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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본격화… 정기 사업설명회 운영
예천군,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본격화… 정기 사업설명회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025년 5월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2026년까지 2년간 총 15억원을 투입해 지역의 고유한 문화적 특성을 바탕으로 창조성과 다양성을 더해 특화된 문화콘텐츠 발굴과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 동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사업 1년차로 기반 조성을 위한 단계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군민문화기반 조성 △문화생활권 활성화 △문화특화프로그램 운영 △문화정책 거버넌스 연구 △문화공유플랫폼 구축 등 5개 분야에서 총 9개 세부 사업이 추진된다.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은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한다.
군민의 사업이해도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재단은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정기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추진 방향과 분야별 사업내용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6월 말부터는 군민 누구나 수시로 사업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소개 영상을 예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자생적인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고 예천만의 특색을 살린 문화로 사회·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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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E-순환거버넌스와 ‘폐가전제품 무상수거 업무협약’ 체결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1일 오후 2시, 예천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폐가전제품의 편리한 배출과 수거 활성화, 그리고 재활용 촉진을 위한 ‘폐가전제품 무상수거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
E-순환거버넌스는 환경부로부터 지정받은 공제조합 형태의 전기·전자제품 재활용 전문기관으로 폐가전제품의 효율적인 회수 및 재활용을 위한 정책과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폐가전제품 내 집앞 맞춤수거 서비스’로 예천군은 군민들이 수수료 없이 폐가전제품을 손쉽게 배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E-순환거버넌스는 효율적인 수거·운반 체계를 통해 유가자원의 회수율을 높이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그동안 중소형 폐가전제품을 배출할 경우,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구입해 부착하거나, 5개 이상 모아야만 무상수거 신청이 가능했다.
그러나 이번 협약을 통해 E-순환거버넌스에서 설치한 전용 수거대에 개수 제한 없이 폐가전제품을 배출하면 별도의 무상수거 신청 없이도 일괄 수거된다.
김학동 군수는 “ESG 가치실현을 위한 공동실천에 함께해주신 E-순환거버넌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예천군은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폐가전제품 내 집앞 맞춤수거 서비스’를 공동주택 12개소와 읍·면 주요 시설 12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시범운영한 뒤 단독주택 단지 및 주요 배출장소 등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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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부터 출산까지… 예천군, 청년 인구 활력 프로젝트 눈길
연애부터 출산까지… 예천군, 청년 인구 활력 프로젝트 눈길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2019년부터 운영해 온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이 지역 활력 증진과 인구 문제 대응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지속적인 만남행사에 지금까지 196명의 미혼남녀가 참여해 44쌍의 커플이 탄생했고 이 중 7쌍은 부부가 되어 7명의 아이를 품에 안는 뜻깊은 성과로 이어졌다.
또한, 현재도 교제 중인 커플이 다수 있어 앞으로 결혼과 출산으로 이어질 가능성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차여행, 야행 체험, 캠핑 등 다채로운 테마로 운영된 만남행사는 참가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신뢰를 유도해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2023년과 2024년에는 각각 16쌍, 18쌍의 커플이 탄생하며 프로그램의 실질적 효과를 증명했다.
행사 후 실제 결혼으로 이어진 커플들도 꾸준히 나오면서 이 프로그램은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는 실효성 있는 지역 맞춤형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예천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7월부터 미혼남녀 90명을 대상으로 △ 1박 2일 템플스테이 ‘썸이 절로’ △ 시네마 데이트 ‘청춘극장, 설렘상영 중’ △ 야구장 데이트 ‘9회말, 솔로아웃’ 등 현실감 있는 만남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예천군이나 경북 지역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26~39세 미혼남녀로 전문업체와 협업해 보다 완성도 높은 행사 구성을 예고하고 있다.
홍보는 온라인 채널뿐 아니라 오프라인 포스터, 관공서 방문, SNS 캠페인 등 다양한 경로를 활용해 폭넓게 이뤄질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단순한 만남의 장을 넘어, 새로운 삶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예천에서 인연을 만나고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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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경북학당 개소 외국인 유학생 유치설명회와 함께 성료
베트남 하노이 경북학당 개소 외국인 유학생 유치설명회와 함께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9일 베트남 하노이국립외국어대학교에서 베트남 해외 인재 유치설명회와 함께 하노이 경북학당 개소식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석희 경상북도 국제관계대사, 최호철 가톨릭상지대학교 총장, 하노이 국립외국어대학교 총장, 하이즈엉 중앙약학대학교 총장, 하노이 국제대학교 부총장 등 하노이 교육기관 및 관계기관 관계자와 학생 100여명이 참석했다.
하노이 경북학당 현판 제막을 시작으로 하노이 경북학당 운영 계획에 대한 안내, 경북학당 등 문화, 학문, 언어 교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과 인적 교류에 대한 가톨릭상지대학교와 하노이 국립외국어대학 간의 업무협약 체결 순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하노이 경북학당은 가톨릭상지대학교와 하노이 국립외국어대학교가 공동으로 한국어와 경북학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되고 경북학당을 운영하는 가톨릭상지대학교를 중심으로 도내 30여 개 대학교들이 함께 베트남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내 대학으로의 유치 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경상북도는 경북학당 운영을 통해 해외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북 유학 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교육과 경북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한 경북학 교육을 사전에 실시해 그들이 경북으로의 유학을 결심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다.
