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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김장철 식재료 안전검증 완료
안동시, 김장철 식재료 안전검증 완료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2025년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관내 김장용 식재료 제조 및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과 수거검사를 시행했다.이번 점검은 절임배추, 김칫속 재료, 젓갈류, 고춧가루 등 김장철 소비가 급증하는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관내 식재료 판매업소 14개소가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주요 점검항목은 △부패․변질 원료 사용 여부 △무표시 원료 또는 사용 금지 원료 사용 여부 △보관실․세척실․제조실 등 작업장 위생상태 △원료수불대장 및 거래기록 등 법정서류 작성 여부 △지하수 사용 시 수질검사 적정성 확인 등이다.한편, 시는 김장용 식재료 5건을 수거해 기준․규격 적합 여부를 검사한 결과, 모든 검체가 ‘적합’판정을 받아 시중 유통 식재료의 안전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이 안심하고 김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사전 위생관리와 검증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로 소비가 증가하는 식품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안전관리 체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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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동 안전협의체, ‘안전 망원경’가동
송하동 안전협의체, ‘안전 망원경’가동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송하동은 지난 27일, 송하동 안전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동절기 생명안심키트 배부 및 안부 확인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송하동 안전협의체’는 ‘송하동 안전 망원경’이라는 슬로건 아래, 가까이에 있지만 미처 살피지 못했던 이웃들을 세심히 발굴하고 보살피기 위해 민간이 주도해 구성된 단체다.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목표로 지역의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협의체는 지난 10월 27일 안전지킴이 물품을 전달한 데 이어, 이번 캠페인에서는 겨울철 추위를 대비해 대상 가정에 생명안심키트를 전달하고 겨울철 건강관리 수칙에 대한 안내를 병행했다.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김 모 씨는 “형편상 매번 음식을 사 먹는 것이 큰 걱정이었는데, 생활에 가장 필요한 것을 지원받아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류향임 송하동장은 “송하동 안전협의체가 단순한 조직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발굴하고 지원하는 실질적인 보호 체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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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으로 떠나는 유럽의 겨울 Symphony&Opera
클래식으로 떠나는 유럽의 겨울 Symphony&Opera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청소년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경북 북부지역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음악 나드리 ‘클래식으로 떠나는 유럽의 겨울 Symphony & Opera’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12월 2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열리며 제6회 안동문화예술교육축제의 오프닝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경북 북부지역 청소년 클래식 음악 나드리’는 안동시 주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주관, 경상북도 후원으로 진행된다.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통해 지역 내 문화 불균형을 완화하고, 음악을 통한 정서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무대는 오스트리아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클라리넷 부수석인 안드레아 괴치가 지휘를 맡고, 국내 정상급 성악가 소프라노 박소영과 테너 김효종, 그리고 디오 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유럽의 겨울을 대표하는 ‘베토벤 교향곡 제7번’과 오페라 ‘라 보엠’의 명곡들로 어우러진 프로그램은 음악을 통해 유럽의 예술적 감성과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공연은 친근한 해설과 함께 진행되어 청소년들이 교향곡과 오페라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계절에 맞게 따뜻한 선율과 낭만적인 오페라 선곡이 조화를 이루며 예술적 감수성과 정서적 위로를 동시에 전달한다.본 공연은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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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MICE 앰버서더 데이 개최
안동, MICE 앰버서더 데이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11월 28일, 안동에서 전국 청년 MICE 인재가 모여 활동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자리가 열렸다.안동국제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전국 MICE 대학생 네트워크 데이’와 ‘안동 MICE 서포터즈 성과공유회’가 이어서 진행되며, 청년들이 한 공간에서 소통하는 ‘안동, MICE 앰버서더 데이’분위기가 형성됐다.전국 MICE 대학생 네트워크 데이는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고 경희컨벤션학회를 포함한 MICE 전공 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에 참여한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실제 MICE 현장을 경험하며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올해 행사에는 경희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한림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경기대학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성신여자대학교, 안양대학교, 공주대학교 총 10개 대학 100여 명의 학생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였다.