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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성공적 마무리
예천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성공적 마무리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올해 2월부터 노후 차량 및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배출가스를 줄여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총 17억 5천 7백만원의 사업비로 추진한 결과, 조기폐차를 지원받은 대수는 총 418대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210대, 4등급 차량 202대, 건설기계 6대가 지원을 받았고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4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16대를 지원하여, 차량 및 건설기계 운행 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효과적으로 저감했다.다만, 5등급 조기폐차 및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지원사업은 2026년까지만 시행될 예정이어서, 예천군은 대상자들에게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이옥기 환경관리과장은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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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국가문화유산 DB화 분야 우수기관 선정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한국박물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5년 공·사립·대학 박물관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평가에서는 국가문화유산 DB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전국 31개 박물관을 대상으로, 소장 유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공개 서비스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예천박물관은 소장 유물의 세척․실측․촬영․포갑․해제작성․등록을 통해 유물 관리의 체계성에 탁월한 평가를 얻었으며, 구축된 자료를 국가문화유산 DB를 통해 대국민 공개서비스로 제공하여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도 지역 문화유산 정보를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지역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지닌 유물들의 안정적인 보존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지역 유산의 국가유산 지정을 비롯하여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박상현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소장 유물의 체계적 관리와 정확한 DB 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이며, 앞으로도 국가문화유산 DB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문화유산의 공공성과 활용 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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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현장 성과 공감을 담은 종무식으로 훈훈한 한 해 마무리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31일 오후 2시 예천문화회관에서 2025년 종무식을 개최하고, 2025년 한 해를 되돌아보며 뜻깊은 마무리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종무식은 형식적인 실내 행사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주요 읍 시가지를 누비며 쓰담달리기 활동과 주민이 공감한 군정 성과를 공유하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되어 성공적인 한 해 마무리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오전에는 본청·직속기관·사업소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예천읍과 호명읍 시가지 일원에서 ‘쓰담달리기’환경정화 활동이 진행됐다.직원들은 주요 생활권 도로와 상가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기여에 앞장섰다.특히 청소년 둥지 배움터, 육상교육훈련센터, 한우특화센터 등 주요 군정 사업 현장의 주변 환경을 정화하고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한 해 동안 추진된 정책과 성과를 현장에서 직원들이 체감하는 시간도 가졌다.종무식 본행사는 군정 영상 상영에 이어, 주민과 직원 참여를 통해 선정된 ‘2025년 예천군 10대 성과’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 점이 눈길을 끌었다.이번 시상은 주민이 직접 선택한 10가지 성과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군정 성과가 주민의 일상 속 변화로 이어지고 있음을 함께 되새기는 의미 있는 자리였으며, 이와 함께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한 해 동안 수고한 동료들을 격려하고 조직 내 소통과 공감을 강화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김학동 군수는 송년사를 통해 “2025년은 직원 여러분의 노고와 주민의 참여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낸 한 해였다”며, “오늘의 마무리가 2026년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예천군의 힘찬 전진과 도약을 위한 군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예천군은 이번 종무식을 통해 직원과 주민이 함께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2026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군정 운영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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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2025년 민간위탁 환경교육’성공적으로 완료
예천군,‘2025년 민간위탁 환경교육’성공적으로 완료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군민 대상 생애주기 특성에 맞는 전문적인 환경교육을 지난 6월부터 이달까지 환경교육연구회에 민간위탁으로 실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해당 교육은 유아 27학급 491명, 초등 21학급 439명, 중등 2학급 29명, 성인 31마을 583명, 환경교육봉사자양성과정 15회 24명 등 총 96학급·마을에 1566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유아 대상 ‘생태감수성 교육’, 초등 대상 ‘생물다양성 교육’, 중등 대상 ‘환경기념일과 우리지역의 자연환경’, 성인 대상 ‘친환경 생활 실천’을 주제로 교육을 시행하였으며 교육생 및 담당 교사 중 설문에 참여한 81명 전원이 ‘전반적으로 환경교육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다음 연도에도 환경교육을 신청할 의향이 있는가’의 질문에 97%가 그렇다고 대답했다.특히 ‘환경교육 봉사자 양성과정’을 최초로 개설하여 24명 대상 총 15회, 30시간에 걸쳐 기후변화, 탄소중립, 생물다양성, 물환경보전, 영농폐기물 및 생활폐기물 배출방법, 각종 환경분야 보조사업 등에 대해 심화된 교육을 실시했으며, 예천군 관내 환경기초시설 견학을 실시했고 수료생들이 30개소 읍면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주민들 대상 환경교육을 직접 시행했다.이옥기 환경관리과장은 “환경교육을 받은 군민들이 기후위기, 탄소중립 등 전 세계적인 환경 이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환경적 소양을 높였고 생활 속 탄소중립 행동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환경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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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천주교안동교구사회복지회와 안동시자원봉사센터 민간위탁 계약 체결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17일, 2026년부터 안동시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할 새로운 수탁법인으로 선정된 사회복지법인 천주교안동교구사회복지회와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수탁법인 선정은 민간위탁 심의위원회를 통해 법인의 시설 운영 및 사업수행 역량, 운영계획 및 지역사회 협력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천주교안동교구사회복지회가 신규 수탁법인으로 최종 선정됐다.새로운 수탁법인은 안동시자원봉사센터장을 포함한 기존 센터 소속 직원을 고용승계하고 주요 사업 전반을 안정적으로 승계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안동시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주요 사업으로는 △전문자원봉사단 육성 지원사업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클린안동 다함께 동네한바퀴 △재능기부 주거환경 개선사업 △‘사랑의 밥차’무료 급식 봉사 등 시민 생활에 밀착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재난 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을 통한 체계적인 재난 대응 활동 및 네트워크 구축도 포함된다.