경북학당은 5개국 6개소에 설치·운영되고 6월 중에 호치민 경북학당, 키르기스스탄 경북학당, 우즈베키스탄 경북학당, 몽골 경북학당이 이어서 개소할 예정이며 5월에 개소한 인도네시아 경북학당은 시설 보완 후 하반기부터 운영 정상화가 이뤄질 계획이다.
강석희 경상북도 국제관계대사는 “경북학당 사업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보고이자 한국 경제발전을 견인한 경북의 브랜드를 세계에 전파해, 우수하고 성실한 해외 인재가 모여드는 유학 도시 경북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경북학당을 계기로 경북 유학이 활성화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할 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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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과 기술이 만나는 곳, 2025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 개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1일 대구 EXCO에서 전기산업의 최신 동향과 미래 비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5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은 이영석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 장현우 한국전기공사협회장, 우재준 국회의원, 아슬란 M. 아스카르 주부산 카자흐스탄 총영사, 차강 웁궁 자담바 주부산 몽골 영사 등을 비롯해 전기산업 관련 기관·단체, 기업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환영사, 축사, 개막 퍼포먼스, 전시장 기업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는 그린뉴딜 시대에 미래 에너지산업의 성장 동력으로서 전기산업을 육성하고 전기·전력 관련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술혁신에 이바지하고자 2021년 처음 개최됐다.
경상북도와 한국전기공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엑스코와 전기신문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엑스포는 지자체 유일 전기·전력산업 분야 전문 전시회로 오는 13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
‘전력과 기술이 만나는 곳’ 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발전·송배전·변전기자재, 전기플랜트, 전기안전, 에너지 신산업 및 원자력 산업 분야의 국내외 유수 기업 140여 개사가 430개 부스를 운영하며 혁신 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국내 전기·전력 관련 기업의 수출 진작과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오스트리아, 인도, 일본, 중국, 카타르 등 해외 7개국 10개 사의 바이어가 참여해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이와 함께 국내 발전사와 대기업, 공공기관 등 30여 개의 발주처와 참가기업 간의 구매상담회도 병행해 관련 업계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엑스포 기간에는 전기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 기술을 조망할 수 있는 전문 세미나와 직무교육이 함께 마련된다.
산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전기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에게도 실질적인 정보 제공은 물론, 진로 탐색과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경북은 국내 최대 원전의 집적지로 국내 가동 원전 26기 중 13기를 운영 중으로 총 설비용량의 약 49.1%를 담당하는 국가 전력 공급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와 함께 수소연료전지 산업클러스터 조성 하이브리드 청정수소 생산기지 구축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 공공주도 주민참여형 대규모 발전단지 개발 등 수소,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로의 영역을 넓혀가며 전기산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미래형 에너지 생태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
이영석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전기산업 엑스포를 통해 전기·전력 분야의 혁신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해 전기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고 에너지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끌어가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전기는 인공지능 시대에 데이터센터, 반도체, 자율 주행 등 첨단산업의 성장 기반이자 국가 경쟁력의 핵심인프라인 만큼 에너지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전기산업인 여러분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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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베트남서 글로벌 인재 유치 본격 가동
경북도, 베트남서 글로벌 인재 유치 본격 가동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9일 베트남 하노이 국립외국어대학교에서 베트남 하노이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내 12개 대학과 함께 ‘경상북도 하노이 외국인 유학생 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유치설명회는 베트남 하노이와 주변 도시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재학 중인 우수하고 성실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치설명회에는 강석희 경상북도 국제관계대사, 가톨릭상지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도내 12개 대학교 관계관과 하노이 국립외국어대학교 총장, 하이즈엉 중앙대학교 총장 등 베트남 교육기관 관계관과 하노이 학생 300여명이 참석했다.
하노이외국어대학교 학생들의 K-POP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북 홍보영상 상영, 특강 및 경북 외국인 유학생 정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강석희 국제관계대사는 유치설명회에서 베트남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류에 관한 이야기로 학생들의 호응을 끌어낸 후, 경북의 정신문화와 산업환경 등 경북을 소개하고 경북에서 유학하는 학생들이 이룰 수 있는 K-DREAM에 대해 특별강연을 했다.
이어서 이상수 대학정책과장은 우수하고 성실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우리 지역의 구성원으로서 교육받고 취업·정주 하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경상북도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교육·취업 지원 정책들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유치설명회에 참석한 베트남 학생들은 K-POP 축하공연과 K-POP 동영상이 나오면 흥겹게 같이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대학정책과장의 유학생 지원 정책을 집중해 듣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이번 유치설명회에 참여한 도내 12개 대학교은 하노이 국립외국어대학교 광장에 학교별 홍보부스를 설치해 차별화된 외국인 유학생 장학제도 등 대학별 특성과 장점을 홍보하는 책자를 나눠주고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상담을 통해 경북 유학에 대한 정보와 절차 등을 안내했다.