참가자들은 남상호 사무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산업․실무 특강을 수강했다.이날 강연에는 한국PCO협회 김한주 상무와 한림대 이화봉 교수가 참여해 MICE 산업의 최신 동향과 현장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이어 ‘MICE Code Red’, ‘New Run of MICE’등 조별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기획력과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전 과정에는 한국PCO협회 백지영 사무국장이 멘토로 참여해 토론과 발표 과정에 전문적인 피드백을 제공했다.안동 MICE 서포터즈 MAMA 성과공유회에서는 1년간 진행된 홍보 콘텐츠 제작 활동, 지역 행사 참여 사례, 우수 활동 등이 소개됐다.서포터즈들은 2025년 영 마이스 앰버서더 총회 행사를 시작으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MICE 홍보부스 운영, 2025 Korea MICE EPO 안동 홍보관 참여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또한 카드뉴스 제작, 홍보영상 제작 등 안동 MICE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콘텐츠 생산과 온라인 홍보대사 역할도 수행하며 안동형 MICE 브랜드 확장에 기여했다.두 프로그램을 통해 ADCO는 청년 중심 MICE 교육․교류 거점으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확인했다.참가자들은 도산권의 자연환경과 문화예술적 공간, 쾌적한 회의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안동의 MICE 여건을 체감하며 “지방에서도 이런 융합형 MICE 교육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한국정신문화재단 남상호 사무처장은 “이번 MICE 앰버서더 데이를 계기로 안동의 청년 기반 MICE 생태계가 한층 강화됐다”고 말했다.이어 “자연․문화․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도산권의 환경을 기반으로 MICE와 연계한 청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안동시는 앞으로 청년 MICE 프로그램 확대와 국제회의 유치 강화 등을 추진해 ADCO를 거점으로 ‘MICE 관광도시 안동’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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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신협, 올겨울도 사랑담은 김장김치로 이웃 돌보다
풍천신협, 올겨울도 사랑담은 김장김치로 이웃 돌보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풍천신협은 지난 29일 ‘2025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열고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김치를 전달했다.이날 행사는 풍천신협 조합원들로 구성된 두손모아봉사단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안동 로타리클럽, 지역 부녀회 등 40여 명이 참석해 배추 300포기의 김장김치를 정성껏 준비했다.완성된 김치는 관내 경로당, 홀몸 어르신, 복지 사각지대 등 100여 가구에 전달돼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풍천신협은 이날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취약계층에게 직접 방문해 안부를 전달하고 건강상태 점검,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며 겨울철 돌봄을 실천했다.이종길 풍천신협 이사장은 “김장 한 포기에는 지역의 정성과 온기가 담겨 있다”며 “오늘 참석한 분들의 마음이 모여 지역 주민에게 큰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심재민 풍천면장은 “김장 나누기에 참여해 주신 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지역 단체와 함께 서로 돕는 풍천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풍천신협은 18년째 매년 김장나누기 행사를 이어오며 지역 나눔활동을 꾸준이 실천해 왔으며, 특히 최근에는 이불 나눔, 삼계탕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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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동시지회 총회 개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동시지회 총회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동시지회 총회가 11월 28일 그랜드호텔 2층 페퍼민트 홀에서 개최됐다.이날 총회에서는 올해 8월 새롭게 부임한 손동준 지회장과 그에 따른 운영위원 교체 및 조직 개편 사항이 소개됐다.아울러 회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중개업 현장에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교육 및 안내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부동산 광고 관련 법규 준수 사항과 함께 주요 지도․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관련 유의 사항을 회원들에게 전달했다.회원들은 이를 통해 관내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과 신뢰성이 향상되도록 서로 의견을 교환하며 뜻을 모았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공인중개사들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시에서도 안전하고 투명한 거래환경 조성을 위해 협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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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 안동웅부봉사회, 구호물품 전달