천주교안동교구사회복지회는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안동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등 안동시를 비롯한 경북 도내의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해 온 법인으로, 자원봉사 기반의 소외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원봉사센터 운영의 전문성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는 신규 수탁법인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자원봉사센터의 조직력과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정비해 자원봉사 우수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김학록 사회복지법인 천주교안동교구사회복지회 대표이사는 “안동시자원봉사센터의 운영을 새로이 맡게 된 만큼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환경 조성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앞으로도 자원봉사센터가 안동시 자원봉사 활성화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과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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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제일장례식장 허일진 대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허일진 상주제일장례식장 대표는 30일 오후 상주시청 시민의 방을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상주제일장례식장은 상주를 기반으로 한 지역기업으로, 지난 2020년 2000만원의 성금 기탁을 시작으로 매년 연말마다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허일진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함을 나누는 일에 늘 함께하고 싶었다.”라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상주제일장례식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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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주민 주도형 봉사단체‘나누리봉사단’운영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주민 주도형 봉사단체‘나누리봉사단’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는 「나누리봉사단」을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결성하여 운영하였다.나누리봉사단은 마을 주민 9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복지관 주민조직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단순한 프로그램 참여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복지관의 개입은 최소화하고 봉사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봉사단은 지난 1년간 자살 예방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예방 캠페인,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마을 쓰레기 줍기 활동, 취약계층의 결식 문제 해결을 위한 밑반찬 지원,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한 성탄절 선물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마을 복지 발전에 힘써왔다.이러한 활동을 통해 나누리봉사단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이웃 간 돌봄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또한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형성의 기반을 마련했다.나누리봉사단 소속 한 봉사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마을에 필요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더 많은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 모두가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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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면평생학습센터, 이웃돕기 성금 40만원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서면평생학습센터 요가·웰빙댄스 수강생 일동은 지난 12월 30일, 화서면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4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평생학습센터 요가·웰빙댄스 수강생들이 수업을 통해 형성된 친목과 나눔의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요가·웰빙댄스 수강생 대표는 “배움의 즐거움과 함께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하여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공형석 화서면장은 “평생학습을 통해 배운 건강한 에너지가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한편, 화서면평생학습센터 요가·웰빙댄스 과정은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배움과 나눔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문화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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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6년 1월부터 지역 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문화 생활 지원을 위해‘2026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원거리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권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읍면동 단위에 평생학습센터를 설치하여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강좌는 주 2회, 연 40회 이내로 진행되며, 1인당 월 5천원의 수강료를 부담한다.올해는 함창읍, 사벌면, 중동면 등 21개소 평생학습센터에서 뜨개질 교실, 요가, 캘리그라피 등 58개 강좌를 진행하며, 9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다.권양희 평생학습원장은“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 주민들의 맞춤형 평생교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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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중학생 대상 ‘찾아가는 진로캠프 및 컨설팅’운영
안동시, 중학생 대상 ‘찾아가는 진로캠프 및 컨설팅’운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5년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진로캠프’와 ‘찾아가는 학습 컨설팅’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이번 사업은 진로와 학습에 대한 불안이 큰 중학교 3학년 시기에 맞춰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체험 중심의 진로 캠프와 맞춤형 학습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진로 설계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학습 동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찾아가는 진로캠프’는 지난 17일 경덕중학교, 19일 안동여자중학교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두 학교 모두 3학년 전체 학생이 참여했다.경덕중학교에서는 진로 흥미 탐색과 직업 세계 이해를 중심으로 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안동여자중학교에서는 고등학교 전환기 적응과 진로 설계를 돕는 활동 중심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등, 학교 여건과 학생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진로캠프가 운영됐다.학생들은 팀 활동, 미션 수행, 진로 주제 토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스로의 관심과 적성을 탐색하며 미래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진로캠프에 이어 ‘찾아가는 학습컨설팅’을 통해 학습 영역까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학습컨설팅은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복주여자중학교, 1월 5일 경안중학교에서 신청학생을 대상으로 △학생 개인별 학습 수준 진단 △과목별 학습 방법 컨설팅 △고교학점제 대비 선택과목 안내 △자기주도학습 전략 설계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학습 준비 지원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의식이 아니라 활동 위주라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고민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으며, 학교 관계자는 “학교로 직접 찾아와 진행돼, 학생과 교사 모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전문적인 진로와 학습 지원을 한 자리에 받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고 평가했다.또한 겨울방학을 맞아 진학 및 새학년 준비를 위한 컨설팅도 예약제로 운영한다.신청 기간은 1월 2일부터 1월 9일까지다.상담 기간인 1월 12일부터 2월 28일 중 본인이 원하는 일시를 선택하고, 해당 일시에 청소년학습지원센터 나비로 방문하면 된다.관내 중학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든 큐알코드로 신청할 수 있다.진로 설계, 진로 적성 측정, 진로 적합성 점검, 학습 방법 분석․진단․코칭 등 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중학교 시기는 진로와 학습 방향 설정에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연계해,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진로․학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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