행사에 참여한 하노이 학생들은 유치설명회와 대학별 홍보부스에서의 상담 및 책자를 통해 경북 유학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었고 경북 유학에 대한 꿈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됐다는 후문이다.
이상수 경상북도 대학정책과장은 “이번 베트남 하노이 외국인유학생 유치설명회를 통해 베트남 학생들의 경북유학이 많아지기를 기대한다”며 “경북만의 강점을 살린 외국인 유학생 지원 정책을 더욱더 강화해, 경북이 외국인 유학생에게 유학의 도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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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주시장기 종목별 육상대회 개최
2025 상주시장기 종목별 육상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4일 상주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관내 14개교 초등학생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2025 상주시장기 종목별 생활체육 육상대회’를 개최했다.
경기는 80m, 100m, 600m 달리기 트랙경기와 멀리뛰기, 공던지기 필드경기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상주교육지원청 박은옥 교육장이 현장을 방문해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으며 약 250명의 선수들은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뽐내며 건전한 스포츠 정신을 배우고 협동심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경기 시상은 각 부별 종합점수에 따라 초등 1부에서는 1위 상산초, 2위 성동초, 3위 상영초가 수상하고 초등 2부에서는 1위 화령초, 2위 낙서초, 3위 청리초가 각각 수상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협동에 대한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주시는 다양한 생활체육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의 체육인재들로 꾸준히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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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탁구공으로 세대 화합 이루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전국 탁구·라지볼 동호인 선수 및 임원 1,400여명이 참가한 ‘제7회 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 탁구대회’를 실내체육관 신관과 구관에서 개최했다.
상주시탁구협회와 경북일보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라지볼 경북오픈부와 전국오픈부, 일반부 개인단식, 개인복식,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라지볼부는 6일부터 7일까지 신관과 구관에서 일반부는 7일부터 8일까지 신관에서 펼쳐졌다.
특히 라지볼은 일반 탁구공보다 지름이 큰 44㎜ 노란색 공을 사용하며 공속이 느리고 시인성이 높아 시니어층에게 적합한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는 종목이다.
상주시는 라지볼과 일반부 대회를 동시에 개최했다.
으로써 시니어와 청·장년층이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의 장을 마련, 세대 간 교류와 스포츠 저변확대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강영석 시장은 환영사에서“참가하신 탁구동호회 분들을 온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며 많은 시민이 즐기고 사랑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인 만큼 오늘 대회를 통해 많은 추억도 쌓고 갈고닦은 기량도 마음껏 발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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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명실상주몰 6월 못난이 농특산물 기획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역 농가를 응원하고 소비자에게 착한 소비 기회를 제공하고자 6월 9일부터 6월 22일까지 2주간 ‘못난이 농특산물 기획전’을 상주시 농특산물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못생겨도 괜찮아, 맛은 똑같아’라는 슬로건처럼 외형은 조금 못났지만 품질과 맛은 전혀 손색이 없는 못난이 농산물 및 가공품 30여개 품목을 농가 자율 할인에 상주시의 추가 지원을 더해 20~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대표품목으로 못난이 버섯, 가정용 곶감, ABC주스, 배즙 등이 있다.
특히 소비자는 품질 좋은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농가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얻고 못난이 농산물의 가치를 재조명할 수 있다.
또한, 포도, 사과, 배 등 수확기에는 2차 ‘못난이 기획전’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할인전은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리뉴얼된 ‘명실상주몰’ 쇼핑몰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진행된다.
‘명실상주몰’은 상주 지역 농가들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상주 농가들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농산물의 유통 경로를 단축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모양이 조금 못나도 정성과 품질은 변함없는 농산물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통 플랫폼으로 ‘명실상주몰’을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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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역 역사·문화 활성화 생생국가유산 프로그램 운영
영덕군, 지역 역사·문화 활성화 생생국가유산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2025년 ‘생생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4일 축산면 신돌석 장군 생가 일대에서 ‘나라를 지켜라 월월이청청, 박의장, 신장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생국가유산 사업은 국가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역사 자원을 활성화하고 주민과 관광객에게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국가유산 활용 사업 공모 선정으로 이뤄진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영덕군이 공동 주최하고 영덕월월이청청보존회가 주관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국가유산 플로깅 △역사 강의 △지역 농산물 활용 음식 나눔 및 판매 △도지정 무형유산 영덕월월이청청 체험 등으로 구성됐으며 영덕 교육지원청, 도곡1, 2리 주민, 영해향교 유림단체, 영덕 무안박씨 종친회, 영덕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추진단이 함께 운영하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기회로 자랑스러운 영덕의 역사·문화자원이 대중과의 접촉을 더욱 넓힐 수 있길 기대한다”며 “지역 역사·문화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로 관광 자원화와 지역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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