프라인 특판전, 공유오피스 사무공간·라이브커머스 장소 제공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경상북도 정책자금인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 한도 우대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실라리안은 경북도가 1997년도에 처음 브랜드를 개발해 1999년 10개 기업모집 시작으로 현재는 총 61개 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기업의 총매출액은 2018년 2,000억원대 첫 돌파 후 지속 증가해 지난해 3,500억원으로 매년 성장하고 있는 경북 대표 브랜드다.
최영숙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실라리안 기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신규기업 모집에 지역기업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5-12
-
농식품 유통 새바람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 가 함께 한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2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도지사 직속 농식품 유통정책 자문기구인 ‘경상북도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 제4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2019년 4월에 처음 출범한 위원회는 학계, 관계기관, 농식품·유통기업, 농업인 등 농업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협치 기구로 분야별 전문가의 안목과 경험을 바탕으로 농식품산업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아이디어 뱅크 역할을 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제4기 위원회의 위원장에는 서울대학교, 영국 에버딘대학교를 졸업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한국마사회 상임감사 등을 역임한 지역 출신 이재욱 경국대학교 초빙교수가 위촉됐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그동안의 위원회 운영 경과 및 추진 성과에 대한 설명이 있은 후, 제2기부터 제3기까지 4년간 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김재수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감사패를, T/F팀장을 비롯한 신규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이어서 4개로 구성된 정책연구 T/F팀이 올 한 해 수행할 연구과제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50명의 위원들은 ▵농식품 유통혁신, ▵농식품 연구개발, ▵청년농 및 농어업 인력양성, ▵건강한 먹거리 생산 등 4개의 T/F팀에서 2년간 활동하게 되며 팀별로 정책연구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시책으로 만들기 위해 토론회, 현장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정책자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는 생산 중심의 농식품 패러다임에서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조를 주도하는 자문기구로써 제3기까지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며 “하지만, 여기에서 멈추지 말고 새로운 변화를 위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경북 농업이 무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많은 활동과 아낌없는 자문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5-05-1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