대한적십자봉사회 안동웅부봉사회, 구호물품 전달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봉사회 안동웅부봉사회는 지난 28일 임하면 추목리 임시주택단지를 방문해,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이재민들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했다.이번 구호물품은 라면, 떡국, 국수 등 이재민들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총 시가 50만 원 상당의 규모다.이날 봉사회는 추목리 임시주택단지 2개소를 집집마다 방문해 직접 물품을 전달하며,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직접 눈을 맞추고 위로하며 마음을 보듬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임하면 추목리는 최근 산불 피해로 거주지를 잃은 주민 56세대가 5개소에 나뉘어 임시주택단지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단일 마을로는 안동 최대 피해 지역이다.권영태 봉사회장은 “뜻밖의 재난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힘든 이웃들을 살피고 지원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임하면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도움을 주신 봉사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임하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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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글로벌 브랜드 ‘하드락 호텔’유치 위한 상호협력 MOU 체결
안동시, 글로벌 브랜드 ‘하드락 호텔’유치 위한 상호협력 MOU 체결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28일 시청 소통실에서 세계적인 호텔․리조트 그룹인 하드락 인터내셔널 및 ㈜니즈퍼샌드와 ‘안동 하드락 호텔 건립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국문화테마파크와 안동문화관광단지 일원에 글로벌 브랜드인 하드락 호텔을 유치함으로써,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하드락 호텔 유치는 인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시는 글로벌 브랜드 호텔과 연계한 MICE 관광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이날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신속한 행정 지원 △제반 여건 조성 및 사업 추진 등에 역량을 집중하며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세계적인 브랜드인 하드락 호텔의 유치는 안동의 관광 지형을 넓히고 도시 브랜드를 한 단계 격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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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산성면 새마을지도자회,사랑의 김장나눔으로 겨울철 이웃사랑 실천
군위군 산성면 새마을지도자회,사랑의 김장나눔으로 겨울철 이웃사랑 실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산성면 새마을회는 지난 27일, 새마을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를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열고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이번 김장 행사는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정성스럽게 진행되었으며, 완성된 김장김치는 마을별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전달했다.회원들은 김치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확인하는 등 세심한 이웃 돌봄도 함께 실천했다.도병덕 산성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김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범수 산성면장은 “산성면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새마을회의 헌신에 감사드린다,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산성면 새마을회는 매년 겨울 김장나눔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 복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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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읍·면장 ‘군위 미래, 지혜로 꿰뚫다’간담회 개최
명예읍·면장 ‘군위 미래, 지혜로 꿰뚫다’간담회 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의 미래 비전을 함께 설계하는 명예읍·면장들이 지난달 28일, 군위군수 및 읍·면장들과 함께 20여명이 경남 고성군을 방문하여 격의 없는 소통과 귀한 지혜를 나누는 특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명예읍·면장 제도의 실질적인 활성화를 목표로 군위군 비전 모색에 중점을 두었다.이번 간담회는 딱딱한 회의실 대신, 성공적인 경영 노하우가 살아 숨 쉬는 현장에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효령면 명예면장의 사업장인 ㈜고성아스콘을 직접 방문하였으며 자유 간담에서는 격식 없는 대화를 통해 참석자들 간의 유대감을 깊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명예읍·면장들의 오랜 경험과 현장의 지혜가 군위군 미래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는 공감대가 확고하게 형성되었다.또한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장으로 이동하여 견학을 하며 고성세계엑스포의 성공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대구광역시 편입 이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군위군의 비전과 혁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귀중한 배움의 시간이었다.대형 축제와 지역 발전의 연계 전략을 탐색하며, 군위군의 미래를 이끌 TK 신공항 건설과 군위의 미래 구상에 필요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얻는 기회가 되었다.김오현 명예면장은 “군수님과 명예읍·면장님께서 멀리 고성까지 와 주셔서 감사드리며, 항상 고향의 미래를 위해 함께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명예읍·면장들의 헌신과 지혜가 군위군의 새로운 출발에 큰 힘이 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군위군은 명예읍·면장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을 위한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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